Life/Buy2010.02.04 03:36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조금 생소할지 모르겠지만, 옆나라 닐뽄에는 코타츠라는 악마의 난방기구가 있더랬다.

물론 문화적 차이에서 기인한 난방기구이긴 한데...

우리나라는 온돌문화라, 딱히 이런 테이블이 발달할 일이 없었는데

그에 비해 일본은 비는 오지... 눅눅하지...

잠은 오지... 어라 이건 지금 내 상태 -_-; 새벽 3시다;;


아무튼 그래서 다다미 문화가 발달했고, (빨리 말리고 해야 할테니) 그에 비례해 겨울이 되면 오 어머니 너무 추워요

상태가 되는거시다.


그런 특이한 조건에서 발달한게 바로 이 코타츠 라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노다메 칸타빌레 라는 만화나 드라마로 좀더 친숙하게 알려졌을 것이다.


내가 그 드라마가 없어서 여기저기서 좀 불펌좀 해와야겠다 ㅋㅋ





 

노다메 칸타빌레의 코타츠

저것은 아마 600x600쯤이고, 내것은 여럿이서 놀기 위해 800x1200이다.

여기서 마작해야지 (...)






음 이정도면 그 개략을 알아보는데 큰 지장이 없을거다.

원 주소는 http://dangunee.com/132559  이다만, 이 분도 분명 어디 카달로그에서 갖고 오셨을게야.


아무튼간에!!

언젠가 자취 하게 되면 꼭 갖추리라 다짐한 3종세트

1. 안락한 1인 디쉬소파
2. 코타츠
3. 커피머신


그중에 2번이 이루어졌다 ㅠㅠ...

겨울도 다 갔는데 왠 코타츠냐고!?

올해만 겨울이냐!? 그리고 아직 2월초야!! 3월까진 춥다고!!


그래서 구비했다.


DSLR-A900 | 1/60sec | F/5.6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아으 졸려 죽겠다 ㅡ.,ㅡ;; 일단 보자.

그렇다, 코타츠다, 뭐 별거 있나.

앉아서 어디 가지 않고 썩겠다. 라는 다짐이 느껴지는 배치다.

DSLR-A900 | 1/60sec | F/5.6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거실이에요.

음, 솔직히 32평 아파트가 땡긴다 -_-;;


DSLR-A900 | 1/60sec | F/5.6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저기 보이는 붉은것이 디쉬소파

앉으면 못일어난다, 편해서 -_-;;

오야스미양 베게, 배게? 배개? 뭐가 맞더라;; 아무튼...

SESA의 담요, SESA의 극세사 차렵이불

코타츠에는 얇은 천같은것 보다는, 어느정도 중량감을 느낄수 있는 차렵이불 혹은 두툼한 솜이불이 좋다.

DSLR-A900 | 1/60sec | F/4.0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헐킈 이불 좀 많이 이쁘다.

백화점에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올겨울 SESA의 최대 hit 상품인듯, 점원이 원래 25만원인데 2월되서 시즌오프로 11에 판대서 미련없이 _-;;

코타츠에 안 끼우고도 단독 이불로도 완전 이쁠듯...

DSLR-A900 | 1/60sec | F/5.6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사진으로 전해지려나 모르겠다.

이 이불의 부드러움은 역대 최강인듯 하다 -_-;;

DSLR-A900 | 1/60sec | F/5.6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코타츠 히터는 일본제이기 때문에, 110v 다운트랜스가 필요하다.

오픈마켓에서 15000원정도면 손쉽게 구할수 있다.

DSLR-A900 | 1/60sec | F/5.6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안에 히터는 이런 모양이다.

저기 틀의 세무 비슷한것은, 히터의 열을 받은 철에 직접 닿아 화상을 입는걸 막는 역할이다.

왼쪽의 돌리는 스위치는, 온도조절 스위치이다.

弱 -> 强 순으로 조절이 가능한데, 약으로 놔두면 온도가 조금만 올라도 꺼지고 강으로 하면 오래 간다.

한겨울이면 강, 좀 따셔지면 약, 아니면 조절하던가 ㅋㅋㅋ



우리나라는 온돌인데 왠 코타츠냐고!?

봄가을에 전체 난방 때워서 집안 전체 데우느라 가스비 더 나가는 것 보다 코타츠 하나 켜는게 낫다.

.... 고 생각하자

이럴떄 TIG의 원사운드님의 카툰을 따오자면




그래,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자 (...)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1.10 12:22

외부에서 차음성을 좀 확보해보고자... 커널 하나 사볼까 하던 차에 김챠잌께서 뽐뿌를 넣으사 그 이름 Sony MDR-EX77SL

EX라인은 커널 라인인데...

EX에서 최고급 모니터 라인은 EX 300~700 SL인데 가격도 안드로로 가니 ㅋㅋ
(근데 EX300SL과는 크게 차이 안나는데 유닛 크기가 13.5인 EX300SL을 샀었어야 했을까 라는 후회도 조금 든다)
(물론 EX700SL은 값은 25만 ㅋㅋ)

일단 소니스타일에 가서 망설임 없이 집어왔다. MDR-370LP는 생각보단 플라스틱 사출물 발색과 솜의 재질이 영 아니라 -_-
게다가 젠하이저 PX200도 있는데 뭔 돈낭비냐 싶어서 안샀다.
(라지만 a8있는데 산건 돈낭비 아닌가 ㅋㅋ)


DSLR-A900 | 1/8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는 이렇다. 9mm High Quality Sound라고 되어 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면, 소니코리아 정품이랜다. 6개월간 보증해준단다. 뭘?? -_- 끊기거나 해서 가면 새로 사라고 할거면서 ㅋㅋ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품 일람. 박스와 이어폰, 이어버드 3셋, 연장선, 케이블 감개. 설명서. 그리고 파우치가 있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어버드 벗긴 모양

음... 내가 커널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유닛 전체가 쾅쾅 울리는건 똑같겠지만 오픈형과 달리 좁은 통로를 통해

음이 뿌려지는데... 왜곡이 없는지 모르겠다 ㅡ.ㅡ;;

그냥 간단한 의문이라고 보면 됨... 전체 유닛 면적중 좌측에 음향구가 쏠려 있는데 우측 진동판에서 나온 음이 좌측 음향구로

도달해서 빠지는 시간이, 좌측 진동판에서 나온 음과 어쨌거나 시간차가 있지 않겠냐... 뭐 그런거...

하지만 뭐 잘 처리했으니까 커널형이 지금까지 팔리고 있지 않겠어 ㅡ.ㅡ;;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갑자기 화벨이 이상해졌는데...

모듈부분과 이어버드 부분, 이어버드는 속의 색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주황 : 스몰
그린 : 미디움
연녹색 : 라지

레드 사려다가 고무부분 발색이 영 아니어서 -_- 핑크로 급선회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iPod touch + A8 + EX77SL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파우치에 담긴 모습

사실 그냥 파우치 안은 줄을 감을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아마 꺼내고 나면 엉켜있지 싶다.


그냥 개봉기만 하면 섭하지...

A8과 간략하게 비교해보자.

난 막귀라 음 구분같은거 절대 안될줄 알았는데, A8과 함께 한 1년이 헛되진 않았나보다 -_-
적어도 A8 대비 열세냐 우세냐 정도는 구분가능해졌음 'ㅂ'


1. 해상도

A8 대비해서 막 완전 뒤쳐지고 그렇진 않음
하지만 칼같은 A8 해상력과 비교해서는... 3번과 연계해서 뭔가 좀 아쉽다.


2. 차음성

A8 대비 당연 외부 소리는 안들린다


3. 청량감(?)

이건 좀 개인적인 내용인데, A8로 듣다가 EX77SL로 들으니...
뭐랄까, 비닐커튼 하나 쳐두고 그 뒤로 음악 듣고 있는 느낌이 좀 난다

달리 A8이 비싼게 아니었달까 -_-;;


4. 저음&고음

그냥 무난하다. 괜찮다.


5. 귀와의 조립성(?)

커널형은 지금까지 싸구려만(5000원;;) 써봐서 아 커널형은 귀에 드럽게 안맞네 쓰레기들 껒여 상태였는데
EX77SL은 잘 들어간다. 만족중. 가볍게 달리다가 빠지지 않을 정도면 됬지 모


6. 가격대 성능비(?)

A8 최저가격이 대충 16, EX77은 비싸다는 소니스타일에 가도 55000, 3배의 성능차가 아닌게 어딘가. 쓸만하다.
사실 커널형 산게... A8로 야외에서 들으면 A8의 장점이 모두 무위로 돌아간다.
소음덕에 음이 대충 들리긴 하는 상탠데 그상태에서 해상도를 따지고 뭐 하는게 우스운 일...


:: 기존 A8 사용기는 여기에 ::


이제 다음 지름은 EX700SL인가?? - _-;; 아니면 노이즈 캔슬링 라인업으로 MDR-NC33인가...MDR-NC300D인가 -_-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1.04 00:03

2009년도 갔으니 새마음으로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질렀다.

사실 포켓 사이즈가 가장 작아서 좋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지 절대적으로 작은건 아니라서...

CEO 바인더랑 실 용적은 비슷하다, 위로 퍼졌냐 옆으로 퍼졌냐의 차이지


그래서 포켓 일년 반 써봤으니 이젠 CEO로 써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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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 바인더 CEO, 블랙 & 핑크 투톤

그외 색들은 별로 안이쁘다



여기에 보라색인데, 저 분홍색이 나쁘진 않지만 블랙 속에 감춰진 투톤 핑크가 더 이쁜듯 ㅋㅋㅋ

핑크의 경우 겉은 좀 핫핑크 계열이고 속은 베이비 혹은 인디언 핑크 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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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을 열면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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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싸여 있는 포장을 벗기면 이런 모습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일단 지금 바인더에 아무것도 안끼워서 고정이 안되서... 이렇게 고정하고 찰칵

구성물은 앞뒤 보호지 + 형태 유지 스폰지 + 실리카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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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1년마다 신규 노예계약을 하는 프랭클린 플래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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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바인더와 속지지 당연히, 오른쪽에 있는건 데일리 콤파스

말이 거창하지 그냥 책갈피임 ㅋ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푸펨므 속지, 평범한 데일리는 식상하다.

이 Designed 속지를 사기 위해 3개월을 Undated로 버텨왔다 ㅡ.,ㅡ;;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012년까지 노ㅋ예ㅋ계ㅋ약ㅋ 하라는 듯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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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완전판... 속지 + 콤파스 + 슬리치즈

대신 아직 위클리 콤파스나, 주간계획 같은건 안샀다, 사실 그렇게까지 쓸줄은 모르고 쓸 필요도 없고 -_-;;

아마 저 콤파스 안에는 내가 끄적인게 들어가겠지...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닫힌 모습

아 샤방하니 이쁘다 >ㅁ<)♡

올해 신상품을 질렀더니 기분이 좋구나

(응?)

새해 첫 정상적 포스팅이 지름포스팅이라니 ㅋㅋㅋ


올 한해도 계획대로 되는 한 해가 되길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2.18 23:20
지름 09-xx번째.

하나하나 하기엔 자잘한것이라 그냥 몰아서 한방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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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왔습니다.

토마호크.


DSLR-A900 | 1/8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윤하 3-2집

younha growing season

3집에서 윤하가 이상하게 포샵한 사진을 메인에 박아두더니, 이번엔 좀 윤하다운 사진이 나왔다.

갈수록 이뻐지네 ㄲㄲ

근데 이것만 화밸 왜이래 ㅡ.,ㅡ;;

DSLR-A900 | 1/5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늘 헤어졌어요...

아직 들어보진 못했다, 리핑해서 내일부터 들어야지 ㅎㅎㅎ


지관통은 열리질 않아서 포기 -_-;; 칼로 자를수도 없고;;

※ 들어본 결과

평소에 즐겨 듣던 스타일은 좋아해 가 가장 유사했고, LaLaLa가 엘범의 제일 밝은 부분을 담당(?)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혜성, 텔레파시 류와 My song and... , 비밀번호 486 류를 좋아하는데, 아직 막 그런 느낌의 곡은 안느껴진다.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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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피아노로 듣는 일본애니메이션 테마

익숙한 노래들이, 아니 음악들이 굉장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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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D를 거침없이 구입하게 해준 계기는 3번째 곡

발기해도 초속 5cm 주제곡인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아아 명곡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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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반값도서 이벤트인 셜록홈즈 전집.

예전에 바스커빌개의 저주 던가 편을 볼때는 무서워서 방에 불 다 켜두고 보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사소한 지름은 몰아서 처리해야 제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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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바스커빌 가문의 개

바스커빌은 네이버 웹툰 개판에서도 인용된다 ㅋㅋ

예전에 홈즈, 루팡, 포우 시리즈 정말 많이 읽었었는데

추억의 책들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중고로 업어온 게임들

갓오브워 콜렉션 같은 경우는 1,2를 HD로 리마스터링 해서 냈는데...

동영상 빼고는 다른 게임이 되었다 -_-;;

과연 내가 예전에 했던 게임이 이랬던가, 싶을정도

소울칼리버4는 처음에 발매하자마자 샀었는데...

팔았었다, 재미없어서


근데 중고 2ㅋ만ㅋ원ㅋ 이라서 부담없이 하나 사줬음 ㅋㅋ

그냥 그래픽적인 면으로만 봤을때 솔칼4  >>>> 철권6 이다 -_-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2.18 23:02

동생의 귀국에 맞춰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면세보다 싸게 산 발리 사이드백.

DSLR-A900 | 1/3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쇼핑백도 이뻐보인다.

DSLR-A900 | 1/4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케이스.

DSLR-A900 | 1/3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음...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 이상한건지, 검갈색으로 보이는데, 색이 상상이 안되면 슈퍼에 가서 핫브레이크를 사자.

핫브레이크 겉 색깔이 이 색깔이다.
DSLR-A900 | 1/25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발리간지.

DSLR-A900 | 1/15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부 마감도 충실하다. 하긴 이가격 받고 대충 만들면 죽여버려야지 -_-;

가방 참 이쁘다.


선택 기준

1. 사이드백일것
2. 토트식의 손잡이가 달려도 괜찮음. (대신 서류가방 분위기가 나지 말것
3. 가죽일것

그래서 선택되었다.

내일부턴 외출이 즐거워지겠군.

아, 영하 10도랬지 -_-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1.30 01:28


여행에 있어 빠질수 없는게 사진

비록 원래 용도는 컨트라스트를 올리는게 아니지만, 주로 하늘색이 푸르게 푸르게 찍고 싶을때들 애용한다는 CPL

곧 유럽여행을 앞두고, 유럽에 가는데 그냥 가긴 뭐해서 하나 샀다.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할듯, 갈길이 멈.


DSLR-A900 | 1/13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Zeta CPL

자세한 설명은 SLR클럽 사용기의 외모지상렬주의 님의 사용기를 참조하자. 난 그저 사용할뿐.

DSLR-A900 | 1/15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구성물, 설명서와 케이스, 박스 끝.

DSLR-A900 | 1/6sec | F/4.0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PL이 수직파장(?)을 거르지 않았을때

DSLR-A900 | 1/6sec | F/4.0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PL이 수직파장(?)을 걸러냈을 때

유리창에 비친 PAVV글자가 사라짐을 알 수 있다.

DSLR-A900 | 1/50sec | F/2.8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이번 여행에서 주력이 될 KM 17-35와 Zeta CPL


CPL의 특징
- 잡광을 막아준다 (대신 돌려보며 구분해야 함)
- 셔터스피드가 더 필요하다. 대략 2stop정도 차이나는듯... 확실하진 않다
- 필터가 두 구역으로 나뉘어서 바깥쪽 부분이 휙휙 돌아감, 즉 AF하는데 경통이 돌아가는 렌즈라면, AF가 끝나고 맞출것
- 비싸다(...)



Kenko Zeta CPL이 선택된 이유
- Slim이다 (안그러면 17mm영역에서는 비네팅 작렬)
- 렌즈캡이 공용이 껴진다. 이게 매우 큰 이유. 동일 구경의 B&W slim 77mm의 경우 B&W의 전용 캡이 필요.
  이게 또 보관이 완전 불편하기 때문에 분실이 쉽고, 분실하면 돈주고 또 사야 함 -_-;;
- 케이스를 준다. 물론 B&W도 주지만... 이게 더 이쁘다.



Posted by LamiaW17
TAG 77mm, CPL, Kenko, Slim, Zeta
Life/Buy2009.11.23 00:18

소소한 지름



DSLR-A900 | 1/60sec | F/11.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현재 리필 pen계를 양분하고 있는 두 메이커

PILOT의 HI-TEC-C Coleto와 Pentel의 Sliccies

슬리치(슬리찌)는 Slicci 단품인데... 여러개 묶으면서 Sliccies가 되었다.

DSLR-A900 | 1/60sec | F/11.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현재 사용중인 Pilot의 Coleto 4색과의 비교

잘 보면 슬리치즈가 조금더 작다.


DSLR-A900 | 1/60sec | F/11.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것이 클로즈업 샷.

Coleto는 현재 4색까지 나왔고, Sliccies는 아직 3색이 끝이다.

DSLR-A900 | 1/60sec | F/11.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슬리치즈는 현재 눌러져 있는 버튼이 무슨 색인지 알아보기 힘들다.

반면 콜레토는 스위치(?)에 색이 입혀져 있어서 구분하기 쉽다.

아마 콜레토가 먼저 시장을 선점하고 특허를 냈겠지.

DSLR-A900 | 1/60sec | F/1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색과 필기감 비교.

써있듯이, 슬리치즈 블랙은 급하게 샀더니 0.4mm ㅠㅠ... 휘밤...


두개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설명해보면...


PILOT HI-TEC-C Coleto 4色

[특징]
- 4색까지 지원
- 수많은 바리에이션, 현재 기본 색 8색인가에 추가 컬러 12색
- 가격 : 몸통 3000원, 각 심 1600원

[필기감]
- 슬리치즈를 사용해보지 않고 썼다면 좋다고 느꼈겠으나, 긁는 느낌이다.

Pentel Sliccies 3色

[특징]
- 현재 3색까지 지원
- 약 8...색??
- 가격 : 몸통 2000원, 각 심 1200원
- 하지만 펜 인터페이스(?)가 Coleto에 비해 불편
- 몸통이 조금더 얄상함

[필기감]
- 하이테크만 사용할 때는 몰랐으나, 슬리치즈 정말 술술 펜이 나간다.

둘다 무얼 써도 후회 안할 펜

당분간 필기가 즐거워지겠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1.15 00:59

보더랜드 (Borderland)
모던 워페어2 (Modern Warfare2)
위닝 2010 (Winning Eleven 2010)



시간이 없으니 간략하게...

요즘의 근황

출장지에서 5주만에 돌아왔다 -_-...그것도 하루

뭔 이거 군대 외박도 아니고 뭐 이따위여

아무튼 어제 올라와서 오늘 행사 끝내고 내일 첫차로 다시 출장지로 가는 이 그지발싸개같음이여... 저주하리라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철권6 커맨드 북을 사니 게이머즈를 주더라

안살수 없지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왼쪽부터 보더랜드, 모던워페어2, 위닝2010

보더랜드는 솔직히 좀 모험인데... 평도 좋고, 동영상 보니 재미있어 보여서 샀다

모던워페어2는, 전작인 콜옵4 모던워페어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게 해서, 이것도 사야지~ 랄까
거의 의무감에 구입, 근데 유통사가 액티비전 코리아에서 WBA로 바뀌면서, 한글화를 버리고 나왔다

WBA애들은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 정신을 차림 -_-


위닝 2010... 비록 버그 이야기도 많고 다 많지만... 역시 위닝은 위닝이다. 접대용으로 매년 한번씩 사야 하는게 포인트

그리고 다음작품이 나오기 2달전에 파는것도 포인트 ㅋㅋ




DSLR-A900 | 1/80sec | F/1.4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또... 사연이 많이 서려있는 DP2...

어제 새벽

동생 : "저기 나 DP2가 갖고 싶다능, 하와이에서 그냥 내수로 살까 한다능"
본인 : "닥치라능... 내수 사면 나중에 매각이 힘들다는... 정발 사라능..."
동생 : "나 곧 귀국인데 그전에 사진좀 찍어서 가고 싶다능..."
본인 : "아무튼 정발사라능..."


그 대화 한마디에 코가 꿰어서... 금일 긴급하게 구입해서 내일 긴급하게 하와이로 EMS쏜다 -_-

성능을 보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메모리카드가 없어서 찍어도 못보고...

뭐 여튼 중요한건






여기 올린것 전부다 켜보지도 못하고
난 내일 첫차로 출장지로 가기 위해 바로 자러 간다는거 -_-;;



오 어머니 제발!

저것들에 대한 자세한 소감은 이번주말에 다시 올리겠어 -_-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1.05 02:43

간만에 수원에 그야말로 하룻밤 들렀다 -_-

밀린 택배 3개... 아저씨가 2주째 안찾아가냐고 화내고... ㅅㅂ 내가 찾기 싫어서 안찾는게 아니라능!

그런고로 자투리 소포는 모아서 처리


DSLR-A900 | 1/3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좌측부터 철권6, 윈도우7, 하이테크

DSLR-A900 | 1/25sec | F/4.5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일단 하이테크

기존의 3색바디 (최우측)에서 이번에 4색바디가 나왔다. 인터넷에선 구하기 쉬우니 참조.

맨 왼쪽은 샤프유닛이다. 이...이렇게 된바에


갈색, 베이비핑크, 아쿠아블루, 샤프유닛으로 써주겠단 >_<☆

DSLR-A900 | 1/50sec | F/4.0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윈도우7, 모든 메뉴가 포장되기는!!  주소 가리려고 올린거다!!


DSLR-A900 | 1/4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노트북 살때 들어있던 쿠폰으로 업글 받았다.

홍콩에서 DHL로 쏴주다니 대인배 MS들

DSLR-A900 | 1/25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무언가 좀 싸구려 느낌이 -_-;;

아무튼 놋북용 윈도우7 홈프리미엄이 왔다.


윈도우 XP를 대체할 윈도우 7 (비스타는 애초에 논외 -_-)


그 성능은 과연 어떠할 것인가




















그런데 내 놋북은 ODD가 안들어가잖아

난 안될거야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0.25 01:56

바야흐로 10월은 철권의 계절이다.

(응?)

10/29, 드디어 아케이드에서 가동된지 거진 2년만에, 철권 6가 가정용으로 나온다.

지금까지의 전례를 깨고 (PS플랫폼 only) 마소의 엑박에도 발매했다.
(Wii는 논외로 친다. 그건 철권6를 돌릴수 없는 기계다, 더불어 내가 갖고 싶은 욕구를 못느끼게 해주는 기계이기도 하지)

벌떼같은 플빠들의 욕을 쳐 먹으며 반남이 엑박에도 발매한것에 대해, 난 뭐 발매하건 말건 -_-
이랄까

그냥 기계가 아쉬우면 게임기를 한대 더 사;; 뭐하러 멀티뛰는 제작진을 욕하냐;;


아무튼 전국 수많은 철권팬들이 기다려온 철권6를 대비하여, 나도 접대용 & 연습용으로 스틱을 하나 구비했다.


DSLR-A900 | 1/20sec | F/4.5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판타스틱

Fantastic과의 말장난을 유도한듯 하다.

DSLR-A900 | 1/40sec | F/4.5 | 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새거 인증, 설명서는 뭐... PC랑 연결할때 어쩌구 저쩌구인데

내가 이 스틱을 PC에 연결할 일이 lim x (x -> 0) % 정도의 확률이기 때문에 -_- 메뉴얼을 굳이 읽을 필요는 없다.

DSLR-A900 | 1/50sec | F/5.6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화벨이 좀 틀어졌는데... 실제 색은 은색이다.

그리고 의외로 육중해서 밀려나지 않는다.

스틱 형태가 츄파츕스 형태가 아니라서 좋다(츄파츕스 형은 일본에서 많이 볼수 있다)

8방향으로 달그락 거리면서 걸린다.

버튼 사이 간격 적절하다.

심지어 PS3의 Home버튼까지 있을줄은 몰랐다.

팔목이 닿는 부분이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각져있지 않다는 뜻) 팔목에 자국이 남지 않는다. 아프지 않다.

터보 버튼이 있는데, 격투게임에서 터보 쓸일은;;



결론 : 대만족, 여지껏 사봤던 스틱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 격투게임을 즐긴다면 꼭 살것.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0.25 00:44

아... 출장지에 쳐박힌지 어언 2주

이 미친듯한 몰상식의 향연속에, 난 지름으로써 내 존재감을 확인하...


는건 쥐뿔 개소리고


예전에 여행때 느낀건데, 노트북을 가져가기엔 무겁고

3.5인치 외장하드를 들고가기엔 나름 또 크고


그래서 친구 김챠이카군이 들고 왔던 2.5" USB전원 외장하드가 탐이 나더라.

왠만한 모텔등에도 일단 아무리 구려도 USB달린 컴퓨터는 쓰게 해주니까, 외장하드와 리더기만 있으면 백업이 가능.


일단 주의할점은, USB전원만으로 구동되는 외장하드이기 때문에, 전력 공급이 원활치 않을수 있다는것이다.

끽해야 USB 2.5w 한포트에서 전원을 땡겨봐야 얼마나 땡겨지겠는고...

허브에 물리는건 비추한다.


뭐 여튼, 봅시다!

DSLR-A900 | 1/4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구성품, 옵션으로 2500원(...)에 산 에어폼 포켓.


박스도 간지난다.


하지만 열어보면 이런 시망

DSLR-A900 | 1/50sec | F/4.0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구성품

메뉴얼, 물리적충격보상보증서, 2port USB케이블, 짧은 USB케이블, SATA 확장 슬롯, SATA 연결잭, 파우치, 융(?)

DSLR-A900 | 1/30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쁘다. 아 이쁘다.

DSLR-A900 | 1/60sec | F/4.5 | 10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저기 보면, USB가 있고 위쪽에 E-SATA가 있다. 저 SATA덕분에 그냥 500g짜리보다 좀 비싸다.

어차피 노트북에 쓸땐 e-SATA가 없으니 상관없지만, 혹시나 알까. 언젠가 쓸일이 올지도.

없어서 못쓰는것보다는 있어도 안쓰는게 낫지.

DSLR-A900 | 1/60sec | F/4.5 | 6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요건 케이블들.

주로 애용하게 될 짧은 케이블, 아마 향후 10년간 쓸일이 없을지도 모르는 e-SATA 연결케이블
그리고 허브에 연결하거나, 본체 앞의 USB에 연결하거나 할때 전원공급이 불안정할때 쓸 2port USB케이블.



DSLR-A900 | 1/30sec | F/4.5 | 10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동봉된 파우치

이쁘긴 한데 실용성이 0에 가깝다는게 문제

아무런 보호도 못할것 같다 -_-

DSLR-A900 | 1/15sec | F/4.5 | 6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옵션품으로 산...

이게 차라리 훨 낫다. 외장하드와 케이블 2개정도 들어간다.

DSLR-A900 | 1/50sec | F/4.5 | 10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연결시의 모습, 일단 연결만 되었을 때는 파란색이 뜨고

DSLR-A900 | 1/40sec | F/4.5 | 10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데이터 통신이 시작되면 이런 분홍색으로 바뀐다.



역시 외장하드도 이쁜걸 사고 봐야 함.


뭐 여튼간에, 이제 여행용 렌즈, 여행용 외장하드.

다 준비되었다.




근데 도대체 여행 언제 가지 ㅅㅂ 여름휴가 가고싶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0.11 23:45

(밑에 포스팅과 같은 맥락에서)

이제 드디어 휴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12월(...)엔 갈수 있을것 같다.

...이게 여름 휴가다.

여름휴가라고!


그래, 여름휴가는 반드시 이 지옥같은 한궈를 떠나주겠어.


그런고로 휴가준비를 미리미리 해두는데...

역시나 같은 맥락에서

Sony에서는, 즉 Alpha Mount에는 표준 줌 렌즈가 여러개 있다.

1. Minolta 24-105 F3.5-4.5
1-1. SAL 24-105 F3.5-4.5
2. CarlZeiss 24-70 F2.8
3. 전설 (28-135)
4. 28-75
5. 24-85


등등 여러개 있는데...

1과 1-1은 넘버링에서도 알수 있듯 똑같은 렌즈다.
2는 번들렌즈고
3은 최소 초점거리가 1m가 넘는 놀라운 (...) 렌즈로 성능은 괜찮으나 28mm를 실내에서 쓸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4는 그냥 탐론거랑 똑같음...
5는 24-105보단 좀더 좋다던데, 좀더 무겁다.


사실 a900 번들렌즈(?)라고도 예명이 있는 SAL2470F28은, 전구간 단렌즈라는 평을 듣는다.
...하지만


크고 아름다워 무거워

ㅡㅡ... 자세한 스펙은 생략하고, 그냥 무게만 1kg라고 생각하면 된다.

역시 여행은, 가볍게 떠나야 하는법.

DSLR-A900 | 1/3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SAL24105

박스 사양에서 알수 있듯이, SAL렌즈중에 제일 고참이다. (은색 띠)

DSLR-A900 | 1/5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역시, 전 판매자분이 얼마나 잘 쓰셨는지, 거의 새거다 -_-

DSLR-A900 | 1/25sec | F/2.8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후드 장착샷. 참 작다. 작..작고 아름다워...

무게는 390g -_-

DSLR-A900 | 1/25sec | F/2.8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대신 코가 죽죽 나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줌링이 2단계임.

잘 보면 포커스링 바로 위에 조그맣게 1cm정도 더 나온다.

저게 걸리는 고질적 문제가 있다는데 수리된 버전임.

DSLR-A900 | 1/20sec | F/2.8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105영역에서와 칠공자의 비교

... 줌을 다 빼도 칠공자보다 짧아.

그리고 훨씬 가늘어;;

DSLR-A900 | 1/15sec | F/2.8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당연히 성능은, 꽤 차이난다. 안난다고 할 순 없지.

하지만 여행가서 렌즈가 상전인것 처럼 모시고 다니고 무거워서 낑낑거리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근성가이들이야 그냥 다니면 되겠지만, 난 연약하니까.



여행준비는 됐다.


이제 여름(?)휴가만 가면 된다.


DSLR-A900 | 1/20sec | F/4.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것 + 24-105 + 17-35 하면 된다.

... 135랑 70400 참 쓸 시간 안나오네 -_-;;


이제 더 살게 없군 -_-
Posted by LamiaW17
TAG A900, SAL24105
Life/Buy2009.10.11 23:12

알파마운트에는 광각 렌즈가 3개 있다.
(일단 내가 쓰지 않는 써드 파티는 제외하자)

1. Minolta 17-35d F2.8-4.0
2. Minolta 17-35G F3.5
3. Sony CarlZeiss 16-35 F2.8

가격은 위에서부터...

...

......

휘발 말해야 하나?? -_-

1. 중고가 40
2. 중고가 140
3. 중고가 210, 신품 260 -_-

뭐... 내가 광각 그다지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고정조리개도 필요없고, 가격도 저렴하면 좋고.

무엇보다 무게, 무게, 무게, 무게

여행갈 생각하면 무거운 렌즈는 끔찍하다. 여행이 아니라 수련이 되버린다.

그래서 샀다! (응?)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판매자분이 참 포장을 꼼꼼히 해주셨다. 감사할 따름.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지금은 망한... 브랜드... 미놀타의 17-35d

내 주의는 미놀타 렌즈가 SAL렌즈로 리모델링 될 경우 절대 미놀타를 사지 않지만, 이건 좀 예외 케이스로 가자.


DSLR-A900 | 1/3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열어보면 완전 추억의... 패키징

DSLR-A900 | 1/1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판매자분께서 후드가 좀 지저분하다고 하셨는데, 이건 거의 새건데? -_-...

DSLR-A900 | 1/13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세월의 흔적을 거의 느낄수 없다.
보관을 매우 잘한듯...

DSLR-A900 | 1/2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후드 장착 샷. 원래 광각 렌즈가 후드가 클리가 없지.

또 이게 뽀대 안난다고 큰걸로 바꾸는 사람들도 있지 싶다.

DSLR-A900 | 30sec | F/11.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막 그냥, 받자마자 찍어본것.

... 별로 감흥이 안올텐데.

막상 기존 24mm 대비해서 화각에 잡힌 내용을 보면 깜짝놀랄거다 -_-.


왜 포스팅을 이제야 하냐고??

렌즈는 목요일날 받았다.

하지만 목요일 새벽 1시에 퇴근을 했다.

금요일은 출장갔다 왔다.

토요일은 오전에 출근했다가 몸살로 완전 뻗어서 떡실신.

일요일은 두통과 배탈.



그래도 하긴 해야 하니까;;... 낑낑대며 지금 한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0.05 00:48

애플은 AS시스템이 아니라 리퍼비시 시스템이다.

뭔고 하면... 고장나면 그 기계를 수리해주는게 아니라...

기존에 누군가 쓰다가 문제가 있다고 반납한 기기를 고쳐두고 있다가 누군가 AS를 요청하면 기존 수리된 물품을 주고

AS요청기기를 고쳐두고... 이게 반복



결국 빠른 대응이 가능하지만, 좀 찝찝하기도 하다 - _-;;

그리고 이 리퍼비시를 받기 위한 보증된 기간이 1년인데...

이걸 2년으로 연장하기 위해서는 모델별로 애플케어라는 것을 구매해야 하는데...

요것이 또 애플답게 오라지게 비싸서 ㅡ.,ㅡ

(전자기기 업계에서 자기들만의 가격을 유지하는건 It's a Sony와 Apple이 아닐까)


맥북도 AS, 아니 리퍼 기간을 3년으로 늘리려면 역시 애플케어를 사야 한다... 는거 ㅡㅡ;;

가격도 한 8~10만원 육박한다;;

아무튼 내 아이팟 터치 2세대도... 슬슬 구매 1년이 지나가서 확인해보니 어머나 10/10일까지;;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애플케어!!!

왜 두개냐면, 하나는 밀봉 소장용.

은 뻥이고 동생용 ㅡ.,ㅡ;;

한날 한시에 사서 선물한거라 리퍼 기간도 동일할터...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69000!

69000!!

소니 뺨치는 이 가격 ㅠ.ㅠ.... 안사고 싶지만, 실수로 1년 3개월째 고장나면 어디에 하소연 할건가.

그냥 버릴수도 없고 ;;; 어쩔수 없지 -_-;;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저기 알파캡으로 가려진 부분이 69000원어치

ㅡ.,ㅡ;;

E-bay에서 20달러정도에 매매되고 있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지;;

코드를 애플에서 검색해서... 틀리면 바로 리퍼기간 자른다고 한다;;...


그냥 속편하게 정품 ㄱㄱ


근데 등록하려고 보니 이게 뭐니;;;


ㅡ.,ㅡ;;...

야임마!!

결국 한참 기다리다 보니 되더라






등록 완료!!

이제 2010년 10월까진 걱정없다

하지만 2010년 이후로 고장나면 버려야함 ㅋㅋㅋ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0.05 00:18

약 3년전, 스퀘어 에닉스가 일을 한번 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DVD 및 UMD판 발매인데... (해당 한정 PSP도 발매되었었다)

이것이 현세의 3D 기술인가, 라고 할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래픽 기술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아마 스퀘에니가 돈이 궁할때마다 파판7 관련 오마쥬를 내서 돈을 채워주는 돈줄로 굳어져 버린거 같은데...



모두를 경악케 한것 뿐만 아니라 모 가수는 어느 전투장면을 그대로 베껴서 뮤비로 썼다가 다시 치우기도 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파판7, 어드벤스(혹은 어드벤스드) 칠드런이라고 장터에서 구매 매각글을 올리게 만든 그 작품.


DSLR-A900 | 1/4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일본에는 한정판어쩌구가 파판13 체험판 동봉으로 있다는데...

관심도 없는 게임 체험판 받자고 일본 내수를 살순 없지 -_-

신나라 레코드 간 김에 하나 구입

DSLR-A900 | 1/4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저 우측 라벨(?)을 따로 떼서 보관하고 싶었는데...

정말 벗기기 힘들었는데

벗겨내고 보니 뒷면 끈적이 -_-;;...

그냥 보관은 불가능 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DSLR-A900 | 1/2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간신히 떼냈지만...

DSLR-A900 | 1/13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3D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경이로운거 맞다.

이전의 파이널 판타지는 잊자. 그건 스쿠에니의 흑역사 ㅡ.,ㅡ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기존 내가 갖고 있는 블루레이와는 다르게 철제 케이스다.

기존 블루레이 케이스보다 좀 큰거 같기도 하고...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결국 끈적이를 양면을 붙인 후에 케이스  안에 보관 ㅡ.,ㅡ;;




밤이 늦어서 볼순 없었지만... DS7000과 함께 볼 생각하니 흥분된다.

추가로 들어간 부분이 어느부분인지 한번 봐봐야겠다.


(언제 볼수 있을까 -_-;; )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9.07 02:07

야밤에 다들 배고프시죠??

그에 관련해 빵 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이 빵은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 그런곳에서 팔고있지않습니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빵에 쵸콜릿이 먹음직스럽게 발라져있습니다.

≥▽≤  딱 이런 모양이네용 ㅋㅋㅋ

아 열라 배고픈데 하필 빵이야 제길...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배고픈 도시인은 야밤에 야식 먹는겁니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부분이 분리가 자연스럽습니다. 노릇노릇 하네요.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빵을 먹으려는 마우스. 아니 먹히려는 마우스 =ㅅ=


...는 뻥이고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런 물건입니다.


ㅅㅂ 이거 물건임 ㅋㅋ 내일 회사에서 써야겠음 ㅋㅋㅋ

가끔 이런 Funny Item이 너무 재미있다. ㅋㅋㅋ

이거 말고 식빵도 있음 ㅋㅋㅋ


일단 냄새는 빵냄새 아주 진함 -_-;;


회사에 뒀는데 공짜 + 후임한테 뜯어먹기 + 먹을거 열라 좋아하는 어떤 아저씨가 먹는건줄 알고 먹을거 같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9.04 23:18

난 꼴통이다.

퍼스트 파티만 사용한다.

(주 : 퍼스트 파티? 해당 메이커의 전용 생산 렌즈, 서드 파티? 특별히 메이커는 없으나(있기도 하다) 이곳 저곳 파는 메이커
       DSLR로 치면 해당 메이커에서 만든게 퍼스트 파티 렌즈,
       게임기에서 치면 SCEK, MicroSoft등은 퍼스트 파티, 남코, 반다이, 타이토, 캡콤등이 서드파티
       퍼스트 파티도 중요하나 해당 라인업을 풍성하게 해주는건 서드파티의 역할이 절대적
       하지만 이 꼴통에겐 퍼스트 파티 렌즈만 렌즈임 - -)


Sony Alpha Mount로는 현재 마크로 렌즈가

미놀타 50마 구형
미놀타 100마 구형
미놀타 100마 신형
소니 50마
소니 100마
시그마 70마
시그마 60마(곧 나옴)
어딘가 90마
등등등

사실 다른건 다 모르겠고 -_-

내가 이제 와서 미놀타에 굳이 얽메일리도 없고 (냉혹하게 말하자면 망한 브렌드)

시그마는 내 인생에서 절대 쓰지 않을(성능이 아무리 퍼스트파티보다 좋아도) 메이커고 (적어도 펄을 바꾸지 않으면 안쓴다)

탐론이나 토키나는 딱히 나쁘지 않으나 그냥 서드파티라는 이유로 제외

탐론 60마 F2.0이라는 경이적인 매크로 렌즈가 땡겼는데... DT 전용이랜다 ㅡ.ㅡ 패스

그런고로 현재의 퍼스트 파티인 소니 SAL 렌즈만이 나의 목표이다.


그렇다고 100마를 가느냐??

소니 100마는 지금까지 어떤 메이커의 백마보다도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

거의 1.5~1.7배 -_-


내가 펜탁스를 쓸때 백마를 35만~40만이면 사고 팔수 있었는데... 소니는 중고주제에 65만


과연...



It's a Sony!!!!


하지만 또 꼴통인게... 렌즈는 무조건 박스풀이 아님 안삼 (적어도 신품이 나오고 있는 렌즈라면)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그냥 만족감
2. 차후 매각시 편의
3. 2와 연관지어서 장물의 의혹을 피할 수 있음


내게 가장 중요한건 1번이다 -_-

그런고로 장터에 흘러간 수많은 구형 미놀타 50마, 소니 박스없는 50마 등을 흘려보내고 2주간 매복이 지쳐갈 무렵...

매물이 떴다



어느새 난 거래를 했고 오늘 왔다 - _-)v


DSLR-A900 | 1/30sec | F/4.0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제 경비 아저씨가 나 안다...

"xxx호지?"
"네 -_-;;"
"도대체 왜 2일에 한개씩은 꼭 오는거유?"
"그...글쎄요 -ㅅ-;;"

자랑이 아니잖아 orz

DSLR-A900 | 1/3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우왕! 포장 완전 꼼꼼하심 ㅠㅠ...

DSLR-A900 | 1/15sec | F/4.0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 이 아름다운 Orange Color

내가 진짜 소니를 떠날수가 없다.

그렇다고 안경도 소니로 살순 없고 -ㅅ-;;

DSLR-A900 | 1/3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구성품

으하하하 완전 새거다 ㅠㅠ...

DSLR-A900 | 1/10sec | F/4.0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름다운 자태

50.4와 겹치지 않겠냐고 생각하겠지만...

용도가 교집합이라 (부분집합이 아님) 둘다 쓰는데 무리 없음



DSLR-A900 | 1/8sec | F/4.0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보이느뇨 SAL50M28의 아름다운 MACRO 문구가

DSLR-A900 | 1/13sec | F/4.0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1:1 등배 접사시 나오는 코의 길이

거의 저 대물렌즈 바로 앞에 피사체가 있다고 보면 됨 ㅋㅋㅋ

이제 뭘 접사하고 놀까??


루리웹의 유명인사처럼, 접사렌즈를 샀으면 항문접사쯤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 안해






Alpha mount family~~ ^^

다음엔 어느 자식을 입양할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9.03 01:33

얼마전에 노트북을 샀다.

나름 가볍고 (작진 않고), 샤방방한 White가 인상적인 MSi X340이 그것인데 (여기 참조)

본 모델은 USB가 2 port이다.

그런고로 마우스 하나 꽂으면 하나만 쓸수 있단 소린데...

그렇다고 터치패드를 써야 하느냐.


본 MSi X340에 쓰인 터치패드는, 엄밀히 말하면

Synaptics PS/2 Port Pointing Device

이것인데, 흔히 고급(?) 노트북에 쓰이는 Synaptics Touch Pad와는 다르다.

바로 패드의 우측과 하단을 이용한 휠이 불가능 한 것인데 (적어도 아직까지 대여섯개의 Synaptics의 Driver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런면에서 외장마우스의 존재는 필수불가결한 존재라 할수 있다.
(물론 터치패드로도 가능하다, 게다가 나는 터치패드로 사용시엔 Pagedown키를 애용하느라...)


그래서 마우스를 이리저리 알아봤다.


일단 현재 마우스의 대세는 크게 3가지.

1. 유선마우스
2. 광마우스 (2.4GHz 대역)
3. Bluetooth 마우스

하지만 1,2번은 여전히 USB Port를 하나 사용하니 제외, X340엔 그걸 대비해(?) BT Module이 탑재되어 있다.

안써주면 섭섭할거야, 그렇지?


그래서 BT 마우스를 알아보니... 이쁜게 없다.

이쁜건 비싸다.



....


...


그런데 소니는 더 비싸다.

ㅡㅡ;;...

과연 It's a Sony

BT마우스 주제에 8만원에 육박하는 아름다운 가격을 보여준다.

그래도 이쁘면 사는거다.


쨔잔

DSLR-A900 | 1/4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산건 토요일인데... A900이 AS갔다 오느라, 그 사이에 뜯지 않았다.

엣헴 내가 좀 인내력.
(응?)

정면은 뭐 별다를거 없다.

색상은 여러개가 있는데... 원래 33의 Pink로 갈까 했는데, 이게 Indian Pink다, 음... 망설이다가

55의 Hot Pink로 가려고 했는데, 별로 안이쁘더라 -_ -;;

그래서 결국 55 White모델

DSLR-A900 | 1/8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후면

잘 보면 몰래 빼서 쓰지 못하게 좌우에 플라스틱을 찝어서 묶어두었다.

개봉시 그것 외에 상처 안나게 살살 칼질로 뜯어냈다.

DSLR-A900 | 1/125sec | F/4.0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품은 이런 꼬라지.

케이스, 다국어 설명서, 한국어 설명서, 마우스, 번들 배터리.

DSLR-A900 | 1/400sec | F/4.0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런 메뉴얼은, 딱히 필요없겠지?? 필요한 사람이 보겠지

DSLR-A900 | 1/8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모듈 사진, 보면 배터리 삽입과 분리시 편하게 플라스틱 가이드가 달려있다. 나름 신경쓴듯.

우 하단은 심심하니 기존에 갖고 있던 소니 사이버에너지 4알, 현재 58AM이 쉬고 있어서 인석들도 쉬고 있다...;;

DSLR-A900 | 1/16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하단부 사진

특이할건 없다. 그저 온오프 스위치와, Paring에 필요한 Conntect 스위치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요거이 MSi X340~~

우측에 제공된 번들마우스가 있다. 자 접혀서 들어가~ ㅃ2ㅃ2~~

DSLR-A900 | 1/60sec | F/5.6 | 6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관과 신관사또.

신관사또 참 잘빠졌다. 멋있네. 아니 이쁘네 >_ <

DSLR-A900 | 1/10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페어링 시작하는 장면

DSLR-A900 | 1/6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검색중이다~~

금방 끝난다. BT성능 나쁘지 않다.

DSLR-A900 | 1/10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접속 완료~~ 테스트는 이거저거
지뢰찾기도 해보고 해봤지만 특별히 불편함은 없다.

현재 데탑에서 쓰는 무선 마우스도 2.4Ghz 800 dpi인데, 꼭 800밖에 안된다고 끊기고, 그런건 아니다.

DSLR-A900 | 1/50sec | F/5.6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짠~~ 내 비록 VAIO는 아니나, 바탕화면은 친구에게 구했음 ㅎㅎ

디자인은 이게 참 이쁘단 말이야.

DSLR-A900 | 1/3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평범한 샷. 사소한 불만이라면, 배터리가 들어간 하단부가 좀더 무거워서 느낌이 이상할 수 있다.

DSLR-A900 | 1/4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VAIO너머의 VAIO

DSLR-A900 | 1/8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다시한번 말하지만 참 이쁘다 - _-;;



그래서 마우스에 맞춰 넷북도 또 샀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8.24 00:43

얼마전부터 넷북 뽐뿌가 계속 왔더란다.

방에서 배를 깔고 딩굴거리면서 고전게임들을 해보겠어 >_ <

란 느낌이었는데...


결국 샀던건 저렴하기도 하고 작고 SSD라서 빠른, ASUS EEEPC 900a였다.

그때 당시 상당히 시장조사를 많이 했는데...

구매할때 쇼핑몰에서 1주일만 이가격! 하길래 혹해서 얼른 샀다.

그런데 다음주에 더 깎아서 팔더라.

과연 1주일만 이가격 -_-...


그래서 샀었으나... 집에 오면 데스크탑에 치여서 잘 안하다가... 결국은 방출.

가장 힘들었던건 키보드가 너무 작고, 화면 해상도가 ATOM스럽게 1024x600이라는 거다.

저 해상도는,., 그야말로 잠깐 쓰기엔 좋으나,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를 옭죄어 온다 ㅡ.ㅡ...

판매용으로 찍었던 900a사진을 잠깐 보자...


DSLR-A900 | 1/160sec | F/2.8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900a, 참 작다, A4 반절은 오바고... 2/3정도?? 하여튼 진짜 작다, 8인치다 ㅡ.ㅡ...

저 터치패드 아래의 좌우버튼의 클릭감은, 참으로 구리다고 할수 있다;;...

DSLR-A900 | 1/25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덮었을때 모습, 원랜 흰색인데... 분홍색 스킨을 씌우려고 주문했는데 보라색이 왔다 ㅡ.ㅡ...

DSLR-A900 | 1/10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뭐 진짜... 그냥 카페같은데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다.

그런데 난 카페 같은데 갈수 있는 생활 패턴이 안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DSLR-A900 | 1/40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마지막 900a의 한컷




이렇게 900a를 떠나 보내고... 공허함에 몸부림 치다가, Sony W 시리즈, 주머니에 들어가는(억지가 좀 있지만) Sony P 시리즈

등의 라인업을 물망에 올렸었지만...

직접 가서 만져본 VAIO P25는 내 기대를 저버리고 느린 퍼포먼스로 날 실망시켰다.

그래서 역시 또 보류하다가 ㅡ.ㅡ... 얼마전 원어데이에서 물건이 올라왔다... 하필 이런 시기에 ;;;

밤 12시부터 고민을 시작해서, 다음날 밤 11시 50분까지 계속 고민했다.

결국은...




졌다 ㅡ.,ㅡ

구매 스피드 2위 먹었다능...

11시 58분에 결재했다능...




보상판매 안할 경우 120대인데... 보상도 없이 100에 준다니 안살수 없었다 (응?)

사실 가장 끌린건, 1366x768의 해상도
성능은 다 필요없고, 이쁘고 가볍다.

이거면 땡, 사실 분홍색 있음 분홍색 사려고 했는데.... 없으니 그냥 나중에 스킨 씌울래염 >_ <;;



그래서 도착했다 X340!!

DSLR-A900 | 1/5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박스, 윈도우즈7 업그레이드 쿠폰(쿠폰?), CGV영화 감상권

DSLR-A900 | 1/80sec | F/2.8 | 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열어보니 깔끔한 박스와 흰색 파우치~

DSLR-A900 | 1/125sec | F/2.8 | 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열어보니 본체가 보인다.

DSLR-A900 | 1/125sec | F/2.8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 꺼내면 이런 느낌.

뭐 설명서 다 필요없고 -_-... VISTA 가이드 이런것도 필요없고 그냥 배터리, 아답터, 마우스만 있음 된다;;

DSLR-A900 | 1/30sec | F/2.8 | 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답터는 작고 괜찮다. 그런데 삼각형태 전원케이블이 좀 에러... 케이블이 좀 무겁고 길다.

나중에 케이블 정리 벨크로 하나 사야겠다.

DSLR-A900 | 1/80sec | F/2.8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크기 비교를 위한 500원짜리와의 샷, 어답터는 작다, 그런데 케이블이 두껍고 무겁다 ㅡ.,ㅡ;;



DSLR-A900 | 1/8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X340의 마우스, 나름 이쁘다

DSLR-A900 | 1/6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 마우스가 특이한 점은, 케이블 내장형이라는 거다.

선 정리에 좋을듯.... 근데 선이 너무 얇아서 잘못하면 단선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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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40의 자태, 아직 외부 비닐을 벗기지 않았다.

DSLR-A900 | 1/25sec | F/5.6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마감이 부실한 부분, MSI가 X340을 서브노트북(넷북 아님)계열의 플래그십으로 하려고 한거 같은데

이런 사소한 마감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다른 마감은 다 마음에 들지만... 좌측 상판과의 마감문제와, 키보드 들뜸문제(이건 X340 유저라면 다 공감할듯)

DSLR-A900 | 1/60sec | F/2.8 | 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열면 요런 꼬라지, 역시 아직 액정보호 필름은 떼지 않았다.

DSLR-A900 | 1/8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우측 단자들, USB가 2군데 뿐인게 살짝 아쉽다. 각 단자 외곽을 금속마감을 했다.

이런 마감을 해놓고 왜 상판 들뜨는 것과 키보드 벌렁벌렁은 해결하지 않는걸까 -_-

DSLR-A900 | 1/10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LED모음들... 나름 이쁘다, 색색깔로 들어오진 않는다만 -_-

DSLR-A900 | 1/8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좌측 단자.

이 X340의 가장 특이한 점은 HDMI출력이 있다는거...

요즘 역시 대새는 HDMI지.

특이하게 RJ-45단자가 평상시 보는 방향의 반대로 꽂혀있다.

DSLR-A900 | 1/16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보일랑가 모르겠는데, 키보드 가운데가 불룩 솟아 있다 ㅡ.,ㅡ...

키감 매우 안 좋다.

벌렁벌렁대는 키감이랄까...

M누르면 n과 , 가 다 같이 눌릴것만 같은 부담감;;

DSLR-A900 | 1/10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구분이 잘 안되겠지만... 확실히 떠있다 -_-

그래서 받자마자 AS센터로 가야했다.

그런데 토요일날 오전에 출근했더니 AS센터는 12시까지밖에 안한대더라 (...)

퓨어메이트에 방문해 이왕 싸게 산거 돈지럴좀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X340 프리미엄셋 + 보호필름AG업그레이드(+25000원 -_-) 으로 다 감싸고 왔다.

아힛 >_ < 뿌듯하도다. 아 이쁘다 ㅠㅠ...


역시 자가 수리다. 인터넷에 보면 많이 나와있다.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조심스레 키보드를 벗겨낸다. 도구는 안경드라이버나 뭐 칼... 이런거 저런거

좌우에 있는 후크는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고, 위쪽 후크는 누르면 들어가는 방식이라서

위쪽부터 분해하는게 편할거다.

잘 보면 쥐젖만한 양면테이프 3개로 고정되어 있음을 알수 있다. -_-; 저런걸로 이게 고정이 되겠냐;;

DSLR-A900 | 1/3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사용된 도구, 안경드라이버 2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양면테이프 -ㅅ-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요렇게 골고루 발라준다.

왼쪽에는 원래 키보드쪽에 붙여 가다가... 보드쪽에 붙이는게 나을것 같아 바꿔서 붙였다.

꼼꼼하게 발라주자.

그리고 역순으로 덮어준후 평평한것 대고 잘근잘근 눌러주면 됨 'ㅅ'ㅋ

그럼 벙벙거리면서 뜨는 현상이 사라진다.



X340은 이런분께 추천한다.

- 넷북의 낮은 해상도에 실망하신분 (본인 눈이 안좋아서;; 작은 모니터를 못봅니다;;)
- 넷북의 작은 키보드에 실망하신분 (사실 10인치급은 양호합니다만)
- 넷북 ATOM 계열 CPU의 퍼포먼스에 실망은 하셨지만 큰 노트북을 사긴 싫으신 분
- 무거운건 싫어! 1.3kg의 가벼운 무게

X340은 이런분께 비추천한다

- 고작 Core2Solo 시퓨 1.4Ghz를 100만원 초반에 주고 사긴 싫으신 분
   ㄴ실제 퍼포먼스는 전혀 딸리지 않습니다. 아톰보다야 당연히 훨씬 좋음
- 난 최신게임을 하고 싶어
   ㄴ 그대는 Sony VAIO Z시리즈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 큰건 싫어
   ㄴ 13인치라 크게 느껴질겁니다. 하지만 가벼워서 전 좋아효 ㅎㅎㅎ



결론은, 전 이게 가볍고 이뻐서 샀다는거 -ㅅ-; (성능은 필요 없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8.23 23:47

본격 지름 블로그로 재탄생 하기 위한 포스팅 그 첫번째!

...는 농담이고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체중이 궁금해졌다.

당연하지, 성과가 눈에 보여야 힘도 나고 하는법이다.

그래서 질렀다 체중계.

원래는 진짜 그냥 아날로그 아무거나 듣보잡 하나 살까 했는데...

이왕 사는거 좋게 가자.


는 평소의 지론(이자 나를 망치는 지론)대로 좀 좋은거 샀다.

DSLR-A900 | 1/60sec | F/2.8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타니타 체중계 UM-070

한때 40대 몸짱 아주머님께서 선전하셨던 메이커다.

사실 타니타 라길래 (지방이) 타니타, 뭐 그런식으로 국내 벤처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일본회사더라 -_-;;

본 기기는 의료용이라고 한다...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열면 구성품, 체중계, 다이어트 줄자, 건전지

DSLR-A900 | 1/3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이어트 줄자, 사실 별거 없다, 그냥 줄자지 뭐 -_-;;.....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전체는 이렇다.

그냥 탄탄해 보이는 저울, 저 네 귀퉁이의 단자가 체내에 전류를 흘려 보내,

체수분률과 체지방률을 측정해준다.

고 한다, 알 도리는 없다.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자 그럼 올라가보...는데

올라가서 찍긴 힘드네...

DSLR-A900 | 1/2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설정방법이 좀 어려우나, 별로 어려울건 없고;;

그냥 한번 세팅해두면 계속 하면 된다.

현재 내 체지방과 체수분률은 정상.

하지만 더욱 날씬해지고 말겠어요!!!

나름 정확한거 같다. 한번 써보고, 물 넉잔정도 마시고 (...) 20분정도 후에 재보니 체수분률이 올랐다!!

운동이다 운동 '~'



혹시나 검색어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체지방표 (타니타 제공)

      여성

 나이 저지방
표준
비만
한방에 훅감

 18-39 0~20
21~34
35~39
40~

 40-59 0~21 22~35
36~40
41~

 60- 0~22
23~36
37~41
42~


      남성

 나이 저지방
표준
비만
한방에 훅감

 18-39 0~10
11~21
22~26
27~

 40-59 0~11 12~22
23~27
28~

 60- 0~13
14~24
25~29
30~


과연 여자가 체지방이 많아서 추위에 강하다는게 사실이구나

남자 조금만 쪄도 한방에 훅가는거임?? - -;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