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0.10.15 00:44
요즘의 핸드폰 시장을 보면 대세가 스마트폰이다.

수많은 광신도들을 양산한 애플의 아이폰,
직장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블랙베리.
수많은 명기기들을 만들어내는,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HTC.
쇠락했지만 재기를 노리는 모토로라.
피...피쳐폰은 내가 짱이라능! (그렇다고 스마트폰 안하는건 아니라능...) 노키아.
디자인이 이쁘...지만 성능은 잘 모르겠는 소니에릭슨.
백만안티 양병설의 삼성(응?)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반격의 칼을 가는 LG
애플까며 시작하는 SKY (솔직히 뭔 자신감인지 -_-)

그외 군소 업체들.

다들 윈도우 모바일로 살아가고 있을 무렵 튀어나온 아이폰은 iOS라는 걸출한, 감성 UI드립을 위시한 100만 빠돌을 양성한 아이폰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구글도 우리가 질수 없지 라고 안드로이드를 발표.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기치를 널리 내걸었는데.
그에 질세라 삼성은 바다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어느새 묻혔다


유저에게 선택폭이 늘어난 행복한 기간이다.

물론 나도 피쳐폰을 사용하다 최근에 스마트폰이 정말 갖고 싶어서, 아이폰 4를 대기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KT에서 멋지게 일정도 delay해줬고, 아이폰4 살까 고민하던 그 순간부터 계속 뇌리 한곳에 찜찜하게 남아있던.


바로

애미없는ITUNES



덕에 이왕 이렇게 된거 안드로이드나 가자고 결심하고 몇가지 폰들을 추려 봤다.





HTC 디자이어, 스마트폰의 명가 HTC가 넥서스원을 레퍼런스로 만든 형제폰.



요즘 많이 팔리는 갤럭시S


HTC의 윈도우폰인 HD2


이제는 구모델이 된 3gs


수많은 앱등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성시마저 되고 있는 아이폰4


이쁘기는 한 이자르.


모토 쿼티.


옵티머스 큐.


아이폰에게 도전장을 내민 스카이 베가


안드로이드  1.6에서 지원이 끊긴 엑스페리아 x10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시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

표로 정리해보자.


Part 1


  OS Ver Score OS Upgrade
Delay
Score Resolution Score Display Score
Desire A 2.1 3 조금 3 800x480 7 OLED/TFT 7
Galaxy S A 2.1 3 5 800x480 7 OCTA 9
HD2 WM 6.5 1 조금 3 800x480 7 TFT 7
iPhone 3gs iOS 4 7 신속 9 320x480 3 TFT 7
iPhone 4 iOS 4 7 신속 9 640x960 9 Retina니
뭐니해도
결국은TFT
8
Izar A 2.1 3 5 800x480 7 TFT 7
MotoQWERTY A 2.1 3 5 800x480 7 TFT 7
Optimus Q A 1.6 1 5 800x480 7 TFT 7
Vega A 2.1 3 5 800x480 7 TFT 7
Xperia X10 A 1.6 1 의지가 없음 0 800x480 7 TFT 7
NexusOne A 2.2 7 신속 9 800x480 7 OLED/TFT 7



Part 2
  Incoding Score App Score iTunes Score Logo Score
Desir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Galaxy S 대부분 필요없음 9 안들마켓 5 x 10 x, T ㅋㅋ 1
HD2 필요에 따라 7 다운 6 x 10 글쎄 3
iPhone 3gs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Phone 4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zar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MotoQWERTY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Optimus Q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Vega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Xperia X10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NexusOn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Google 간지 10


Part 3
  Vendor Score Maker Score AS Score Years Score All
Desire SK 2 HTC 8 별로 2 2009 1 60
Galaxy S SK 2 Samsung 5 닥교환 8 2010 2 66
HD2 SK 2 HTC 8 별로 2 2010 2 58
iPhone 3gs KT 7 Apple 9 닥리퍼 5 2009 1 59
iPhone 4 KT 7 Apple 9 닥리퍼 5 2010 2 67
Izar KT 7 Sky 2 그냥저냥 4 2010 2 62
MotoQWERTY SK 2 Motorola 2 별로 2 2010 2 57
Optimus Q LGT 6 LG 1 닥교환 8 2010 2 62
Vega SK 2 Sky 2 그냥저냥 4 2010 2 57
Xperia X10 SK 2 Sony 5 별로 2 2010 2 51
NexusOne KT 7 HTC 8 별로 2 2010 2 81


평가는 당연히 주관적인 나의 시선이다.
객관적인 요소도 넣고자 노력했지만 당연히 내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보면 알겠지만 표에서 나의 취향이 많이 드러나는데...

결론적으로 iTunes가 싫고(Apple이 싫은게 아님), SK가 싫고, 안드로이드폰중 가장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것.


애플 유저들이 찬양하는 아이튠즈가 결국은 애플 유저로 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인 것이다.
익숙해지면 편하다고??
익숙해져야 음악과 어플,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것 자체가 진입장벽이다.
아무리 실드를 치고 이것만큼 편한게 없니,음악관리에 짱이라니 어플이 많니 해도,결국 아이튠즈에서 호불호가 갈리는게 애플.

무튼 마음의 선호순위로는

1. 넥서스원
2. 아이폰4
3. 갤럭시s
4. 이자르 옵큐

정도가 되는것 같다.


그래서 샀다 넥서스원. 산건 대략 8월촌데, 먹고 살기 바빠서 ㅡㅡ;;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간지나는 흰색 NEXUS ONE 박스

DSLR-A900 | 1/3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열었는데 사진인줄 알았다.  살폿 담겨있는 넥서스원.

DSLR-A900 | 1/30sec | F/2.8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물들. 충전기와 케이블, 넥서스원, 그리고 설명서들


DSLR-A900 | 1/25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퀵가이드, 본체, 파우치, 이어폰, 이어솜, 배터리, 케이블, 충전기.

형제 모델인 Desire에 비해서는 배터리가 하나 적다. 그래서 좀 욕을 먹...지만

SD를 16G넣어주니 뭐 비슷한 수준.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왠지 저 테이프 떼면 안될것 같았지만 과감하게 개봉.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다음으로는 본체와 BT헤드셋인 Backbeat903


개봉기는 이정도로 하고 항간에 화제가 되었던 LCD와 OLED를 비교해보자.

OLED의 경우 구조상의 문제로 Pentile방식을 쓰는데, 사람의 눈이 녹색에 민감한걸 이용해 RGB중 G가 한픽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자, 기술 블로그가 아니니까.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 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LCD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OCTA 확대샷. 자세히 보면 RGBBGR 머 이런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웹서핑시의 화면.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AMOLED 확대샷.

논란이 많긴 했지만 LCD와 AMOLED모두 장단점이 있는 디스플레이니 서로 까지 말자.




뭐 여튼 2달이 지난 지금에도 넥서스원은 잘 쓰고 있다.

터치 오류를 제외하고는 ...

이건 hw적 오류라 수정도 안되는거 같고 ㅡ.,ㅡ;;


[10월 15일 낮 추가분]

KT는 한때 넥서스원을 밀어줄것 처럼 하다가 아이폰이 나오자 철저하게 서자폰으로 만들고 있다.

넥서스원 참을만큼 참았다. (by 담덕01) 참조.

KT가 이런 행태를 배제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서 버림받게 될 것이다.

명심하시죠 KT, 우리는 구글을 보고 고른거지 KT를 보고 고른게 아니란 걸.



-ps-

혹시나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이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가지고 있다고, 상대방진영을 까지 말도록 하자.

당신이 애플을 실드 쳐주고, 삼성을 실드 쳐준다고 그 회사가 뭐 주는건 당연히 아닐뿐 더러,

고작 100만원도 안하는 기계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기계와 그 소유주를 버러지 보듯 하는 경향이 있는 신귀족 느낌을
내는 댓글도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어이없음은 자명하고.

기계 갖고 싸우지 말자 -_-;;

부디 10년후에 자신의 댓글을 다시 봤을때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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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5 00:44
요즘의 핸드폰 시장을 보면 대세가 스마트폰이다.

수많은 광신도들을 양산한 애플의 아이폰,
직장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블랙베리.
수많은 명기기들을 만들어내는,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HTC.
쇠락했지만 재기를 노리는 모토로라.
피...피쳐폰은 내가 짱이라능! (그렇다고 스마트폰 안하는건 아니라능...) 노키아.
디자인이 이쁘...지만 성능은 잘 모르겠는 소니에릭슨.
백만안티 양병설의 삼성(응?)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반격의 칼을 가는 LG
애플까며 시작하는 SKY (솔직히 뭔 자신감인지 -_-)

그외 군소 업체들.

다들 윈도우 모바일로 살아가고 있을 무렵 튀어나온 아이폰은 iOS라는 걸출한, 감성 UI드립을 위시한 100만 빠돌을 양성한 아이폰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구글도 우리가 질수 없지 라고 안드로이드를 발표.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기치를 널리 내걸었는데.
그에 질세라 삼성은 바다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어느새 묻혔다


유저에게 선택폭이 늘어난 행복한 기간이다.

물론 나도 피쳐폰을 사용하다 최근에 스마트폰이 정말 갖고 싶어서, 아이폰 4를 대기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KT에서 멋지게 일정도 delay해줬고, 아이폰4 살까 고민하던 그 순간부터 계속 뇌리 한곳에 찜찜하게 남아있던.


바로

애미없는ITUNES



덕에 이왕 이렇게 된거 안드로이드나 가자고 결심하고 몇가지 폰들을 추려 봤다.





HTC 디자이어, 스마트폰의 명가 HTC가 넥서스원을 레퍼런스로 만든 형제폰.



요즘 많이 팔리는 갤럭시S


HTC의 윈도우폰인 HD2


이제는 구모델이 된 3gs


수많은 앱등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성시마저 되고 있는 아이폰4


이쁘기는 한 이자르.


모토 쿼티.


옵티머스 큐.


아이폰에게 도전장을 내민 스카이 베가


안드로이드  1.6에서 지원이 끊긴 엑스페리아 x10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시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

표로 정리해보자.


Part 1


  OS Ver Score OS Upgrade
Delay
Score Resolution Score Display Score
Desire A 2.1 3 조금 3 800x480 7 OLED/TFT 7
Galaxy S A 2.1 3 5 800x480 7 OCTA 9
HD2 WM 6.5 1 조금 3 800x480 7 TFT 7
iPhone 3gs iOS 4 7 신속 9 320x480 3 TFT 7
iPhone 4 iOS 4 7 신속 9 640x960 9 Retina니
뭐니해도
결국은TFT
8
Izar A 2.1 3 5 800x480 7 TFT 7
MotoQWERTY A 2.1 3 5 800x480 7 TFT 7
Optimus Q A 1.6 1 5 800x480 7 TFT 7
Vega A 2.1 3 5 800x480 7 TFT 7
Xperia X10 A 1.6 1 의지가 없음 0 800x480 7 TFT 7
NexusOne A 2.2 7 신속 9 800x480 7 OLED/TFT 7



Part 2
  Incoding Score App Score iTunes Score Logo Score
Desir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Galaxy S 대부분 필요없음 9 안들마켓 5 x 10 x, T ㅋㅋ 1
HD2 필요에 따라 7 다운 6 x 10 글쎄 3
iPhone 3gs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Phone 4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zar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MotoQWERTY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Optimus Q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Vega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Xperia X10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NexusOn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Google 간지 10


Part 3
  Vendor Score Maker Score AS Score Years Score All
Desire SK 2 HTC 8 별로 2 2009 1 60
Galaxy S SK 2 Samsung 5 닥교환 8 2010 2 66
HD2 SK 2 HTC 8 별로 2 2010 2 58
iPhone 3gs KT 7 Apple 9 닥리퍼 5 2009 1 59
iPhone 4 KT 7 Apple 9 닥리퍼 5 2010 2 67
Izar KT 7 Sky 2 그냥저냥 4 2010 2 62
MotoQWERTY SK 2 Motorola 2 별로 2 2010 2 57
Optimus Q LGT 6 LG 1 닥교환 8 2010 2 62
Vega SK 2 Sky 2 그냥저냥 4 2010 2 57
Xperia X10 SK 2 Sony 5 별로 2 2010 2 51
NexusOne KT 7 HTC 8 별로 2 2010 2 81


평가는 당연히 주관적인 나의 시선이다.
객관적인 요소도 넣고자 노력했지만 당연히 내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보면 알겠지만 표에서 나의 취향이 많이 드러나는데...

결론적으로 iTunes가 싫고(Apple이 싫은게 아님), SK가 싫고, 안드로이드폰중 가장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것.


애플 유저들이 찬양하는 아이튠즈가 결국은 애플 유저로 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인 것이다.
익숙해지면 편하다고??
익숙해져야 음악과 어플,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것 자체가 진입장벽이다.
아무리 실드를 치고 이것만큼 편한게 없니,음악관리에 짱이라니 어플이 많니 해도,결국 아이튠즈에서 호불호가 갈리는게 애플.

무튼 마음의 선호순위로는

1. 넥서스원
2. 아이폰4
3. 갤럭시s
4. 이자르 옵큐

정도가 되는것 같다.


그래서 샀다 넥서스원. 산건 대략 8월촌데, 먹고 살기 바빠서 ㅡㅡ;;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간지나는 흰색 NEXUS ONE 박스

DSLR-A900 | 1/3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열었는데 사진인줄 알았다.  살폿 담겨있는 넥서스원.

DSLR-A900 | 1/30sec | F/2.8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물들. 충전기와 케이블, 넥서스원, 그리고 설명서들


DSLR-A900 | 1/25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퀵가이드, 본체, 파우치, 이어폰, 이어솜, 배터리, 케이블, 충전기.

형제 모델인 Desire에 비해서는 배터리가 하나 적다. 그래서 좀 욕을 먹...지만

SD를 16G넣어주니 뭐 비슷한 수준.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왠지 저 테이프 떼면 안될것 같았지만 과감하게 개봉.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다음으로는 본체와 BT헤드셋인 Backbeat903


개봉기는 이정도로 하고 항간에 화제가 되었던 LCD와 OLED를 비교해보자.

OLED의 경우 구조상의 문제로 Pentile방식을 쓰는데, 사람의 눈이 녹색에 민감한걸 이용해 RGB중 G가 한픽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자, 기술 블로그가 아니니까.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 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LCD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OCTA 확대샷. 자세히 보면 RGBBGR 머 이런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웹서핑시의 화면.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AMOLED 확대샷.

논란이 많긴 했지만 LCD와 AMOLED모두 장단점이 있는 디스플레이니 서로 까지 말자.




뭐 여튼 2달이 지난 지금에도 넥서스원은 잘 쓰고 있다.

터치 오류를 제외하고는 ...

이건 hw적 오류라 수정도 안되는거 같고 ㅡ.,ㅡ;;


[10월 15일 낮 추가분]

KT는 한때 넥서스원을 밀어줄것 처럼 하다가 아이폰이 나오자 철저하게 서자폰으로 만들고 있다.

넥서스원 참을만큼 참았다. (by 담덕01) 참조.

KT가 이런 행태를 배제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서 버림받게 될 것이다.

명심하시죠 KT, 우리는 구글을 보고 고른거지 KT를 보고 고른게 아니란 걸.



-ps-

혹시나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이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가지고 있다고, 상대방진영을 까지 말도록 하자.

당신이 애플을 실드 쳐주고, 삼성을 실드 쳐준다고 그 회사가 뭐 주는건 당연히 아닐뿐 더러,

고작 100만원도 안하는 기계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기계와 그 소유주를 버러지 보듯 하는 경향이 있는 신귀족 느낌을
내는 댓글도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어이없음은 자명하고.

기계 갖고 싸우지 말자 -_-;;

부디 10년후에 자신의 댓글을 다시 봤을때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5 00:44
요즘의 핸드폰 시장을 보면 대세가 스마트폰이다.

수많은 광신도들을 양산한 애플의 아이폰,
직장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블랙베리.
수많은 명기기들을 만들어내는,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HTC.
쇠락했지만 재기를 노리는 모토로라.
피...피쳐폰은 내가 짱이라능! (그렇다고 스마트폰 안하는건 아니라능...) 노키아.
디자인이 이쁘...지만 성능은 잘 모르겠는 소니에릭슨.
백만안티 양병설의 삼성(응?)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반격의 칼을 가는 LG
애플까며 시작하는 SKY (솔직히 뭔 자신감인지 -_-)

그외 군소 업체들.

다들 윈도우 모바일로 살아가고 있을 무렵 튀어나온 아이폰은 iOS라는 걸출한, 감성 UI드립을 위시한 100만 빠돌을 양성한 아이폰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구글도 우리가 질수 없지 라고 안드로이드를 발표.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기치를 널리 내걸었는데.
그에 질세라 삼성은 바다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어느새 묻혔다


유저에게 선택폭이 늘어난 행복한 기간이다.

물론 나도 피쳐폰을 사용하다 최근에 스마트폰이 정말 갖고 싶어서, 아이폰 4를 대기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KT에서 멋지게 일정도 delay해줬고, 아이폰4 살까 고민하던 그 순간부터 계속 뇌리 한곳에 찜찜하게 남아있던.


바로

애미없는ITUNES



덕에 이왕 이렇게 된거 안드로이드나 가자고 결심하고 몇가지 폰들을 추려 봤다.





HTC 디자이어, 스마트폰의 명가 HTC가 넥서스원을 레퍼런스로 만든 형제폰.



요즘 많이 팔리는 갤럭시S


HTC의 윈도우폰인 HD2


이제는 구모델이 된 3gs


수많은 앱등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성시마저 되고 있는 아이폰4


이쁘기는 한 이자르.


모토 쿼티.


옵티머스 큐.


아이폰에게 도전장을 내민 스카이 베가


안드로이드  1.6에서 지원이 끊긴 엑스페리아 x10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시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

표로 정리해보자.


Part 1


  OS Ver Score OS Upgrade
Delay
Score Resolution Score Display Score
Desire A 2.1 3 조금 3 800x480 7 OLED/TFT 7
Galaxy S A 2.1 3 5 800x480 7 OCTA 9
HD2 WM 6.5 1 조금 3 800x480 7 TFT 7
iPhone 3gs iOS 4 7 신속 9 320x480 3 TFT 7
iPhone 4 iOS 4 7 신속 9 640x960 9 Retina니
뭐니해도
결국은TFT
8
Izar A 2.1 3 5 800x480 7 TFT 7
MotoQWERTY A 2.1 3 5 800x480 7 TFT 7
Optimus Q A 1.6 1 5 800x480 7 TFT 7
Vega A 2.1 3 5 800x480 7 TFT 7
Xperia X10 A 1.6 1 의지가 없음 0 800x480 7 TFT 7
NexusOne A 2.2 7 신속 9 800x480 7 OLED/TFT 7



Part 2
  Incoding Score App Score iTunes Score Logo Score
Desir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Galaxy S 대부분 필요없음 9 안들마켓 5 x 10 x, T ㅋㅋ 1
HD2 필요에 따라 7 다운 6 x 10 글쎄 3
iPhone 3gs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Phone 4 필수 0 많다 9 O -5 apple 7
Izar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MotoQWERTY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with Google 5
Optimus Q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Vega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Xperia X10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글쎄 3
NexusOne 필요에 따라 7 안들마켓 5 x 10 Google 간지 10


Part 3
  Vendor Score Maker Score AS Score Years Score All
Desire SK 2 HTC 8 별로 2 2009 1 60
Galaxy S SK 2 Samsung 5 닥교환 8 2010 2 66
HD2 SK 2 HTC 8 별로 2 2010 2 58
iPhone 3gs KT 7 Apple 9 닥리퍼 5 2009 1 59
iPhone 4 KT 7 Apple 9 닥리퍼 5 2010 2 67
Izar KT 7 Sky 2 그냥저냥 4 2010 2 62
MotoQWERTY SK 2 Motorola 2 별로 2 2010 2 57
Optimus Q LGT 6 LG 1 닥교환 8 2010 2 62
Vega SK 2 Sky 2 그냥저냥 4 2010 2 57
Xperia X10 SK 2 Sony 5 별로 2 2010 2 51
NexusOne KT 7 HTC 8 별로 2 2010 2 81


평가는 당연히 주관적인 나의 시선이다.
객관적인 요소도 넣고자 노력했지만 당연히 내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보면 알겠지만 표에서 나의 취향이 많이 드러나는데...

결론적으로 iTunes가 싫고(Apple이 싫은게 아님), SK가 싫고, 안드로이드폰중 가장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것.


애플 유저들이 찬양하는 아이튠즈가 결국은 애플 유저로 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인 것이다.
익숙해지면 편하다고??
익숙해져야 음악과 어플,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것 자체가 진입장벽이다.
아무리 실드를 치고 이것만큼 편한게 없니,음악관리에 짱이라니 어플이 많니 해도,결국 아이튠즈에서 호불호가 갈리는게 애플.

무튼 마음의 선호순위로는

1. 넥서스원
2. 아이폰4
3. 갤럭시s
4. 이자르 옵큐

정도가 되는것 같다.


그래서 샀다 넥서스원. 산건 대략 8월촌데, 먹고 살기 바빠서 ㅡㅡ;;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간지나는 흰색 NEXUS ONE 박스

DSLR-A900 | 1/3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열었는데 사진인줄 알았다.  살폿 담겨있는 넥서스원.

DSLR-A900 | 1/30sec | F/2.8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물들. 충전기와 케이블, 넥서스원, 그리고 설명서들


DSLR-A900 | 1/25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퀵가이드, 본체, 파우치, 이어폰, 이어솜, 배터리, 케이블, 충전기.

형제 모델인 Desire에 비해서는 배터리가 하나 적다. 그래서 좀 욕을 먹...지만

SD를 16G넣어주니 뭐 비슷한 수준.

DSLR-A900 | 1/3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왠지 저 테이프 떼면 안될것 같았지만 과감하게 개봉.


DMC-GF1 | 1/60sec | F/1.7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다음으로는 본체와 BT헤드셋인 Backbeat903


개봉기는 이정도로 하고 항간에 화제가 되었던 LCD와 OLED를 비교해보자.

OLED의 경우 구조상의 문제로 Pentile방식을 쓰는데, 사람의 눈이 녹색에 민감한걸 이용해 RGB중 G가 한픽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자, 기술 블로그가 아니니까.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 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LCD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OCTA 확대샷. 자세히 보면 RGBBGR 머 이런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웹서핑시의 화면. 넥서스원.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갤럭시S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넥서스원 확대샷.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AMOLED 확대샷.

논란이 많긴 했지만 LCD와 AMOLED모두 장단점이 있는 디스플레이니 서로 까지 말자.




뭐 여튼 2달이 지난 지금에도 넥서스원은 잘 쓰고 있다.

터치 오류를 제외하고는 ...

이건 hw적 오류라 수정도 안되는거 같고 ㅡ.,ㅡ;;


[10월 15일 낮 추가분]

KT는 한때 넥서스원을 밀어줄것 처럼 하다가 아이폰이 나오자 철저하게 서자폰으로 만들고 있다.

넥서스원 참을만큼 참았다. (by 담덕01) 참조.

KT가 이런 행태를 배제하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서 버림받게 될 것이다.

명심하시죠 KT, 우리는 구글을 보고 고른거지 KT를 보고 고른게 아니란 걸.



-ps-

혹시나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이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가지고 있다고, 상대방진영을 까지 말도록 하자.

당신이 애플을 실드 쳐주고, 삼성을 실드 쳐준다고 그 회사가 뭐 주는건 당연히 아닐뿐 더러,

고작 100만원도 안하는 기계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기계와 그 소유주를 버러지 보듯 하는 경향이 있는 신귀족 느낌을
내는 댓글도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어이없음은 자명하고.

기계 갖고 싸우지 말자 -_-;;

부디 10년후에 자신의 댓글을 다시 봤을때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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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10.13 02:03

구글의 레퍼런스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에게는 악세사리가 몇개 없다.

특히 정품 악세사리는 그 수가 적기로 유명한데...

얼마나 마이너스럽냐면, 보호필름의 종류도 아이폰에 비하면 개체수가 1/5정도. 케이스는 1/200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그래도 나름 필요한 악세사리들은 다 있으니까... 그럭저럭 쓸수 있다.

일단 몇안되는 악세사리들을 소개해보겠다.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일단 데스크탑 독. 가격은 폰스토어에서 대략 69500, 과연 이정도의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해보자.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허름한 박스에 비해 간지가 넘치는 제품 박스. 아마 한국에는 1000개도 안팔렸지 싶다 - _-

사무실에서 워낙 그냥 충전기 꽂아놓고 쓰는 일이 많아서, 기왕이면 독을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특히 요새 야근비가 쩔기 때문에

내 자신을 위해 하나 질러주기로 했다.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박스 개봉. 너무 단촐해서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DMC-GF1 | 1/2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래도 7만원돈인데... 있을건 다 있다.

좌측상부부터 좌하, 우측 순으로

충전기 1EA, 독 본체, 오디오 케이블, 보증서 및 설명서들

특히 놀라운건 충전기를 하나 더 준 점인데... 안들어 있을줄 알았는데 들어있어서 놀랐다.

충전기를 1만원, 오디오 케이블을 1만원이라 치면, 독은 약 49500원돈.


..
...
....
......
........

그래도 비싸잖아!!!




동봉된 충전기. 대략 1시간당 1A의 충전이 가능. 물론 상대방에서 임피던스 없이 곧장 받아들일 때의 이야기.

Charge IC와의 사이의 임피던스값에 따라 충전시간은 결정된다.


DMC-GF1 | 1/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독에 합체 사진. 간지좀 나는군아.

주의사항중에 하나로는 충전기에만 꽂고 USB로 PC에 연결하는건 아니라고 한다.

사실 USB가 200mA남짓 출력이 가능한 점을 생각하면, 충전용으로 역시 USB는 맞지 않아 ㅋㅋ

오히려 소모량보다 충전량이 적을때도 있다.



사용을 해보니... 몇가지 장단점이 눈에 띈다.


## 장점 ##

1. 구글 정품 악세사리라는 오오라
2. 오디오단자도 있다.
3. 충전기도 하나 준다.
4. 기타 비품 독과 다르게 시계어플이 띄워지고, 이것 자체로 BT동글의 역할을 하는것 같다. (사실 집에서 이걸로 BT로 들을일이 없어서 -_-; 아직 잘 모르겠다)
5. 충전시간 : 대략 10분에 10%, 놀랍다 ㅡ.ㅡ;; 1시간이면 거진 충전을 다 할수 있을듯.


## 단점 ##

1. 형합성이 확실하지 않다. 약간 아귀가 맞지 않는다.
2. 독에 둔 상태로 전화나 문자가 오면 독에서 높은 확률로 떨어진다.
   - 사용자에게 알림의 기능을 할지도 -_ -
3. 핸드폰과의 접촉면이 하이그로시재질 비슷한 것으로, 상처에 매우 취약해 보인다.
4. 가격이 비싸다 - _-
5. 구하기가 힘들다


이 모든 걸 뛰어넘어 독을 쓰고 싶으면 넥서스원에서는 이것밖에 답이 없ㅋ엉ㅋ



추가로 충전기와 배터리 소개.

Nexus One | 4.3mm

큰 박스에... 진짜 달랑 이렇게 온다.

허탈할 따름.

Nexus One | 4.3mm

충전기와 추베.

스마트폰의 특성상 어플질좀 하면 베터리가 진짜 광속 0%를 향해 돌진하는데 그런식으로 사용하면

버틸수가 없다.


Nexus One | 4.3mm

충전기에 결합해 충전을 해보는 모습.

저기 왼쪽부분에 흰색 선 같은게 점멸하는데, 충전중엔 깜빡이고 충전이 완료되면 계속 켜있는다.

한국의 보통 인터페이스는 충전중 = 주황색, 충전완료 = 녹색

일텐데 미국은 좀 다른가보다.


일단 추베가 있으니 바깥에서도 든든함. 대신 저것도 역시 비쌈 -_-;; 구하기도 힘듬  -_-;....



충전기와 베터리 사진은 넥서스원으로 찍었던 건데... 사진 화질이 너무 구리구나. 역시 폰카는 폰카일뿐.




이 뻘 포스팅의 결말은 이거다.

"넥서스원의 악세사리는 몇개 없으니 쓸거면 비싸도 구할수 있을때 바로 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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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