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3.04.08 13:12

얼마전 순수 기변병(..) 이랄까 기변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NEX-7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 기곈데, 약간의 다운그레이드 +WiFi기능 추가인 넥스6으로 기변.


사실 wifi기능 짱임 ㅠㅠ 그런거임 ㅠㅠ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겉모습에선 딱히 NEX-7이랑 크게 다르..다.


가장 눈에 띄는건 우측에 트라이나비 휠이 사라지고 모드다이얼이 들어갔다.


트라이나비가 각각 대응하던 


- 1번 휠 : 조리개 or 셔터스피드

- 2번 휠 : 노출

- 3번 휠 : 그...글쎄 뭐였지


버튼들은


- 조리개 or 셔터스피드 : 모드다이얼 밑의 휠

- 노출 : 3번휠의 하단버튼으로 대체


로 변경되었고, 예전에 3번휠의 가운데에 있던 결정버튼의 역할을 셔터 근처에 있는 Fn버튼이 대신한다.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7과 6의 모습 비교.


번들렌즈가 18-55 기본모터에서 16-50 파워줌모터로 변경되어서 렌즈가 작아졌다. 환영할 부분... 이지만 화질은 18-55가 좀더 좋은거 같다.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뒷모습 비교, 동영상 버튼이 좀더 누르기 힘들어지게 바뀌었고 (환영이다, 예전엔 실수로 눌리는일이 많았음)

트라이나비가 없어진거 빼곤 큰 차이는 없음...


아, EVF의 접안부가 좀 작아졌다. 솔직한 심정으로 갑툭튀했던 NEX-7의 접안부보다는 NEX-6의 접안부가 훨 나은듯.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미러리스 시장에선 나름 선전하는 SONY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그리고 매번 하판에 기스날까 두려워했는데, 항상 조금의 상처가 나고 왜 안샀을까 망설였던 바지를 시작부터 입혀버렸다.


여러가지 메이커가 있는데 게리즈, 디그니스, 그외에 호루스벤누(는 아직인거 같다)랑 제렌폴 등등...

가격대가 다들 비싸니 그냥 맘에 드는거 사자. 디그니스 NEX-6 속사케이스를 산 이유는 젤 이뻐서... 대신 게리즈것과는 달리 SD카드를 뽑고 넣을때 하단을 분리해야 한다.

아, NEX-6이 인기가 없는지, 속사케이스도 종류가 별로 없다 (...) 안타깝지만 5R에 비해 이래저래 애먼한 기종이기 때문에 그런듯. 

잘 보면 필터도 KENKO PRO-1D 40.5mm다.

왜 내가 항상 쓰던 B+W를 안썼냐...면... 이거 수입이 중단됬는지 가격이 10만원정도 한다.

ㅡ.,ㅡ;;..... 내가 아무리 슈나이더필터 이하는 유리라고 매도(?)하지만, KENKO Pro1D, 혹은 여타 메이커의 MCUV까진 필요에 따라 용납하는데

Pro-1D는 꽤나 괜찮았기에 이번에도 구입. 그래도 왜이런지 모르지만 이런 쥐똥만한 구경에 3.5만원이나 한다 (...) 만원만 더 보태면 49mm B+W를 살수 있어.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새 α 사면 항상 찍어보는 로고. 그러고보니 원래 로고 주황색 아니었...나?? 흰색이었나?? 


블랙 + 오랜지 조합을 못본지 꽤 된거 같다.


그래서 오렌지 비슷한 바지를 샀다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속사케이스 씌우면 다 그렇듯, 하단부 틸팅에 제약을 받는다. 


내 기억에 5N용 정품 속사는 안이랬던거 같은데... 대신 정품 속사는 바닥에 똑바로 서지 못하는 -_-... 병신같은 구조였지.



샘플샷은 나중에 올려야겠다.


NEX-7은 가격을 적정가보다 살짝 낮게 내놨더니 바람같은 연락들이 왔는데 가장 먼저 연락주신 좋은분께 판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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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3.04.02 09:37

만우절 기념 소니를 까는 글을 쓰도록 하자.


이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 시간은 4/1이니까 만우절 글로 치자.


그동안 뜸했는데... 트윗 해서 그래요 (...) 140자에 너무 익숙해져서 장문을 쓰기가 힘듬...암튼





소니는 영상 음향에 상당한 강점을 지닌 회사로... 물론 이거저거 손대고 말아먹고 있지만.

빌딩도 팔고 있다


그래도 그동안의 노하우와, 세계 최초?..는 아닌거 같지만 어쨌던 카세트 테이프의 명 메이커이자, 

유명 브랜드인(요즘은 아니다만) 워크맨의 업체인 소니는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를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다.

비록 말아먹을대로 말아먹어서 워크맨을 산다고 하면 "요즘도 카세트를 들어?" 라고 이상한 소리를 듣기도 하는데...


아무튼 요즘은 여러가지 라인업을 깔아두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초저가, 저가, 고가, 스포츠라인업, 그리고 가끔 발매하는 한정버전이 있다.


초저가 라인업 : E

중저가 라인업 : S

고가 라인업 : F

스포츠 라인업 : W


로 밀고 가끔 한정으로 돌솥 Z라거나... 를 발매하고 있다. 하지만 Z는 이제 2년 넘은 모델로 은퇴하실떄가 됬지...



하지만 이 등신같은 소니놈들이 (...) 해외판과 내수판을 차별해서 발매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워크맨은 고자다.  그래서 우리나라 워크맨은 고자다. 


증오... 아니 중요하니까 두번 말했다


다행히도 S-Master MX는 빼지 않고 발매했다. 암 그렇지. 이걸 빼면 말이 안되지. 현세대 Walkman의 최대 세일즈 포인트인데 -_-








기존에 비해 단계를 줄여서 각 단계별 loss를 최소화 했다. 자고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법.


하.지.만!!


우리의 소니는 여기서부터 병크를 터트린다.


일단 최고 중요기능중 하나인 노이즈캔슬링이 없엉.


.......

..............




노캔은, 음질에 열화는 있을지언정 버스 지하철에서 주변 소음을 거의 억제하고 노래만 들을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능인데 해외엔 뺀다 'ㅅ'


소니 폭발해라


당연히 노이즈 캔슬링이 빠지니 노이즈캔슬링 번들 이어폰인 MDR-NWNC33/MDR-NWNC200도 안들어있지. 

MDR-EX0300만 들어있을뿐...


그리고 



클리어 페이즈가 있다. 여러가지 악기의 음이나 보컬음이 섞여 듣기 어려운 음악도 요 기능이 있으면 명확히 들리는! 그런 기능인데 

정발에도 있다.


있다...


응 있지...






.........!?...........


다시 한번 보자, 내장 스피커의 성...ㄴ..ㅡㅇ..... .....................



소니 폭발해라


이 클리어 페이스는 일본 소니의 원문을 보면 


※ 本体に付属のヘッドホン、または別売のMDR-NWNC33/MDR-NWNC200に対応(2012年12月実施のアップデートにより対応)。別売のポータブルドックスピーカーRDP-NWT19に対応


본체에 딸린 헤드폰, 또는 별매 MDR-NWNC33 / MDR-NWNC200에 대응함.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이어폰은 NC전용이다, 근데 정발은 NC가 없다. 고로 번들이어폰도 그냥 모니터용 중저가 이어폰이다. 고로 클리어 페이즈도 없다. 

아니 있다 내장스피커용으로 



그리고 또 하나 ATRAC이 안된다.  ATRAC이 뭐냐면 그냥 흔히 사람들 쓰는 loseless 포멧.. 소니 포멧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정발엔 지원 안해 (...)




소니 폭발해라

해외판 워크맨 유저들은 평생 mp3로나 들으세요!!



그리고 또하나, 색상 바리에이션이 정발은 블랙 하나 (....)


에다가 독도 없고 BT버전도 없고.....




그래서 사람들은 정발 워크맨을 사겠지만!! 난 달라!!


일본을 공격 일본판을 산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소니 F806K 스피커독 포함버전, 색상은 핑크를 샀는데... 박스엔 다 파란색 모양이다.


점원한테 물어보니 소니가 돈이 없는것 같다고 한다 (...)



NEX-7 | 1/100sec | F/2.8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NEX-7 | 1/100sec | F/2.8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워크맨과 스피커 모습.


내장 패키지 모습... 이놈들은 ... 정말 패키지가 거지같다. 얼마나??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250 | Off Compulsory


이~만큼이나.



소니 폭발해라



이건 그냥 박스에다가 우걱우걱 부속품들 쳐 넣은거랑 뭐가 달라 (...)


경쟁사인 애플좀 보고 배워라


경쟁사라기엔 매출차이가 너무 나지만 (...)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래서 필름을 붙인 모습은 이렇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160 | Off Compulsory



독에 꽂으면 이렇다 딱히 독에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도 스피커 기능을 쓸수 있다. 어답터를 꽂으면 충전기겸용이 되고.


점원에게 물어보았다.


Q. 왜 해외판엔 워크맨 단자 미니컴포 안판대요?

A. 소...소니에게 물어보세요


Q. 왜 해외판엔 노캔을 뺴죠??

A. 소...소니에게 물어보세요


Q. 왜 해외판 차별하나여

A. 아마 내수 와서 사가라는게 아닐까여... 그래서 이번엔 소니가 선심 썼습니다. 그동안 내수 모델은 언어가 일본어밖에 안됬는데 이제 무려 영어를 지원!!




....!?..... 그래 고맙다 ......


이 워크맨 F시리즈의 가장 큰 단점 하나를 쓰면서 오늘의 훈훈한 소니핥는 글을 마무리 해본다.



안드로이드, 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광탈하고... 이거로 다른 짓 하면 음악 들을 배터리가 없ㅋ엉ㅋ


그점만 주의하면 어느 리시버를 꽂아도 괜찮은 음악을 들려주는 기계이다. (정발 말고) 소니 폭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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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2.07.05 01:44


이상하다, 분명 반년전에 http://lamiaw17.tistory.com/305 라고 포스팅한거 같은데...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심지어.......


NEX-7 | 1/50sec | F/4.5 | 24.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뭔가 이상하다 눈을 부비고 다시 보자



NEX-7 | 1/60sec | F/1.8 | 24.0mm | ISO-320 | Off Compulsory


꿈이 아니야!!!


NEX-7 | 1/60sec | F/1.8 | 24.0mm | ISO-320 | Off Compulsory


꿈이 아니라고! (...)



NEX-7으로 기변하면서


- 트라이나비 조작체계 + 좀더 편안해진 조작을 손에 넣었고

- 좀더 크고 아름다운 무거운, 그립감이 좋은 바디를 손에 넣었고

- 고화소 고감도 고노이즈(?)를 손에 얻었다


뭐 결론은 좋다 이거다.



사자마자 이것저것 찍어보았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아 야밤에 내가 자폭 짤을 올리고 있구나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라...면이라도 끓ㅇ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메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유행중인(?) 나메코 ㅋㅋㅋㅋㅋㅋㅋㅋ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이건 근육나메코


NEX-7 | 1/200sec | F/1.8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직 익숙치 않을때, AF/MF변환법을 잘 몰라서 망한 보케놀이 ㅋㅋ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800 | Off Compulsory


난 미친게 틀림없다, 배가 고파 미칠것 같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헤헤 갈데까지 가보자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여긴 강남의 마키노차야 라는 곳이었다. 맛 좋고 괜찮...은데 4만원은 좀 부담될수도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320 | Off Compulsory


뷔페형식이니 그냥 계속 쳐묵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신기하게 매운탕도 있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아이스 곶감 ㅋㅋㅋ 이거 짱 마시씀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토이카메라 효과, 이것도 은근 재밌다.

NEX-7 | 1/60sec | F/2.8 | 24.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맛있다 '~'





이런 사진을 찍고 집에 와서 봐도...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꿈이 아니었어!!


SLT-A77V | 1/6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아아 짜이즈으으으으~♡



이 밑은 18-55 번들의 사진.


NEX-7 | 1/60sec | F/4.5 | 26.0mm | ISO-16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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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7 | 1/100sec | F/5.6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NEX-7 | 1/100sec | F/5.6 | 55.0mm | ISO-320 | Off Compulsory


누누히 말하지만 나 지금 배가 고파 미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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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 끝.



넥스 7의 문제는 아래와 같다


- 소니가 바디를 언제 낼지 몰라서 가후의 위험에 봉착한다

- 바디가 미러리스치고 겁나 비싸다

- 이쁘진 않다, 멋있을뿐


칼짜이즈 24mm F1.8, SEL24F18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 (1) 구할수가 없다.

- (2) 남대문이나 SLR클럽 장터등지에서 웃돈을 받고 판다. 뻐큐머겅 'ㅅ'ㅗ 

       심지어 가격은 130에 올려놓고, 구매옵션에 정품후드, 호환후드를 구분해서 각각 추가금을 받는 놈들도 있다. 두번머겅 ㅗ'ㅅ'ㅗ

- (3) 너희들에게 웃돈을 주느니 신품을 사겠어 -> (1)로 loop

 그러니까 소니는 빨리 물건을 입하하라고!! 내가 돈주고 사주겠다는데!!

- 위 루프를 벗어나려면 매복을 많이 해야 한다

- 심도가 너무 낮아서 의도치 않게 다 날려버린다, 욕을 먹을수도 있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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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2.03.13 01:23
그간 격조하였다.

뭐... 12월말 : 자전거 여행 준비, 1월말 : 일본 추가여행 준비 (...) 로 정말 바빴고

현재는 일본인데 여행다니고 쳐놀쳐놀 하다보니 인터넷도 잘 안하고 뭐 그렇다 ㅋㅋ

아무튼 간만에 복귀 기념은 역시 소니제품 지름신고지.(어?)

  

NEX-5N | 1/30sec | F/4.0 | 31.0mm | ISO-400 | Off Compulsory


외장배터리, 소빠라면 외장배터리도 소니인거다.

NEX-5N | 1/40sec | F/4.5 | 33.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자세한 스펙은, 3.6V 1900mAh x 2

예전에 살가 말까 고민할때는 1900mAh 하난줄 알고 퉤 했는데, 자세히 보니 3800mAh ㅋㅋㅋ

물론 이걸 액면 그대로 믿으면 안되고

3.7v x 3800mAh = 14060mW (단위가 이게 맞던가...) 
이게 출력은 5V니까 

14060 / 5 = 2812mAh가 되고

2812mAh가 본체의 3.7V로 input을 받기 위해 강압되면서 0.8배율 정도의 loss를 하면

결국 2812 x 0.8 = 2250mAh 정도의 잔량이 남는다.

로스란 무서운 거시야. 

이정도면 피습이나 비타, 느드슬정도는 한번은 충전하고 남을듯? ...... 음 이렇게 말하니 되게 적어보이는데.

NEX-5N | 1/50sec | F/4.0 | 31.0mm | ISO-400 | Off Compulsory


충전은 110v를 이용한다. 다만 병신같은 닌텐도와는 달리 free voltage 정책이기에, 110 to 220 돼지코만 꽂는다면 한국에서도 간단히 쓸수 있다.

하여튼 단일 전압규격 쓰는 닌텐도가 병신이다.

NEX-5N | 1/20sec | F/4.0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삼다수와도 충전 잘 된다.

NEX-5N | 1/15sec | F/4.5 | 39.0mm | ISO-400 | Off Compulsory



비타와 충전도 된다. 다만 PS 비타를 외장 배터리로 충전하기 위해서는 이 소니 충전기만 가능하고, 전원을 꺼야만 가능하다.

단, 타 충전기도 케이블을 조금 개조하면 (2,3번 핀 short) 된다고 한다.


으아아아앙 간만의 지름신곤데 그간 안한게 너무 많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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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10.24 02:37

기존에 쓰던 A55를 처분하고, 좀더 작은것으로 기변.

연말의 자전거 여행을 대비한다면 모든걸 소형화&경량화 할 필요가 있다. (핑계에 불과한가)

A55 + 35.8 + 신번을 파니 딱 이 구성으로 바뀐다 ㅋㅋ

A55의 가후가 (..) 좀 가슴아프지만, 소니 기계는 항상 그랬잖아 'ㅅ'...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온라인 버스를 다 놓쳤다) 그냥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 +1만원정도.

항상 가던데서 샀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가 아니다! 5N이라고! 5와는 다르다 5와는!

특히 흰색 (*´д`*)アハァ 은 5N에 새로 나온 색상이다. 아주 이뻐주신다 >ㅅ<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테. 기존에 쓰던 A55도 작다(...) 고 생각했는데, 이건 더 작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영롱한(...) α의 매력.

어떻하지 난 이미 빠져나갈수 없는 소빠인가봐.

하지만 소빠는 소까이기도 하지...


아무튼 야심한 밤이라 첫지름샷은 이정도로 하고, 차후 노이즈 비교나 그런걸 해보자 ㅇㅅㅇ.

NEX5N 완전 이쁘다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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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2.27 14:59
소니 개객끼

라고 말할수 밖에 없던 디스가이아4 국내 한정판 예매.

뭔말인고 하니, 예약을 22일 12시인가부터 받았는데... 22일 11시에 공지 올리고 -_-

12시 좀 넘어서 매진되고...

즉 예약일정을 최소 2주전엔 공지해줘야 하는데 발매 3일전에 공지함.
공지 시간은 심지어 예약 1시간전.

이라는 졸속행정(으로 추정되는)에 기인한 서프라이즈(의도헀다면 할말이 없다) 행사에도 한낱 게이머는 피를 말렸다(...)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래서 발매당일 국전에 가서 울고불고메달리고짜고 해서 구해온 한정판.

한정판에 약해 슬픈 사람이여 ;ㅅ;...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물은 이와 같다.

OST, 소프트웨어, 넨도로이드 피규어, 설정집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설정집은 한컷만 올려본다. 프...프리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니는 아무리 봐도 리락쿠마와 더불어 최고의 케릭터!!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소프트웨어, 사실 뭐 PR카드가 어쩌구 저쩌구 해도, 우리가 저걸 쓸 일은 거의 없다 -_- 책갈피로나 쓸까...

그나마 쓸만한건 타천사 프론 다운로드 카드, 근데 일반판에도 준다던거 같은데 ㅋㅋ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OST, 내가 가장 좋아하는 OST계열중에 하나인데... 佐藤天平의 음악이기 때문이다.

과연 이 OST는 1의 초절정 명곡 友よ。2의 초절정 명곡 罪な薔薇에 버금가는 음악이 있을것인가.

(3는 사놓고 안해봐서 -_-)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건 넨도로이드 피규어. 난 사실 피규어를 안사서 모르는데... (집에 있는것도 팡야 한정동봉 쿠 뿐 -_-)
넨도로이드는 꽤나 고가에 팔린다고 한다. (관심은 없다)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조립후 모습, 머리카락이 분리되어 있고 귀여운건 다 좋은데, 상의 넥타이(?) 부분의 도색이 좀 조악하다.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앜ㅋㅋㅋㅋㅋㅋ 프리니 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쥰내 귀엽다 >ㅁ<


자 이제 소프트웨어를 즐겨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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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1.31 00:02
곧 생일이더라.

생각도 못했는데 받은 선물.

['11-지름-006] 소니 USB 메모리 16G USM16GL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나는 USB메모리도 소니걸로 쓰는 살람!!!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물은 이러하다.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렇게 생겼는데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누르면 푹 하고 나온다.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스트랩과 합체

SLT-A55V | 1/8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단자기 이렇게, 정말 튼튼하게 보호되있다. 금속이기도 하고.
고장날 일은 없을듯.




역시 난

It's a SONY!!!
주변인들도 이제 다 알아준다! 으하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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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Electronic2010.12.01 22:39

소니가 요즘 미쳐서 렌즈를 참 잘 만든다.

뭐 미놀타 기술이긴 하지만 (...)



슬금슬금 중급 라인도 강화하는게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는것 같다.

 

SLT-A55V | 1/80sec | F/2.8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아 진짜 이 오렌지 색 박스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다 ^___________^ 꺄아~♡

 

SLT-A55V | 1/80sec | F/2.8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DT라 함은 APS-C 규격용 렌즈임을 표시하는 수식어. 대신 FF 바디에 물리면 저절로 crop이 된다.

 

SLT-A55V | 1/80sec | F/2.8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SAM렌즈라서 마운트는 플라스틱이다. 그래서 더 가볍고. 그래서 좋은거고 ㅋㅋㅋ


130g인가?? 그렇다. 정말 가볍다.
 

SLT-A55V | 1/8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 렌즈의 가장 큰 장점은, 23cm에 달하는 최소 초점거리, 렌즈 길이 8cm잡고, 플랜지백 대충 한 2cm잡아도

렌즈 앞 13cm부터 촬영이 가능하다는거.

우왕ㅋ굳ㅋ
 

SLT-A55V | 1/8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후드를 씌운 모습인데... 아마 저 후드는 평생 쓸일이 없을거다.

SLT-A55V | 1/250sec | F/1.8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요즘 이 렌즈가 품귀라지요?? 네 그렇습니다.

직거래로 가서 사왔다. 중고가격 = 신품가격이지만... 뭐 아깝지는 않다 - _- 워낙 구하고 싶었던 렌즈라서...


이하는 샘플샷 몇장.

SLT-A55V | 1/25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크림은 빼고 주세요 크림은.

 

SLT-A55V | 1/16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깨끗해요.

 

SLT-A55V | 1/25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만두만두 'ㅅ'

 

SLT-A55V | 1/10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만두만두(2) 'ㅅ'

 

SLT-A55V | 1/5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만두만두(3) 'ㅅ'

이게 내 오늘 유일한 끼니였다 -_-;;

 

SLT-A55V | 1/60sec | F/1.8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핀문제는 없는것 같다.




언제나 나의 전자제품 글에는 장단점을 쓰기 마련이지.

:: 장점 ::

1. 23cm에 이르는 최소초점거리
2. F1.8의 우수한 밝기의 조리개, 조...좋은 조임이다.
3. 130g의 가벼운 무게
4. 최대개방에서도 꿀리지 않는 화질
5. 시그마 삼식이의 대안이 될만한 렌즈


:: 단점 ::

1. 구하기가 힘들다. 12월에 추가 입고 된다고는 한다.
2. F1.8의 아쉬운 조리개, 1.4가 아니다(어??)
   ... 농담이다
3. FF용 렌즈가 아니다.
   ... 농담이다. FF용 렌즈면 가볍게 100만원 후려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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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10.07.04 23:02

얼마전 출퇴근길에 A8 듣고 자전거 타고 가다가, 선이 걸려서 A8의 후크가 귀를 잡아 뜯을 듯이 잡아 채고 튕겨 나간 일이 있다.

이대로는 참을수 없다! 지금 시대는 wireless라고! 언제까지 wire의 시대에 살 것인가! 라는 헛바람이 들어서 이리저리 알아보았었다.

그래서 후보군에 올랐던것은 크게 세개.

BT 헤드셋이 그렇게 싼게 아니더라;;;

일단 제일 처음 물망에 올랐던건 직장 동료가 쓰던 Sony DR-BT101


블랙과 화이트가 있는데 국내 정발은 아름답지 못한 블랙뿐이다.
가격은 9만원정도.

다음은 Sony DR-BT100CX

겨...결코 분홍색 샘플을 일부로 넣은게 아니라능;;
아무튼 이어폰형


다음은 소니 DR-BT140Q


이어클립형이라고 하나?? 아무튼 이거

다음은 모토로라의 S9HD


이것도 넥밴드형이라고 하나? 아무튼


이렇게 여러가지 후보군을 놓고 결정해보았다.

1. 헤드폰은 안된다 - 여름이라 더워 ㅋㅋ BT101 탈락
2. 이어클립형은 안된다 - 귀가 아파 ㅋㅋ BT140Q 탈락
3. 이어폰형은 좀... - 선이 싫어서 옮기는데, 선을 또 쓸수야 없지  BT100CX 탈락

결국 넥밴드형인 S9HD가 선택될... 뻔 했지만 평이 좀 안좋아서 - _-;; 위에 있는 후보군 다 넘어가고 갑자기 플렌트로닉스의
Backbeat 903을 선택했다.

... 앞에건 왜 나열한거지??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거슨 백비트 903, 실제로 착용해보면 머리카락에 가리고 색도 뭍혀서 튀지 않는다.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패키지는 이런 모양. 단촐함.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오우픈 케이스으

DMC-GF1 | 1/25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안에 들은 작은 박스의 내용물들, 다국가 지원이라 여러가지 어답터들이 들어있다.

어느 후기에서는 "왜 콘센트가 110볼트가 있죠 바꿔주세요" 가 있는데 잘 알아보고 생각하자 -_-;; 괜히 저렇게 분리형으로
넣어준게 아니란다;;

DMC-GF1 | 1/4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여러가지 컨트롤 방법들

DMC-GF1 | 1/2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모습은 이렇다. 아마 좌우 모듈중 충전단자 있는쪽에 배터리를 넣었겠지.

DMC-GF1 | 1/25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플레이, 스탑버튼, 그리고 볼륨 조절키가 있다. 볼륨키는 꾹 누르고 있으면 다음 트랙 이전 트랙으로 이동

하지만 아이팟에선 안된다  - _-;;

DMC-GF1 | 1/20sec | F/4.0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후면 중간에 보이는게 전원버튼(페어링 버튼)이다.
2초간 누를시 전원 켜짐
계속 누르고 있을시 페어링 모드
다시 한번 계속 누르면 하드웨어적으로 전원 off

페어링은 한번만 해두면 된다.

DMC-GF1 | 1/60sec | F/2.5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저기가 충전단자. 그리고 이어폰쪽에 있는게 통화용 수신 마이크.

아이팟엔 쓸일이 없지만, 아이폰을 사면 쓸일이 있겠지.

그걸 염두에 두고 고른거기도 하다.


이걸 쓰면 이런식으로 써야 할것만 같지만 난 소심하니까 (...) 못하고 넘어갔다.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요런식으로 차면 된다긔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원을 4초 이상 눌러서 페어링 모드에 들어간 상태.

아이팟에서 9xxBackBeat로 인식하면서 페어링 성공. 이제 연결하면...

DMC-GF1 | 1/100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연결됨. 아라? 왜 초점이 잘못 맞았지;; 일단 연결됨.

DMC-GF1 | 1/125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플레이를 하면 된다.

DMC-GF1 | 1/100sec | F/1.7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밑에 BT 연결됨이 뜬다.

DMC-GF1 | 1/125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 리시버 모음.

B&O A8, Sony MDR-EX77, Plantronics 903

어쩌다보니 3개나 됬지만... 각각 용도가 좀 다르니;;...


마지막으로 1주일정도 사용한 평을 적어보겠다.

장점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은 이래서 좋다.

1. Wireless의 편리함.
2. 귀에 고정형이라 잘 빠지지 않음
3. BT 헤드셋은 다 음질이 개구리다는 편견을 깨는 상당수준의 음장. Bass boost기능도 있다.
4. 이어버드의 위치 조절이 가능하므로 맞춤형 착용이 가능하다.
5. 멀티 페어링이 가능해서, 음악듣다가 전화 받고 그런게 가능하다.

단점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은 이런면은 아쉽다.

1. 어쨌거나 유선 리시버보다는 높을수는 없는 음질. 그래도 괜찮다. 충분히.
2. 어찌됬건 귀에 거는 형태이므로 오래 차면 귀가 아플수도 있음. (난 괜찮더라)
3. 10m 이상 벗어나면 수신이 좋지 않음 (...10m다 10m -_-)
4. 오래 안갈지도 모르는 배터리. 난 매일 충전해서 잘 모르겠다만;; 애초에 듣는 시간도 출퇴근 합쳐 30분정도;;
5. 마지막으로 가장 결정적인데... 이건 좀 다른 맥락이지만...

아이팟이 백비트 903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 orz
리퍼 맡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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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Life2009.09.12 13:37

현재 DSLR시장은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이다.

SLR세대는 건너뛰고 이야기 하면,

캐논은 발빠르게 디지털 시대에 맞춘 여러 렌즈군과 바디를 내놓으며 시장을 독식했고 (대신 기름을 유출했으며)
무언가 기술을 선점한채로 다른 경쟁사가 기술을 발표할때마다 '우리도 있다능!' 라면서 대처하면서 내놓는 느낌이다.
수많은 렌즈를 보유하였으나 이미 고정관념화 되어 있는 핀문제가 유명한 메이커.



니콘은 캐논을 쫓아가는 형세로 가던중 재작년, 작년에 연이어 괴물스런 바디를 내놓으며 마켓쉐어를 캐논대비 동등으로 가져갔고(외계 기술을 손에 넣었다는 소문도 있다)
잘 나가다가 최근 발표한 d300s에 삐끗한 느낌이다.



펜탁스는 istD로 야심차게 DSLR에 뛰어들었으나, 엄밀히 말하면 과거 SLR의 왕좌, 선구자적 역할은 내놓은지 꽤 되었다.
분명 떨어지는 바디 퍼포먼스에, 오래된 렌즈군(최근엔 DA*로 리뉴얼되서 나온다만)이 문제.
하지만 그 색감만으로 많은 열성팬을 확보. 그리고 작고 이쁜 ltd 렌즈도 한몫.
결론은 K-7, K-m 이전엔 펜탁스는 조금은 어두운 행보를 보여준게 사실이다. (지금도 그리 밝다고는...)



올림푸스는 애초에 APS-C 35mm판형 대비 1.5배 크랍 판형 이상에 관심을 버리고, 독자적으로 Four/Thirds 마운트로 그들만의 풀프레임을 구축해 많은 팬을 확보하였다. (동지 : 파나소닉) 작고 이쁜것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메이커.
하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그들만의 렌즈군이 부족하여 안타깝다.
실내용 카페 단렌즈 값이 100만원부터 달린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시그마 렌즈는 논외)



후지나, 시그마, 이곳은 내가 범접해보지 못해서 평을 못하겠다.



미놀타는 시대를 앞서간 기술을 선보였으나 과연 시대를 너무 앞서간 탓인지(근접센서 연동 LCD off라거나, SR이라거나) 망해서 소니에 흡수되었다.


DSLR 머리통에 무슨 SONY마크냐 꺼져 역시 소니는 까야 제맛, 이라는 이야기도 공식처럼 나도는 마당에,  무엇이 사람들을 끌리게 만드는 것일까?




소니가 카메라 업계에, 아니 정확히는 DSLR에 뛰어들면서 제휴를 맺은 곳은 렌즈의 명가 칼짜이즈(혹은 칼짜이스)이다.

흔히 세계 3대 렌즈라고 평하는 라이카(Leica), 칼짜이즈(Carl Zeiss), 나머지 하나는 로덴스톡이란 이야기도 있고... 사실 나머지 하난 잘 모르겠다 ㅡ_-;;
(그러나 확실한건 사진은 렌즈가 찍는게 아니라 사람이 찍는거고, 어느정도 수준이상의 렌즈면 다 좋다)

하지만 칼짜이스를 AF를 사용해 쓸수 있는건 현재 '소니' 가 유일하고
칼짜이스를 동경해 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소니에 기웃거려보게 되어 있다.


'도대체 무엇이? 칼짜이즈의 무엇이 그리 좋다는 것인가? 그래 내가 한번 써보자'


이런식으로 다들 한번씩 소니에 발을 담그고 가는데
(물론 a100, a200, a300 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번들 & 신번들 계열로도 충분히 만족하신다)


프로츄어들은, 혹은 돈지럴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대차게 달려보고 싶은게 바로 이 망할 카메라 취미다.


뭐 여튼 그래서 작년에 소니 A900이 발매되었을때 사람들은 열광했으며(하지만 열광과 판매량은 비례치 않는다)


모 사이트의 소니 포럼에 가보면 1/3이상이 자기 사용기종을 a900이라고 표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공식 소니 보급기라는 설도... -_-)


과연 소니! 라는 가격 책정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소니에 정착하였고(펜탁스 -> 니콘 -> 캐논 -> 올림 -> 소니)
아마 영원히 떠날일은 없을것 같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와 같은 Carl Zeiss와 제휴한 소니 DSLR을 쓰다보면, 스트랩도 왠지 T*를 써보고 싶고 그런게 인지상정이다.

그런 니즈를 읽었는지 소니는 작년 a900 예약판매때 T* 스트랩을 경품으로 주었는데, 본인도 이뻐서 하나 샀었다.

하지만 그런 고객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이것 ☜ 클릭


사람들은 불안에 떨었고, 소니에서 경품으로 제공한 스트랩이 아닌 개인구매한 나같은 경우, 아마 떨어지면 보상을 못받지 싶었다.

다행히 이 분은 보상을 받았는데...


바로 이것 ☜ 클릭


내가 생각해봤는데 a900 + Zeiss 떨어지면 조땔것 같아.

난 소니에서 예판으로 준게 아니잖아?

아마 난 보상 못받을거야.



사용중인 스트랩을 잽싸게 박음질이 단단한 번들스트랩으로 바꾸었고, 장농속에 쳐박쳐박 해두었었는데, 이제야 보수가 끝났다.

거진 반년간 버려둔 -_-;;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원래는 저 금속 단추같은게 없다.

목적은 저걸 박아서 끈이 빠지지 않게 처리하는것.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저런 금속형 단추를 양쪽에 박았을때 본체에 스크래치 나는 문제는

가죽세공 lv 15의 가죽세공 마이스터께 잘 비빈 결과 이렇게 뒷면도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셨다.


이제 번들 스트랩은 잠시 쉬게 해주고, 샤방샤방한 T* 스트랩으로 돌아다녀보자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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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Photo/Korea Life2009.08.24 01:05

2009.08.22~2009.08.23 사이의 50.4와 함께 한 이야기.


밑에 글에 이어서, X340 스킨을 붙이고 너무 배가 고파 용산의 명물 소금구이 닭꼬치...(2000원)

를 먹기로 했다.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아 배고팠다.

난 저때 아침점심도 안먹은 상태였어요 ;ㅅ;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저거 우리건줄 알았는데... 앞사람거 -_-... 거의 20분 기다렸다;;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른손은 거들뿐...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랜 노하우로 빠르게 닭을 굽...지 않더라, 20분 기다렸다니까 ;ㅅ;...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탄 부분은 제거하시고...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사이에 너무 배가 고파 죽을것 같아서 옆에 있는 햄버거에 눈이 돌아갔다.

하지만 노상, 그것도 이미 완성된 햄버거, 소스까지 뿌려져 있다.

즉 먼지가 얼마나 들어갔을지 모르는 상태.

난 저런걸 먹을 정도로 기아에 허덕이진 않았나보다.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그래도 맛있어 보였다;;

맛만 있어 보였다., 먹으면 죽는겨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드디어 20분만에 완성된 닭꼬치

매운맛 반, 소금구이 반이었는데...

저 밑에 부분은 그냥 좀 매웠다.

내 친구는 이게 안맵냐고, 고래고래 욕을 해댔지만 -_- 나보고 어쩌라규

DSLR-A900 | 1/1000sec | F/1.4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그다음 저녁은, 즉 하루중 첫끼는 역시 고기죠.

DSLR-A900 | 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불판 중앙의 된장찌개가 인상적, 저게 참 마음에 드는 가게이다.

DSLR-A900 | 1/4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지글지글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새 고기도 투하~~

DSLR-A900 | 1/200sec | F/1.4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냉면 냉면~ 너무나 차~가와~

고깃집 냉면은 진짜 heaven or hell인데, 나름 heaven쪽이었다

DSLR-A900 | 1/160sec | F/1.4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건 오늘 , 아니 어제 저녁, 아는 분이 참치 먹쟈고 해서 >ㅁ<;;... 내가 또 생선사랑이 뛰어나지 엣헴

DSLR-A900 | 1/100sec | F/1.4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사장님이 주신 새우탕(?), 작은 새우가 많이 들어있다.

그냥 매콤한 찌개 -ㅅ-;; 끗;;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건 우리가 자주 갔더니(2번 갔지만) 주신 참치 튀김.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와~ 참치다 참치 >ㅁ<)~☆ !!!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건 역시 사장님이 자주 왔다고(2번째지만 -_-) 초밥을 주셨다 >_ <

밥이 좀 차가웠다. 지어놓은지 좀 된 밥이겠지. 냉동보관한.

근데 주셨으니 난 가리지 않고 먹어! 엣헴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참치는 계속 나오고... 계속 linear하게 먹어대니 주인 아저씨가 썰다가 귀찮으셨는지 폭탄투하 하고 가셨다 ㅡ.,ㅡ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참치는 계속 나와요~

대신 25000원짜리 먹어보고 싶었으나... 같이 간 분이 가격에 놀라셔서 못먹어봤다...

DSLR-A900 | 1/250sec | F/1.4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 먹고 나와서 레미콘 한잔~☆




역시, a900을 가장 가볍게 즐기려면 a900 + 50.4인것 같다. (35.4는 내가 안좋아하는 화각, 그리고 그다지 좋지 않은 성능)


>_ < a700을 쓰면서 표준단렌즈가 필요하시면, 35.4가 답이긴 한데, 그럴바에 a700 + 35.4추가금 = a900정도 되니

a900을 사서 50.4를 즐기시는게 낫지 싶다 -ㅅ-;;


그럼 이상 50.4 놀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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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04.01 00:06

어젠 피곤해서, 별다른 속도 측정없이 바로 자버렸다.

어제 누락된 내용을 다시 작성해보겠다.

사용된 프로그램은 무료 메모리 속도 측정 프로그램 ATTO_Disk_Benchmark v2.30


그냥 실행하고 메모리를 꽂고 Start누르면 된다.

본인의 테스트 환경은 PSP + MemoryStick ProDuo




먼저 소니의 메모리스틱 16G 정품의 속도이다.

1024kb, 즉 1M의 패킷(?)을 전송했을때의 속도는 Read 5.8MB/s, Write 6.2MB/s




이건 샌디스크의 8G 정품의 속도이다.

Read 7.8MB/s, Write 5.2MB/s


이건 방안에 굴러다니던 샌디스크 512MB

시대의 유물이다 -_-;;...

속도는 8G와 비슷하다

Read 7.8MB/S, Write 5.3MB/S


 품목 읽기
쓰기
 Sony 16G
 5.8MB/s 6.2MB/s
 Sandisk 8G
 7.8MB/s 5.2MB/s
 Sandisk 512M
 7.8MB/s 5.3MB/s

본인 메모리만큼은 절대 벌크짝퉁사라져야할사회악따위 쓰지 않기 때문에 벌크 테스트는 없다.


테스트 결과는 좀 의외인데, 소니가 쓰기속도가 약간 더 빠를뿐 읽기는 많이 쳐진다는거다.

PSP를 그런용도로 쓰는 사람들에겐 어떤의미론 소니 정품은 맞지 않을것이다.

라지만 벌크따위에 비하면 훨씬 빠르니 -_-

예전에 게임하려면 샌디스크 사세요~ 란 글을 많이 봤는데 사실인가보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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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Electronic2009.03.31 01:31

청천벽력이다.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DSLR을 가지고 다니는 '신규'유저를 찾아볼수 없을지도 모른다

캐논 니콘은 이미 올린다고 기 공지했었고, 소니도 4.1부로 올린다고 공지가 떴다 -ㅅ-


잠시 퍼오자면...






보라, 이 아름다운 가격을, 저기 언급이 안된 렌즈가 갑자기 오를수도 있는거다, 망한거다.

소니유저만 망한건 아니다, 캐논니콘도 다 올랐으니 -_-


일단 지금 오른것은, 단적으로 2470을 보자, 원래 신품가격 189만원이었다.

1차 인상으로 230만원이 됐고, 2차 인상으로 260이 돼버렸다.

총 상승률은 1.37배, 즉 38% 인상된, 138% 가격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엔화 환율 상승률은 약 1.5배 (지금은 1.3배~4배 사이)

이 시기에 들어온 렌즈들은 손해보고 팔았던게 맞기에, 역수가 증가하기에, 소니 본사측에서 조치를 내렸다고 본다.

하기사 일본에서 사면 300만원인데 한국에서 사면 200인데 -_-


아무튼 가격 인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게 아니라 당연히 달갑지 않다 -_-


이쯤에서 나의 감가상각을 제하고도 2차 인상분 대비 이득 수치를 알아보자


품목 현 신품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1,890,000 -410,000 
 SAL135ZA 1,980,000 1,690,000  -290,000 
 SAL70400G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70,000 300,000  -170,000 
 격자스크린 60,000 60,000 
 58AM 600,000 470,000  -130,000 
 FA-EB1AM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100,000  -90,000


 품목 현 신품가  4/1 적용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2,600,000  1,890,000  -700,000 
  SAL135ZA  1,980,000 2,300,000  1,690,000  -600,000 
  SAL70400G  2,300,000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80,000  550,000  300,000  -250,000 
  격자스크린  60,000 ??  60,000 
  58AM  600,000  640,000  470,000  -170,000 
  FA-EB1AM  200,000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 100,000  -90,000 

간단히 계산만 해도 255만원 이득이다

물론 이 금액은 내가 다시 팔때 이야기다

내가 다시 팔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


하지만 집가진 사람이 부동산 오른다고 집팔고 나갈것도 아니지만 기분은 좋지 않은가?

바로 그 꼴이다


환율이 빚어낸 우리나라 취미생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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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