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NDSL,GBA,GBM2010.05.24 01:23

GBA판 영걸전에 조금만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아니 이럴수가! 군악대 주변에 있어도 책략치가 회복이 안된다니!! 쓰레기 군악대!"

라고 외칠것이 뻔하다.

PC판 영걸전에서 그나마 아군을 승리의 길로 인도했던것은 관우도, 장비도, 조운도, 제갈량도 아닌
손건과 미축, 이 두명임을 (...)

아무튼 간에 GBA판에도 군악대는 있다.

활용법이 좀 바뀌어서 그렇지 있다.

군악대의 기술은 아래와 같다.

스킬명 습득 레벨 설명
질풍 5 적에게 풍계 데미지 중
무풍 10 적의 책략 봉인
원조 15 미미한 회복
소백룡 20 습득 경험치 2배
대질풍 26 질풍을 十자 형태로 사용
보급 33 조금 더 회복
대원조 40 원조를 十자 형태로 사용
풍기 50 자신의 HP를 소모해 아군 책략치 회복
백룡 60 적을 퇴각시킴

뭐 풍 시리즈야 알바 아니고 -_-
중요한것만 짚어보자

무풍 : 사마시리즈나 육손시리즈의 책략을 봉인하는데 아주 좋다.
소백룡 : 경험치 2배, 그러나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다
풍기 : 이게 오늘 강의할 내용
백룡 : 우왕 ㅋ 굳 ㅋ, 실험해봤는데 거의 100%로 퇴각시킨다. 만약 안되면 리셋 짤짤이 'ㅅ';;



그럼 풍기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지!

풍기에 대한 개념은 이렇다.

## 아군 군악대의 [체력]소모하여 아군 병종의 [책략치]회복한다 ##

자 그럼 얼마나 소모해서 얼마나 회복 시키는 것인가??

임상실험을 위한 자료를 모아야 한다.




현재 제갈량 책략치 31/191


체력 1540인 마량이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31 + 97 = 128



체력치가 -1386


그럼 대충 체력을 한번 회복시키고 다시 풍기를 사용해보자.


제갈량의 책략치는 88.


이때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 87
체력치가 -1386

이렇게 두개의 방정식에 대한 x,y값을 구할수가 있다.

혹시나 모르니 한 샘플만 더 얻어보자.



책략치가 + 8
체력치가 -125



아무튼 마량은 개털리고...

자, 식을 정리해보자.

먼저 군악대의 체력치 감소를 x라 놓고, 상대의 책략치 회복을 y라 놓자.

체력 감소 책략 회복
x y
1386 97
1245 87
125 8


일단 딱 봐도 1차원으로 linear하게 비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식은 y=ax + b가 될 것이다.

저 세개를 각각 y,x에 대입한 식을 A,B,C라고 하면

A-B, A-C 해서 비교해보면 명확하겠지...

마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도 졸업한 나에게 그걸 수기로 계산할 용기는 없다 'ㅅ'

문명의 이기를 빌리자면...


아주 깔끔하게 나와주신다.

공식은

y = 0.0706x - 0.8233


군악대의 초기 체력치는 200이므로, 레벨이 99까지 오르니 군악대 레벨 99는

200 + 25(lv1당 상승 체력)*98 = 2650

즉 2650에서 90%를 소모하니 2385를 소모하고, 아군의 책략치는 167만큼 회복시켜준다.


근데 이런거 몰라도 된다

쓸데없는 개잉여 포스팅 완료 'ㅅ';;

아마 GBA판 영걸전 프로그래머도 날 보고 인정해줄거야 (...)


결론적으로 군악대는

후반부 성채에 숨어 회복질이나 해대는 더러운 전차대나 기병대를 백룡으로 가뿐히 퇴각시켜주고, 아군 책략치도 회복시켜주는

후반부에나 도움이 되는 클래스가 맞다.
아놔 나 이거 조사 왜 한거야

special thanks :: chaika

※ 별동대를 보냈을때 아군 목록


방통, 조운, 마초, 위연, 간옹, 미축


미방, 이적, 유봉, 법정



안키운 애들만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5.24 01:23

GBA판 영걸전에 조금만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아니 이럴수가! 군악대 주변에 있어도 책략치가 회복이 안된다니!! 쓰레기 군악대!"

라고 외칠것이 뻔하다.

PC판 영걸전에서 그나마 아군을 승리의 길로 인도했던것은 관우도, 장비도, 조운도, 제갈량도 아닌
손건과 미축, 이 두명임을 (...)

아무튼 간에 GBA판에도 군악대는 있다.

활용법이 좀 바뀌어서 그렇지 있다.

군악대의 기술은 아래와 같다.

스킬명 습득 레벨 설명
질풍 5 적에게 풍계 데미지 중
무풍 10 적의 책략 봉인
원조 15 미미한 회복
소백룡 20 습득 경험치 2배
대질풍 26 질풍을 十자 형태로 사용
보급 33 조금 더 회복
대원조 40 원조를 十자 형태로 사용
풍기 50 자신의 HP를 소모해 아군 책략치 회복
백룡 60 적을 퇴각시킴

뭐 풍 시리즈야 알바 아니고 -_-
중요한것만 짚어보자

무풍 : 사마시리즈나 육손시리즈의 책략을 봉인하는데 아주 좋다.
소백룡 : 경험치 2배, 그러나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다
풍기 : 이게 오늘 강의할 내용
백룡 : 우왕 ㅋ 굳 ㅋ, 실험해봤는데 거의 100%로 퇴각시킨다. 만약 안되면 리셋 짤짤이 'ㅅ';;



그럼 풍기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지!

풍기에 대한 개념은 이렇다.

## 아군 군악대의 [체력]소모하여 아군 병종의 [책략치]회복한다 ##

자 그럼 얼마나 소모해서 얼마나 회복 시키는 것인가??

임상실험을 위한 자료를 모아야 한다.




현재 제갈량 책략치 31/191


체력 1540인 마량이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31 + 97 = 128



체력치가 -1386


그럼 대충 체력을 한번 회복시키고 다시 풍기를 사용해보자.


제갈량의 책략치는 88.


이때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 87
체력치가 -1386

이렇게 두개의 방정식에 대한 x,y값을 구할수가 있다.

혹시나 모르니 한 샘플만 더 얻어보자.



책략치가 + 8
체력치가 -125



아무튼 마량은 개털리고...

자, 식을 정리해보자.

먼저 군악대의 체력치 감소를 x라 놓고, 상대의 책략치 회복을 y라 놓자.

체력 감소 책략 회복
x y
1386 97
1245 87
125 8


일단 딱 봐도 1차원으로 linear하게 비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식은 y=ax + b가 될 것이다.

저 세개를 각각 y,x에 대입한 식을 A,B,C라고 하면

A-B, A-C 해서 비교해보면 명확하겠지...

마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도 졸업한 나에게 그걸 수기로 계산할 용기는 없다 'ㅅ'

문명의 이기를 빌리자면...


아주 깔끔하게 나와주신다.

공식은

y = 0.0706x - 0.8233


군악대의 초기 체력치는 200이므로, 레벨이 99까지 오르니 군악대 레벨 99는

200 + 25(lv1당 상승 체력)*98 = 2650

즉 2650에서 90%를 소모하니 2385를 소모하고, 아군의 책략치는 167만큼 회복시켜준다.


근데 이런거 몰라도 된다

쓸데없는 개잉여 포스팅 완료 'ㅅ';;

아마 GBA판 영걸전 프로그래머도 날 보고 인정해줄거야 (...)


결론적으로 군악대는

후반부 성채에 숨어 회복질이나 해대는 더러운 전차대나 기병대를 백룡으로 가뿐히 퇴각시켜주고, 아군 책략치도 회복시켜주는

후반부에나 도움이 되는 클래스가 맞다.
아놔 나 이거 조사 왜 한거야

special thanks :: chaika

※ 별동대를 보냈을때 아군 목록


방통, 조운, 마초, 위연, 간옹, 미축


미방, 이적, 유봉, 법정



안키운 애들만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5.24 01:23

GBA판 영걸전에 조금만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아니 이럴수가! 군악대 주변에 있어도 책략치가 회복이 안된다니!! 쓰레기 군악대!"

라고 외칠것이 뻔하다.

PC판 영걸전에서 그나마 아군을 승리의 길로 인도했던것은 관우도, 장비도, 조운도, 제갈량도 아닌
손건과 미축, 이 두명임을 (...)

아무튼 간에 GBA판에도 군악대는 있다.

활용법이 좀 바뀌어서 그렇지 있다.

군악대의 기술은 아래와 같다.

스킬명 습득 레벨 설명
질풍 5 적에게 풍계 데미지 중
무풍 10 적의 책략 봉인
원조 15 미미한 회복
소백룡 20 습득 경험치 2배
대질풍 26 질풍을 十자 형태로 사용
보급 33 조금 더 회복
대원조 40 원조를 十자 형태로 사용
풍기 50 자신의 HP를 소모해 아군 책략치 회복
백룡 60 적을 퇴각시킴

뭐 풍 시리즈야 알바 아니고 -_-
중요한것만 짚어보자

무풍 : 사마시리즈나 육손시리즈의 책략을 봉인하는데 아주 좋다.
소백룡 : 경험치 2배, 그러나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다
풍기 : 이게 오늘 강의할 내용
백룡 : 우왕 ㅋ 굳 ㅋ, 실험해봤는데 거의 100%로 퇴각시킨다. 만약 안되면 리셋 짤짤이 'ㅅ';;



그럼 풍기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지!

풍기에 대한 개념은 이렇다.

## 아군 군악대의 [체력]소모하여 아군 병종의 [책략치]회복한다 ##

자 그럼 얼마나 소모해서 얼마나 회복 시키는 것인가??

임상실험을 위한 자료를 모아야 한다.




현재 제갈량 책략치 31/191


체력 1540인 마량이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31 + 97 = 128



체력치가 -1386


그럼 대충 체력을 한번 회복시키고 다시 풍기를 사용해보자.


제갈량의 책략치는 88.


이때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 87
체력치가 -1386

이렇게 두개의 방정식에 대한 x,y값을 구할수가 있다.

혹시나 모르니 한 샘플만 더 얻어보자.



책략치가 + 8
체력치가 -125



아무튼 마량은 개털리고...

자, 식을 정리해보자.

먼저 군악대의 체력치 감소를 x라 놓고, 상대의 책략치 회복을 y라 놓자.

체력 감소 책략 회복
x y
1386 97
1245 87
125 8


일단 딱 봐도 1차원으로 linear하게 비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식은 y=ax + b가 될 것이다.

저 세개를 각각 y,x에 대입한 식을 A,B,C라고 하면

A-B, A-C 해서 비교해보면 명확하겠지...

마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도 졸업한 나에게 그걸 수기로 계산할 용기는 없다 'ㅅ'

문명의 이기를 빌리자면...


아주 깔끔하게 나와주신다.

공식은

y = 0.0706x - 0.8233


군악대의 초기 체력치는 200이므로, 레벨이 99까지 오르니 군악대 레벨 99는

200 + 25(lv1당 상승 체력)*98 = 2650

즉 2650에서 90%를 소모하니 2385를 소모하고, 아군의 책략치는 167만큼 회복시켜준다.


근데 이런거 몰라도 된다

쓸데없는 개잉여 포스팅 완료 'ㅅ';;

아마 GBA판 영걸전 프로그래머도 날 보고 인정해줄거야 (...)


결론적으로 군악대는

후반부 성채에 숨어 회복질이나 해대는 더러운 전차대나 기병대를 백룡으로 가뿐히 퇴각시켜주고, 아군 책략치도 회복시켜주는

후반부에나 도움이 되는 클래스가 맞다.
아놔 나 이거 조사 왜 한거야

special thanks :: chaika

※ 별동대를 보냈을때 아군 목록


방통, 조운, 마초, 위연, 간옹, 미축


미방, 이적, 유봉, 법정



안키운 애들만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5.22 22:09

GBA판 영걸전에 추가된 새로운 모드로 Free 모드가 있다.

일정 스테이지 이상 진행시 기존의 맵을 다시 할수 있는것인데, 그것에 대한 보상이 꽤나 짭잘하다.

예전 글에서 다시 발췌하자면




[프리모드 획득품]

클리어 한 맵 플레이 할수
있는 프리모드
클리어 턴수 보너스 비고
C B A S C B A S
계교전투 사수관전투 7 6 5 4 200 500 1000 검술지침서 단병으로
서주전투1 계교전투 12 10 8 6 200 500 1000 마술지침서 경기병으로
여남전투 북해전투 8 6 4 3 500 800 1500 궁술지침서 궁병으로
하비전투 서주전투1 10 8 6 5 500 800 1500 산적의맹세 적병으로
강릉전투 남양전투 14 12 10 8 500 800 1500 무술지침서 무도가대로
장사전투 박망파전투 8 7 6 5 800 1000 2000 이문화의 인 이민족으로
와구관전투2 부전투2 15 12 10 7 800 1000 2000 5000  
맥전투 성도전투 16 15 12 8 800 1000 2000 청낭서 수송대로
양양전투2 정군산전투 16 14 12 8 1000 1500 3000 조련지침서 맹수사로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회복
양양전투2 이릉전투 17 15 12 9 1000 1500 3000 군악보 군악대로
허창전투2 양양전투2 12 10 8 6 1500 2000 4000 영걸검 무력 +10
허창전투2 완전투2 18 15 12 11 1500 2000 4000 맹덕신서 지력 +6
업전투1 허창전투1 17 15 13 12 1500 2000 4000 손자병법서 지력 +7
업전투2 허창전투2 17 1 13 12 2000 3000 4000 칙명서 턴 시작시 책략 회복
업전투3 업전투1 20 17 13 12 2000 3000 5000 둔갑천서 주술사로
프리모드의 업전투1 업전투2 20 17 12 8 2000 3000 6000 적토마 이동력+3
프리모드의 업전투2 업전투3 22 20 18 16 2000 3000 7000 옥새 턴 시작시 병력,책략 회복



최종장에 들어오면 양양전투2까지만 진행된 상태이므로 양평관 전투가 등장한다.

이 양평관 전투는 프리모드 보상이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약 10% 회복.

10%를 우습게 보다간 큰코다치는게 영걸전이란 게임.
최종장에서 조조와 싸우기 전에, 별동대도 갈리는 마당에, 난 15명 전원에게 원군보고를 달아주기로 결심했다 -_-)v
옥새야... 얻으려면 까마득하고...

사실 칙명서가 더 땡기지만 이건 안나오는거니... ㅡ.,ㅡ;;

칙명서 + 요술사 낙뢰의 조합은 그야말로 치팅에 버금가는 위력을 보여준다.
방통 + 제갈량이 낙뢰 두번만 때리고 시작하면 이미 적들은 다 한방감이다.

그래서 양평관 전투를 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마는)에게 작은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뚝딱뚝딱 만든 스타팅 포인트.




양평관 맵은 이처럼 다리도 있고, 숲도 있어서 병력이 한번에 이동하기가 어렵다. 그런고로 숲에서 느린 팀은 위에서
숲에서도 이동력에 손실이 적은 팀은 아래에서 출발하는게 유리하다.

고로 기병대&수송대, 군악대는 8,7,2,3,9,5 까지에 배치하고

방통 제갈량은 6,12에 배치, 맹수사, 무도가대, 발석차등은 4,13,10,11에 배치하면
전선에 투입되는 시기가 비슷해진다.


그리고 턴수를 절약하는 가장 큰 방법은 방통 제갈량의 60이후의 낙뢰를, 수송대 혹은 맹수사대의 회귀로

계속 써가면서 모여있는 적을 박살내는것이다.

책략치가 부족하지 않겠냐는데, 레벨 70만 되도 충분하며... 혹시나 부족하면 요술의서 를 사용하여 아무한테나 회복시키면 된다.

요술의 서는 최종장 성도 상점에서 1000원에 파는데, 만약 양평관을 10턴이하로 클리어 하게 되면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이 보상중 원군보고만 받게 되는게 아니라. 1000 + 1500 + 3000 + 원군보고, 즉 5500원 + 원군보고가 되는 것이다.
※ GBA판의 자금 최대 소유액은 59999원이다. 이정도 되면 바로바로 소모해서 돈을 날리지 말자.

몇번 하게 되면 금방 원군보고 10개 이상 모이게 되니 다들 조금만 투자해보자.

별동대에게 나눠줄것까지 해서 20개정도 따두면 충분하지 싶다.


예고 :: 다음회! 버려진 클래스 군악대! 그의 활용법을 알아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18 23:55

어찌저찌 GBA판 삼국지 영걸전도 최종장에 들어섰다.

관우의 죽음을 참지 못해 오를 이릉에서 개발살 내고 (...)

하마터면 동생원수 갚으려다 소중한 부하들을 다 잃을뻔했쿠나  라면서 이릉까지 쌈싸먹고도 화평을 맺었다. (쳇)


그리하여 아무튼 최종장인데... 최종장에서의 플로우 챠트는 아래와 같다.

최종장 제 1막 형주탈환

[성도] -(별동대를 한중으로 보낼지 말지 결정)→ [강릉(손권과 만남)] -(손권에게 합비를 공격해달랄지 말지 결정) ┐
┌───────────────────────────────────────────────────────┘
└[양양2의 전투]  ─┬─ [신야2의 전투]──┬─┬───────(손권에게 합비를 의뢰했을경우) [완2의 전투]─→
                              └─ [남사의 전투]  ──┘   └─(손권에게 의뢰하지 않았을경우) [완1의 전투]──┘


[양양2의 전투]
출격인원 : 8
특이사항 : 적원군 및 아군원군(???무장)등장

[신야2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적원군

[남사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10턴에 적 수계 발생 아군 병사 감소, 적원군 등장

[완1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8, 10턴에 각각 적원군 등장

[완2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완2로 직행했을시 턴수 50(거쳐오면 30), 하후돈 근처에 아군 접근시 수수께끼의 수염부원이 등장하여 서걱서걱
                보물 둔갑천서 획득


최종장 제 2막 중원의 사투

-별동대를 보내지 않았을 경우-
[완] → [낙양의 전투] → [허창1의 전투] → [허창2의 전투]

-별동대를 보냈을 경우-
[완] → [진창의 전투] →(연전)→[장안의 전투]  ─┬→ [허창2의 전투]
                     └(패배시)─┬─(패배시)┘              │
                                       └[허창1의 전투] ───┘

[진창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강유에게 아군부대 접촉시 설득, 이민족부대에 마초가 접촉시 3인전원 설득, 성문이 빡세지만 방통이 건재하다면
                낙뢰두세방이면 ㄳㄳ, 보물고에는 육도 삼략(각각 지력 +6)이 있음, 학소와 위연 일기토시 학소 하악하악

[장안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60턴, 대장은 방통(죽었을 경우는 조운), 진창에서 퇴각무장은 등장하지 않음. 병사수 책략치도 이어짐
                서서에게 아군 접촉시 서서 아군

[낙양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별동대를 안보내면 낙양을 쳐야 함, 하지만 보냈을때의 개고생에 비하면 이곳은 ㄳㄳ
               서서에게 아군 접촉시 서서 아군

[허창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사마 시리즈 3명의 낙뢰 맞으면 전ㅋ멸ㅋ, 별동대 보냈을때 진창에서 졌을 경우 12턴에 아군 원군

[허창2의 전투]
출격인원 : 13
특이사항 : 전투시작직후 조비 퇴각, 성문 진입시 황충,엄안 사망, 관우 장료에 접촉시 장료 아군,
                보물 옥새(병수,책략회복)획득


최종장 제 3막 촉위 최종결전
                      ┌──────(3연전)──────┐
                      │                     │                       │
[허창] → [업1의 전투] → [업2의 전투] → [업3의 전투] → [Ending]

[업1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3연전의 시작, 제갈량, 방통, 서서, 둔갑천서로 만든 주술사 이렇게 4명이서 낙뢰만 써도 클리어 가능
                무기 패자의 검 획득

[업2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사마의가 갑자기 방화범이 됨(적,아군 모두 병사 감소), 아군은 3개로 나뉘어 출격, 역시 낙뢰가 답

[업3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조조 레벨 99 (-_-), GBA판에서 영걸전 1599 다 부질없다... 적 평균레벨은 이미 85쯤임
                총대장 바로 앞의 사마시리즈 3마리가 최대 난관
                4턴째 조조가 성에 불지름, 장비 vs허저, 조운 vs 이전, 마초 vs 악진, 관우 vs 장료(저번에 설득 못했을때)


헉후 힘들다;;

아무튼 크게 최종장을 가르는 루트는 별동대를 보내느냐 마느냐인데...

별동대를 보내면 강유가 설득되는것 하나 추가된다 ㅡ.,ㅡ (더 많은줄 알았더니 막상 정리해보니 강유 하나뿐이네)
아, 빼먹은게 하나 있다면 진창에서 육도 삼략을 얻게 된다는것 정도.

강유는 등장시 무력 90, 지력 94, 통솔력 80의 친위대로 좀 사기스럽군... -_-;; 둔갑천서로 주술사로 바꾸기엔 무력이 아까우니
무도가대로 만드는게 적당할것 같다. 주술사엔 낙뢰가 있지만, 무도가대엔 적룡이 있지!!

가장 많은 전투를 하는 방법은 손권에게 합비 공격의뢰를 하지 않아 완1,완2를 거치는것이고
병력이 나뉘어 좀 어렵지만 별동대를 보내 강유를 획득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할듯 하다.


가장 궁금한것중 하나는, 이 세이브로 클리어해서 이어서 했을 경우, 아이템이 이어지는지...

프리모드에서의 획득품은 밑의 표와 같다.


[프리모드 획득품]

클리어 한 맵 플레이 할수
있는 프리모드
클리어 턴수 보너스 비고
C B A S C B A S
계교전투 사수관전투 7 6 5 4 200 500 1000 검술지침서 단병으로
서주전투1 계교전투 12 10 8 6 200 500 1000 마술지침서 경기병으로
여남전투 북해전투 8 6 4 3 500 800 1500 궁술지침서 궁병으로
하비전투 서주전투1 10 8 6 5 500 800 1500 산적의맹세 적병으로
강릉전투 남양전투 14 12 10 8 500 800 1500 무술지침서 무도가대로
장사전투 박망파전투 8 7 6 5 800 1000 2000 이문화의 인 이민족으로
와구관전투2 부전투2 15 12 10 7 800 1000 2000 5000  
맥전투 성도전투 16 15 12 8 800 1000 2000 청낭서 수송대로
양양전투2 정군산전투 16 14 12 8 1000 1500 3000 조련지침서 맹수사로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회복
양양전투2 이릉전투 17 15 12 9 1000 1500 3000 군악보 군악대로
허창전투2 양양전투2 12 10 8 6 1500 2000 4000 영걸검 무력 +10
허창전투2 완전투2 18 15 12 11 1500 2000 4000 맹덕신서 지력 +6
업전투1 허창전투1 17 15 13 12 1500 2000 4000 손자병법서 지력 +7
업전투2 허창전투2 17 1 13 12 2000 3000 4000 칙명서 턴 시작시 책략 회복
업전투3 업전투1 20 17 13 12 2000 3000 5000 둔갑천서 주술사로
프리모드의 업전투1 업전투2 20 17 12 8 2000 3000 6000 적토마 이동력+3
프리모드의 업전투2 업전투3 22 20 18 16 2000 3000 7000 옥새 턴 시작시 병력,책략 회복




만약 이어지지 않는다면 프리모드의 옥새나 적토마 얻어서 뭔 소용임여!?


아무튼 조만간 끝이 보인다! -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05 00:36
일본에 거주중인 키무상에게 구매대행 부탁해서 받은 삼국지 영걸전 GBA판 공략집 (가이드북)

게임을 하는것도 즐기지만, 이런저런 데이터 연구도 즐기는 나에게 이러한 책은 꽤나 소중하다.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삼국지 영걸전 어드밴스 가이드

이미 절판...일거다 아마 -_-;;

중고 매장에서 700엔에 샀다. (정가 1000엔)

사실 1000엔 주고 샀으면 좀 배 아팠을지도;;;

물건의 링크는 이곳

※ 공명전은 푸른색이다.


DMC-GF1 | 1/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1장부터 5장까지의 차례가 있는데... 저게 실제 삼국지 영걸전 챕터랑은 다르다 -_-;;

1부는 생생유전(만물은 끊임없이 생사를 되풀이 하며 끊임없이 변화)
2부는 천의무봉(어머 이옷은 프라다, 샤넬, 구찌에서 만든건가봐)
3부는 삼국정립(솥발을 조심하세혀!)
4부는 전인미답(내가 처음이라능...)
5부는 심모원려(나 좀 똑똑함)

왜 이렇게 네이밍 했는진 모르겠다 ㅋ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은 이렇게 시나리오 차트 한파트...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투 공략 한파트...

전투 공략은 공략문구, 이벤트, 일기토, 보물, 적군 일람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영걸전 답게 아군의 레벨보다 적군의 레벨이 10 높은건 기본 ^-')b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거슨 직업표

여기서 알수 있는건 산적 흉적 의적 최종테크인 의적이 되어도 다른 직업은 이동력 다 한번씩 늘어나는데 일마들은 안늘어남 ㅋ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여기 애증의 삼국지 영걸전 군악대가 있다.

GBA판에서는 인접유닛 책략치 회복이 삭제되며 많은 이들에게 버림받은 병종인데...

나도 이 책을 업어오면서 새로운 활용책을 찾은것 같다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일단 이것이 군악대의 책략

무풍 : 적의 책략을 봉인함 - 이거 없으면 사마의한테 낙뢰 맞고 울음좀 나는거다
질품 : 적에게 대충 데미지 - 없는것보단 나은 직접공격 이외의 공격수단
소백룡 : 다음 전투의 경험치가 2배 - 이건 별 필요 없다 1599할때도 사실 이것은 별로 유용치 않을듯 -_-
대질풍 : 질풍 광역화 버전 - 역시 없는것보단 낫지
풍기 : 드디어 나왔다, 아군에게 책략치 회복, 내 병사수를 깎아서 아군의 책략 회복 - 그런데 소모 책략치가 30 (..)
         내가 아직 군악대 레벨이 30 넘는 아이들도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_-;;
         군악대 체력 감소 + 소모 책략 30 < 아군 책략치 회복
         이라고 생각되면, 군악대를 키워볼만 한것 같다
백룡 : 적부대를 한방에 퇴각시킴 : 만약 이게 조건없이 네임드도 퇴각 가능하면 캐사기 기술이 되는거임 -ㅅ-;;



지금 난 양평관 전투에서 조조를 맞이했으며, 조만간 맥의 전투이다.

관우 꼭 살릴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05 00:36
일본에 거주중인 키무상에게 구매대행 부탁해서 받은 삼국지 영걸전 GBA판 공략집 (가이드북)

게임을 하는것도 즐기지만, 이런저런 데이터 연구도 즐기는 나에게 이러한 책은 꽤나 소중하다.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삼국지 영걸전 어드밴스 가이드

이미 절판...일거다 아마 -_-;;

중고 매장에서 700엔에 샀다. (정가 1000엔)

사실 1000엔 주고 샀으면 좀 배 아팠을지도;;;

물건의 링크는 이곳

※ 공명전은 푸른색이다.


DMC-GF1 | 1/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1장부터 5장까지의 차례가 있는데... 저게 실제 삼국지 영걸전 챕터랑은 다르다 -_-;;

1부는 생생유전(만물은 끊임없이 생사를 되풀이 하며 끊임없이 변화)
2부는 천의무봉(어머 이옷은 프라다, 샤넬, 구찌에서 만든건가봐)
3부는 삼국정립(솥발을 조심하세혀!)
4부는 전인미답(내가 처음이라능...)
5부는 심모원려(나 좀 똑똑함)

왜 이렇게 네이밍 했는진 모르겠다 ㅋ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은 이렇게 시나리오 차트 한파트...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투 공략 한파트...

전투 공략은 공략문구, 이벤트, 일기토, 보물, 적군 일람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영걸전 답게 아군의 레벨보다 적군의 레벨이 10 높은건 기본 ^-')b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거슨 직업표

여기서 알수 있는건 산적 흉적 의적 최종테크인 의적이 되어도 다른 직업은 이동력 다 한번씩 늘어나는데 일마들은 안늘어남 ㅋ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여기 애증의 삼국지 영걸전 군악대가 있다.

GBA판에서는 인접유닛 책략치 회복이 삭제되며 많은 이들에게 버림받은 병종인데...

나도 이 책을 업어오면서 새로운 활용책을 찾은것 같다

DMC-GF1 | 1/10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일단 이것이 군악대의 책략

무풍 : 적의 책략을 봉인함 - 이거 없으면 사마의한테 낙뢰 맞고 울음좀 나는거다
질품 : 적에게 대충 데미지 - 없는것보단 나은 직접공격 이외의 공격수단
소백룡 : 다음 전투의 경험치가 2배 - 이건 별 필요 없다 1599할때도 사실 이것은 별로 유용치 않을듯 -_-
대질풍 : 질풍 광역화 버전 - 역시 없는것보단 낫지
풍기 : 드디어 나왔다, 아군에게 책략치 회복, 내 병사수를 깎아서 아군의 책략 회복 - 그런데 소모 책략치가 30 (..)
         내가 아직 군악대 레벨이 30 넘는 아이들도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_-;;
         군악대 체력 감소 + 소모 책략 30 < 아군 책략치 회복
         이라고 생각되면, 군악대를 키워볼만 한것 같다
백룡 : 적부대를 한방에 퇴각시킴 : 만약 이게 조건없이 네임드도 퇴각 가능하면 캐사기 기술이 되는거임 -ㅅ-;;



지금 난 양평관 전투에서 조조를 맞이했으며, 조만간 맥의 전투이다.

관우 꼭 살릴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2.26 23:41

영걸전이라면 장판파지!! (의미없음)


NX10 | 1/25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장판파1에 이은 장판파2, 장판파1에 비해 더 지랄같은 난이도 - _-

승리조건

1. 조조의 격파
2. 민중이 서쪽의 다리까지 이동


사실 웃기는게... 백성이 서쪽까지 가면 실제로 조조군이 "에이 백성 갔다 ㅌㅌ" 이럴리도 없는데 ㅋㅋㅋ


현재 21턴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그 많던 적 기병 다 어디갔어??

다 내 화살 앞에 녹았다눈 'ㅅ'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혼자 남았네염 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민중따위 탈출할 장소따위 없ㅋ엉ㅋ

너희들은 내가 조조를 사골까지 우릴때까지 못ㅋ강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53, 예전엔 참 높아 보였는데, 지금 보니 뭐 그냥 그런 수준 -ㅅ-, 불과 장판파 1판만에;;

아군들이 지옥을 거치고 악귀가 되었음 ㅋㅋ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유비 46 ㄲㄲ 좀만 따라가면 된다 조조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자 그럼 이쯤에서 전략 전술~~

설명해보자

※ 일단 이 짓을 하기 전에 중요한게 하나 있다.
- 장판파 1에서 관평을 출전시켰다면, 관평에게 적로(이동력 +2)를 쥐어주자, 그래야 불나게 달려서 조조의 백만 기병을 저지할수 있다 -_-
- 필요없는 아군 유닛, 대표적으로 공격력이 약한 유벽이나 동량, 조하 등등 두명을 시작하자마자 부둣가로 보내자 - _-


1. 아군 2명을 잽싸게 보내자
   그냥 부둣가를 막고 걍 쉬면 됨 ㅋㅋ

2. 관평(이나 적로를 쥔 초기배치 위쪽에 배치된 기병)은 그냥 조나단 2번 지금 조조 있는 자리 옆에로 튄다
   자리 잡았으면, 자신의 바로 오른편에 있는 기병에게만 그냥 계속 허보만 걸면 된다 -,.- 보급은 손건이 해줄거임
   자신의 우측에게만 허보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오른편에 있는 기병만이 ZOC를 통과해 관평 아래쪽으로
   빠져나올수 있기 때문에 이놈만 허보로 묶어두면 그 누구도 관평 밑으로 못내려온다 ㅋㅋ

3. 숲을 걸어다닐수 있는 아군들은 3번 루트로 달린다, 적에게 둘러쌓여 순옥살당하지 않게 적정거리 유지후
    적이 十자로 늘어서게 되면(반드시 늘어선다 -_- 안늘어설 수가 없음)
    유비의 대업화, 번궁의 대업화, 제갈량의 대업화, 이명의 1번더 행동을 받은 제갈량의 대업화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적 5명이 녹는다 -_- 네임드건 뭐건 상관없ㅋ엉ㅋ
    수풀 병력을 좀 밑으로 유인해서 싸워야 조운과 하후은의 청강검이벤트를 볼수가 있다. 조운은 기병이거등 - _-

4. 수풀 병력을 잽싸게 정리했으면 바로 합류한다.
    수풀에서 활쏘고, 조운은 관평이랑 대기하거나 같이 막으면서 길막길막하고, 대각선에 위치한 아군은 기병에 
    직접 안맞게 때리고, 그러면 금방 기병도 녹음 ㅋㅋ

책략치가 모자라게 되기 때문에 손건은 중간에 이명과 교대해서 마을에서 책략치 회복하고 와서 보급 교대하면 된다.

쳇, 군악대가 책략치를 채워주지 못하니 이런 어려움이 -_-


아무튼간에 장판파2는 지금 21턴이고, 끝은 99턴이고

78턴 남았고, 조조는 78턴동안 쳐맞아야 하고 ㅋㅋㅋ


드디어 1달간 장판파만 해오던게 마무리 되어간다 -_-

----------------------------------------------------------------------------------------------------

[27일 현재]
장판파2까지 99턴으로 무사히 마무리 하고 형남사군 정벌 나섰음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2.26 23:41

영걸전이라면 장판파지!! (의미없음)


NX10 | 1/25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장판파1에 이은 장판파2, 장판파1에 비해 더 지랄같은 난이도 - _-

승리조건

1. 조조의 격파
2. 민중이 서쪽의 다리까지 이동


사실 웃기는게... 백성이 서쪽까지 가면 실제로 조조군이 "에이 백성 갔다 ㅌㅌ" 이럴리도 없는데 ㅋㅋㅋ


현재 21턴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그 많던 적 기병 다 어디갔어??

다 내 화살 앞에 녹았다눈 'ㅅ'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혼자 남았네염 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민중따위 탈출할 장소따위 없ㅋ엉ㅋ

너희들은 내가 조조를 사골까지 우릴때까지 못ㅋ강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53, 예전엔 참 높아 보였는데, 지금 보니 뭐 그냥 그런 수준 -ㅅ-, 불과 장판파 1판만에;;

아군들이 지옥을 거치고 악귀가 되었음 ㅋㅋ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유비 46 ㄲㄲ 좀만 따라가면 된다 조조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자 그럼 이쯤에서 전략 전술~~

설명해보자

※ 일단 이 짓을 하기 전에 중요한게 하나 있다.
- 장판파 1에서 관평을 출전시켰다면, 관평에게 적로(이동력 +2)를 쥐어주자, 그래야 불나게 달려서 조조의 백만 기병을 저지할수 있다 -_-
- 필요없는 아군 유닛, 대표적으로 공격력이 약한 유벽이나 동량, 조하 등등 두명을 시작하자마자 부둣가로 보내자 - _-


1. 아군 2명을 잽싸게 보내자
   그냥 부둣가를 막고 걍 쉬면 됨 ㅋㅋ

2. 관평(이나 적로를 쥔 초기배치 위쪽에 배치된 기병)은 그냥 조나단 2번 지금 조조 있는 자리 옆에로 튄다
   자리 잡았으면, 자신의 바로 오른편에 있는 기병에게만 그냥 계속 허보만 걸면 된다 -,.- 보급은 손건이 해줄거임
   자신의 우측에게만 허보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오른편에 있는 기병만이 ZOC를 통과해 관평 아래쪽으로
   빠져나올수 있기 때문에 이놈만 허보로 묶어두면 그 누구도 관평 밑으로 못내려온다 ㅋㅋ

3. 숲을 걸어다닐수 있는 아군들은 3번 루트로 달린다, 적에게 둘러쌓여 순옥살당하지 않게 적정거리 유지후
    적이 十자로 늘어서게 되면(반드시 늘어선다 -_- 안늘어설 수가 없음)
    유비의 대업화, 번궁의 대업화, 제갈량의 대업화, 이명의 1번더 행동을 받은 제갈량의 대업화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적 5명이 녹는다 -_- 네임드건 뭐건 상관없ㅋ엉ㅋ
    수풀 병력을 좀 밑으로 유인해서 싸워야 조운과 하후은의 청강검이벤트를 볼수가 있다. 조운은 기병이거등 - _-

4. 수풀 병력을 잽싸게 정리했으면 바로 합류한다.
    수풀에서 활쏘고, 조운은 관평이랑 대기하거나 같이 막으면서 길막길막하고, 대각선에 위치한 아군은 기병에 
    직접 안맞게 때리고, 그러면 금방 기병도 녹음 ㅋㅋ

책략치가 모자라게 되기 때문에 손건은 중간에 이명과 교대해서 마을에서 책략치 회복하고 와서 보급 교대하면 된다.

쳇, 군악대가 책략치를 채워주지 못하니 이런 어려움이 -_-


아무튼간에 장판파2는 지금 21턴이고, 끝은 99턴이고

78턴 남았고, 조조는 78턴동안 쳐맞아야 하고 ㅋㅋㅋ


드디어 1달간 장판파만 해오던게 마무리 되어간다 -_-

----------------------------------------------------------------------------------------------------

[27일 현재]
장판파2까지 99턴으로 무사히 마무리 하고 형남사군 정벌 나섰음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2.26 23:41

영걸전이라면 장판파지!! (의미없음)


NX10 | 1/25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장판파1에 이은 장판파2, 장판파1에 비해 더 지랄같은 난이도 - _-

승리조건

1. 조조의 격파
2. 민중이 서쪽의 다리까지 이동


사실 웃기는게... 백성이 서쪽까지 가면 실제로 조조군이 "에이 백성 갔다 ㅌㅌ" 이럴리도 없는데 ㅋㅋㅋ


현재 21턴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그 많던 적 기병 다 어디갔어??

다 내 화살 앞에 녹았다눈 'ㅅ'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혼자 남았네염 ㅋㅋ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민중따위 탈출할 장소따위 없ㅋ엉ㅋ

너희들은 내가 조조를 사골까지 우릴때까지 못ㅋ강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조 53, 예전엔 참 높아 보였는데, 지금 보니 뭐 그냥 그런 수준 -ㅅ-, 불과 장판파 1판만에;;

아군들이 지옥을 거치고 악귀가 되었음 ㅋㅋㅋ

NX10 | 1/3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유비 46 ㄲㄲ 좀만 따라가면 된다 조조

NX10 | 1/40sec | F/2.0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자 그럼 이쯤에서 전략 전술~~

설명해보자

※ 일단 이 짓을 하기 전에 중요한게 하나 있다.
- 장판파 1에서 관평을 출전시켰다면, 관평에게 적로(이동력 +2)를 쥐어주자, 그래야 불나게 달려서 조조의 백만 기병을 저지할수 있다 -_-
- 필요없는 아군 유닛, 대표적으로 공격력이 약한 유벽이나 동량, 조하 등등 두명을 시작하자마자 부둣가로 보내자 - _-


1. 아군 2명을 잽싸게 보내자
   그냥 부둣가를 막고 걍 쉬면 됨 ㅋㅋ

2. 관평(이나 적로를 쥔 초기배치 위쪽에 배치된 기병)은 그냥 조나단 2번 지금 조조 있는 자리 옆에로 튄다
   자리 잡았으면, 자신의 바로 오른편에 있는 기병에게만 그냥 계속 허보만 걸면 된다 -,.- 보급은 손건이 해줄거임
   자신의 우측에게만 허보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오른편에 있는 기병만이 ZOC를 통과해 관평 아래쪽으로
   빠져나올수 있기 때문에 이놈만 허보로 묶어두면 그 누구도 관평 밑으로 못내려온다 ㅋㅋ

3. 숲을 걸어다닐수 있는 아군들은 3번 루트로 달린다, 적에게 둘러쌓여 순옥살당하지 않게 적정거리 유지후
    적이 十자로 늘어서게 되면(반드시 늘어선다 -_- 안늘어설 수가 없음)
    유비의 대업화, 번궁의 대업화, 제갈량의 대업화, 이명의 1번더 행동을 받은 제갈량의 대업화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적 5명이 녹는다 -_- 네임드건 뭐건 상관없ㅋ엉ㅋ
    수풀 병력을 좀 밑으로 유인해서 싸워야 조운과 하후은의 청강검이벤트를 볼수가 있다. 조운은 기병이거등 - _-

4. 수풀 병력을 잽싸게 정리했으면 바로 합류한다.
    수풀에서 활쏘고, 조운은 관평이랑 대기하거나 같이 막으면서 길막길막하고, 대각선에 위치한 아군은 기병에 
    직접 안맞게 때리고, 그러면 금방 기병도 녹음 ㅋㅋ

책략치가 모자라게 되기 때문에 손건은 중간에 이명과 교대해서 마을에서 책략치 회복하고 와서 보급 교대하면 된다.

쳇, 군악대가 책략치를 채워주지 못하니 이런 어려움이 -_-


아무튼간에 장판파2는 지금 21턴이고, 끝은 99턴이고

78턴 남았고, 조조는 78턴동안 쳐맞아야 하고 ㅋㅋㅋ


드디어 1달간 장판파만 해오던게 마무리 되어간다 -_-

----------------------------------------------------------------------------------------------------

[27일 현재]
장판파2까지 99턴으로 무사히 마무리 하고 형남사군 정벌 나섰음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