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PSP2009.07.24 00:46
보드카 파워로 진행 ㄱㄱ



[Scene2 궁지의 두사람] ☜ 선택


악타레 : "다음 촬영현장은, 여기겠지?"


핑크 : "?"


핑크 : "아무도 없어보인다냐. 너무 빨리 온걸까냐?"


악타레&핑크 : "!?"


핑크 : "우...우냐! 무서븐 몬스터다냐! 어..어쩌지, 여...여길 노려보고 있다냐!"


악타레 : "!"


악타레 : "...큿... 어느 사이에 Scene2가 시작된 모양이군!?"


악타레 : "Scene2는, 이몸님의 기억에 따르면 『주역이 흉악한 몬스터들을 화려하게 개박살 내는 Scene』이었지!?"


악타레 : "이러고 있을순 없지! 카메라는 어디냐!? 이몸의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겠어!"


핑크 : "세계의 구로사와 감독의 대본을 멋대로 각색하는 악타레님도 멋지다냐~♥"


??? : "..."


....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뭬....뭬하는 짓이야! 그녀는 이 영화의 히로인이라고! 대 여배우를 너덜너덜하게 만들 셈이냐!"


핑크 : ";;;"


핑크 : "아차~, 대 여배우님과 그 호위들을 조져버리고 말았다냐"


악타레 : "훗... 안심하라규, 이번은 봐준거니까..."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뭐-가 손속에 사정을 둔거냐! 히로인을 개박살 내는 스턴트맨은 필요없다!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


대 여배우 : "기다려 주셔요 구로사와 감독!"
(여자목소리라 주인장 깜짝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왜...왜부르는거지??"


대 여배우 : " ♥"


대 여배우 : "이분, 이정도로 강하잖아요. 저의 보디가드라도 시키는건 어떨지요?"


구라사와 : "-----------뭬?"

대 여배우 : "이 주변은 위험하니까 대비책이 필요하니까... 뭐..겨...결코 제가 이분의 팬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랍니다"


대 여배우 : "그...그리고, 4년전의 『42시간 TV, 사랑은 마계를 구하지 못해』이후로, 그가 TV로부터 모습을 감춰서, 아...아무것도 모릅니다"


핑크 : "데따 자세하다냐~♥ 당신 혹시, 악타레님과 함께 연기하고 싶은건 아니냐?"


대 여배우 : "서...설마, 악타레씨의 방송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싶었던것 따위, 저언혀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악타레 : "이런이런, 엑스트라라면 대환영이라구! 단지... 개런티는 1헬도 못주니까, 그런 셈으로, 잘부탁해!"


대 여배우 : ";;;"


대 여배우 : "개...개런티 따위...., 저는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대 여배우라고요, 그런 푼돈, 이쪽에서 거절이에요!"
(약간 문맥이 이상한데...)


『대 여배우가 얼굴을 붉히면서 악타레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도...도대체 무슨 일이야, 대 여배우가 스턴트맨에게 반해버릴줄은"



악타레 : "훗... 양손에 꽃...., 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동료가 많은건 싫지 않으니까 말이지"


악타레 : "자아 두명 모두, 가능한 한 날 화려하게 빛내줘!!"


핑크 : "그런 자기중심적인 성격만으로 이미 충분히 빛난다냐~♥"



대 여배우 : "저도 대 여배우로서 프로 근성을 보여주겠사와요"




아 졸려;;;

보드카 한병으로 훅 가는군요

오역,탈자는 명일 오후에 확인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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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5.11 02:16

먹고 살기 힘들다

ㅡㅡ;;...주말은 좀 쉬자;;

오늘은 내용이 다행히 짧다, 하지만 찌질한 악타레 샛퀴를 계속 보자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_-

디스가이아2 본편 진행하다보니 악타레편은 버려뒀는데... 마침 주말이고, 이럴때 아님 언제 진행하겠나 싶어서 다시 시작...





[1-3 시작]

ファンとの触れ合い를 선택

대사 없이 바로 전투

종료

아 글쎄 여긴 공략 블로그가 아니라니까염...

[1-3 종료]


[1-4 시작]


始まらないショー를 선택



??? : "저기, 레드는 아직이야?"


??? : "블랙은, 벌써 들어간건가?"


악타레 : "워~워~워~, 나의 입장을 기다리는 소녀떼들인가? 이거 참, 순식간에 잡혀버렸구만"


핑크 : "제멋대로 자기 팬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악타레 : "하지만 팬의 기분을 매몰차게 거절할순 없지... 기다리라구, 나쁘게 대하진 않을테니까, Staff~! Staff~~!"


스텝 : "엇, 너 이새끼...!!!"


악타레 : "여어 당신, 이 소녀떼들을 내 분장실에 데려다줘"


스텝 : "잘도 뻔뻔하게 나타났구나 『용사 그 두번째 나부랭이』!!! 네놈 때문에 아크렌쟈들이 무서워해서 리허설이 되질 않잖아!!!!"


스텝 : "게다가 모두의 아이돌, 아크핑크까지 유혹했겠다-!!"


악타레 : "어이어이, 뭔가 오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몸이라면, 아크렌쟈역을 할 마음의 준비가 언제라도 되있다규!"


스텝 : "모두! 이새끼를 끌어내!"

[전투시작]

알아서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아...아차! 이몸님 정도 되는 사람이...!! 무심코 전력을 다해버려 스텝들 모두를 전멸시켜버리다니..!!"


스텝 : "에에이! 모가지다, 모가지! 네놈같은 녀석의 대역따위 세상 천지에 널렸어!"


악타레 : "..뭬...뭬야!? 모..모가지, 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이몸 대신, 인가... 몇번을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로군..."


핑크 : "신경쓰지마세요냐♥, 악타레님같은 독특한(芸風:げいふう)연예인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냐♥"




금일 행한 내용이 이거 하나, 결혼식 사진 2회차분 보정, 카탄2회, 디스가이아2 스토리 4스테이지 진행 -_-...
일요일을 보람차게 보냈구나 (응?)



special thanks to Chaika
(1pa10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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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9 16:28

악타레편 1-2


그린 : "얏~호~, 깜빡 늦잠 자버렸다~. 하지만 악마가 30분 늦는건 기본이지요♥, 옛날의 유명인도 그렇게 말했다규"


그린 : "?"


그린 : "어라라? 모두 어떻게 된거람?"


핑크 : "그린~, 맨날 늦는다냥, 뭐, 악타레님이 대부분 해치우신 뒤다냥"


그린 : "어엉? 정말루~? 그럼 돌아가볼까나"


악타레 : "어이어이, 겔러리들, 시끄럽다구~?"


악타레 : "...!?우오오오!!!"


악타레 : "저...저런 우악스러워보이는 마물이 초근거리에!! 어...어어어어어ㅓㅓ어ㅓ어어떻떻떻떻하면좋좋좋좋지
             어디로 이동해도 공격당하겠어!"


핑크 : "악타레님, 진정하세요냥, 이녀석은 우리들 아크렌쟈의 일원입니다냥~"



악타레 : "이건 친구인척 하고 다가가 튈까 아니면 선수를 쳐서 이몸님의 강렬한 일격을 쳐넣을까 아니면 횡설수설..."
↑  역자 주 : 똘끼 폭발


핑크 : "듣고 계시냥?... 뭐 어쨌거냥♥ 그린에겐 안됐지만, 핑크는 악타레님을 따르기로 결심했다냥"


핑크 : "걱정은 필요없다냥, 악타레님! 위험한 마물을 멀----리 보내버리는 방법이 있다냥"


악타레 : "뭬야!?"

· 그 방법! 알려줘!!!                             ☜ 선택
· 안심해라, 이몸께는 비책이 있으시다!   <- 이거 선택시 그냥 끝


핑크 : "알고싶으냥? 악타레님에겐 무료로 알려드릴거다냥♥"


[튜토리얼, 던지고 받기]
핑크 : "마물형 케릭은 들어올리고 던지기를 못하는 대신 『던지고 받기』가 가능하다냥"


핑크 : "이건, 아군의 마물형 케릭을 향해 던져진 케릭을 튕겨 내어, 더욱 멀리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능력이다냥"


핑크 : "날릴수 있는 거리는 스테이터스 중에 『TW』에서 확인가능하다냥"


핑크 : "그리고, 받을 방향은, 마물형 케릭이 쳐다보는 방향이니까, 받을 때에는 케릭의 방향도 신경써주셔요냥"


핑크 : "어서, 실제로 해볼까냥! 제가 멀리 가 있을 테니, 악타레님은 거기의 마물을 던져 주세요냥"


악타레 : "들었다규"


핑크 : "넹~ 그ㅡ 마물을 제 방향쪽으로 던져주세요냥, 사양안하셔도 되요냥~♥"


악타레 : "좋아! 간다!"


[퉁 퉁 튕겨 나간다]

악타레 : "오오!!! 눈 깜짝 할 사이에 멀리! 이걸로 안심하고 움직일수 있다!"


핑크 : "악타레님이 기뻐하셔서 기뻐효냥♥"


핑크 : "받기는 행동에 포함되지 않으니 얼마든지 쓸수 있고, 마물형 케릭을 잘 배치한다면 보통의 비거리보다도 멀리 던질수 있다냥"


악타레 : "『던지고 받기』인가,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용이 가능하겠군"


악타레 : "좋아! 마물을 멀리 보내버린 덕분에 침착하게 싸움준비를 할수 있었다! 빨리 저 마물을 처치해볼까"


악타레 : ".....!?!??!!! 잠...잠깐, 좀 세잖아, 저 마물!"


핑크 : "정말이다냥, 하지만 싸울 준비가 된 악타레님이시라면-"


악타레 : "...앗차!, 이몸님은 중요한 일이 생각나서, 먼저 돌아가보겠어"


[툭탁퍽퍽퍽]


핑크 : "갑자기 도망칠 셈이라니, 역시 악타레님이시다냐♥"


핑크 : "강한 적이 곤란하다면! 또 제가 알려드릴 차례다냐!"


악타레 : "우우...매서운 일격이었다. ...그런데 뭐? 아직 무언가 특수능력이 있는건가?"


핑크 : "물론이다냐. 우리들 마물형 케릭의 피밀병기... 『魔(마)Change』다냥!"


악타레 : ".... 마첸지?"


[튜토리얼 마체인지]
핑크 : "이걸 사용하면, 마물형 케릭이 무기로 변신해 인간형 케릭과 합체해, 함께 싸울수 있다냐"


핑크 : "어서어서, 저랑 악타레님으로 시험해봐요냥♥"
↑ 역자 주 :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습니다


핑크 : "제 커맨드로 『魔Change』를 선택해, 합체할 파트너를 결정합니다냥"


[연출]


[연출]

휘리릭리


[연출]
휘리리릭리
왱알앵알
뭐야!?


핑크  : "이런 느낌으로 변신이다냐! 저는 『주먹』무기로 변신한다냥. 악타레님의 손에 익은 무기로 함께인거다냥♥"


핑크 : "마물형케릭에 의해 변신한 무기는 고정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무기들이 잔뜩이다냐, 이것저것 써보고 취향에 맞는 무기를 찾아보라냥"


핑크 : "무기의 능력은 마물형 케릭의 스테이터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키우면 키울수록 강한 무기가 된다냐♥"


핑크 : "자, 마체인지 했을 때에만 사용가능한 멋~진 기술을 써봐요냥! 이번엔 특별하다뇽!"


[기술 "Death Stamp"를 시전했다]


악타레 : "대..대단한 위력이다! 저런 강한 마물이 벌써 빈사상태! 역시 이몸이시다!"


핑크 : "악타레님의 마음에 들어서 정말 기쁘다냐♥"


핑크 : "『마체인지』의 장점은 첫째, 마물형 케릭이 지닌 특성을 흡수, 둘째, 마체인지 때만 가능한 특수기 사용"


핑크 : "셋째, 경험치는 두 개체 모두 습득할수 있음. 이 세개가 특징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기술은 레벨이 오름에 따라 습득할수 있으니 잘 사용해주세요냐"


핑크 : "단점은, 마체인지 가능한 시간은 2턴으로 제한되어 있고, 2 개체의 케릭이 1개체가 된다는 점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중에 전투불능이 될 경우엔, 2 개체 모두 전투불능 상태로 되♥기때문에 주의하세요냐"


악타레 : "여러가지 제한이 있다면, 지금같은 시츄에이션에, 바로 이때다! 라는 때에 쓰면 좋겠군"


그린 : "우엉-! 갑자기 뭐여!? 쪼매 아팠다규!"


악타레 : "오? 빈사상태인 주제에 아직 지껄일 기력이 있는건가, 역시 끈질긴 녀석이구만"


악타레 : "...훗, 훗, 훗, 변신합체는 히어로의 로망! 멋지게 끝장을 내주지!"


핑크 : "약한 적에게도 봐주지 않고 공격을 퍼붓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튜토리얼을 보지 않을 시 바로 전투시작으로
[전투시작]

[전투끝]



※ 역자 주 : 본 해석은 임의의 해석이 가미된 버전입니다.

※ 역자 주2 : 본업 먹고 사느라 바빠서 늦었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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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4 21:18

- 프롤로그 -


상어씨 : "네, 오늘도 시작된 "그 악마는 지금!", 이번 회에서는 4년전 세상을 풍미했던(과거형에 유의) 원조 초인기 다크히어로의 현재모습을 추적해보겠습니다."


상어씨 : "그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져가, 완전히 잊혀졌다, 아마도 지금 텔레비전 앞의 모두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상어씨 : "왜일까요? 그것은 그 날을 경계로, 그의 텔레비전의 일이 전--부 없어져버렸기 때문이지요~♩"


상어씨 : "소문으로는, 가재도구의 전부를 담보로 잡혀있다던데, 이 몰락은 실로 유쾌하군요~!"


상어씨 : "지금부터 그의 그런 초-빈궁한 삶의 단면을 돌격 리포트 해보겠습니~다!"


동생 : "...어라? 이 집..."


상어씨 : "자, 봐 주십시오, 이 다 낡아빠져버린 집! 이것이 현재, 악타-레씨가 사는---"


악타레 : "우와아아악!!"

-핏-


동생 : "...+"


동생 : "뭐야, 형, 왜 끈거야!?"


어머니 : "어찌된 일이니, 악타레, 모두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고있었잖니, 동생들에게 보여주려므나"


악타레 : "아...그...엄마, 지금 방송은 사실적인 내용만 보도해서 평판이 좋지 않은 방송이에요"


악타레 : "있는것 없는것 날조하는 정도가 아니면 동생들 교육에 좋지않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

주인장 주 : 해석하고 이상하네 이부분은 -_-


어머니 : "호오... 역시 인기의 다크 히어로, 텔레비전 관련이라면 빠삭하구나"


어머니 : "그러고보니, 방송 일은 순조롭니?"


악타레 : "뭐..뭐;; 지금까지 유래없을 정도로 초--순조롭다구요"


어머니 : "그렇다면 잘됐구나, 집안 일은 걱정하지 마렴. 저번달부터 일자리를 늘려서 텔레비전을 슬슬 차압품에서 빼내왔단다"


동생 : "이걸로 형의 멋진 모습, 언제든지 볼수 있는거네! 나, 기대하고 있었어!"


동생 : "친구들은 아크레인져가 쵝오~라고 말했지만 난! 받아쳐줬다고! 악타레의 쪽이 훨-씬 멋지다고! 라고"


악타레 : "아..아아, 그...그렇지! 아크타레오! 친구들도 이 형님의 대활약에 깜짝 놀랄걸! 아...아하하하"


어머니 : "그런데 악타레, 집에 보내주는 생활비에 관해서 말인데..."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이런, 친하게 지내는 후지(Fuji,富士가 아니라 不死, 말장난)TV의 敬腕(케이완?) 디렉터가 온 모양이네"


어머니 : "어머나, 바쁜 모양이구나"


악타레 : "정말로 말이지, 유명인은 집에서 편히 뒹굴거리는것도 못하는구만"


악타레 : "그럼, 잠시 다녀올게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어머니 : "다치지 않도록 조심히 다녀오려므나"


동생 : "형~ 일 힘내~!"


챕터1

사악전대 아크렌쟈-


악타레 : "후우..."


디렉터 : "악타레군... 그 건은 아직 가족에게 말 안했나보네,  방송업계를 그만두게 된 것 말이네"


악타레 : "쉬잇...!! 부탁해 디렉터, 가족에게 끼칠 걱정이라면 좀더 멋진 건이 있을거잖아, 모략에 휘말렸다거나 말이야"


악타레 : "그런데, 무언가 일거리의 소개를 해준다고?"


디렉터 : "변함없구먼 악타레군"


디렉터 : "일거리를 두개 갖고 왔네, 하나는 아이들에게 대 인기인 사악전데 아크렌쟈의 히어로show"


디렉터 : "또 하나는, 베르다임의 주변을 소개하는 여행방송일세, 이쪽은 TV로케지♥"


악타레 : "!!!사악전대 아크렌쟈라고!? 동생에게 자랑할수 있을지도 몰라...!! 알았어! 히어로쇼는 나에게 맡겨!!!"

-여기서 흘러나오는 BGM은 디스가이아1의 명BGM 프론의 등장테마 [힘내라! 여자아이!]-


디렉터 : "자..잠깐 악타레군, 모처럼의 TV에 나가지 않을 셈인가? 이대로 세간에서 잊혀진 채로 괜찮아?"


악타레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당신이라면 예전부터 나에게 말했잖아, 다크히어로의 혼을 잊지 말라고"


악타레 : "시골의 여행 방송따위! 너무 수수하다고!!! 히어로라면 역시 멋지지 않으면 안돼, 이몸님은, 다크히어로란 말이지!?"


디렉터 : "...알겠네 악타레군, 대답은 보류해 두겠네"


디렉터 : "하지만 TV맨인 나로서는, 부디 TV방송에 돌아와주면 하는데, 고려해주겠나"



여기까지 1화 프롤로그 종료


악타레편은 세이브 화면도 괴랄하군요

세이브 시간을 보면 알수 있지만 졸려서 저기까지 하고 자러 갔음 -_-;

시나리오 진행은 금일 저녁부터


ps. 커펌이라고 깔거면... 1주일만 기다리시길, 서울에 두고온 딧가야2때문에 인증을 못하네...
ps2. ↑위에 이어서, 커펌이어서 보기 싫음 보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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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