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PSP2009.08.09 11:58

회사에 갑자기 끌려나와서 할게 없지만 자리를 지키는것 보단 그냥 이거나 빨리 끝내야지 하는 생각에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흐...흥 뭐 딱히 하...할게 없어서 이...이거 하는건 아니야




Main 『해체 show』 ☜ 선택


사회자 : "자아아, 드디어 최후가 되었습니다! 메인디쉬입니다!"


사회자 : "바로 앞에서 보여지는 최후의 쇼에 모두들, 적극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 : "우허헝우허헝"
※ 역자 주 : 자세히 보면 인원이 줄었다 -_-;;... 바뀌기도 했지만...


사회자 : "눈도 즐겁고 먹는것도 즐거운, tonight show의 진국은 바로 지금!"


악타레 : "..."


악타레 : "훗... 사회자씨, 중요한걸 잊고 있다구!"


악타레 : "디너쇼는 귀로 즐기는 것이라는걸 말이지!"


사회자 : "앗차- 그랬었습니다. 요리재료의 단말마의 비명이야 말로, 쇼의 Highlight!"
※ 醍醐味:だいごみ = 妙味:みょうみ


손님들 : "우히히우히히"


핑크 : ";;;"


핑크 : "우와-, 모두 손톱이랑 이빨을 손질하고 있다냐"


악타레 : "(후덜덜) 뭬야!? 설마, 위험한 오디션은 아직 끝나지 않았던건가!?"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직도 오디션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핑크 : "이 머리의 난해함은(의역) 표창장 감이다냐♥"


매조 천사 : "슬슬 포기하고, 맛나게 먹히는 편이 좋지 않겠어?"


악타레 : "그럴순 없어! 내가 죽으면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하지!?"


핑크 : "의외로 아무것도 안바뀔지도 모르겠다냐♥"


[접시로 뛰어드는 악타레]

악타레 : "슬슬 이몸님의 모든 힘을 짜낼 때가 온 모양이군! 간다!!"


사회자 : "자아, 『해체 show』의 시작입니-다!"


손님 : "우키우키 후룹쳡쳡"

[전투 시작]

그냥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후후후... 어떠냐! 이몸님의 화려한 움직임! 이번이야말로 합격일테지!?"


악타레 : "지잉징지리징징"


악타레 : "자아, 『악타레.디너쇼.인.무도관』의 개막이다! 오늘밤의 악타레님은 무언가 다르다구!"


악타레 : "..."


[아무도 없다]


악타레 : "?"


악타레 : "...그런데, 손님들은 어디 갔지?"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에...그러니까, 손님도 요리사도 사회자도, 너가 죄다(根こそぎ、ねこそき) 박살내버린 모양인데..."


마조 천사 : "아-무도 없어"


악타레 : "...----Stop! 모두에게 말하지마!(이건 의역), 고려시대때부터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악타레 : "그래, 이몸님과 직접 맞닿는 것이 부끄러워서, 모두 숨어있는거겠지!?"


악타레 : "자아, 부끄럼쟁이들, 나는 Friendly함이 매력이라구. 안심하고 나와도 되. Come on a baby"


일행 : ";;;"


악타레 : "?"


툭 퍽퍽


푸닥푸닥 퍽퍽


그리하여 떡실신


대여배우 : 역시, 악타레님이야말로 거물이셔. 포♥"


핑크 : "바보와 종이 한장 차이다냐"
(원문보단 의역을...)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이야~ 종이 한장 차이인가. 어떻게 봐도 철판 10장 정도는 차이가 있는 바보라구. 뭐, 자극을 주는 바보는 싫지 않지만 말이야~♪"


뉴스속보 : 식품위장의혹, 까발려지다


토끼씨 : "어제밤 어스름한 새벽, 천사를 마물로 속여 제공한 디너쇼의 기획(企画:きかく)회사가 식품위장사건으로 도산하였습니다."


토끼씨 : "하지만 이 뉴스는 뻥투성이지요. 마계에 식품위장이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그런고로, 도산이라는 이야기가 위장이지요"


토끼씨 : "그 증거로 관계자가 전원 행방불명입니다. 아마도 위험한 물건에 손을 대 도망친게 틀림없습니다. 맙소사 맙소사"


토끼씨 : "모두들, 그런 방면엔 주의해서, 장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헛다리투성이의 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악타레 : "..."


악타레 : "제길, 진실은 어둠에 매장당했다!!! TV의 힘이란건, 이정도까지 강력한 거였나!?"


악타레 : "------이 이몸님의 대활약을 0.1초정도라도 topic으로 잡아주지 않을줄은!!"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


디렉터 : "어때? 여행방송의 건, 생각해봤어?"


악타레 : "..."


악타레 : "벨다임이라... 멀잖아?? 너무 멀면 가기 싫다구. 집이, 보다시피 이 모양이라서"


디렉터 : "그래... 그 외엔, 이런 일 밖에 없지만..."


악타레 : "..."


악타레 : "뭐...야? 꼬꼬마 하우스(보육원) 봉사활동?"
※ 원문은 위문(慰問:いもん)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위문이라 하면 군대, 양로원 느낌이 강하므로 봉사활동으로 수정 'ㅅ'


악타레 : "훗, 괜찮잖아. 디렉터-, 이 일, 받아들이겠어"


디렉터 : "..."


디렉터 : "괜찮아? 히어로도, 주역도 아니야. 진짜 꼬꼬마들 상대의 일이라구"


악타레 : "이번 건으로 배웠다구! 어른 상대는 안돼. 이몸은 다크히어로니까, 꼬꼬마팬들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악타레 : "그리고 꼬꼬마 팬들이 늘어나면, 악타레오라도, 주눅들지 않아도 될터"


악타레 : "TV같은 화려함(派手:はで)은 없지만, 꾸준한 활동이 언젠가 보상받을터! 난 가겠어! 꼬꼬마하우스에!"


디렉터 : "..."




네 이렇게 3부도 끝이 납니다.

이제 4부 보욕원편이 기다리고 있네요.

업무에 치이다 보니 참 진도가 늦는 -_-...

근데 보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 -_-...

하지 말까 -_-...

보는사람 손? -_-; 댓글 달리면 재개해보겠음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41

흥, 이런 날로 먹는 stage정돈 있어야 할만하지.(응?)



손으로 집어 먹기    ☜ 선택

[전투시작]

진입금지가 짜증나지만 후딱 달려가서 진입금지 패널 부수고 궁수로 원거리 쏘면 아주 쉽게 깰수 있음 ㅋㅋ
(결코 마인 누적렙이 5만이 넘어서 그런건 아님)

[전투끝]


좀 데미지가 깊게 들어가면 이면세계가 열리니 귀찮음

그냥 안가면 됨 'ㅅ'ㅋ


이렇게 3-3은 날로 먹는구나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06

영어 해야 하는데 일어 하고 앉아 있네




사시미 『악마의 몸뚱이 장식 스시』
※ 첨언 : 女体盛り : 여자 몸에 회 올려서 거대 쟁반에 나오는것.
※ 첨언2 : 男体盛り : 나....남자 몸에 회? -_-;;

그래도 이해가 안가는 순진한 꼬꼬마들을 위한 사진 첨부




음란 블로그 아님, wiki에도 있는 사진임.



일행 : "..."


악타레 : "라~라라라~♪, 본 순서는 아직인가? 그렇다면 먼저 노래 오디션인가?"


악타레 : "아니면, 수영복 심사라도 좋다구? 이몸의 육체미를 충분히 맛보여주겠어!"
-의역으로 넘기자;;-


사회자 : "네~ 지방방송은 조용히-, 이어지는 순서는, 모두가 기대하던 『악마 몸뚱이 장식 회!』입니다! 요리사들 모두, Come on!"


요리사들의 등장


마조천사 : "우와- 쎄보이는 요리사들, 이번에야말로 나, 맛있게 먹혀지는걸까~♪"


악타레 : "제길, 또다시 공격적인 심사원들이신가. 난 액션보다는 노래쪽이 특기라구! 빠른 시간내에 노래 심사위원을 부탁한다구!"


[요리사들이 화가 났습니다]

[전투 시작]

적들이 증식 패널위에 서있지만 하나씩 잡자

우...우와 여기 공략블로그 아닌데 공략을 쓰다니

[전투 끝]



악타레 : "크크크크, 다른 주역후보들은 이미 모두 떨궈졌군(蹴落とす:けおとす). 다음은... 너 뿐인가?"


매저키스트 천사 : "~~~"
ㄴ 매조,마조,매저키스트,마조키스트 등으로 유입되 올 아저씨들을 낚기 위한 다양한 바리에이션 '~"


마조 천사 : "...그런가보네, 뭐, 나는 얼마든지 탈락해도 상관없지만 말이야~♪"


악타레 : "?"


악타레 : "탈락하고 싶다고? 과연, 당하는 역의 extra가 되고 싶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물론 대 환영이지!"


마조 천사 : "?"


매조 천사 : "extra~?"


핑크 : "이런 아구가 맞지 않는 이야기도, 악타레님의 매력의 하나다냐~♥"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뭐, 아무튼. 먹히는건 관두고 잠시 함께 다녀봐도 괜찮겠지"


마조 천사 : "왠지 너희들에게서 나와 같은 냄새를 느꼈으니까 말이지. 함께 있으면 자극받기 쉬울것같♪"


『특수한 자극을 갈망하는 주역B가 악타레의 extra가 되었다!』


사회자  : " 자아, 다음은 모두의 학수고대! 메인 show입니다! 준비는 어떠십니까~!?"


환호하는 손님들


악타레 : "-라는것은, 이몸은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건가! 너희들, 좀 하는군"
※ 見所:みどころ、けんじょ 두개가 있으나 여기서는 みどころ인듯...


악타레 : "지잉징지지지지징"


악타레 : "자아 어서! 이 악타레님의 soulful정열적인 노랫소리를 맛보는게 좋아!! 음아아아악, starrrrrt!!"


사회자 : "오옷, 그 전에 일단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화장실등 용무를 마쳐 주십시오"


악타레 : "..."



여까지가 3-2 끝이랍니다 'ㅂ'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7 15:09

챕터 3은 좀 길었었고.... 4가 더 길었던거 같은데

언제 끝나려나 - _-;;

한 챕터 하고나면 피곤해서 ㅎㅎㅎ

그럼 갑니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행님아..."


악타레 : "!"


악타레 : "왜그래 악타레오, 너덜너덜하잖아"


악타레 : "유명한 사람 눈꺼풀에 눈알이라도 하나 더 그려서 혼난건가? 응?"
(관용어구 같습니다)


악타레 : "바보구나-, 그런거 하나하나에 약해지면 멋진 악마가 되지 못한다구"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왜..."


악타레 : "?"


악타레 : "응?"


악타레오 : "----왜 전혀 TV에 나오지 않는거야!?"




악타레 : ";;;"


악타레 : "무...뭐야 그...그 이야긴가, 요즘 이런저런 계획밖의 사고가 닥쳐서 말이지. 이야~ 인기인은 괴롭다구 정말루"


악타레 : "그리고 형은 지금말이지, 먼곳에 있는 TV따위 보다도, 직접 팬과 맞닿는 일을 선택했다구"


악타레오 : "그짓말이다! 모두가 말해줬다고! 악타레따위 이젠 질렸으니까 TV에 나오지 않는거라고!"


악타레오 : "행님 나빠! 그짓부렁쟁이! TV에 나오지 않는 행님따위, 조낸 싫다아이가!"
- 역자 주 : 본인은 이새끼도 병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타레, 악타레오 둘다 쌍병신 -


-나가버리는 악타레오-


악타레 : "악타레오!"


악타레 : "...가버렸나... 악타레오 녀석, 반항기구만, 좋은 조임이다(...)  좋은 조짐이다(본문은 경향, 이지만 그대로 쓰자면 이상해서...) ,더욱 반항해줬으면 좋겠군"


대여배우 : "그는 모르고 있는 모양이네요, 악타레씨가 TV업계로부터 퇴출된것(干される)은, 동생분과도 관계 있는건데..."


핑크 : "헤~? 당신, 악타레님의 일, 걱정하고 있다냐?"


대여배우 : "거...걱정따위 하...하지 않아요. 동생분에게 얍삽하게 빚을 지우지 않는 것은, 다크히어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오역의 여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동생에게까지 빚을 지우는건 다크히어로에게 어울리지 않아, 일줄 알았는데 하고보니 이상 -_-)


악타레 : "...확실히, 악마답지 않을지도 모르지"


악타레 : "하지만 난 말야, 다크히어로 이전에, 그녀석의 형이다... 그것뿐이다"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악타레씨..."


Chapter 3
디너 쇼-


오리엔탈 호텔 ☜ 선택


전채 『산채로 꿀꺽』


일행 : "수군수군"

악타레 : "오리엔타르 호텔. 여기가 회장인가. Fan의 모두에게 직접 이몸의 알흠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게 즐겁다규!"


사회자 : "금일 오리엔타르 호텔의 디너쇼에 잘 오셨습니다. 모두들, 배는 비우고 오셨습니까-?"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사회자 : "뭐...뭐라고요? 빨리 진행하라고요? 이런이런, 실례.  대단히 학수고대 하신 모양입니다"


사회자 : "그럼, 빨리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오늘의 주역들입니다!"


-암전-


-spot light-





악타레 : "?"


악타레 : "뭬...뭬야, 왜이리 주역이 많은거야?"





??? : "에~? 몰랐어? 여긴 우리들이 저녁밥이 되는 쇼라구"


악타레 : "..."


악타레 : "무....무에야아!?"


??? : "이 쇼에서 살아 돌아간 자는 없어. 모두 사기 offer로 속아서 끌려 나온 모양이네. 너도 그래?"


악타레 : "!!! 사기 offer라고!? 제...제길, 이몸이 그런것에 당할줄이야!"

악타레 : "...그런데, 왜 넌 그렇게 희죽거리고(にやつく) 있는거지?"


??? : "왜냐면 난, 매저키스트(맞으면서 쾌락 아악♪ 좀더 때려줘♬ 을 느끼는 자, 내가 장담하는데 이 검색어로 유입되 오는 사람 분명 있다, 하지만 여긴 건전 블로그 '~')니까~♪"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어라... 너, 천사병 아니다냐?? 희한하다냐, 천사가 혼자 마계에 오다니"


대여배우 : "그러고 보니, 들은적이 있어요. 우측 팔을 먹힌다면, 좌측팔을 내주어라, 는게 천사라던가..."


악타레 : "헤에, 천사들은 모두 매조인가, 처음 알았다구"


매조천사 : "..."


마조천사 : "...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은것 같네. 내가 특별한 것 뿐이지만"


사회자 : "자아자아, 조용히 해주십시오. 모두들, 주목~! 우선은 전체 『생으로 꿀꺽』입니다! 즐겁게 살아 있는채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꿀꺽 삼켜(丸呑み:まるのみ) 주시기 바랍니다"


마조천사 : "둑흔둑흔♪, 어디서부터 먹히면 기분이 좋을까나~?"


악타레 : "큭... 이몸에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가족을 위해서라도, 몬스터들에게 맛있게 날잡아 잡숴 할수는 없다구!"


사회자 : "자아, 지금이야말로 먹느냐, 먹히느냐! 초 Exciting한 디너쇼의 시작입니다!"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전투시작]

그냥 간단하게 개 바르자

[전투 끗]


  매저키스트 천사 : "..."


마조천사 : "?"


매조천사 : "어라, 우리들 상처 하나 없어...? 혹시, 이들이 다 박살낸 탓?"


악타레 : "어떠냐! 살아남았다규! 카메라가 없는게 아쉽군..."


사회자 : "어쨌거나 드센 악마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들이라면 쇼를 혼자 맡겨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떻습니까 여러분!"


손님들 : "우킥우킥께께께께"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그랬던 것인가. 지금은 쇼의 오디션! 이몸은 시험 당하고 있던 거로군!"


악타레 : "재미있군! 이몸을 정말로 불타게 하는군! 이 dangerous한 audition을 무사히 빠져 나가, 훌륭히 합격해 보이겠어!"


핑크 : "♡"


핑크 : "우냐~ 악타레님~♥, 독자적인 해석으로 납득하는 모습도 남자답다냐~♥"



여기서 끝, 다음은 디너쇼 3-2

언제가 될진 모름 ㅋㅋ


업로드 해두고 회사 점심시간에 하는 센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1 11:44

밑의 글은 사실이었습니다.

2-3을 본인도 두세번 다시 깨봤지만 대화가 없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2-4 갑시다.

자자 빨리 마무리 하고 저 놀러 나갈겁니다


Scene 4 주역등장?? ☜ 선택


악타레 : "자아 그러면, 다음은 무슨 신이지? 기합 빡 넣고 가자고!"


대여배우 : "다음은 주역이 독백을 반복하는 Scene랍니다, 스턴트맨이 출연할 장면은 없어요"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그러고 보니 아직 주역을 보지 못했다냐"


대여배우 : "주역은... 인간이라는 소문이 있어요. 단지, 그 누구도 아직 만난 적이 없답니다"


악타레 : "(훗)"


악타레 : "얼굴도 모르는 주역인가... 그 정체는, 역시 이몸님이렸다!?"


??? : "호옷~호호호호!"


일행 : "!"


악타레 : "누구냐!?"


아사기 : "나는 아사기! 주역이 되기 위해 태어난듯한 인간이에요! 저를 주역님이라고 부르시오!"


악타레 : "주역이라고?"


아사기 : "@@@@"


아사기 : "어이 이봐 거기!, 허접데기는 땅바닥에 무릎 꿇어! 주역님의 발판이 되는것이에요!"


대여배우 : "이...이런 방약무인한 인간은, 저 보...본적이 없어요"


핑크 : "?"


핑크 : "저기여 저기여 감독님, 저 사람 진짜 『마계워즈』의 주역이다냐?"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아니, 나도 지금 처음 만난거다. 프로듀서가 집어 넣은 낙하산이라구. 어디선가 압력이라도 받았을지도 모른다"


악타레 : "- 라는 것은, 저녀석이 진짜 주역인지 아닌지 여기 있는 아무도 모른다, 는 거로군"


아사기 : "♬"


아사기 : "이봐, 주역의 행차라고-! 호~옷 홋홋홋! 주역이란건 정말 기분 좋군~♪"
(오역의 여지가 있음)


악타레 : "..."


악타레 : "...좋-아, 결정했다! 감독! 저녀석은 짝퉁이다! 그래, 틀림없다! 이몸이 보증한다고!"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무...무슨 말씀이신가요?"


악타레 : "결국, 이 짝퉁 주연을 무찌르는것으로 이몸의 매력을 최대한 어필하는거다! 이의없지!? 가자!"


// 아사기가 늑대...는 아니고 하여튼 저런 악마를 불렀다! //

[전투시작]

내용 기억도 안남, 누적렙 6만의 마인이 그냥 싹쓸어서 -_-

[전투끝]


구라사와 : "이열~ 주역을 칭한 변태를 퇴치해줘서 다행이군"


악타레 : "감사의 말도 좋지만, 사례를 잊지 말라규"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흠, 자네의 일은 특별히 체크해두도록 프로듀서에게도 전해두겠네"


악타레 : "...조오오오오오았어!"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하지만 주역이 오지 않으니 촬영은 일시 중단이다. 스폰서와 상담하고 오겠다"


악타레 : "♬"


악타레 : "후후후... 저정도 대활약을 했다구! 대 발탁도 꿈이 아니겠지"


악타레 : "그래! 다른 영화로부터 제의가 쇄도할것이 틀림없어! 악타레오 녀석도, 반드시 기뻐할거야!!"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아... 악타레님의 바닥을 모르는(底抜け、そこぬけ)상상력이란, 어디서부터 솟아나오는 걸까요... 포♥"


핑크 : "악타레님은, 망상력이라고 하기 보다는 최고의 망상력이다냐"


[마계뉴스]


토끼씨 : "마계에서 이제나 저제나 완성을 기다리게 한 영화 『마계워즈』를 알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또다시 박살이 난 모양입니다"


토끼씨 : "관계자는 『주역이 습격당해 부상을 입어서』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이번에도 제작진이 제작비를 들고 튀었겠지요"


토끼씨 : "더욱이, 주역을 습격한 악마를 영화업계로부터 영구추방한다는 미적지근한 결정을 한듯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란 느낌입니다"


토끼씨 : "일단, 자칭 주역의 인터뷰가 있으니 속지 않도록 주의하며 봐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속보
- 화제의 초대작, 또다시 좌절(頓挫:とんざ)


아사기 : "염원의 주역데뷔를 엉망(台無し)으로 한 자에게 천벌을!! 저는 주역을 포기하지 않았---"


-핏 (TV Power Off)-


악타레 : "제길~ 영화업계가 안된다면 수수한 로케에 만족해서라도 TV에 돌아올 수밖에 없는가"


악타레 : "..."


악타레 : "하지만... 벨다임은 완전 촌동네다, 간다고 바로 돌아올수 있을리가 없어. 집을 오래 비울수는..."


디렉터 : "악-타레군, 잠깐 실례할게"


악타레 : "!"


디렉터 : "?"


디렉터 : "어라, 동생은 어떻게 된거야?"


악타레 : "아아, 그녀석 최근 귀가가 늦어, 흙투성이(泥んこ,どろんこ)가 되서 돌아오는 모양이야. 장난꾸러기(腕白、わんぱく) 라도 좋으니 씩씩하게 키우고 싶어"


악타레 : "그러니까 적당히, 번듯한 주역의 일을 물어 와줘. 그녀석을 훌륭한 악마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돈이 필요하니까 말이지"


디렉터 : "미안해, 이번이야말로 틀림없는 주역이야. 호텔의 디너쇼의 일이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Fan과의 거리를 줄이려(縮、しゅく)는 작전인가, 영화랑은 크게 다르군. 게다가 TV보다도 나에게 맞는 존재다..."


악타레 : "좋-아, 친근한 다크히어로를 일단 연출해볼까! 받아들였다 그 일!!"


디렉터 : "..."


디렉터 : ".....여행방송 출연의 응답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 그쪽도 검토해봐"



옆에 스타리그 틀어놨더니 시선이 분산됨;;

오역및 오자 지적은 언제든지


다음화 예고    3장 디너쇼


요건 저녁에 '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1 10:07

원래 8/1부터 아무런 유흥관련 작업은 안하려고 했는데...

요것만 마무리 해야겠다.


Scene 3 살진(Attack Formation?) 검무   ☜ 선택

[전투 시작]


검무인데... 검이 없고 활든 애들만 잔뜩??


[전투 끝]


이렇게 2-3도 끝

(...)


...어?

조낸 날로 먹은거 같지만 이게 사실임

19일 연속출근의 기록이 드디어 깨졌다;; ㅠㅠ... 좀 쉬자 ㅅㅂ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24 00:46
보드카 파워로 진행 ㄱㄱ



[Scene2 궁지의 두사람] ☜ 선택


악타레 : "다음 촬영현장은, 여기겠지?"


핑크 : "?"


핑크 : "아무도 없어보인다냐. 너무 빨리 온걸까냐?"


악타레&핑크 : "!?"


핑크 : "우...우냐! 무서븐 몬스터다냐! 어..어쩌지, 여...여길 노려보고 있다냐!"


악타레 : "!"


악타레 : "...큿... 어느 사이에 Scene2가 시작된 모양이군!?"


악타레 : "Scene2는, 이몸님의 기억에 따르면 『주역이 흉악한 몬스터들을 화려하게 개박살 내는 Scene』이었지!?"


악타레 : "이러고 있을순 없지! 카메라는 어디냐!? 이몸의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겠어!"


핑크 : "세계의 구로사와 감독의 대본을 멋대로 각색하는 악타레님도 멋지다냐~♥"


??? : "..."


....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뭬....뭬하는 짓이야! 그녀는 이 영화의 히로인이라고! 대 여배우를 너덜너덜하게 만들 셈이냐!"


핑크 : ";;;"


핑크 : "아차~, 대 여배우님과 그 호위들을 조져버리고 말았다냐"


악타레 : "훗... 안심하라규, 이번은 봐준거니까..."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뭐-가 손속에 사정을 둔거냐! 히로인을 개박살 내는 스턴트맨은 필요없다!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


대 여배우 : "기다려 주셔요 구로사와 감독!"
(여자목소리라 주인장 깜짝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왜...왜부르는거지??"


대 여배우 : " ♥"


대 여배우 : "이분, 이정도로 강하잖아요. 저의 보디가드라도 시키는건 어떨지요?"


구라사와 : "-----------뭬?"

대 여배우 : "이 주변은 위험하니까 대비책이 필요하니까... 뭐..겨...결코 제가 이분의 팬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랍니다"


대 여배우 : "그...그리고, 4년전의 『42시간 TV, 사랑은 마계를 구하지 못해』이후로, 그가 TV로부터 모습을 감춰서, 아...아무것도 모릅니다"


핑크 : "데따 자세하다냐~♥ 당신 혹시, 악타레님과 함께 연기하고 싶은건 아니냐?"


대 여배우 : "서...설마, 악타레씨의 방송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싶었던것 따위, 저언혀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악타레 : "이런이런, 엑스트라라면 대환영이라구! 단지... 개런티는 1헬도 못주니까, 그런 셈으로, 잘부탁해!"


대 여배우 : ";;;"


대 여배우 : "개...개런티 따위...., 저는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대 여배우라고요, 그런 푼돈, 이쪽에서 거절이에요!"
(약간 문맥이 이상한데...)


『대 여배우가 얼굴을 붉히면서 악타레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도...도대체 무슨 일이야, 대 여배우가 스턴트맨에게 반해버릴줄은"



악타레 : "훗... 양손에 꽃...., 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동료가 많은건 싫지 않으니까 말이지"


악타레 : "자아 두명 모두, 가능한 한 날 화려하게 빛내줘!!"


핑크 : "그런 자기중심적인 성격만으로 이미 충분히 빛난다냐~♥"



대 여배우 : "저도 대 여배우로서 프로 근성을 보여주겠사와요"




아 졸려;;;

보드카 한병으로 훅 가는군요

오역,탈자는 명일 오후에 확인해보겠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23 00:22

뭐, 8월 1일전에 끝내보도록 합시다.



[마계워즈 촬영 현장] ☜ 선택


Scene 1  황야의 Warsong  ☜ 선택


악타레 : "워-워-워-, 수고들 하고 있군. 여러분-, 걸작을 찍어봅시다."


핑크 : "악타레님, 여기다냐, 여기! 의자가 준비되있다냐"


악타레 : "오오, 마침 앉고 싶다고 생각했던 차라구. 당연히, 이 팔걸이 의자가 이몸의 의자렸다?"


프리니 : "거긴 주역의 의잠다. 댁따위가 앉을 자리가 아님다"


악타레 : "뭐야 AD(아시는 분?? Art Director??) ,  뭐라고 하는거지?? 그 주역이 바로 이몸이라니까?"


오크 : "뭘 소란피우고 있는건가"


AD : "아, 구로사와 감독님. 이녀석이 주역이라고 우기며 팔걸이 의자에 앉으려고 해서 곤란하던 차임다"


구로사와 : "아아, 네녀석인가. 너는 스턴트맨이다. 감독인 내가 말하는거니까 틀림없다"


악타레 : "내...내가 스턴트 맨이라고오오!?"



(계약서를 꺼내며)
악타레 : "말도 안되! 이몸이 스턴트맨일리가 없다!  여기에 이렇게 주역이라고..."


구라사와(오타아님) : "그 계약서에도 써있을거네만?? 주역의 문자 옆에, 쥐똥만하게 (스턴트맨)이라고 말이네♡"


악타레 : "..."


악타레 : "!!!"


악타레 : "저...정말이다..., 여...역시 세계의 구라사와! 역시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해!"


AD : "스턴트의 준비는 됐슴까?"


악타레 : "자...잠깐! 모...몸도 마음도 주...준비가 아지ㄱ-----"


AD : "못기다림다. Scene1『마물에게 습격당해 반격』임다. 5, 4, 3, ..., ... 액션임다!"


[전투시작]

증식에 이동력-2 필드가 드넓게 펼쳐져 있지만 알아서 깨자

거듭 말하지만 공략 블로그 아님 :)

[전투 끝]


악타레 : "...;;;;"


악타레 : "후우... 어떻게든 넘겼군"


구라사와 : "이열~ 너, 좀 구부정하구먼?"
(뭔가 이상한데 -_-;;)


악타레 : "후후후..., 세계의 구로사와에게 연기를 칭찬받다니, 이몸께선 역시 대단하단 말이지"


핑크 : "악타레님, 기합만땅이다냐♡"


악타레 : "물론이라규! 이건 꼬꼬마들도 즐겁게 해줄 초-대작영화니까말이지"


악타레 : "악타레오도 이걸 본다면, TV출연따위 쥐똥만한것도 아닌걸 알아주겠지"


핑크 : "악타레님의 동생말이다냐? 악타레님은, 악마중에선 드물게, 가족애가 강하다냐~"


악타레 : "그...그런건 아...아니고... 나...난 그...그저...."


악타레 : "자, 그런것보다도, 주역으로 발탁되기 위해서 똑똑히 눈도장 찍어두자구!"


AD : "다음의 Scene 2는 4시간후, 이 앞의 언덕으로 감다~"


구라사와 : "추적당한 끝에 범행 고백후, 언덕의 위에서부터 구명줄 없이 히로인과 휙-하고 다이빙! 이런 느낌으로 연출해!"


악타레 : "!"



인데 끝입니다.

이유는 모름, 니혼이치에 따집시다.


다음은 드디어 대여우(여자배우)가 등장하겠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13 00:00
긴 잠적기를 거치고 복귀

2달간 바쁜것도 바빴지만...

디스가이아2 수라계 뚫고 오느라 -_-...

변명답지 않지만 딧가2 하시는분들은 다 이해해줄터 (엉?)

수라계 뚫고 아델 199000 찍고 오느라 늦었다능!!!...


자 그럼 2달만에 1-5 갑시다.



[어트렉션 광장]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 선택




악타레 : "그렇다!, 이몸이 모가지라는 일 따위 있을리가 없지! 한번더 확인해야겠어!"


악타레 : "그건 이몸 탓이 아니라규! 스텝의 착각임이 분명하다!"


핑크 : "음음, 남 탓으로 하는것이야 말로 다크히어로 악타레님이다냐~♡"


용사 그 두번째던가 : "으와아아아아아!!! 도...도와줘어어!!"


악타레 : "----그랬군, 알았다!"


악타레 : "모가지는 연출! 이건 인기인인 나를 시험하기 위한 계획된 교묘~한 몰래 카메라였던거다!"


핑크 : "이걸 몰래카메라 라고 믿어버리는 다른 차원의 망상력은 역시 악타레 님이다냐~♡"


악타레 : "뭐야, 그렇다면 그렇다고 , 빨리 말해주라규. 방송국 사람들도 장난이 심하군"


악타레 : "카메라는 저기에 숨겨져있나? 이번엔 한번 속은척을 해서..."


악타레 : "멈춰 멈춰어어! 이녀석들을 구해줘서 사례를 왕-창 받아내는건 바로 이 악타레님이라규!"

[전투 시작]

알아서 잡읍시다

[전투 끝]


스텝 : "다시봤다, 『용사 그 2번째』! 너야말로 진정한 히어로다!, 아니, 다크 히어로다!"


악타레 : "후후후... 늦긴 했지만, 드디어 이몸님의 실력을 인정한것 같군...!!"


악타레 : "자아, 내 색은 뭐지? 레드인가? 블렉인가? 아니면 새로운 색깔인 골드인가!?"


스텝 : "아, 하나 말해두는걸 깜빡했군, 히어로쇼는 중지니까 말이지"


악타레 : "..."


악타레 : "무.....무....뭬야아아아아아아아!??


스텝 : "좀전의 몬스터에게 현장이 엉망진창이 되버려서 말이지"


악타레 : "그런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악타레 : "하지만! 지금부터는 히어로의 일거리가 늘어날지도 몰라! 이렇게 대 활약을 했으니까 말이지!"


핑크 : "♥"


핑크 :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근거없는 미래긍정지향적인게 멋지다냐♡"


[뉴스 속보]
난데 없는 샛별 히어로 등장


토끼씨 : "오늘 이른 아침, 히어로쇼의 리허설중에 지명수배중인 흉악몬스터가 덮쳐왔지만, 격투끝에 격퇴당했습니다"


토끼씨 : "놀랍게도, 격퇴한 것은 히어로가 아니라, 잡병의 용자역을 맡은 악마였습니다. 그것도 원래 인기 연예인이었다던가..."


토끼씨 : "그러면 그의 인터뷰를 봐 주십시오"


[뉴스 속보]
샛별 히어로 등장!


용사 그 첫번째 : "다른 배역들은 도망가는 중에, 뜯고 던지고, 뜯고 던지는 대 활약..."


용사 그 첫번째 : "저의 용감한 모습을 꼭 안방까지 전하고 싶었지만, TV카메라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토끼씨 : "이상, 원조 못되쳐먹은 꼬꼬마들이었던거 같은 호언장담이었습니다"


악타레 : "?"


악타레 : "---이건 무슨 모략이지? 어째서 용자 그 첫번째가 히어로가 되어 있는거지?"


악타레 : "헛! 용자 그 첫번째가 매수한건가, 아냐... 녀석에게 그런 힘은 없을터"


악타레 : "...!"


악타레 : "그렇다! 방송국의 녀석들이, 이몸을 덫에 빠트리기 위해 벌인 모략임에 틀림없다!"


악타레 : "제길...방송국놈들... 날조해서 좋은게 있고 나쁜게 있거늘!!"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뭔일이야 행님?"....


....


악타레 : "아...아니야 악타레오,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은 박진감 넘치는 연기의 연습을 했던거라규"


디렉터 : "악-타레군, 지금 잠깐 괜찮아?"


악타레 : "!"


악타레 : "이런, 지금 목소리는 디렉터구만, 지금부터 형님, 업무이야기를 할거다. 잠깐 자리를 비워주지 않겠어?"


악타레오 : "알았다 행님아, 나, 밖에서 놀고 올거니께"


디렉터 : "기뻐해 악-타레군, 영화 제의가 들어왔어!"


악타레 : "?"


악타레 : "영화?"


디렉터 : "이봐, 100년정도 전에 부터 소문만 무성한 초대작 액션 영화 『마계워즈』라고 알아?"


악타레 : "....으오오오오오오오오오!!!! 됐다---------------앗!"


악타레 : "『마계워즈』라면, 구로사와 감독!, 세계의 구로사와의 눈도장을 찍었다는건가! 역시 이몸님!"


디렉터 : "하지만 다크히어로의 역이 아닌것 같지만, 괜찮아?"


악타레 : "좋아 좋아! 지금부터 악타레오 녀석도 친구들에게 가슴을 펴고 이몸의 이야기를 자랑할수 있을거야!"


악타레 : "어서 발음의 연습이라도 해둘까! 이몸은 눈에 띄기 위해서라면 노력도 아끼지 않아! 가기구게고 가나다라마바사..."


디렉터 : "..."


디렉터 : "...하아, 벨다임행의 표, 사뒀단 말이지... 어쩐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행님아, 텔레비젼에 전-혀 행님이 안나온다. 우리집 텔레비젼, 고장난겨?"


악타레 : "아아니, 텔레지번은 별로 고장따위 나지 않았어, 형님은 말이지, 이번에야 말로 영화에 나간다구. 텔레비젼따위 눈에 들어올리가 없잖아?"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어..? 행님아, 텔레비전에 안나오는기라?"


악타레 : "?"


악타레 : "응? 왜그래 악타레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친구들이 끈질기다구, 악타레가 그런 대단한 녀석이라면 텔레비전에 나와보라고, 라고"


악타레 : "핫,핫,핫"

악타레 : "하하하, 이번의 일은 영화의 주역이라고, 텔레비젼 출연이라면 그 이후부터 쭉 있을거야... 조만간 기자회견을 하지 않을까나?"



악타레오 : "저...정말!?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되는거네!"


악타레 : "어! 조낸 자랑하는게 좋아! ----앗차, 일하러 갈 시간이군, 다녀올게!"


악타레오 : "나! 응원할거니까!"



[이어지는 내용]


마계 워즈




ps. 간만에 하니까 재밌네요,77picture의 text 량을 해소하는데 1시간이라 -_-... 은근 걸리네...
      어디까지나 번역의 장해물은 디스가이아2 아델편 본편이었습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5.25 00:09

현재 5월달 들어 포스팅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3,4월에 비해 급감해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진 모르겠으나

악타레편 번역이 늦어지는점 안타깝네요.


저도 제 생활이 있어서 빨리 못하는 점 이해바랍니다.

평일은 죽어라 바쁘고 주말은 서울 왔다 갔다 하니까요.


늦어도 5월 말까지 1장은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5.11 02:16

먹고 살기 힘들다

ㅡㅡ;;...주말은 좀 쉬자;;

오늘은 내용이 다행히 짧다, 하지만 찌질한 악타레 샛퀴를 계속 보자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_-

디스가이아2 본편 진행하다보니 악타레편은 버려뒀는데... 마침 주말이고, 이럴때 아님 언제 진행하겠나 싶어서 다시 시작...





[1-3 시작]

ファンとの触れ合い를 선택

대사 없이 바로 전투

종료

아 글쎄 여긴 공략 블로그가 아니라니까염...

[1-3 종료]


[1-4 시작]


始まらないショー를 선택



??? : "저기, 레드는 아직이야?"


??? : "블랙은, 벌써 들어간건가?"


악타레 : "워~워~워~, 나의 입장을 기다리는 소녀떼들인가? 이거 참, 순식간에 잡혀버렸구만"


핑크 : "제멋대로 자기 팬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악타레 : "하지만 팬의 기분을 매몰차게 거절할순 없지... 기다리라구, 나쁘게 대하진 않을테니까, Staff~! Staff~~!"


스텝 : "엇, 너 이새끼...!!!"


악타레 : "여어 당신, 이 소녀떼들을 내 분장실에 데려다줘"


스텝 : "잘도 뻔뻔하게 나타났구나 『용사 그 두번째 나부랭이』!!! 네놈 때문에 아크렌쟈들이 무서워해서 리허설이 되질 않잖아!!!!"


스텝 : "게다가 모두의 아이돌, 아크핑크까지 유혹했겠다-!!"


악타레 : "어이어이, 뭔가 오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몸이라면, 아크렌쟈역을 할 마음의 준비가 언제라도 되있다규!"


스텝 : "모두! 이새끼를 끌어내!"

[전투시작]

알아서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아...아차! 이몸님 정도 되는 사람이...!! 무심코 전력을 다해버려 스텝들 모두를 전멸시켜버리다니..!!"


스텝 : "에에이! 모가지다, 모가지! 네놈같은 녀석의 대역따위 세상 천지에 널렸어!"


악타레 : "..뭬...뭬야!? 모..모가지, 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이몸 대신, 인가... 몇번을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로군..."


핑크 : "신경쓰지마세요냐♥, 악타레님같은 독특한(芸風:げいふう)연예인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냐♥"




금일 행한 내용이 이거 하나, 결혼식 사진 2회차분 보정, 카탄2회, 디스가이아2 스토리 4스테이지 진행 -_-...
일요일을 보람차게 보냈구나 (응?)



special thanks to Chaika
(1pa10duc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9 16:28

악타레편 1-2


그린 : "얏~호~, 깜빡 늦잠 자버렸다~. 하지만 악마가 30분 늦는건 기본이지요♥, 옛날의 유명인도 그렇게 말했다규"


그린 : "?"


그린 : "어라라? 모두 어떻게 된거람?"


핑크 : "그린~, 맨날 늦는다냥, 뭐, 악타레님이 대부분 해치우신 뒤다냥"


그린 : "어엉? 정말루~? 그럼 돌아가볼까나"


악타레 : "어이어이, 겔러리들, 시끄럽다구~?"


악타레 : "...!?우오오오!!!"


악타레 : "저...저런 우악스러워보이는 마물이 초근거리에!! 어...어어어어어ㅓㅓ어ㅓ어어떻떻떻떻하면좋좋좋좋지
             어디로 이동해도 공격당하겠어!"


핑크 : "악타레님, 진정하세요냥, 이녀석은 우리들 아크렌쟈의 일원입니다냥~"



악타레 : "이건 친구인척 하고 다가가 튈까 아니면 선수를 쳐서 이몸님의 강렬한 일격을 쳐넣을까 아니면 횡설수설..."
↑  역자 주 : 똘끼 폭발


핑크 : "듣고 계시냥?... 뭐 어쨌거냥♥ 그린에겐 안됐지만, 핑크는 악타레님을 따르기로 결심했다냥"


핑크 : "걱정은 필요없다냥, 악타레님! 위험한 마물을 멀----리 보내버리는 방법이 있다냥"


악타레 : "뭬야!?"

· 그 방법! 알려줘!!!                             ☜ 선택
· 안심해라, 이몸께는 비책이 있으시다!   <- 이거 선택시 그냥 끝


핑크 : "알고싶으냥? 악타레님에겐 무료로 알려드릴거다냥♥"


[튜토리얼, 던지고 받기]
핑크 : "마물형 케릭은 들어올리고 던지기를 못하는 대신 『던지고 받기』가 가능하다냥"


핑크 : "이건, 아군의 마물형 케릭을 향해 던져진 케릭을 튕겨 내어, 더욱 멀리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능력이다냥"


핑크 : "날릴수 있는 거리는 스테이터스 중에 『TW』에서 확인가능하다냥"


핑크 : "그리고, 받을 방향은, 마물형 케릭이 쳐다보는 방향이니까, 받을 때에는 케릭의 방향도 신경써주셔요냥"


핑크 : "어서, 실제로 해볼까냥! 제가 멀리 가 있을 테니, 악타레님은 거기의 마물을 던져 주세요냥"


악타레 : "들었다규"


핑크 : "넹~ 그ㅡ 마물을 제 방향쪽으로 던져주세요냥, 사양안하셔도 되요냥~♥"


악타레 : "좋아! 간다!"


[퉁 퉁 튕겨 나간다]

악타레 : "오오!!! 눈 깜짝 할 사이에 멀리! 이걸로 안심하고 움직일수 있다!"


핑크 : "악타레님이 기뻐하셔서 기뻐효냥♥"


핑크 : "받기는 행동에 포함되지 않으니 얼마든지 쓸수 있고, 마물형 케릭을 잘 배치한다면 보통의 비거리보다도 멀리 던질수 있다냥"


악타레 : "『던지고 받기』인가,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용이 가능하겠군"


악타레 : "좋아! 마물을 멀리 보내버린 덕분에 침착하게 싸움준비를 할수 있었다! 빨리 저 마물을 처치해볼까"


악타레 : ".....!?!??!!! 잠...잠깐, 좀 세잖아, 저 마물!"


핑크 : "정말이다냥, 하지만 싸울 준비가 된 악타레님이시라면-"


악타레 : "...앗차!, 이몸님은 중요한 일이 생각나서, 먼저 돌아가보겠어"


[툭탁퍽퍽퍽]


핑크 : "갑자기 도망칠 셈이라니, 역시 악타레님이시다냐♥"


핑크 : "강한 적이 곤란하다면! 또 제가 알려드릴 차례다냐!"


악타레 : "우우...매서운 일격이었다. ...그런데 뭐? 아직 무언가 특수능력이 있는건가?"


핑크 : "물론이다냐. 우리들 마물형 케릭의 피밀병기... 『魔(마)Change』다냥!"


악타레 : ".... 마첸지?"


[튜토리얼 마체인지]
핑크 : "이걸 사용하면, 마물형 케릭이 무기로 변신해 인간형 케릭과 합체해, 함께 싸울수 있다냐"


핑크 : "어서어서, 저랑 악타레님으로 시험해봐요냥♥"
↑ 역자 주 :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습니다


핑크 : "제 커맨드로 『魔Change』를 선택해, 합체할 파트너를 결정합니다냥"


[연출]


[연출]

휘리릭리


[연출]
휘리리릭리
왱알앵알
뭐야!?


핑크  : "이런 느낌으로 변신이다냐! 저는 『주먹』무기로 변신한다냥. 악타레님의 손에 익은 무기로 함께인거다냥♥"


핑크 : "마물형케릭에 의해 변신한 무기는 고정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무기들이 잔뜩이다냐, 이것저것 써보고 취향에 맞는 무기를 찾아보라냥"


핑크 : "무기의 능력은 마물형 케릭의 스테이터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키우면 키울수록 강한 무기가 된다냐♥"


핑크 : "자, 마체인지 했을 때에만 사용가능한 멋~진 기술을 써봐요냥! 이번엔 특별하다뇽!"


[기술 "Death Stamp"를 시전했다]


악타레 : "대..대단한 위력이다! 저런 강한 마물이 벌써 빈사상태! 역시 이몸이시다!"


핑크 : "악타레님의 마음에 들어서 정말 기쁘다냐♥"


핑크 : "『마체인지』의 장점은 첫째, 마물형 케릭이 지닌 특성을 흡수, 둘째, 마체인지 때만 가능한 특수기 사용"


핑크 : "셋째, 경험치는 두 개체 모두 습득할수 있음. 이 세개가 특징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기술은 레벨이 오름에 따라 습득할수 있으니 잘 사용해주세요냐"


핑크 : "단점은, 마체인지 가능한 시간은 2턴으로 제한되어 있고, 2 개체의 케릭이 1개체가 된다는 점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중에 전투불능이 될 경우엔, 2 개체 모두 전투불능 상태로 되♥기때문에 주의하세요냐"


악타레 : "여러가지 제한이 있다면, 지금같은 시츄에이션에, 바로 이때다! 라는 때에 쓰면 좋겠군"


그린 : "우엉-! 갑자기 뭐여!? 쪼매 아팠다규!"


악타레 : "오? 빈사상태인 주제에 아직 지껄일 기력이 있는건가, 역시 끈질긴 녀석이구만"


악타레 : "...훗, 훗, 훗, 변신합체는 히어로의 로망! 멋지게 끝장을 내주지!"


핑크 : "약한 적에게도 봐주지 않고 공격을 퍼붓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튜토리얼을 보지 않을 시 바로 전투시작으로
[전투시작]

[전투끝]



※ 역자 주 : 본 해석은 임의의 해석이 가미된 버전입니다.

※ 역자 주2 : 본업 먹고 사느라 바빠서 늦었음 -_-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6 00:18

악타레편 1-1


디렉터 : "히어로 쇼네, 악타레군, 그럼,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게"


-가고싶은 에어리어를 선택해주세요-

[어트렉션 광장] ☜


[리허설] ☜


악타레 : "후후후... TV따위 뭐람! 이몸님은 다크히어로! 다-크한 전대의 Hero가 적임이지!"


악타레 : "형님이 아크렌쟈의 동료로 들어간걸 안다면 악타레오녀석, 반드시 깜짝놀라겠지!?"


악타레 : "그래! 이 Set의 일부라도 떼어서, 악타레오에게 선물이라도 할까! 음, 나이스 아이디어다!"


??? : "어이, 이게 너의 대본이다"


악타레 : "응? 아아 이런 곤란하구만, 이런 곳에도 이몸님의 팬이 올줄이야, 사인이라면 나중에 해줄테니까"


??? : "나는 출연자이다만...?, 『용자 그 첫번째』다"


악타레 : "아아, 아크렌쟈-에 이를 가는 적 쫄따구인가, 라는것은 너는 이몸님을 동경해 배우를 목표로 하는 꼬꼬마군?"


악타레 : "알겠다구, 이몸님의 연기지도를 받고 싶은거겠지?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에... 그러니까, 수강료는..."


용자 그 첫번째 : "...너... 악타레냐?"


악타레 : "----응? 잘 보니까 너, 원조 인기 아이돌그룹『못되쳐먹은꼬맹이들』의 멤버잖아!?"


악타레 : "10년만에 보는구만, 몰락한 모양이군, 알고 있겠지. 아크렌쟈-의 찌끄래기 용자의 대사는 『쿠포-!』뿐이었지?"


용사 그 첫번째 : "너의 역할도 『용자 그 두번째』이다만?"


악타레 : "....이...이몸이 『용자 그 두번째』라고오오오!?!?"


용자 그 첫번째 : "큭큭큭, 캐 망한 모양이군. 뭐, 생방송에서 그딴 짓을 했다면 짤려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악타레 : "크..."


용자 그 첫번째 : "악한 이미지로 팔아먹던 스폰서는 대격노, CM급감, 방송국은 대타격을 입었지"


용자 그 첫번째 : "역사적 대 실패를 저지른 네놈에겐 『용자 그 두번째』가 딱이다. 라는 거지"


악타레 : "....아니야! 아니라고....!"


악타레 : "이건 무언가의 모략이다! 아마도 나를 음해하려는 어떤 나라의 음모임에 틀림없어...!!"


??? : "준비는 됐습니까. 리허설 시작합니다"


악타레 : "읏, 나왔구나, 스파이녀석들! 이몸님을 음해하려는것 따위, 일억만광년 이르다고!!!"

[전투 시작]

[전투 끝]

역자 주 : 공략 블로그가 아닙니다.



악타레 : "어떠냐! 잘 알았겠지! 다크히어로에 걸맞는건 바로 이몸님이라는 것을!"


??? : "웅~ 잘 알았습니다냐, 『용자 그 두번째』.... 웅냥, 악타레님"


??? : "우리들 아크렌쟈-를 스파이라고 단정짓고 단숨에 헤치워버리는 굳은 심지는 그야말로 다크히어로에 어울립니다냥♥"


악타레 : "응? 그런가, 스파이라는것은 이몸의 착각이었던 건가"


악타레 : "하.지.만, 뭘 신경쓰는거야, 이몸님이 흔쾌히 대역을 맡아주겠다고!"


아크핑크 : "악타레님이라면, 이 아크핑크의 자리를 넘겨드려도 좋을지도냥~♥"


악타레 : "피...핑크는 참아주면 안될까"


아크핑크 : "그렇다면 악타레님의 엑스트라가 될거에요냥! 섹-시 담당은 맡겨주세요냥♥, 매회 샤워신 넣어줄게요냥♥"

역자 주 : 눈이 삐었구나 -_-


악타레 : "훗, 정말이지... 이몸님의 페로몬은 몬스터를 상대로도 완전 한방에 보내는것인가... 좋다, 엑스트라로 해 주겠다"


[아크렌쟈의 핑크가 악타레에게 떼를 써서 멋대로 엑스트라가 되었다!]


결혼식 갔다 와서 떡실신중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4 21:18

- 프롤로그 -


상어씨 : "네, 오늘도 시작된 "그 악마는 지금!", 이번 회에서는 4년전 세상을 풍미했던(과거형에 유의) 원조 초인기 다크히어로의 현재모습을 추적해보겠습니다."


상어씨 : "그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져가, 완전히 잊혀졌다, 아마도 지금 텔레비전 앞의 모두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상어씨 : "왜일까요? 그것은 그 날을 경계로, 그의 텔레비전의 일이 전--부 없어져버렸기 때문이지요~♩"


상어씨 : "소문으로는, 가재도구의 전부를 담보로 잡혀있다던데, 이 몰락은 실로 유쾌하군요~!"


상어씨 : "지금부터 그의 그런 초-빈궁한 삶의 단면을 돌격 리포트 해보겠습니~다!"


동생 : "...어라? 이 집..."


상어씨 : "자, 봐 주십시오, 이 다 낡아빠져버린 집! 이것이 현재, 악타-레씨가 사는---"


악타레 : "우와아아악!!"

-핏-


동생 : "...+"


동생 : "뭐야, 형, 왜 끈거야!?"


어머니 : "어찌된 일이니, 악타레, 모두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고있었잖니, 동생들에게 보여주려므나"


악타레 : "아...그...엄마, 지금 방송은 사실적인 내용만 보도해서 평판이 좋지 않은 방송이에요"


악타레 : "있는것 없는것 날조하는 정도가 아니면 동생들 교육에 좋지않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

주인장 주 : 해석하고 이상하네 이부분은 -_-


어머니 : "호오... 역시 인기의 다크 히어로, 텔레비전 관련이라면 빠삭하구나"


어머니 : "그러고보니, 방송 일은 순조롭니?"


악타레 : "뭐..뭐;; 지금까지 유래없을 정도로 초--순조롭다구요"


어머니 : "그렇다면 잘됐구나, 집안 일은 걱정하지 마렴. 저번달부터 일자리를 늘려서 텔레비전을 슬슬 차압품에서 빼내왔단다"


동생 : "이걸로 형의 멋진 모습, 언제든지 볼수 있는거네! 나, 기대하고 있었어!"


동생 : "친구들은 아크레인져가 쵝오~라고 말했지만 난! 받아쳐줬다고! 악타레의 쪽이 훨-씬 멋지다고! 라고"


악타레 : "아..아아, 그...그렇지! 아크타레오! 친구들도 이 형님의 대활약에 깜짝 놀랄걸! 아...아하하하"


어머니 : "그런데 악타레, 집에 보내주는 생활비에 관해서 말인데..."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이런, 친하게 지내는 후지(Fuji,富士가 아니라 不死, 말장난)TV의 敬腕(케이완?) 디렉터가 온 모양이네"


어머니 : "어머나, 바쁜 모양이구나"


악타레 : "정말로 말이지, 유명인은 집에서 편히 뒹굴거리는것도 못하는구만"


악타레 : "그럼, 잠시 다녀올게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어머니 : "다치지 않도록 조심히 다녀오려므나"


동생 : "형~ 일 힘내~!"


챕터1

사악전대 아크렌쟈-


악타레 : "후우..."


디렉터 : "악타레군... 그 건은 아직 가족에게 말 안했나보네,  방송업계를 그만두게 된 것 말이네"


악타레 : "쉬잇...!! 부탁해 디렉터, 가족에게 끼칠 걱정이라면 좀더 멋진 건이 있을거잖아, 모략에 휘말렸다거나 말이야"


악타레 : "그런데, 무언가 일거리의 소개를 해준다고?"


디렉터 : "변함없구먼 악타레군"


디렉터 : "일거리를 두개 갖고 왔네, 하나는 아이들에게 대 인기인 사악전데 아크렌쟈의 히어로show"


디렉터 : "또 하나는, 베르다임의 주변을 소개하는 여행방송일세, 이쪽은 TV로케지♥"


악타레 : "!!!사악전대 아크렌쟈라고!? 동생에게 자랑할수 있을지도 몰라...!! 알았어! 히어로쇼는 나에게 맡겨!!!"

-여기서 흘러나오는 BGM은 디스가이아1의 명BGM 프론의 등장테마 [힘내라! 여자아이!]-


디렉터 : "자..잠깐 악타레군, 모처럼의 TV에 나가지 않을 셈인가? 이대로 세간에서 잊혀진 채로 괜찮아?"


악타레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당신이라면 예전부터 나에게 말했잖아, 다크히어로의 혼을 잊지 말라고"


악타레 : "시골의 여행 방송따위! 너무 수수하다고!!! 히어로라면 역시 멋지지 않으면 안돼, 이몸님은, 다크히어로란 말이지!?"


디렉터 : "...알겠네 악타레군, 대답은 보류해 두겠네"


디렉터 : "하지만 TV맨인 나로서는, 부디 TV방송에 돌아와주면 하는데, 고려해주겠나"



여기까지 1화 프롤로그 종료


악타레편은 세이브 화면도 괴랄하군요

세이브 시간을 보면 알수 있지만 졸려서 저기까지 하고 자러 갔음 -_-;

시나리오 진행은 금일 저녁부터


ps. 커펌이라고 깔거면... 1주일만 기다리시길, 서울에 두고온 딧가야2때문에 인증을 못하네...
ps2. ↑위에 이어서, 커펌이어서 보기 싫음 보지마시오


신고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