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에 해당되는 글 94건

  1. 2011.01.03 알바지옥, 모두의 스트레스 팍, 아이유 Real, 마이클잭슨 (4)
  2. 2010.12.31 한해의 마무리 지름 -작룡문, PSP UMD 모듬, 공략집 모듬, 에네루프 등-
  3. 2010.12.01 몬스터헌터 3rd 포터블 헌터즈 모델, Monster Hunter 3rd Hunters Pack (2)
  4. 2010.12.01 Sony NEX-5, 택틱스오우거 운명의 수레바퀴 (4)
  5. 2010.12.01 NP-FW50 A55용 추가 배터리(NEX시리즈 공용) (2)
  6. 2010.10.15 넥서스원,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폰, Nexusone, Android Froyo 2.2 (12)
  7. 2010.10.13 넥서스원 데스크탑 독, 충전기, 배터리 - Nexusone Desktop dock, Charger, Battery - (3)
  8. 2010.10.12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Starcraft2 Wings of liberty (6)
  9. 2010.07.19 스테들러 홀더 780 - Steadler Holder 780 - Mars technico (10)
  10. 2010.07.04 알텍렌싱&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Altec lansing&Plantronics Backbeat 903 (14)
  11. 2010.05.09 로지텍 MX 518, Logitech MX 518 (2)
  12. 2010.04.26 삼성 디지털 액자 SPF-1000P, Samsung Digital Photo Frame 1000P (6)
  13. 2010.04.18 이타즈라 뱅크(いたずらバンク) (6)
  14. 2010.04.18 미즈키 나나 라이브 2009 다이아몬드 x 피버 블루레이 (水樹奈々 Diamond Fever 2009) BLU-RAY
  15. 2010.04.17 웨스턴디지털 2TB 캐비어 그린 SATA2 64M WD20EARS (14)
  16. 2010.04.03 GF1, 파나소닉 루믹스 GF1, Panasonic Lumix GF1 (6)
  17. 2010.03.04 에네루프 한정판, Eneloop Limited Edition (16)
  18. 2010.03.02 PS3 헤비레인, Heavy Rain (8)
  19. 2010.02.16 페르소나 포터블 3, Persona 3 Portable (2)
  20. 2010.02.05 일리 프란시스 x7 , -Illy Francis X7- (16)
Life/Buy2011.01.03 00:30

['11-지름-001] 알바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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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름 하얀 책상 대고 찍은건데 흐리네 -_-;;

알바지옥, 일본명 바이트헬(バイトヘル)

말그대로 알바(...) 하는 게임. 킬링타임용인데 나름 재미있다 ㅋㅋㅋ, 중고가 7000원 껌값이길래 신년 선물로 하나 사봤다.

['11-지름-002] 모두의 스트레스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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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시리즈의 최신작, 이랄까 테니스 포터블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모두의 스트레스 팍.

이거 정말 재미있다 ㅋㅋㅋ


 미니게임들이 모여 한 패키지다. 가격도 저렴! 13000!!

신년 선물(?0 로 사봤다.


['11-지름-003] 아이유 IU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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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라는 아이유의 엘범, 멜론에서도 결재했지만, 그래도 난 물질적으로 남는게 좋아서 엘범도 하나 사봤다.

교보에서 할인,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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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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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트랙이 좋지 ㅋㅋ 좋은날! 요즘의 대세인 3단부스터!!

아 그래서 3번 트랙인가 ㅋㅋㅋ



['11-지름-004] King of Pop Michae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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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한가, 마이클잭슨의 베스트 엘범.

나온진 꽤 됐는데, 최근에서야 마이클잭슨을 듣기 시작한 나로서는 이런 모듬 사는게 좋지.



그래도 아는 노래가 꽤 된다.

들어보면서 느끼는건 진짜 황제가 무엇인가, 를 느낄수 있다.

동시대에 살아오면서 그의 음악을 실시간으로 접하지 않고, 사후에서야 필받아 즐기기 시작한게 참 아쉽다.


이제서야 새삼 아쉽다. 그의 사망이.





2011년부터는, 지름의 갯수를 헤아려보기 위해 지름에 라벨링을 하기로 했다 ㅋㅋ

문제는 시작부터 xyz의 3자리수로 시작했다는건데, 100개가 넘을걸 미리 예상한건가 (...)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2.31 10:17

2010년을 마무리하는 포풍 지름 인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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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작룡문 오프라인 패키지.

작룡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모르나;;;)

20만 작주 + 고냉이 손바닥 + 기타 유료캐쉬템

들을 합쳐서 1980엔에 팔고 있다.

솔직히 1980엔 술이나 밥한번 안먹으면 되니까... 구매 'ㅁ'

하지만 작룡문 아이디가 2갠데 어디다 적용할지 우유부단하게 결정못해서 못쓰고 있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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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삼국무쌍.
PSP로 나온 마작 게임들이 꽤 된다.

모에쟝, 격투마작클럽, The마작, Simple2000 마작, 작 삼국무쌍, 마작패왕 등등

그중에 제일 싸서 사봤다. 뭐 나쁘진 않아. 하지만 재미는 없다 - _-;;

위에 열거한것중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건 Simple 2000과 마작격투클럽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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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공의 궤적 FC,SC,TC 합본

뭐랄까 영웅전설빠심이 갑자기 발동해서 샀다 - _-; 일본에서의 평은 완전 캐명작으로, PSP게임중 유일하게 발매 이후 매주 1000장씩(인가? 정확한 수치는 기억 안남) 발매요청이 되는 게임이라고 한다.

총 UMD는 4장이니까, 왠만한 게임 4개 볼륨...

그리고 특이한건 오리지널판이 대략 7000엔, 베스트판 모음도 역시 7000엔, 그렇다면 당연히 오리지널판이지 -_-

아마 영웅전설 앞에거 다 깨고 시작하지 않을까...

그 이전에 몬헌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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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1,2 크로니클

과거에 이스 1,2 이터널 윈도우판을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게임.

단 크로니클 모드가 아닌 이터널 모드로 해야 한다.

크로니클 모드도 일러스트가 나쁜건 아니지만, 이터널때의 그야말로 "쩌는" 일러스트를 감상하려면 이터널 모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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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4 주홍물방울.

도스 시절 하얀마녀, 주홍물방울, 바다의 함가로 이어지는 가가브 트릴로지를 안해본 게이머는 거의 없지 싶다. (아냐 있을걸;)

기념비 삼아 구입. 운 좋게도 초회판(?) 개념이라 UMD 라벨이 두장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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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다의 함가. 5가 유일하게 영전 시리즈중 대충 하다 만 게임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해볼수 있을것 같다.

중고 10% 세일하길래 중고 모듬으로 4,5 같이 구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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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하츠, 문제의 일러스터 Tony가 작화를 맡은 게임.

Tony가 맡은 게임은 언제나 B급인데...

그 추측되는 이유가 2가지다

1. 게임은 F급인데 그나마 일러로 B급
2. 일러가 너무 좋아 게임성이 묻혀 B급

난 1번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좀 충동구매 한 느낌이 있는데... 일단 난 성우를 거의 모르는데, 이 게임 성우는 대부분 내가 안다 -_-;;

그리고 미려한 일러스트, 라서 샀는데 안해... 몬헌하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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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틱스 오우거 컴플리트 공략본, 일본에 12/3에 발행되었는데, 초기 매진이 되었다.

초반에 살까말까 무거우니 나중에 사자 했다가, 결국 귀국 전날이 되어서야 간신히 구한,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재판 찍혀
나와서 허탈하게 만든 - _-;; 그런 책

뭐랄까, 두께에서 그냥 만족스럽다.

이 책을 사면서 느낀건데

"사고 싶은게 있으면 물건이 있을때 어떻게든 사놔야 한다"

는 것, 여행 동무는 그렇게 MP3 초초초초초특가를 발로 찼고, 나는 저거 하나 사겠다고 3주를 돌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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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택틱스 오우거 공략집을 못사다보니 성질이 뻗쳐서 정말 어휴 하면서 구입한 파이날판타지택틱스 사자전쟁 공략본

물론 파판택이야 3번이상 클리어 한 작품이지만... ps판 공략집은 구하기 힘드니 대신 psp판으로

약간 다르지만 머 어때 ㅋ


물론 PSP로 이식한 사자전쟁은 최악의 발적화로 오만 갯상욕을 쳐먹었다.
게임중 스킬 발동시 느려진다거나, 웅장했던(?) "흐어억" 이라는 단말마가 8bit음의 "꽥" 으로 바뀐거라거나.

하지만 추가요소가 쥐뿔만큼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했다.
그런데 난 안했다. 사놓고 PSN판으로 클리어 - _-

무튼, 설명 보는게 재미있을테니 하나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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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렌에게 바치는 나의 애정.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V 컴플릿 공략본

PSP나 PS계열에서 이 게임을 잡은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방학정도는 우습게 날려준다. 직장인이 잡으면  곤란하다.

한때 내 방학을 날리게 해준 기념으로 구입.


여담이지만 일본에서 주로 공략집을 발행하는 회사는 패미통, V점프  이정도인데, 난 패미통 공략만을 정통으로 친다.

나머지는 예를 들면 1/2까지 완전공략!! 이런 식이라 사도 별로 기쁨도 감동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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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강탈해온 머그컵 'ㅅ'



이런 용도로 쓰인다. 내용물은 일본에서 사온 콘포타쥬, 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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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에네루프 글리터 한정판.

예전에 나왔던 에네루프 톤즈(Eneloop Tones)의 후속인데, 이것에 대해선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자.





연말연시는 활기차게 지름과 함께!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2.01 23:05

※ 유입어에 "몬스터헌터3 ISO" 가 참 많다;; 제공해 드릴수 없음을 알아두세요 'ㅡ';;; 사서 합시다~ ㅋㅋ
여러분들이 찾는 iso는 제 블로그에서는 사진 감도입니다 - _-;;

서두에 밝힌다.



나쁘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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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3 포터블과, 몬스터 헌터 헌터즈셋, 혹은 헌터즈팩.

오늘 각 전자매장에서는... 사람들이 줄서서 기계를 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_- 맙소사. 한국에서 이런 광경을 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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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포터블 3rd 소프트웨어는 별매입니다.

그럴거면 왜 헌터즈팩이라고 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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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그야말로 단촐... 하지만 이걸 사기 위해 줄 선 시간과 ... 결국 재고가 부족해 실시한 가위바위보에서 진
난 다른곳으로 지하철을 타고 옮겼고...웃돈을 주고 사고 ... -_-;;

굳이 살 필요는 없었는데, 커펌 PSP를 정펌으로 올릴까 했는데... 2200mAh배터리에 넘어갔다 결국 _-

카메라도 투바딘데 게임기도 투바디 하면 될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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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PSP와 다른점은, 스피커가 고양이 발바닥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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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스틱이 기존것과 좀 다르다. 좀더 손가락에 찰지게 달라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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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좀 볼품 없게 붙어있는 저건 NDSL 윗화면 보호필터... 그냥 후라이팬 보호하려고 붙였는데 그닥 필요는 없을거 같다
ㅋㅋ 나중에 떼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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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3와 헌터즈팩. SCEK가 왠일로 이런 행사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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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터즈팩의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수 있는 2200mAh배터리.

더욱 오래 현실에서 퇴갤하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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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로즈핑크와의 샷. 로즈핑크는 그냥 커펌용. 아래건 정펌 UMD용으로 쓸거...는 아니고 아래건 그냥 몬헌 전용 머신으로

-_-;;

글 말미에 다시 밝히지만...




나쁘다.



오늘부터 당분간 현실 퇴갤요 ㅋㅋㅋ

충전되면 할건데, 왜이리 충전이 안되나 모르겠네 - _-;; 2200mAh라 그런가


※ 유입어에 "몬스터헌터3 ISO" 가 참 많다;; 제공해 드릴수 없음을 알아두세요 'ㅡ';;; 사서 합시다~ ㅋㅋ
여러분들이 찾는 iso는 제 블로그에서는 사진 감도입니다 - _-;;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2.01 22:54
+ 그란투리스모 콜렉터즈 킷, 이키모노가카리, 나카시마 미카, DJ MAX 포터블 3

잡다한 지름은 모아서 한번에 끝내자.

엄밀히 말하면 지름이 아니라 - -;; 대부분 배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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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틱스 오우거 운명의 수레바퀴.

SFC판의 택틱스 오우거를 현대판으로 리메이크.

과연 그 명성은 그대로 유지되는 웰메이드 리메이크.

파판7도 이렇게 리메이크 안하나 ㅋㅋ

현재 L루트 2장 진행중. 근데 몬헌에 밀려서 언제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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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5의 콜렉터즈킷.

저 안에는 소프트웨어, 그리고 자동차 미니어쳐, 자동차 가이드북 300p짜리가 있다.

그럼 대차게 오픈케이스!!
















는 훼이크고
내것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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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키모노가카리와 나카시마 미카 6집엘범 Star, 그리고 디맥 포터블 3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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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초도 예판 사은품 가방이라고 한다.

하지만 NEX5만 넣고 지갑만 넣으면 가득 찰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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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 사은품이라는 Sony MP3 NWZ-W252

운동용인데.. 운동할때 쓸...수 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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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패키지. 투번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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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part 1

충전기, 스트랩 걸이, 설명서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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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part 2

바디, 16mm단렌즈, 외장플래쉬, 스트랩 2종(1종은 판매자의 서비스), USB, 충전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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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스크래치가 보인다.

전 주인이 정말 아껴서 쓰진 않은듯. 아니면 어쩔수 없이 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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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세히 보면 보이는데... 사진으론 표현이 잘 안됬나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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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의 스크래치. 구조상 이부분이 바디보다 튀어나와있어서 긁혔나보다. 고 납득.

SLT-A55V | 1/8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많이 확대해서 그렇지... 뭐 이렇게까지 눈에 띄진 않진 않는건 아닌거 같다 (뭐래니)


SLT-A55V | 1/8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찬란히 빛나는 Carl Zeiss T* Filter들



난 오늘 이렇게 물품 수거 하고 와서 생각해봤는데,

캐리어를 더 큰걸 갖고 가야겠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2.01 22:22

다들 소문은 들었겠지만, A55의 배터리는 광속 아웃을 모토로 제작되었다. (어?)

라이브뷰로 60컷 정도와 동영상 4분정도 찍으니 배터리가 60%... 어라 잘못봤나 - _-

싶었지만 이대로 여행갔다가 오후만 되면 엉엉 배터리가 없어요, 할것 같아서 보험삼아 하나 구입...

뭐 있어도 큰 손해는 아니니 -_ -;;

A900은 추가 배터리 산거 후회했는데, 이번엔 후회는 안될듯 하다.


SLT-A55V | 1/5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다. 이게 신형 패키지라고 한다. 길쭉한건 옛날버전.

아무튼 배송이 이렇게 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자.

SLT-A55V | 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배터리 우하단에 KOJMQ 1EV 등등이 있는 부분,  저 부분이 없으면 비품이다.

교묘한 비품이 섞여 있으니 주의하자.

구별법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minolta_forum&page=1&divpage=85&ss=on&keyword=%B9%E8%C5%CD%B8%A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0666

을 참조하도록 하자.


정품인것 같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자 'ㅅ'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5 00:44
요즘의 핸드폰 시장을 보면 대세가 스마트폰이다.

수많은 광신도들을 양산한 애플의 아이폰,
직장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블랙베리.
수많은 명기기들을 만들어내는,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HTC.
쇠락했지만 재기를 노리는 모토로라.
피...피쳐폰은 내가 짱이라능! (그렇다고 스마트폰 안하는건 아니라능...) 노키아.
디자인이 이쁘...지만 성능은 잘 모르겠는 소니에릭슨.
백만안티 양병설의 삼성(응?)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반격의 칼을 가는 LG
애플까며 시작하는 SKY (솔직히 뭔 자신감인지 -_-)

그외 군소 업체들.

다들 윈도우 모바일로 살아가고 있을 무렵 튀어나온 아이폰은 iOS라는 걸출한, 감성 UI드립을 위시한 100만 빠돌을 양성한 아이폰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구글도 우리가 질수 없지 라고 안드로이드를 발표.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기치를 널리 내걸었는데.
그에 질세라 삼성은 바다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어느새 묻혔다


유저에게 선택폭이 늘어난 행복한 기간이다.

물론 나도 피쳐폰을 사용하다 최근에 스마트폰이 정말 갖고 싶어서, 아이폰 4를 대기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KT에서 멋지게 일정도 delay해줬고, 아이폰4 살까 고민하던 그 순간부터 계속 뇌리 한곳에 찜찜하게 남아있던.


바로

애미없는ITUNES



덕에 이왕 이렇게 된거 안드로이드나 가자고 결심하고 몇가지 폰들을 추려 봤다.





HTC 디자이어, 스마트폰의 명가 HTC가 넥서스원을 레퍼런스로 만든 형제폰.



요즘 많이 팔리는 갤럭시S


HTC의 윈도우폰인 HD2


이제는 구모델이 된 3gs


수많은 앱등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성시마저 되고 있는 아이폰4


이쁘기는 한 이자르.


모토 쿼티.


옵티머스 큐.


아이폰에게 도전장을 내민 스카이 베가


안드로이드  1.6에서 지원이 끊긴 엑스페리아 x10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시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

표로 정리해보자.


Part 1


  OS Ver Score OS Upgrade
Delay
Score Resolution Score Display Score
Desire A 2.1 3 조금 3 800x480 7 OLED/TFT 7
Galaxy S A 2.1 3 5 800x480 7 OCTA 9
HD2 WM 6.5 1 조금 3 800x480 7 TFT 7
iPhone 3gs iOS 4 7 신속 9 320x480 3 TFT 7
iPhone 4 iOS 4 7 신속 9 640x960 9 Retina니
뭐니해도
결국은TFT
8
Izar A 2.1 3 5 800x480 7 TFT 7
MotoQWERTY A 2.1 3 5 800x480 7 TFT 7
Optimus Q A 1.6 1 5 800x480 7 TFT 7
Vega A 2.1 3 5 800x480 7 TFT 7
Xperia X10 A 1.6 1 의지가 없음 0 800x480 7 TFT 7
NexusOne A 2.2 7 신속 9 800x480 7 OLED/TFT 7



Part 2
  Incoding Score App Score iTunes Score Logo Score
Desir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Galaxy S 대부분 필요없음 9 안들마켓 5 x 10 x, T ㅋㅋ 1
HD2 필요에 따라 7 다운 6 x 10 글쎄 3
iPhone 3gs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Phone 4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zar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MotoQWERTY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Optimus Q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Vega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Xperia X10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NexusOn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Google 간지 10


Part 3
  Vendor Score Maker Score AS Score Years Score All
Desire SK 2 HTC 8 별로 2 2009 1 60
Galaxy S SK 2 Samsung 5 닥교환 8 2010 2 66
HD2 SK 2 HTC 8 별로 2 2010 2 58
iPhone 3gs KT 7 Apple 9 닥리퍼 5 2009 1 59
iPhone 4 KT 7 Apple 9 닥리퍼 5 2010 2 67
Izar KT 7 Sky 2 그냥저냥 4 2010 2 62
MotoQWERTY SK 2 Motorola 2 별로 2 2010 2 57
Optimus Q LGT 6 LG 1 닥교환 8 2010 2 62
Vega SK 2 Sky 2 그냥저냥 4 2010 2 57
Xperia X10 SK 2 Sony 5 별로 2 2010 2 51
NexusOne KT 7 HTC 8 별로 2 2010 2 81


평가는 당연히 주관적인 나의 시선이다.
객관적인 요소도 넣고자 노력했지만 당연히 내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보면 알겠지만 표에서 나의 취향이 많이 드러나는데...

결론적으로 iTunes가 싫고(Apple이 싫은게 아님), SK가 싫고, 안드로이드폰중 가장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것.


애플 유저들이 찬양하는 아이튠즈가 결국은 애플 유저로 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인 것이다.
익숙해지면 편하다고??
익숙해져야 음악과 어플,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것 자체가 진입장벽이다.
아무리 실드를 치고 이것만큼 편한게 없니,음악관리에 짱이라니 어플이 많니 해도,결국 아이튠즈에서 호불호가 갈리는게 애플.

무튼 마음의 선호순위로는

1. 넥서스원
2. 아이폰4
3. 갤럭시s
4. 이자르 옵큐

정도가 되는것 같다.


그래서 샀다 넥서스원. 산건 대략 8월촌데, 먹고 살기 바빠서 ㅡㅡ;;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간지나는 흰색 NEXUS ONE 박스

DSLR-A900 | 1/3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열었는데 사진인줄 알았다.  살폿 담겨있는 넥서스원.

DSLR-A900 | 1/30sec | F/2.8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물들. 충전기와 케이블, 넥서스원, 그리고 설명서들


DSLR-A900 | 1/25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퀵가이드, 본체, 파우치, 이어폰, 이어솜, 배터리, 케이블, 충전기.

형제 모델인 Desire에 비해서는 배터리가 하나 적다. 그래서 좀 욕을 먹...지만

SD를 16G넣어주니 뭐 비슷한 수준.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왠지 저 테이프 떼면 안될것 같았지만 과감하게 개봉.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다음으로는 본체와 BT헤드셋인 Backbeat903


개봉기는 이정도로 하고 항간에 화제가 되었던 LCD와 OLED를 비교해보자.

OLED의 경우 구조상의 문제로 Pentile방식을 쓰는데, 사람의 눈이 녹색에 민감한걸 이용해 RGB중 G가 한픽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자, 기술 블로그가 아니니까.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 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LCD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OCTA 확대샷. 자세히 보면 RGBBGR 머 이런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웹서핑시의 화면.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AMOLED 확대샷.

논란이 많긴 했지만 LCD와 AMOLED모두 장단점이 있는 디스플레이니 서로 까지 말자.




뭐 여튼 2달이 지난 지금에도 넥서스원은 잘 쓰고 있다.

터치 오류를 제외하고는 ...

이건 hw적 오류라 수정도 안되는거 같고 ㅡ.,ㅡ;;


[10월 15일 낮 추가분]

KT는 한때 넥서스원을 밀어줄것 처럼 하다가 아이폰이 나오자 철저하게 서자폰으로 만들고 있다.

넥서스원 참을만큼 참았다. (by 담덕01) 참조.

KT가 이런 행태를 배제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서 버림받게 될 것이다.

명심하시죠 KT, 우리는 구글을 보고 고른거지 KT를 보고 고른게 아니란 걸.



-ps-

혹시나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이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가지고 있다고, 상대방진영을 까지 말도록 하자.

당신이 애플을 실드 쳐주고, 삼성을 실드 쳐준다고 그 회사가 뭐 주는건 당연히 아닐뿐 더러,

고작 100만원도 안하는 기계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기계와 그 소유주를 버러지 보듯 하는 경향이 있는 신귀족 느낌을
내는 댓글도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어이없음은 자명하고.

기계 갖고 싸우지 말자 -_-;;

부디 10년후에 자신의 댓글을 다시 봤을때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3 02:03

구글의 레퍼런스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에게는 악세사리가 몇개 없다.

특히 정품 악세사리는 그 수가 적기로 유명한데...

얼마나 마이너스럽냐면, 보호필름의 종류도 아이폰에 비하면 개체수가 1/5정도. 케이스는 1/200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그래도 나름 필요한 악세사리들은 다 있으니까... 그럭저럭 쓸수 있다.

일단 몇안되는 악세사리들을 소개해보겠다.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일단 데스크탑 독. 가격은 폰스토어에서 대략 69500, 과연 이정도의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해보자.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허름한 박스에 비해 간지가 넘치는 제품 박스. 아마 한국에는 1000개도 안팔렸지 싶다 - _-

사무실에서 워낙 그냥 충전기 꽂아놓고 쓰는 일이 많아서, 기왕이면 독을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특히 요새 야근비가 쩔기 때문에

내 자신을 위해 하나 질러주기로 했다.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박스 개봉. 너무 단촐해서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DMC-GF1 | 1/2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래도 7만원돈인데... 있을건 다 있다.

좌측상부부터 좌하, 우측 순으로

충전기 1EA, 독 본체, 오디오 케이블, 보증서 및 설명서들

특히 놀라운건 충전기를 하나 더 준 점인데... 안들어 있을줄 알았는데 들어있어서 놀랐다.

충전기를 1만원, 오디오 케이블을 1만원이라 치면, 독은 약 49500원돈.


..
...
....
......
........

그래도 비싸잖아!!!




동봉된 충전기. 대략 1시간당 1A의 충전이 가능. 물론 상대방에서 임피던스 없이 곧장 받아들일 때의 이야기.

Charge IC와의 사이의 임피던스값에 따라 충전시간은 결정된다.


DMC-GF1 | 1/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독에 합체 사진. 간지좀 나는군아.

주의사항중에 하나로는 충전기에만 꽂고 USB로 PC에 연결하는건 아니라고 한다.

사실 USB가 200mA남짓 출력이 가능한 점을 생각하면, 충전용으로 역시 USB는 맞지 않아 ㅋㅋ

오히려 소모량보다 충전량이 적을때도 있다.



사용을 해보니... 몇가지 장단점이 눈에 띈다.


## 장점 ##

1. 구글 정품 악세사리라는 오오라
2. 오디오단자도 있다.
3. 충전기도 하나 준다.
4. 기타 비품 독과 다르게 시계어플이 띄워지고, 이것 자체로 BT동글의 역할을 하는것 같다. (사실 집에서 이걸로 BT로 들을일이 없어서 -_-; 아직 잘 모르겠다)
5. 충전시간 : 대략 10분에 10%, 놀랍다 ㅡ.ㅡ;; 1시간이면 거진 충전을 다 할수 있을듯.


## 단점 ##

1. 형합성이 확실하지 않다. 약간 아귀가 맞지 않는다.
2. 독에 둔 상태로 전화나 문자가 오면 독에서 높은 확률로 떨어진다.
   - 사용자에게 알림의 기능을 할지도 -_ -
3. 핸드폰과의 접촉면이 하이그로시재질 비슷한 것으로, 상처에 매우 취약해 보인다.
4. 가격이 비싸다 - _-
5. 구하기가 힘들다


이 모든 걸 뛰어넘어 독을 쓰고 싶으면 넥서스원에서는 이것밖에 답이 없ㅋ엉ㅋ



추가로 충전기와 배터리 소개.

Nexus One | 4.3mm

큰 박스에... 진짜 달랑 이렇게 온다.

허탈할 따름.

Nexus One | 4.3mm

충전기와 추베.

스마트폰의 특성상 어플질좀 하면 베터리가 진짜 광속 0%를 향해 돌진하는데 그런식으로 사용하면

버틸수가 없다.


Nexus One | 4.3mm

충전기에 결합해 충전을 해보는 모습.

저기 왼쪽부분에 흰색 선 같은게 점멸하는데, 충전중엔 깜빡이고 충전이 완료되면 계속 켜있는다.

한국의 보통 인터페이스는 충전중 = 주황색, 충전완료 = 녹색

일텐데 미국은 좀 다른가보다.


일단 추베가 있으니 바깥에서도 든든함. 대신 저것도 역시 비쌈 -_-;; 구하기도 힘듬  -_-;....



충전기와 베터리 사진은 넥서스원으로 찍었던 건데... 사진 화질이 너무 구리구나. 역시 폰카는 폰카일뿐.




이 뻘 포스팅의 결말은 이거다.

"넥서스원의 악세사리는 몇개 없으니 쓸거면 비싸도 구할수 있을때 바로 살것"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2 02:19

부활의 포스팅은 역시나 지름 포스팅으로 가볍게.

나 죽지 않았음!





한동안 국내 온라인 게임의 상위를 차지하고 내려올줄 모르던 게임 스타크래프트1.

KESPA(속칭 개스파)의 단골 우려먹기 게임, 돈줄.

이정도 유명한 게임은 사유재가 아닌 공공재임 그런거임. 이라는 헛소리도 나오게 만든 게임.

빨리빨리를 외치는 한국인에게 유독 입맛이 맞던 전략시뮬레이션.



하지만 질때가 지나도 한참 지난,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드디어 정식 후속작이 발매되었다.


바로 클로즈베타, 오픈베타를 거쳐 정식 오픈한 스타크래프트2인데...

특이하게 종족별로 패키지가 따로따로 발매이다.


ㅡ.,ㅡ... 돈이 많이 필요한가 보다 블리자드.


DMC-GF1 | 1/5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별거 없는 패키지의 전면부

DMC-GF1 | 1/5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패키지를 따면 파노라마 형식으로 이런게 나오는데...

아무런 감동도 없고 - _-... 그냥 게임화면 몇개 모아서 오려붙인거...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물은 더 힘빠진다. 와우 이용권, 스타2 무료 체험권, 그리고 홈페이지에 가도 있는 스타크래프트 역사서. 그리고 DVD.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롯데마트는 정말 멋지다. 이렇게 해서 현관 문고리에 걸고 갔다 -_- ... 누가 가져가면 어쩔려고;;;

덤으로 50000원 이상 구매자에게 주는 식용유는 꼬박꼬박 준다.

이런건 필요 없어 (...)



무튼 스타크래프트2와 함께 즐거운 퇴근후 여가.

대신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도저히 게임이 원활히 돌아가지 않는 사양이라 새로 다 살까 하다가...

그래픽 카드만 바꿨다. 의외로 잘 동작해줘서 만족중, HD 4870, 2년전엔 40만원에 육박했지만, 지금 사면 15만원이면 살수 있다.


Q6600, 4G, 4870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는 사양인듯.



모델이 살짝 한가해졌으니 다시 포스팅 재개하겠다. 복귀 포스칭은 가볍게 가볍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7.19 01:56
펜덕, 문구덕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더존 연필로 만족하던 사람도, 문방구에 가서 필기구 전통의 명가 스테들러의 물건들을 보면 흠칫흠칫 지갑을 열려 하듯.

왠지 좋은 필기구를 쓰면 공부도 잘될거 같고 그렇다.


그래도 공부는 잘 안된다.


아무튼 최근에 야근비 포텐도 폭발하는 이 시점에 나를 위한 소소한 지름.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스테들러 홀더, HB 심 12자루, 심연기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홀더란 뭐 별 다를건 없다. 그냥 연필 흑연 심을 갈아 끼울수 있는 샤프??

샤프랑 다른점은 심 굵기가 2mm라는것이다. 어지간해선 닳지도 않고, 부러지지도 않는다.

DMC-GF1 | 1/5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홀더 뒤는 간이 심연기가 달려있다. 저기다 넣고 샥샥 돌리면 뾰족해져서 나온다(고 한다. 아직 닳을 정도론 못써봐서 해볼 기회가 없다)

DMC-GF1 | 1/4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게 홀더용 심. 구...굵고 아름다워

DMC-GF1 | 1/15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심연기, 어두워서 잘 안보일수도 있지만, 결국은 연필깎이이다 ㅋㅋㅋ

우측 하단에 있는 검은 홀더(?)에 펜을 넣고 슬슬슬 돌리면 깎여서 나온다.


샤프의 다소 가벼운 느낌이 싫다면, 연필을 쥐는것같은 묵직한(라지만 그리 무겁지도 않다) 스테들러 홀더도 추천한다.


이번주는 문구사냥이나 나서볼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7.04 23:02

얼마전 출퇴근길에 A8 듣고 자전거 타고 가다가, 선이 걸려서 A8의 후크가 귀를 잡아 뜯을 듯이 잡아 채고 튕겨 나간 일이 있다.

이대로는 참을수 없다! 지금 시대는 wireless라고! 언제까지 wire의 시대에 살 것인가! 라는 헛바람이 들어서 이리저리 알아보았었다.

그래서 후보군에 올랐던것은 크게 세개.

BT 헤드셋이 그렇게 싼게 아니더라;;;

일단 제일 처음 물망에 올랐던건 직장 동료가 쓰던 Sony DR-BT101


블랙과 화이트가 있는데 국내 정발은 아름답지 못한 블랙뿐이다.
가격은 9만원정도.

다음은 Sony DR-BT100CX

겨...결코 분홍색 샘플을 일부로 넣은게 아니라능;;
아무튼 이어폰형


다음은 소니 DR-BT140Q


이어클립형이라고 하나?? 아무튼 이거

다음은 모토로라의 S9HD


이것도 넥밴드형이라고 하나? 아무튼


이렇게 여러가지 후보군을 놓고 결정해보았다.

1. 헤드폰은 안된다 - 여름이라 더워 ㅋㅋ BT101 탈락
2. 이어클립형은 안된다 - 귀가 아파 ㅋㅋ BT140Q 탈락
3. 이어폰형은 좀... - 선이 싫어서 옮기는데, 선을 또 쓸수야 없지  BT100CX 탈락

결국 넥밴드형인 S9HD가 선택될... 뻔 했지만 평이 좀 안좋아서 - _-;; 위에 있는 후보군 다 넘어가고 갑자기 플렌트로닉스의
Backbeat 903을 선택했다.

... 앞에건 왜 나열한거지??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거슨 백비트 903, 실제로 착용해보면 머리카락에 가리고 색도 뭍혀서 튀지 않는다.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패키지는 이런 모양. 단촐함.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오우픈 케이스으

DMC-GF1 | 1/25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안에 들은 작은 박스의 내용물들, 다국가 지원이라 여러가지 어답터들이 들어있다.

어느 후기에서는 "왜 콘센트가 110볼트가 있죠 바꿔주세요" 가 있는데 잘 알아보고 생각하자 -_-;; 괜히 저렇게 분리형으로
넣어준게 아니란다;;

DMC-GF1 | 1/4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여러가지 컨트롤 방법들

DMC-GF1 | 1/2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모습은 이렇다. 아마 좌우 모듈중 충전단자 있는쪽에 배터리를 넣었겠지.

DMC-GF1 | 1/25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플레이, 스탑버튼, 그리고 볼륨 조절키가 있다. 볼륨키는 꾹 누르고 있으면 다음 트랙 이전 트랙으로 이동

하지만 아이팟에선 안된다  - _-;;

DMC-GF1 | 1/2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후면 중간에 보이는게 전원버튼(페어링 버튼)이다.
2초간 누를시 전원 켜짐
계속 누르고 있을시 페어링 모드
다시 한번 계속 누르면 하드웨어적으로 전원 off

페어링은 한번만 해두면 된다.

DMC-GF1 | 1/60sec | F/2.5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저기가 충전단자. 그리고 이어폰쪽에 있는게 통화용 수신 마이크.

아이팟엔 쓸일이 없지만, 아이폰을 사면 쓸일이 있겠지.

그걸 염두에 두고 고른거기도 하다.


이걸 쓰면 이런식으로 써야 할것만 같지만 난 소심하니까 (...) 못하고 넘어갔다.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요런식으로 차면 된다긔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원을 4초 이상 눌러서 페어링 모드에 들어간 상태.

아이팟에서 9xxBackBeat로 인식하면서 페어링 성공. 이제 연결하면...

DMC-GF1 | 1/100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연결됨. 아라? 왜 초점이 잘못 맞았지;; 일단 연결됨.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플레이를 하면 된다.

DMC-GF1 | 1/100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밑에 BT 연결됨이 뜬다.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 리시버 모음.

B&O A8, Sony MDR-EX77, Plantronics 903

어쩌다보니 3개나 됬지만... 각각 용도가 좀 다르니;;...


마지막으로 1주일정도 사용한 평을 적어보겠다.

장점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은 이래서 좋다.

1. Wireless의 편리함.
2. 귀에 고정형이라 잘 빠지지 않음
3. BT 헤드셋은 다 음질이 개구리다는 편견을 깨는 상당수준의 음장. Bass boost기능도 있다.
4. 이어버드의 위치 조절이 가능하므로 맞춤형 착용이 가능하다.
5. 멀티 페어링이 가능해서, 음악듣다가 전화 받고 그런게 가능하다.

단점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은 이런면은 아쉽다.

1. 어쨌거나 유선 리시버보다는 높을수는 없는 음질. 그래도 괜찮다. 충분히.
2. 어찌됬건 귀에 거는 형태이므로 오래 차면 귀가 아플수도 있음. (난 괜찮더라)
3. 10m 이상 벗어나면 수신이 좋지 않음 (...10m다 10m -_-)
4. 오래 안갈지도 모르는 배터리. 난 매일 충전해서 잘 모르겠다만;; 애초에 듣는 시간도 출퇴근 합쳐 30분정도;;
5. 마지막으로 가장 결정적인데... 이건 좀 다른 맥락이지만...

아이팟이 백비트 903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 orz
리퍼 맡겨야겠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5.09 19:42

원래 사용중이던 아이락스 무선 마우스가... 이게 배터리 소모 속도가 2~3주고 , 가끔 마우스가 미쳐서 빨라졌다가 밀렸다가

하기 때문에, 그동안 작룡문에서 심심찮게 誤타패를 하였던 터라, 과감히 유선마우스로 돌아오기로 했다.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박스

별거 없다. 패키지도 별거 없다.

DMC-GF1 | 1/2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한국용이라는 스위스 마크.

이거 없음 AS안됨 ㅋㅋ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간단한 스펙

일반인은 그냥 dpi만 신경쓰자 -_-;;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패키지는 이게 끝. 단촐하다.

그리고 저기 올록올록 패여있는것 같은거, 실제론 패여 있는것 아니다.

오른쪽은 setpoint 4.3 버전인데... 인터넷에서는 6.0까지 나와있는데 저걸 깔 이유는 없지 -ㅅ-

DMC-GF1 | 1/4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후 버튼, 둘중에 뭘로 설정하건 내 마음.

나는 큰버튼을 뒤버튼으로 했다.

어느샌가 마우스를 고를때, 엄지에 이 버튼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졌다.

DMC-GF1 | 1/5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버튼은 감도 증가
-버튼은 감도 감소

난 400, 600, 800, 1300, 1800으로 설정했는데, 1800은 이동에 조금 답답함이 느껴지고 1300정도가 적당한것 같다.

지금껏 800dpi제품만 써왔었는데 1800한번 써보니 놀랍군 -_-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일줄은;;



자 이제 작룡문시간이다. (?)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4.26 01:53
얼마전 옆동네의 현지인이 소니의 DPF-X800을 샀더랜다.

나도 그에 질수 없지!! 하고서는 DPF-X800을 구입하려고 보니...

한국에는 DPF-X800은 수입이 안되어 있고, X시리즈 라인업의 한단계 밑인 V800, DPF-V800, 그리고 최상위 라인업인
DPF-X1000(...) 이 수입되어 있었다.

나는 역시 X1000을 지르겠어!! 라고 생각하였지만...

정발가격 399,000 원(...) 을 보고 마음이 12월 쇠부랄만큼 쪼그라 들고 말았다.(요새 가난하다)

그래서 대안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삼성과 LG의 디지털 액자가 있었다.

삼성은 SPF-1000P, LG는 F1040N-PN

그런데 LG것은 좀 연식이 됬고... 결정적으로, 해상도가 800x600이다. (삼성 1000P는 1024x600, 넷북 해상도)




살까말까 살까말까 계속 고민하던중

현지인이 알려준 단 한개의 문구가 구매를 결정짓게 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추억이 지나간다"





역시 사진은 찍어놓고 저장해놓는게 아니라 보는게 사진이지




그래서 구입했다 1000P!







일단 제작사 스펙

유의해서 볼 점은 그냥 액정해상도와, 외부 메모리 지원 이정도면 되지

나에겐 음악과 동영상은 전----혀 이 액자에서 재생할 일이 없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다.





DMC-GF1 | 1/3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디지털 포토프레임, 10인치, 2GB, BT, 모바일뮤직(?) -_-등등이 써있다.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케이스 구성은 나름 프리미엄틱하게 되어 있다.

어플CD,  설명서 보증서 등등

DMC-GF1 | 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액자가 있고... 그 밑에 플라스틱에는 리모콘, 어답터가 들어있다. 단촐한 구성.

DMC-GF1 | 1/2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리모콘은 이 세상 모든 리모콘과 차별화가 1g도 되지 않은 리모콘 그 자체의 모습이다.

오른쪽엔 CR2 배러리.

DMC-GF1 | 1/2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거슨 아답터와 USB케이블, 저 케이블은 집안에 차일정도로 많으니 그대로 봉인.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게 뒷면 단자다.

좌측아래부터 순서대로, 어답터, 3.5파이 이어폰(...낄일이 얼마나 있을까), 외부 USB단자, 컴퓨터와 연결하는 USB단자, SD카드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감상모드는 여섯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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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 한장씩 꽉 채워서 보는게 제일 좋아 사진 <- 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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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효과는 여러개가 있다. 이도저도 귀찮으면 랜덤을 해두면 된다.

DMC-GF1 | 1/20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메뉴는 여러개가 있다.

가장 특색있는 것으론 미니 모니터가 있다.

옆에 물려놓으면 랩핏처럼 듀얼모니터로 쓸수 있다.

하지만 난 24" + 32"의 듀얼모니터 -_-)v;;

DMC-GF1 | 1/20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슬라이드 효과의 메뉴들

DMC-GF1 | 1/20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시계 설정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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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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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설정 메뉴들

DMC-GF1 | 1/20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BT는 필요 없ㅋ엉ㅋ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시계는 어떻게 할지 결정

개인적으로 시계가 좀더 이쁜것들이 많았음 좋겠다.
DMC-GF1 | 1/4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것은 외부UI 소개, 지금 저기 밝게 전원 버튼이 하나 들어와있는데...

DMC-GF1 | 1/4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근처를 터치하면 숨겨진 메뉴들이 LED발광과 함께 나타난다.

하지만 세부적인 조작은 다 리모컨으로 하니 - _-




□ 1000P의 장점
 - 10"의 위엄쩌는 액자, 사실 8"도 괜찮다. 그리고 10"를 넘어가면 디지털 액자라기보다는 모니터에 가깝겠지...
 - 괜찮은 액정.
 - 액자시리즈중 최고용량인 2GB, 용량이 부족하다면 SD슬롯에 16G 하나 사서 꽂아주면 된다.
 -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점.
 - 동일 크기인 DPF-X1000의 반값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

□ 1000P의 단점
 - 세로 사진은 디지털액자의 한계로 어쩔수 없이 작게 보게 된다.
 - 왠지 브라비아 액정을 쓴 DPF-X1000보다는 액정이 나쁠것만 같은 이 느낌.
 - 충전형이 아닌 거치형으로, 반드시 어답터가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 하지만 책상위에 둔다면 굳이 단점이 되진 않는다.
 - (개인적으로)하이그로시 재질은 싫어한다.
 - 아직 소니것은 보지 못했지만 UI의 아기자기함은 떨어질듯.


그 외에 최고의 장점









하드에 숨어있던 추억들이 눈앞에서 지나간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4.18 01:54

이것도 역시 정글에서 주문한 물품.

한때 화제가 된 고양이 저금통이다.

물론

























조.낸.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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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 귤 박스!! 이것은 무엇인고.

DMC-GF1 | 1/2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밑에 스위치를 On으로 하면 동작한다. 밧데리를 절약하기 위한 장치.

그나저나 GF1의 가끔 등장하는 묻지마 뭥미 화벨이 이 사진에서 잘 나타난다 -_-;;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백만원을 올려놓으면...

냥--- 소리와 함께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고양고양이가 손을 내밀어서 휙 집어 간다.


이 참을수 없는 귀여움이 계속해서 동전을 먹이게 한다.




관련 동영상. 내 유투브가 이상하게 업로드가 안되서 -_-;; 유튜브에서 집어왔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4.18 01:43

정글에서 수령한지는 그야말로 2달이 넘었지만 포스팅을 까먹고 있다가 오늘 몰아서 포스팅



DMC-GF1 | 1/3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이거슨 좋은것이다.

DMC-GF1 | 1/3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2009년 7월 5일 세이부 돔에서 한 공연이 Disc 1, 2에

2009년 1월 25일 일본 무도관에서 한 공연이 Disc 3에 담겨있다.

Disc1~3을 보면, 이걸 정말 하루만에 다 불렀나 싶을 정도다 -_-;;

심지어 앵콜곡이 7~8곡씩 있음... 인간인가;;

DMC-GF1 | 1/4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디스크는 3장으로 되어 있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붉은게 무도관이다 ㅋ

DMC-GF1 | 1/3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동봉된 책자는 나나의 공연 사진과 가사가 나와있다.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사실 내가 미즈키 나나에 대해 아는 바는 극히 적다.

단지 이 블루레이를 구입한것은 다음의 이유에 국한된다.


1. 심애 (深愛, Shin Ai)를 보고 싶었다.
2. DISCOTEQUE를 보고 싶었다.
3. STAND를 보고 싶었다.

내가 아는 미즈키 나나의 노래는 이것이 전부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블루레이 공연 동영상이 FHD TV에서 보고 싶었다.

으허헝 진짜 완전 화질 캐좋고 프레임 쩐다 ㅠㅠ...

이제 DVD화질은 보기 힘들듯 하다. OME! OME!!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4.17 15:43

웨스턴디지털 2TB 캐비어 그린, 혹은 웬디

정식 모델명은 WD 2TB Caviar Green WD20EARS (SATA2/64M)이다.

지금까지 써오던 하드는 웬디 500G, 웬디 500G, 삼성 500G, 삼성 1T인데... 어쩌다 보니 데스게이트는 하나도 쓰질 않고 있다.

다나와 가보면 각 모델별로 욕이 없는 모델이 없는데

EX) 삼성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싫다. 시게이트 - 데스게이트, 히타치 - 히타치 하드 쓰는 사람도 있나여?
      웬디 - 귀뚜라미 한마리 키우실래예??

지금까지의 컴퓨터 사용 경험에 따르면 하드는 진짜 그냥 운이다 -_-

극단적으로 시게이트의 데스게이트가 열렸네 정도로 물리적으로 아예 하자가 있었던것을 발매하지 않는 이상.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기인한 복불복이다.


아무튼 저렇게 2.5T 잘 쓰고 있었는데... 백업용으로 쓰던 삼성 1T가 딱------딱---------딱--------- 거리는게 아닌가.

으아니이 안돼 내 얃옹 사진백업 하드란 말이다.

한 한달 전 쯤부터 귀뚜라미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겁나서 빼두었는데...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샀다 -_-


웬디 캐비어 그린 SATA2 32M가 18만원
WD20EADS
웬디 캐비어 그린 SATA2 64M가 19만원 WD20EARS

...읭?? 이러면 뭐 그냥 64M 사는거지, 무엇을 망설이나



DMC-GF1 | 1/40sec | F/2.8 | 2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이것은 2TB... 상상이나 했을까 이런 용량이 나올줄이야

 


분명 3.5" 1.44Mb를 쓰던시절이 있었지.  (헐, 완전 캐고전 SKC)

2HD말고 2D 뭐 이런식이었던거 같은데 그것들은 1.44M는 아니고 좀 더 작고 그랬던거 같다.

아무튼 2HD 10장에 만원에 사던 시절이 있었더랜다 -_-...

즉 14Mb에 1만원... 지금은 20000000Mb정도에 20만원.... 허허허


DMC-GF1 | 1/4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특이하게 마스터 슬레이브 점퍼 설정법이 안나와있다.

그냥 꽂으면 되나? -_-

DMC-GF1 | 1/5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단자가 깨끗한걸 봐서는 사용품이 온것 같지는 않다.



새로 꽂았으면 포멧해야지 뿌뿌 'ㅅ'

2T라서 포멧하는데 한 8시간 걸린듯 하다...

켜놓고 출근했다 -_-;;


퇴근하니 포멧 완료. 그래서 귀뚜라미 1T하드에 있던 내용들을 옮겨왔다.

웬디 2T에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길래 HD Tune도 한번 해주고...


뭐 정상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웬디 캐비어 그린 SATA2 32M가 18만원 WD20EADS <- 이녀석이 문제
웬디 캐비어 그린 SATA2 64M가 19만원 WD20EARS

이제 귀뚜라미 1T는 AS를 보내야겠다 ㅡ.,ㅡ;;

근데 왜 지금은 딱----딱---- 안거리는거지;;;

까지 쓰고 쓰기 속도 확인...





이건 2T속도




이건 기존 1T속도


33MB VS 90MB

3배 차이다 -_-;; 왜...왜이러지;;;





파일 : 3.0G windows server 2008                      
  대상드라이브                          
  500G #1-1   500G #1-2   500G #2   1T #1   500G #2   500G #3   2T #1  
C   E   G   H   J   O   Z  
C 2분26초 18M 2분48초 17M 1분10초 38M 1분15초 40M 1분48초 27M 1분52초 28M 1분20초 33M
E 2분15초 20M 11분 5M 11분 30초 4.5M 12분30초 4.3M 12분 30초 4.3M 2분 26M 1분 50M
G 57초 54M 58초 54M 2분 22M 58초 54M 2분 26M 58초 55M 50초 60M
H 40초 77M 56초 55M 2분 22M 58초 54M 1분 45초 30M 1분 45초 30M 58초 54M
J 1분 30초 30M 1분 30초 30M 2분16초 20M 1분 28초 33M 3분30초 14.6M 1분55초 29M 1분 34초 33M
O 1분 30초 31M 1분 30초 31M 1분 30초 31M 1분 30초 31M 2분46초 17M 1분 30초 31M 1분40초 28M
Z 46초 72M 1분 10초 42M 2분16초 20M 40초 77M 2분 26M 1분 45초 30M 1분26초 30M


이상하군 -_-, h드라이브가 가장 성적이 좋다. 저건 삼성 1T인데...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4.03 12:02
구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지름신고 한다.

그동안 좀 루즈해졌달까;; 다른 취미를 찾았달까;;

암튼 지름품은 신고 해주는게 제맛인거임 'ㅅ'

어디 무슨 브로셔마냥 암부노이즈가 얼마이니 어쩌니 하는 전문 분석은 내 분야가 아니므로 넘어가겠어~


NX10 | 1/200sec | F/2.0 | 3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영수증, 영수증만 받고 물건은 하루후에 받았다.
SD 2기가는 처음에만 잠깐 쓰다가 안씀 ㅋ

NX10 | 1/20sec | F/5.6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알흠다운 박스

NX10 | 1/20sec | F/5.6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품은 이와 같다.

NX10 | 1/20sec | F/5.6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것은 아랫면, 시리얼이야 봐도 상관없지만 찜찜하니 슥삭

저 Lock을 열면 배터리와 SD카드가 들어간다.

NX10 | 1/15sec | F/4.0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것이 위쪽 판, 모드 설정 다이얼과 외장 핫슈, On Off스위치, 셔터, 그리고 가장 좋은 기능중 하나인 원터치 동영상 버튼이 있다.

NX10 | 1/80sec | F/2.8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면

왼쪽부터 설명하면 Open버튼이 있다. 이걸 누르면 스트로브가 우렁차게 튀어나온다.
그리고 프리뷰버튼
노출,AF고정버튼
그리고 AF/MF조절버튼
퀵메뉴 버튼은 라이브뷰(?)상태에서 메뉴들을 고를수 있게 해준다.

그외에 ISO, 포커스 모드, 펑션, 메뉴, 화벨등등....

display는 그냥 그렇다 -ㅅ-;;

그리고 심도 미리보기, 지우기 버튼.

뒤에 오밀조밀 잘 모여있다. 딱히 조작이 불편하진 않다.


NX10 | 1/90sec | F/2.8 | 3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좌우에 스트랩을 걸수 있는 고리가 있다. 저 고리...는 튼튼하겠지?

NX10 | 1/25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설정샷


저 흰색 GF1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다.

오죽하면 off에서도 웃돈을 주고 구매할 정도

하지만 수많은 매복으로 나는 해냈다 -_-v 이루었다 -_-v





--------------------------------------이 이하로는 샘플샷-----------------------------------
(겹치는게 있을수도 있다)


DMC-GF1 | 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고디바 부인을 쳐다보고 눈이 멀었다죠??

DMC-GF1 | 1/8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125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10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125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25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3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4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60sec | F/2.8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DMC-GF1 | 1/25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50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15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5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20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80sec | F/2.2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5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5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4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DMC-GF1 | 1sec | F/2.8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DMC-GF1 | 1/25sec | F/2.8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40sec | F/2.2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MC-GF1 | 1/2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160 | Off Compulsory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DSLR-A900 | 1/30sec | F/5.6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DSLR-A900 | 1/80sec | F/5.6 | 7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은 위엄쩌는 하이브리드 3인방 모음샷



GF1은 이런사람에게 추천한다

1. 무거운게 싫어요
2. 무거운거 싫다니까
3. 무거운거 싫대도
4. 무거운게 정---말 싫어!!
5. DSLR 중형 이상 넘어가면 가격이 부담스럽다 (그래도 충분히 비싼데;;)
6. 난 파나소닉 빠!



GF1은 이런사람에게 비추천한다

1. 뽀대 안나는게 싫어
2. 난 모공속의 모낭충도 보일 화질이 아니면 참을수가 없다!!
3. 난 파나소닉 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3.04 01:36

현지거주 일파십프덕구 유학파 지인을 통해 공수한 에네루프 한정판


기존의 심심한 흰색에 파란글자의 에네루프는 다들 잘 알거고, 이건 일본에서 한정으로(?) 팔고 있는 에네루프이다.


DMC-GF1 | 1/80sec | F/2.2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알록달록

DMC-GF1 | 1/5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2480엔, 현재 한화로 약 3만원

원래 4알들이 만원인데, 만오천원꼴

DMC-GF1 | 1/5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어져라 레인보우 브릿지

DMC-GF1 | 1/40sec | F/2.8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올망졸망 ㅎㅎㅎ

DMC-GF1 | 1/25sec | F/1.7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살폿 기대도 보고



요샌 가격대 성능비를 찾기 보다는, 어느정도 가격차이라면 만족도를 더 따지는것 같다.

물론 이 에네루프는 진열되고 안쓰일듯 (-_-)

난 한정에 약한 살람...(...)


이쯤에서 올해 본 블로그 공식 후원 짤방을 투하하고 끝내자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3.02 23:25

어제 PS3가 좀 캐난리가 났었다.

원인은 2010년을 윤년인식을 잘못하면서... 2/29로 설정하려고 보니 본체는 3/1이네 너님 아웃 ㅋㅋ

현상이 일어난건데 -_ -

기가 찰 노릇이다.

휴일에 많은 사람들이 PS3를 못켜서 현기증 난건 비밀.


나도 소프트 하나 사두고 못했는데... 잊지 않겠어 소니.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종이접기 살인마에게서 가족을 지켜내는 "Interactive Movie"장르

무슨 장르냐면, 내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는데 영화 결과는 아직 모름 ㅋㅋ 인거다.

난 요새 이런 장르가 너무 좋다.

총성과 다이아몬드라거나... 역전재판이라거나(?)

특히 총성과 다이아몬드가 정말 재미있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바로 지름.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카피문구대로

당신의 선택이 운명을 바꾸지

DMC-GF1 | 1/100sec | F/2.2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메뉴얼도 칙칙한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검은색 계열이다.



얼른 해봐야지 ㅋㅋ 기대된다 하앍

일단 1회차는 공략없이 하는게 진리라고 하니 내 멋대로 하고 죽어야지 (...)


ps. 음, GF1 실내화벨 잡기 참 힘드네 -_- 특히 젤 윗사진은 똥ㅋ망ㅋ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2.16 01:50

간만에 지름 포스팅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간만에 질러준 게임, 페르소나3 포터블, 과 초회한정 OST, 초회한정인데 은근 귀한가보다.



난 사실 아틀라스 게임을 제대로 해본건 없다. 페르소나건, 진 여신전생이건, 그냥 오 일러 이쁘네 정도?

아 하나 있구나, 카두케우스, 이건 참 재밌게 했지 ㄲㄲㄲ

아무튼간에, 예전에 국내 정식발매의 전성기였던 PS2 초중반기에는 한글화가 활발했더랬다.

진삼국무쌍4는 심지어 한글더빙까지 해서 들어왔었고, 이 게임인 페르소나3, 페르소나3 FES, 페르소나4 등등.

지금은 한글화는 고사하고 정발해주는것만도 감지덕지(...) 인 상황이지만 말이지.

그런데 간만에 한글화 게임이 나왔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예전 3 한글화 소스를 psp에 맞게 조절한게 아닐까 -_-;;

저번 총성과 다이아몬드 이후로 가장 역작이 아닐까 싶은데...

아무리 뭐 게이머에게는 일어가 필수니 어쩌니 해도 -_ -결국 가장 편한건 한글이다.

이...이거 한번 해보니 대작이다!?

괜히 사람들이 열광하는게 아니군 ㅋㅋ

발매일이었던 10일인가 12일날, 국전에 약 50명이 줄서서 번호표 뽑고 대기했다고 한다 -_- 한국에서 저런 광경을 볼줄이야

난 그날 늦게 끝나서 그냥 오늘 가봤는데 있더라 ㅋㅋ 다행 - _-ㅋ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그냥 충동구매 한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

사람들에게는 몬메리아라고 손가락질 당하고(?) 있지만, 트라이에이스 작품이라면 곧죽어도 믿고 보니까 일단 샀다.

나름 2000년대에 나온 최신작임(?)

근데 이것도 결국은 메뉴얼 한글화 정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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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2.05 02:17

얼마전 코타츠 포스팅도 했더랬다.

거기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자취생활에서 가졌던 꿈은 세개 였다.


1. 붉은색 디쉬소파
2. 코타츠
3. 커피머신


어제까지 코타츠가 구비되었고.



















이제 마무리 3번이다!!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으...응!?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거슨 무엇인가 ,그거슨 일리 x7

일리는 원두로 유명한 회사인데 이번에 에스프레소 머신도 한다는걸 알았다.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거슨 바로 일리 프란시스 x-7

위에 휴지 3개는 탄창 ㅋㅋ



DSLR-A900 | 1/60sec | F/4.0 | 2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 까면 나오는 구성물들, 좌측부터 물받이, 컵홀더, 일리 프란시스 x7, 탄창 증정품 1통, 매그넘 장전 홀더 1개

그리고 휴지 3통 ㅋㅋㅋ

여기엔 빼먹은게 있는데 기계 내부 석회물질 청소용 팩도 하나 들어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거슨 조립이후 모습

아으 진짜 이쁘다, 최고다. ㅠㅠ...

색상은 레드, 화이트, 블랙이 있다만, 제일 잘 나가는건 레드라고 한다.

난 왜 화이트냐고?

화이트가 더 이뻐서 ㅡ.,ㅡ, 주방과 어울리는 색이다.

물론 레드가 튀고 이쁘지만, 조화가 잘 안되서;;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홀더까지 끼우면 이런 모양이 된다.


DSLR-A900 | 1/60sec | F/4.0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설치된 모습

아름다운 LED의 불빛 ㅠㅠ...

위쪽에 컵홀더(?)는 저기에 잔을 올려두면 에스프레소를 먹기 좋은 온도로 컵을 데워준다.

에스프레소 기계에서 막 뽑아낸 커피를 차가운 컵에 넣으면 온도를 뺏기잖겠나, 그걸 막는 용도.

인데 안쓸듯 ㅋㅋㅋ

어젠 못뽑아봤는데 오늘 퇴근하고 뽑아야겠다 하앟하앟



일요일에 에스프레소 머신 알아보느라 잠실 롯데에서 네스프레소, 일리를 돌아봤는데 내 취향은 일리였다.

라바짜는 못봤지만...

에 그리고 그날 아메리카노 한 7잔 마셨더니 잠이 안오더라 -_-;;

근데 그 다음날 테이크아웃 커피집 가서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확 맛이 없더라 -_-;;

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닌데... 차이가 좀 많이 나더라

결재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테이크아웃점 커피 마시고 결심 -_-


캡슐 하나에 1000원정도니까, 아메리카노 스타벅스것이 3000원정도 한다 치고

한 캡슐당 2000원씩 남는다고 치면 200잔만 마시면 본전이다 -.,-; 하루 2잔이면 3달이면 됨...



어서 라떼아트 배워야지 ㅎㅎㅎ




사용법은 간단하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아마 x7을 구매할 의사를 갖고 있거나

혹은 이미 갖고 있는데 그냥 어떤 놈들이 나 말고 이 사랑스런 기계를 쓰는가, 하고 찾아왔을것이다.


구매할 의사를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간략한 사용법을... 쓰자면

1. 물통에 물을 채운다
2. 맨 왼쪽의 파워 버튼을 누르면 물이 예열된다. 보글보글
3. 온도가 80'를 넘어서면 중앙에 파란불이 점등되고 소리가 난다
4. 탄창을 끼우고 밑에 컵을 받친후 파란버튼을 누른다
5. 맛있는 에스프레소 ^-')b~☆
6. 에스프레소가 싫으면 아메리카노~
7. 도 싫으면 스팀기에 우유를 데피서 라떼나 카푸치노~

현재 Hmall에서 8% 할인 + 즐겨찾기 2% 할인 + bc카드 5% 할인(이건 2월 초만 함)을 하고 있다.

뜻있는 분들은 어서 지르시라.



이걸 왜 샀냐고!?



(...)그런거다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