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1.10.31 08:46

얼마전 인트라링스에서 히어로즈6를 예약했더랬다.

DLC + 아트북 + 포스터(?) + 스틸케이스 + 반지 = 콜렉터즈 에디션
DLC = 리미티드 에디션
소프트만 = 일반 에디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물론 한국의 덕후 시장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 는 느낌이었는지, 콜렉터즈 에디션은 88000(배송료 2500 별도)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매진되는데.

인트라링스는 최근에 TOX예판부터 시작해서 에이스컴뱃 함정판등등, 수많은 개뻘짓(...) 을 해서 이쁘지 않은게 사실이다.

게다가 HOMM6도 "패키지를 사주세여, 한국에서 우리가 내는것만 한글 됨" 라고 했는데 스팀판도 잘 되더라(...)

그래서 스팀판 살까 했지만 역시나 현물이 남아야 하니 어찌저찌 콜렉터즈 에디션을 구했다.
물론 난 사지 못하고 추가 택배비를 지불하고 사왔다 -.- 물량좀 적당히 푸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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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와 한정 패키지.

NEX-5N | 1/50sec | F/5.6 | 33.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런식으로 열린다.

NEX-5N | 1/60sec | F/4.0 | 2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추가영웅과, '종이봉지에 담긴' OST

..... 야 인트라링스....

대신 추가 영웅과 무기 2종이 겁나 좋기 때문에, 이것때문에 컬렉터즈 에디션의 가치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ㅅ-

컬렉터즈 에디션 말고 얻고 싶으면 그냥 북미 스팀에서 디럭스 팩 사면 간단하다. 게다가 더 싸(...)

NEX-5N | 1/60sec | F/4.0 | 2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대신 아트북은 꽤나 풍성하다. 하드커버 포함 두께가 1.5cm는 되는거 같다.

일본식 그림체가 아닌 서양식 그림체의 케릭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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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케이스와, 평생 입을일 없을 T셔츠 -ㅅ-
그리고 반지. (도 보니까 평상 끼울일 없을거 같더라)

NEX-5N | 1/20sec | F/5.6 | 5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반지. 문구가 써있는데 이게 뭔말이징 ㅋㅋㅋ


그리고 인스톨해서 챕터 1을 진행해봤는데... 사람들이 버그가 많다고 하는게 이해가 가능하다 -,.-;

일단 저장하면 전체창 -> 창모드로 변환이 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으니 계속 해보자!

인터페이스는 5와 거의 비슷하고, 왠지 모르지만 2때부터 내려온 목,석,철,유황,보석,수정,금,돈,의 자원체계가 목,석,수정,돈 으로 간략해졌다.

한글 폰트도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 ㅎㅎ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10.24 02:37

기존에 쓰던 A55를 처분하고, 좀더 작은것으로 기변.

연말의 자전거 여행을 대비한다면 모든걸 소형화&경량화 할 필요가 있다. (핑계에 불과한가)

A55 + 35.8 + 신번을 파니 딱 이 구성으로 바뀐다 ㅋㅋ

A55의 가후가 (..) 좀 가슴아프지만, 소니 기계는 항상 그랬잖아 'ㅅ'...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온라인 버스를 다 놓쳤다) 그냥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 +1만원정도.

항상 가던데서 샀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가 아니다! 5N이라고! 5와는 다르다 5와는!

특히 흰색 (*´д`*)アハァ 은 5N에 새로 나온 색상이다. 아주 이뻐주신다 >ㅅ<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테. 기존에 쓰던 A55도 작다(...) 고 생각했는데, 이건 더 작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영롱한(...) α의 매력.

어떻하지 난 이미 빠져나갈수 없는 소빠인가봐.

하지만 소빠는 소까이기도 하지...


아무튼 야심한 밤이라 첫지름샷은 이정도로 하고, 차후 노이즈 비교나 그런걸 해보자 ㅇㅅㅇ.

NEX5N 완전 이쁘다 >ㅂ<)b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10.13 21:57

장기간 일본여행하다 눈에 띈것들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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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아이폰4 케이스, 스탠드가 있어서 영화나 뭐 볼때 기대놓고 볼수 있다고 한다.
옌장 겁나 비싸네 ㅋㅋㅋ

SLT-A55V | 1/60sec | F/2.0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다음은 플립형 케이스이다.
이것 또한 오라지게 비싸 ㅋㅋㅋ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중 검은건 냅두고 디즈니 분홍빛이나 한번 보자.

겉에 아기자기한 양각문양이 새겨져있다. 아니지 양각은 새기는게 아니지 않나, 아무튼 양각문양이 있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뒷모습, 이 케이스가 가장 좋은 점중 하나는 카드가 하나 수납된다는 점이다.
두개는 살짝 버거울듯.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카드 하나 넣어다니면, 교통카드 넣어서 다니기도 편하고... 아님 신용카드...
하여튼 지갑하나 줄일수 있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속 모습, 저 아름다운 땡땡이...
아이폰 4와 4s가 묘하게 홀드버튼과 볼륨업다운 버튼의 위치가 다르던데,
이건 그대로 쓸수 있을것 같다 버튼 위치에 맞춰 파둔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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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재팬 퀄리티에 실망한 부분, 마무리 단디 못하니!?

폰으로 덮으면 평생 볼일은 없겠지만 ㅋ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케이스의 잠금방식은 똑딱 단추방식이다. 자석이었으면 좀더 좋았을거 같지만 자석이면 기계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아니면 가죽을 한겹 덧대서 끼우는 방식은?? 뭐 그건 실수로 풀려버릴 가능성도 있으니 이정도면 합격점.
그리고 우측의 쇠 링은 무언가 스트랩을 달수 있게 되어 있다. 

아이폰4는 없는데 케이스만 잔뜩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10.06 11:43


애플을 안좋아한다면, 아니 난 싫어하는 편에 가깝지만, 딱히 스마트폰에서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다.

절대 다수가 안드로이드를 택할것이고, 안드로이드가 싫다, 난 간지나는 블랙베리, 라면 RIM을 택할것이고.
그것도 아니고 옴레기하앟하앟 이면 윈모폰...(7이 나오면 전세 역전도 노려봄직 하지만 6.5는 아니다)
.... 그외에 난 정말 마이너를 즐겨! 한다면 노키아 심비안이겠지.

난 절대 다수가 택하는 안드로이드를 택했고. 불만없이 넥서스원으로 잘 쓰고 있었다.

있었다...

있었다....
있었다...

하지만 고질적인 문제인 하단터치고자 (정식명칭임), 전원버튼의 내구성이 구림. 딸리는 스펙은 아니나 슬슬 버벅임에 못이겨
약정을 1년 남기고 (...) 새 기계를 구매한다.

그것은 바로!!




Xperia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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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모습, 홍콩판이라 그런지 뭐 좀 일반 한국에서 파는 핸드폰 박스랑은 달라보인다. 에릭슨거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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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구성품, 구성품 자체에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막 쑤셔넣었다 -_-, 어떻게 파티션 하나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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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의 패킹실력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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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박스 사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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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충전기. 다만 홍콩버전이라 우리나라에서 쓰기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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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기존에 있던 micro USB 충전기를 쓰면 된다 'ㅅ' (응?)

   기존 충전기 에릭슨 충전기 
 Input  100~240V 200mA  100~240V 150mA
 Output  5V 1A  5V 850mA 

우리가 유의깊게 볼것은 Input의 Voltage와 Output의 Voltage, Ampere이다.

Input의 경우 둘다 100~240V의 free voltage 대응이고, mA는 신경 안써도된다. 이건 어답터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Output의 경우 5V로 둘다 맞으니 합격, 그리고 Ampere는 충전속도와 연관이 있는데 기존것을 써도 상관없는 이유는

폰은 Charge IC라는게 있고, 그 Charge IC가 어답터에서 들어오는것중 일정한도만큼을 정해서 받아들인다.
(엄밀히 말하면 어답터에서 주는 밥 량을 저게 조절해준다고 보면 되려나...)

내가 이 엑스페리아 Play의 charge IC가 정해놓은 규격이 얼마인지는 알 도리가 없지만 적어도 850mA이하일것이고
1A짜리 충전기를 꽂아도 850mA정도만 알아서 쳐묵쳐묵 할테니 걱정할 필요는 없단 말씸.

추가로 부연설명하자면 대부분의 폰은 USB충전일때와 충전기 충전일때를 구분해서 전류를 받는다.
대개 USB충전은 2~300mA정도로 적은 용량이고, 충전기 충전은 600~1.2A까지 큰데, 그것은 옹달샘 수원의 양에 관계한다.

USB는 PC에서 대부분 200mA, 많아도 500mA정도로 막아둔것이라 많이 땡길수가 없고, 어답터는 펑펑 땡겨올수 있으니 'ㅅ'

재미없는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치고, 국내의 대부분의 마이크로USB충전기는 걍 갖다 써도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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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다 중국어야 젠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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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엑페 플 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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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저 그림은 스티커라 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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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소니에릭슨 로고 양각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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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제품중, 엑스페리아만 유일하게 소문자 sony다 ㅋㅋㅋ, 다른건 다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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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밑에 신룡...뭐? 스티커는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한가지는, 카메라와 심소켓의 중간부분쯤에 흰색으로 아래로 길쭉한 눌리는 부분이 있는데
저게 눌려야 SD카드가 꽂힌걸로 인식한다는거다. 왜이랬을까 -_- 이유를 알수가 없네. 그래서 뚜껑을 덮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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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1500mA. 5.4Wh 그럼 5.4 / 1.5A = 3.6V, 이 배터리의 용량은 3.6V때를 기준으로 적혀있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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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열면 PSP패드같은게 나온다. 사실 PSN인가 PS Suite인가 그건 관심없고 이건 레트로게임 에뮬하려고 산게 맞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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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의 상징마크 네모세모엑스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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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5M카메라입니다. 진짜 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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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후 모습이다. Go 런처를 깔아두었다.

SLT-A55V | 1/80sec | F/2.8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기존에 쓰던 터치고자 넥원과의 한컷.
넥원은 팔던가, 냅두던가, 아무튼 팔아도 돈도 별로 안되니 걍 갖고 있던가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2달전에 작성되었고, 2달간의 사용소감을 추가하며 마무리 짓겠다.

장점

1. 편리한 (게임)조작체계
2. 싱글코어라곤 믿어지지 않는 빠른 속도, 넥서스원과는 다르다 넥서스원과는!!
3. (넥서스원에 비하면) 풍부한 내장메모리, 그래봐야 갤스시리즈에 비하면 1/100수준
4. 소니에릭슨 간지


단점

1. 두껍다, 주머니에 넣으면 볼록해짐 ㅋ, 슬라이드니까 어쩔수 없다만
2. 딸리는 내장 메모리, 잘못 관리하면 용량이 부족해진다. 다만 넥서스원에 비하면 낫다...
3. 하단 터치가 감도가 좀 딸린다. 내것만 그런가. 넥원의 문제는 터치를 하면 다른데를 터치한걸로 인식함에 비해, 얘는 터치를 해도 종종 못알아먹음. 
   터치 고자를 피했더니 또다시 터치 고자라니! 
4. 위에도 언급했지만 커버를 벗기면 SD카드가 뽑힌걸로 인식한다.
5. 하단 메뉴키 4개들은 은색으로 이중사출되어 있는데, 이게 손톱으로 누르다보면 까진다. 내것 Back과 Home키는 벌써 까졌음.
   두달정도 사용했는데 벌써 까짐을 보면, 버튼의 내구도는 기대 안해도 될거 같다.
   이것이 소니 퀄리티! 소니 개갱키들 누가 이따위로 만들래!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10.06 01:21


닌텐도의 최신예 포터블기기, 3DS, 속칭 삼다수.

역시 닌텐도 기계가 다 그렇듯, 나에게 하등의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일본 여행온 김에 정식발매 되도 국가코드때문에 암것도 못할거 같고, Wii의 똥망 전례가 있으니.
국가 코드가 얼마나 볍진같은 정책인가 하면, 역수방지를 위함도 있지만 로컬라이징을 안해주면 정발기기는 할게 없다.
지금의 Wii를 봐도 알겠지만, 망했어요, 더럽게 할게 없다.

환율이 1550원 고공행진을 해도 결국 국전에서 사면 마진주고 하면 비슷할거 같아 면세로 걍 구매.

다만 닌텐도 게임기와 게임 패키지가 늘 그렇듯, 제값을 못하는 느낌이다. 가격에 거품이 많다는 느낌. 특히 카트리지...
이건 진짜 2만원이면 족할거 같은 퀄리티인데, 4000엔은 기본이라는게 난 믿어지지 않는다. UMD보다 비싸다고!?
아무튼 이게 25000엔이었다면 절대 안샀겠지. 닌텐도도 똥망의 조짐을 느꼈는지 15000엔으로 만엔 인하를 4개월만에 단행해 충격을 줬...지만 
뒤에 사는 사람입장에선 좋은 결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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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젤다를 사니 준 1000짜리 포인트
구하기 힘들던 섬란 카구라. 물론 지금은 꽤 있더라.
그리고 보호필름.

또 파엠빠로서 NDSL의 파엠이나 하려고 (...삼다수 사놓고 하는 소리가) 산 파엠 신 암흑룡과 빛의 검, 그리고 신 문장의 전설 빛과 그림자의 영웅.
오히려 이쪽 패키지가 더 해보고 싶은건 삼다수가 라인업이 지금은 워낙 개차반이란 소리겠지. 연말이 되야 내가 할만한 지제네, 파엠, 몬헌이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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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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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증강현실 게임하라고 있는 카드인데, 평생 쓸일은 없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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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정말 단촐하다, Wii때도 그랬지만 닌텐도는 패키징을 오밀조밀 단디 하는데엔 재주가 있다.
하지만 이 패키지는 그야말로 단촐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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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닌텐도가 개쌍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는 셀렉트,홈,스타트버튼.
터치같지? 터치가 아니다. 그 옛날 리모콘 버튼, 손톱으로 누르면 찢어지고 벗겨지는 그 버튼이다.
닌텐도가 무슨 생각일까?? 이런 부품을 쓰고 25000을 받았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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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를 기다리려다가, 귀국보다 후에 나와서 걍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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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 2기가가 기본으로 들어있다. 또시발 메모리네... 나중에 한 8기가짜리 사서 꽂아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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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위는 3D액정 감도 조절버튼, 아래엔 닌텐도 고유의 4버튼 배열. (여기서 고유라 함은 X,Y,A,B의 라벨링을 말한다)


슬슬 파엠이나 켜볼까. 

섬란은 솔직히 구매에 오기가 생겨서 산거고, 젤다는 안좋아하지만 시간의 오카리나가 그래 명작이라길래 함 사봤고, 오히려 파엠이(...)

난 솔직히 닌까에 가깝지만, 매 닌텐도 기기는 사는걸 보면 호갱이 맞나보다. 다만 PSP보다는 플레이 시간이 1/100도 안된다는게 문제.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9.26 00:45

얼마전 미니벨로를 하나 샀더랬다. 다혼 벡터 X10.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내 저질 엔진으로두 평지에서 최고속도 35km/h정도는 무난하게 찍던 명기지만 (가볍고, 구름성이 좋다, 정말 잘나간다)

내 평소 생활패턴중 중간 직선주로 약 1km에서 항상 기어가 좀 남는(헛도는) 느낌을 참지 못하고...

불과 2달만에 기변을 하기에 이른다 -_ -;;.....

자빠링도 한번 없고 신품이나 다름없는걸 친구에게 넘기고 (...)  난 내가 갈망하던 좀더 높은 기어비(..)를 손에 얻었다.


SLT-A55V | 1/250sec | F/2.0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바로 다혼 스피드 프로 TT, 2010년형

스피드프로TT는 2008년부터? 있었고, 2008년까지는 크로몰리 프레임, 2009년, 2010년형은 알루미늄 프레임,
그리고 2011년엔 Vector line으로 이름을 바꾼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발매되었다. (즉 TT는 단종)

벡터는 곡선이 좀더 강조된 프레임으로, TT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벡터 X10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근데 이제 직선프레임이 보면 더 이뻐보여 //ㅅ//

Vector X27H와 TT는 부품이고 자시고 정말 다------------똑같은데, 무게가 왠지 0.5kg무거워졌다 -_-; 뭐지??;;;;

아무튼 벡터 27h도 고려안한건 아닌데, 벡터의 폴딩과 기존의 폴딩은 차이가 있다.
핸들포스트가 안으로 접히냐 바깥쪽으로 접히냐의 차이인데... 사소한거 같지만 -_-; 꽤 차이가 있다. 벡터 폴딩이 좀더 빡친다(...)

그래서 결국 쿨매를 덥썩 물고 기변!


전 주인이 깔끔하게 탔는지, 자빠링도 거의 없어 보이고 특이하게 각 마감부분을 빨간색으로 해두었다.

 

DSLR-A900 | 2sec | F/5.6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집에 와서 조이고 닦고 부품 갈아 끼우고, 새벽에 정비 마치고 한장, 이녀석과 함께라면 자전거 여행이 즐거울것 같다. 다만 허벅지가 부실해서... 


이로서 자전거 여행 참여 희망자 4명이 모두 다혼(...) 그중에 세명은 스피드프로TT, 한명은 벡터X10이라는 다혼 고급라인으로 이뤄진 돈지랄 여행이 되었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9.23 12:45



플삼에 언보딸, 그보딸이 있으면 엑박엔 기어워가 있다.

내가 FPS는 정말 싫어하는데... 기어워랑 모던워페어만 할수 있다...

기어워야 FPS가 아니라 TPS니까 그렇다 치고 모던워페어는 왜 재미있지? -_-;; 일단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기어워가 이번주초부터 할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ㅅ'

8월중순에 한정판? 으로 예약해두고 신경 끄고 있었는데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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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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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쓸데없이 두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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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저 기어즈 메달과 깃발, 그리고 겁나 허접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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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안도 뭐 다르지 않다. DVD, 2일 골드 무료이용권, 심지어 메뉴얼도 없다!! ㅡ.,ㅡ;

           근데...

                                     난 엑박이 없잖아

                 난 안될거야........


                                 난 안될거야........


엑박이! 엑박이 없다고!! 



























그래서 샀다 'ㅅ' (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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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커서 전지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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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인 스키니백. 아이리버거다.

필요없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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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팽개쳐진 스키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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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지킷과 HDMI케이블. 그리고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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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3년만에 다시 쥐는 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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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가 기존 엑박에 비해 굉장히 슬림해졌다. 작아졌다.

심지어 소음도 줄어들었고, 벽돌어답터 크기도 줄어들었다.
이놈들 할수 있으면서 왜 초창기엔 그렇게 흉기를 발매한거니.

PS3와 엑박 패드는 OX버튼이 달라서 헷갈린다만, 어제 기어워 해본 결과 그건 뭐 모르겠고 ㅠㅠㅠ 

완전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허헝헝 날 가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어워2 깨고 2년만인가 엑박 팔아버렸는데 다시 산걸 후회하지 않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엏헝헝ㅇㅎㅇ헝허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6.22 01:30


테헷, 소니는 나에게 상을 줘라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5.27 23:24

집안을 상큼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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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윅 향초. 얼마전 원어데이에서 했었는데 하나만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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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는데 향초계에서 유명한 업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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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레몬? 그런 향이 난다.

집안 한가운데 두고 잘 태워먹어(?) 보자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5.26 00:25

1984년 영화 아마데우스.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이고, 어디서든 한번씩은 봤을것이다.

주말의 명화에서도 했을거고... 얼마전 OCN에서 HD Upscaling(?)작업을 거친게 방영되어, 

옛 향수도 느낄겸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영화가 어떻게 달리 보이는지 보고 싶어 구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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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1984년 작품, 도대체 언제거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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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이게 끝이다 (...)

뒷면엔 메인 VIDEO는 1080P 16:9라고 되어 있다 .
개봉 당시 공개되지 않은 추가 영상 20분이 포함됬다는데... 기대중이다.

친우도 말했고 모두들 어른이 되어 피눈물을 흘리며 보는 내용은 바로

"우리는 모차르트를 꿈꿨지만 현실은 살리에리" 라는 게 아닐까 

어릴땐 살리에리가 그렇게도 싫었지만, 심지어 영화도 별로 재미 없었다 (...) 모차르트가 너무 촐랑댔거든 -_-
지금 본다면 살리에리를 이해할수 있을거야.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5.23 01:35


모탈컴뱃, 어릴때 도스시절부터 달려온 게임키드라면 모두다 알법한 그 게임.





모든 시초는 이 모탈컴뱃 1, 도스시절 이걸 보고 흥분하지 않은 게임 키드들이 어디 있으려나.
그당시 이런 폭력적인 연출은 그야말로 충격... 인데 사실 지금도 충격이다 -_-
 



이건 2인데... 페이탈리티 준비장면인거 같다.


저 배경은 어퍼컷 마무리시 빠져서 뼈만 남고 녹아버리는 무서운 산성늪...



이때부턴 3다. 케릭터도 늘어나고... 대신 실행이 어려워져서 (DOS에서) 난 이때부터 모탈리언에서 벗어났다 =ㅅ=



어느덧 이렇게 케릭터가 늘어났다. 모탈컴뱃 트릴로지.
하지만 난 해본적이 없다 -ㅅ-




이건 PSP로 나온 3D버전 모탈컴뱃 언체인드.
내가 산 첫 모탈컴뱃인데 재미있...는데 로딩이 너무 개쩔어서 -_- 도저히 깊게 팔 수가 없었다 ㄷㄷ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2011년, 모탈리언을 광희하게 한 작품이 발매되었으니...

바로 모탈컴뱃 9, 정식발매는 되지 않았다.



이번에 지른 모탈컴뱃, PS3로 새로 나왔는데 평이 너무 좋다.

사실 살까말까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향수가 확 와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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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서브제로와 스콜피온. 모탈리언이라면 누구나 알 케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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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다. 메뉴얼은 영어 (...) 라서 안봤다.



그렇게 거의 15년만에 해본 모탈컴뱃은 이렇게 바뀌었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3.11 08:42

코에이의 영원한 밥줄, 삼국지.

그중 W-Force의 영원한 밥줄, 무쌍시리즈.

최신작인 삼국무쌍 6가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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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단촐, 저 패키지에 있는 녀석이 코에이녀석들의 비정상적인 애정을 받아 괴물이 된 조운자룡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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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픈케이스래야 별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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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의 플레이 이유. 다른건 필요없고 왕원희.


어제 해본 결과

1. 프레임드랍은 좀 신경쓰인다. 당장 적 20명정도만 한 화면에 들어와도 frame이 눈에 띄게 저하됨.
   슬로우모션이 아니라... 아예 60fps -> 30fps로 내려가는 느낌

2. 크로니클모드와 스토리모드밖에 없다. 아니 왜 - _-
   크로니클 모드는 솔직히 실망인게, 퀄리티를 논하자는게 아니라 삼국지의 맛이 없음.
   수춘성을 공략하라, 는 퀘스트가 있는데 "누가 왜 여기있는지 모르지만" 수춘성을 공략해야 한다.
   뜬금없이 사마사 장비가 수춘성을 지키고 있고, 우리는 제갈가문의 후예를 호위해서 목적지까지 데려다줘야 한다.
   그야말로 뜬금없다.

3. 사마의는 위에서 완전 탈퇴, 진으로 편입되었다.

4. 무기를 2개씩 들고 나가는건 환영인데, 그럼 어차피 무기만 같으면 다 중복무장되는건가??

5. 온라인모드에서 적장과 아군간의 동기화가 안된다. 코에이가 미쳤구나. 
    아군과 함께 무장 치다보면 무장이 맞는 모션도 없다가 갑자기 죽어버린다. 아무리 오브젝트가 많아도 잡병도 아니고
    적 무장정도는 동기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몬헌으로 치면 비룡이 동기화가 안되는 상황.

6. 콤보는 5의 연격시스템에서 다시 4때의 ㅁㅁㅁㅅ 으로 돌아왔다. 이게 좋지.


괜찮긴 한데 4때만큼의 만족도는 없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3.07 08:25

얼마전 NW-A846을 질렀고, 전자기기를 보호용품 없이 쓰는건 말도 안된다.

그래서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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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메이트는 애석하게도 A84x시리즈의 보호용품을 제조하지 않는다.
그래서 SGP 것으로 구매.

10000 짜리는 필름만, 15000짜리는 본체 보호필름까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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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색 용지가 전신필름. 나머진 뭐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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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죽케이스, 소니제 가죽케이스, 라고 하면 10만원은 할것 같은데.

실제로는 2.5로 소니주제에 의외로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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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할때 예전의 폴더형 핸드폰처럼, 달칵 하고 열리는게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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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마크! ㅠㅛ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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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합체한 모습. 정품 답게 어긋나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


이제 맘놓고 외출할수 있어!!!!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2.27 16:06

내 MP3의 역사는 나름 오래 되었다.

처음엔 Sony MD인 뭐뭐 110 이었던거 같은데... 도저히 구글 이미지 검색을 아무리 해봐도 알수가 없었다 -_-;;
아무튼간에 소니 MD였는데... 넷MD는 아니고 걍 MD인데.. .그당시에 굉장히 유명했는데 알 방법이 없네;;

MD는 즉시 녹음도 가능했고, 광입력도 받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았지만, 불편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은 단종.
지금은 소니 공식 쇼룸에서도 흔적조차 찾아볼수 없는 물건이 되었다.

아무튼 Sony MD를 거쳐 그다음은 iRiver MP3CDP, 잘 쓰다가 헐값에 매각하고 그다음엔 iRiver Hdd형 MP3
이건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 쓰다가 팔고, 그다음엔 iPod Nano, 이건 작고 좋았는데...
배터리가 그야말로 포풍감소, 게다가 iTunes에 적응못하고 GG

그다음엔 Cowon D2, 전설의 명기를 사용하다가... 어느순간 안쓰게 되었다. 아마 얼리어랍터 기질이 발동해 결국
아이팟 터치를 사게 된것 같다. 까짓꺼 iTunes 쓰고 말지, 란 생각이었는데 (...)

다시 GG -_-, 아이팟 팔고 그냥 핸드폰으로 듣다가, 이번에 일본에 가서 뜻하지 않게 포풍특가에 나온 소니 MP3를 발견.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이 안사 했는데... 노이즈 캔슬링 들어보고 그냥 한번에 넘어갔다 - _-;;......


그리고 해외 버전인 NWZ-A845와, 일본 내수 버전인 NW-A845사이에서 갈등에 갈등을 거듭했고

왜냐고??
소니는 해외 모델을 출시할 때, 자국 모델을 마이너 체인지 시켜서 출시한다.......









그래서 샀다. 일본판.
(너무나 내 마음과 공명이 느껴져서, 친구 블로그에서 코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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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쟌, 소니 Walkman의 Highend인 NW-A846

http://blog.naver.com/lkmay?Redirect=Log&logNo=50084235257
도저히 패키지 사진을 구할 길이 없어서 갖고 온 패키지 샷, 좌측이 A845다. 블로그 주인장께는 미리 말씀을 못드렸다.


개인적으론 해외버전 패키지가 더 이쁘다 =ㅅ=;;


이거 하나 아랫급 버전인 S7xx시리즈도 있는데... 또 전자덬후의 길에 최고급이 아니면 안된다는 쓸데없는 소니애호심이
발동하여 A시리즈로 구매, 그냥이라면 함부로 못샀을텐데, 최고용량인 32기가가 무려 14800엔에 개특가로  나오면서

나와 내 친구는 이성을 잃고 (...)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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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에 샀는데... 이제야 받았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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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성물, 메뉴얼, 크래들(?) 2개, 노캔 번들 이어폰, 본체,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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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만 있으면 다른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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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아름답다 소니 ㅠㅠ 오오 아름답다 ㅠㅠ....

미키마우스라는 소리가 많은 조작패널. 좀 화밸잡기가 힘들어서 약간 푸른색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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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ONY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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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노이즈캔슬링 번들 이어폰, 번들임에도 가격은 상당하다, A888 비슷한 가격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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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엔 홀드, 볼륨up down이 있다.




액정도 시원시원하고, 그야말로 소니의 모든 음향기기의 기술 집약체가 바로 이것.

이전 모델인 속칭 돌솥이라 불리우는 NW-X1050이 있는데,  그건 정말 갖고 싶었지만, 크고 아름다워서 보류했었는데...

이 A846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다!! 모든 기능이 뭉쳐져 있다!!

이 다음 모델인 A85x시리즈도 고려 안해본건 아닌데 (심지어 오너메이드로 각인까지 해볼까 생각했다)

16기가가 3만엔, 이따구인데 반해 84x시리즈 32기가가 14800엔에 풀렸으니, 이건 뭐 앞뒤 잴거 없이 그냥 닥치고 구매.


일단 닥치고 내가 갖고 있는 CD를 다 lossless로 넣어야겠다. 행복하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2.27 15:08

이것도 이번주의 걸작중 하나.

SD 지제네 시리즈의 최신작이 PSP로 나왔다.

이것 전편이 PS2판 SD G Generation Wars였는데... 국내에 정발이 적게 풀린데다가 퀄리티도 좋아서
아직도 중고가 4~5만을 호가하는 개객끼 (...) 인데...

그걸 기반으로 PSP로 만들어서 나온게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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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

SD지제네의 역사는 SD지제네 0, F를 거쳐 네오, 스피리츠 등이 있는데...

초창기의 0, F시절은 각 시절을 우리가 그냥 찾아가는 스타일, 네오랑 스피리츠던가? 는 슈퍼로봇대전처럼 시나리오 진행방식이라 난 정말 마음에 안들었다 -_-

이번엔 다시 회귀해서 참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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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라벨 인쇄 실수는 무엇인가 ㅋㅋㅋ

기동전사 건담 성광의 해서웨이

...... 閃光은 성광으로 읽히나? ㅋㅋ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2.27 14:59
소니 개객끼

라고 말할수 밖에 없던 디스가이아4 국내 한정판 예매.

뭔말인고 하니, 예약을 22일 12시인가부터 받았는데... 22일 11시에 공지 올리고 -_-

12시 좀 넘어서 매진되고...

즉 예약일정을 최소 2주전엔 공지해줘야 하는데 발매 3일전에 공지함.
공지 시간은 심지어 예약 1시간전.

이라는 졸속행정(으로 추정되는)에 기인한 서프라이즈(의도헀다면 할말이 없다) 행사에도 한낱 게이머는 피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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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발매당일 국전에 가서 울고불고메달리고짜고 해서 구해온 한정판.

한정판에 약해 슬픈 사람이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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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이와 같다.

OST, 소프트웨어, 넨도로이드 피규어, 설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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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집은 한컷만 올려본다. 프...프리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니는 아무리 봐도 리락쿠마와 더불어 최고의 케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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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소프트웨어, 사실 뭐 PR카드가 어쩌구 저쩌구 해도, 우리가 저걸 쓸 일은 거의 없다 -_- 책갈피로나 쓸까...

그나마 쓸만한건 타천사 프론 다운로드 카드, 근데 일반판에도 준다던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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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OST, 내가 가장 좋아하는 OST계열중에 하나인데... 佐藤天平의 음악이기 때문이다.

과연 이 OST는 1의 초절정 명곡 友よ。2의 초절정 명곡 罪な薔薇에 버금가는 음악이 있을것인가.

(3는 사놓고 안해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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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넨도로이드 피규어. 난 사실 피규어를 안사서 모르는데... (집에 있는것도 팡야 한정동봉 쿠 뿐 -_-)
넨도로이드는 꽤나 고가에 팔린다고 한다. (관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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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후 모습, 머리카락이 분리되어 있고 귀여운건 다 좋은데, 상의 넥타이(?) 부분의 도색이 좀 조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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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 프리니 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쥰내 귀엽다 >ㅁ<


자 이제 소프트웨어를 즐겨보실까!!!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2.09 08:42

많은 캐쥬얼(물론 정장에 못쓰는건 아니다) 가방 메이커중, 나름의 입지를 구축하고, 나름의 고가(..)를 유지하는
업체가 있고, 그중에서 만다리나덕은 꽤나 알려진 브랜드이다.

평소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자전거 라이딩을 하다보니 (10분 남짓) 백팩이 있음 싶더라.

사이드백은 달랑달랑 거리고 뭐 여튼 이런저런 자기 합리화가 끝나고

백팩을 알아보던중 눈에 갑자기 200배 확대로 보이는 가방이 하나 있었으니...

만다리나덕 백팩!!

SAC A DOS!!

그중에서도 2QT03001!!!


공식홈에서 인용했다.

오오 하늘이시여 가방이 너무 이쁩니다.

어머

                             이건

                                                                   사야해

※ 간만에 등장하는 원근법이 적용된 지름 합리화



아무튼 설 연휴때 질렀었는데 배송이 좀 미뤄지다 이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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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보증서, 어제 날짜가 찍혀있다. 어제 배송했나보다. 아니 이젠 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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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에 쌓여있던 가방을 꺼내면 가방이 나온다.
당연하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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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놓은 모습. 단 밑바닥이 각진 형태가 아니라 모양잡기는 어렵다.

여차하면 저기 위에 달린 손잡이를 사용해 토트백으로 사용할수도 있다는게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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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모습, 이너포켓은 위쪽에 지퍼로 하나, 아래쪽에 그냥 공간으로 하나 총 안쪽에 2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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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밀의 수납공간(?), 뒤쪽에 한군데가 더있다.


총 메인수납공간 + 주머니 2 + 비밀주머니(?) 1 해서 4군데로 담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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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니까 준 달력 ㅋㅋㅋ 아오 오리 긔엽긔 ㅋㅋㅋㅋㅋ

열어봤는데 달력은 괜찮다. 하지만 뭐 메모하고 그런 용도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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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리나덕!!


1년간 수고한 나에게 내가 주는 선물인거다.

어차피 정식가격 328000을 포인트 다 쳐바르고 할인해서 2만원에 샀다
포인트가 얼마있었는지는 생략한다 (....)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1.31 00:31

한때 장안의 화제이기도 했고, 지금도 화제인 파괴왕 간디. 패왕 간디. 유희열 사태 등 무수한 이슈를 뿌린 게임.

그 역사는 90년대 초부터 시작해, 90년 초중반의 2, 2000년대쯤의 3, 그리고 2005년경의 4, 약 5년의 텀을 두고 다시 5.

그렇게 사람들의 시간을 워프시키는데...

['11-지름-009] 문명4 컴플리트 에디션 Civilzation4 Complet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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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4와 5, 왼쪽거 엑박용 타이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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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 컴플리트 에디션, 확장팩이랑 이거저거 다 합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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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뉴얼이 영어야! ㅠㅠ...



['11-지름-010] 문명5  Civilzati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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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때 인터넷을 계속 달궜던 게임. 패치를 하던 팀이 인스톨하다 실종됬다는둥 어쨌던둥 많은 화제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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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발매된건 패키지랑 200여페이지 메뉴얼, 그리고 OS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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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은 훑어본 결과 상세하게 잘 되있는듯, 오타가 가끔 보이지만 ㅋ



자 이제 이거 하면 나도 워프하는건가?? 2012년으로 갑시다.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1.31 00:02
곧 생일이더라.

생각도 못했는데 받은 선물.

['11-지름-006] 소니 USB 메모리 16G USM16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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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USB메모리도 소니걸로 쓰는 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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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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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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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푹 하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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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과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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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기 이렇게, 정말 튼튼하게 보호되있다. 금속이기도 하고.
고장날 일은 없을듯.




역시 난

It's a SONY!!!
주변인들도 이제 다 알아준다! 으하핳하!
Posted by LamiaW17
Life/Buy2011.01.17 21:21


['11-지름-005] 프랭클린 플래너 데일리 속지 투르 드 몽드 (Tour Du Monde)

어김없이 한해가 지나 프랭클린플래너 노예계약을 연장했다.

그간 깜빡깜빡 하다 마침 영풍문고를 들르는 김에 샀다.


※ 바인더는 예전 포스팅을 참조




바인더는 1년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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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과 데일리 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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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산 것은 투르 드 몽드로 매일매일 세계 여행지가 한컷씩 그려져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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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여행지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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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고급호텔 버즈 알 아랍도 있다.

매일매일 여행지 골라 보는 재미도 쏠쏠할듯.

작년에 사용했던 푸펨므 (Pour Femme) 속지는 2011년엔 생산을 안한다고 한다. 아깝다 이뻤는데 ㅋㅋ



15일치는 날렸지만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노예계약 갱신.

새 해는 새 플래너(속지)로!!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