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0.12.31 10:17

2010년을 마무리하는 포풍 지름 인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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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작룡문 오프라인 패키지.

작룡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모르나;;;)

20만 작주 + 고냉이 손바닥 + 기타 유료캐쉬템

들을 합쳐서 1980엔에 팔고 있다.

솔직히 1980엔 술이나 밥한번 안먹으면 되니까... 구매 'ㅁ'

하지만 작룡문 아이디가 2갠데 어디다 적용할지 우유부단하게 결정못해서 못쓰고 있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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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삼국무쌍.
PSP로 나온 마작 게임들이 꽤 된다.

모에쟝, 격투마작클럽, The마작, Simple2000 마작, 작 삼국무쌍, 마작패왕 등등

그중에 제일 싸서 사봤다. 뭐 나쁘진 않아. 하지만 재미는 없다 - _-;;

위에 열거한것중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건 Simple 2000과 마작격투클럽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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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공의 궤적 FC,SC,TC 합본

뭐랄까 영웅전설빠심이 갑자기 발동해서 샀다 - _-; 일본에서의 평은 완전 캐명작으로, PSP게임중 유일하게 발매 이후 매주 1000장씩(인가? 정확한 수치는 기억 안남) 발매요청이 되는 게임이라고 한다.

총 UMD는 4장이니까, 왠만한 게임 4개 볼륨...

그리고 특이한건 오리지널판이 대략 7000엔, 베스트판 모음도 역시 7000엔, 그렇다면 당연히 오리지널판이지 -_-

아마 영웅전설 앞에거 다 깨고 시작하지 않을까...

그 이전에 몬헌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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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1,2 크로니클

과거에 이스 1,2 이터널 윈도우판을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게임.

단 크로니클 모드가 아닌 이터널 모드로 해야 한다.

크로니클 모드도 일러스트가 나쁜건 아니지만, 이터널때의 그야말로 "쩌는" 일러스트를 감상하려면 이터널 모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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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4 주홍물방울.

도스 시절 하얀마녀, 주홍물방울, 바다의 함가로 이어지는 가가브 트릴로지를 안해본 게이머는 거의 없지 싶다. (아냐 있을걸;)

기념비 삼아 구입. 운 좋게도 초회판(?) 개념이라 UMD 라벨이 두장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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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다의 함가. 5가 유일하게 영전 시리즈중 대충 하다 만 게임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해볼수 있을것 같다.

중고 10% 세일하길래 중고 모듬으로 4,5 같이 구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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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하츠, 문제의 일러스터 Tony가 작화를 맡은 게임.

Tony가 맡은 게임은 언제나 B급인데...

그 추측되는 이유가 2가지다

1. 게임은 F급인데 그나마 일러로 B급
2. 일러가 너무 좋아 게임성이 묻혀 B급

난 1번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좀 충동구매 한 느낌이 있는데... 일단 난 성우를 거의 모르는데, 이 게임 성우는 대부분 내가 안다 -_-;;

그리고 미려한 일러스트, 라서 샀는데 안해... 몬헌하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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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틱스 오우거 컴플리트 공략본, 일본에 12/3에 발행되었는데, 초기 매진이 되었다.

초반에 살까말까 무거우니 나중에 사자 했다가, 결국 귀국 전날이 되어서야 간신히 구한,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재판 찍혀
나와서 허탈하게 만든 - _-;; 그런 책

뭐랄까, 두께에서 그냥 만족스럽다.

이 책을 사면서 느낀건데

"사고 싶은게 있으면 물건이 있을때 어떻게든 사놔야 한다"

는 것, 여행 동무는 그렇게 MP3 초초초초초특가를 발로 찼고, 나는 저거 하나 사겠다고 3주를 돌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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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택틱스 오우거 공략집을 못사다보니 성질이 뻗쳐서 정말 어휴 하면서 구입한 파이날판타지택틱스 사자전쟁 공략본

물론 파판택이야 3번이상 클리어 한 작품이지만... ps판 공략집은 구하기 힘드니 대신 psp판으로

약간 다르지만 머 어때 ㅋ


물론 PSP로 이식한 사자전쟁은 최악의 발적화로 오만 갯상욕을 쳐먹었다.
게임중 스킬 발동시 느려진다거나, 웅장했던(?) "흐어억" 이라는 단말마가 8bit음의 "꽥" 으로 바뀐거라거나.

하지만 추가요소가 쥐뿔만큼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했다.
그런데 난 안했다. 사놓고 PSN판으로 클리어 - _-

무튼, 설명 보는게 재미있을테니 하나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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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렌에게 바치는 나의 애정.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V 컴플릿 공략본

PSP나 PS계열에서 이 게임을 잡은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방학정도는 우습게 날려준다. 직장인이 잡으면  곤란하다.

한때 내 방학을 날리게 해준 기념으로 구입.


여담이지만 일본에서 주로 공략집을 발행하는 회사는 패미통, V점프  이정도인데, 난 패미통 공략만을 정통으로 친다.

나머지는 예를 들면 1/2까지 완전공략!! 이런 식이라 사도 별로 기쁨도 감동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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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강탈해온 머그컵 'ㅅ'



이런 용도로 쓰인다. 내용물은 일본에서 사온 콘포타쥬, 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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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에네루프 글리터 한정판.

예전에 나왔던 에네루프 톤즈(Eneloop Tones)의 후속인데, 이것에 대해선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자.





연말연시는 활기차게 지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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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Rilakkuma2010.08.10 00:13

간만에 돌아왔음.

그동안 날씨가 너무 더워서 -_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화려하게(?) 지름 포스팅과 함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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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가서 둘러보다가...

으잌ㅋㅋㅋㅋ 열라 긔여웤ㅋㅋㅋㅋ 라면서 바로 사온 코리라기 //ㅁ//

이불 머리맡에 두고 자면 잠이 잘 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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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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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리락쿠마 6종 피규어(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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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우측 밑에것이나 좌측 밑에것을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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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케이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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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냐 이건, 난 속은건가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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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고 다시 보니... 물에 담그면 입욕제가 파--- 하고 퍼진다음 리락이가 나온다는거다.


근데 난 집에 욕조가 없잖아 아마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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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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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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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림은 이런 모양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워서 어디 게임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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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군단.

리라기 코리라기 코리라기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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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신입이냐, 눈깔아"


그런거 없긔 리락쿠마는 다 진리긔...


그나저나 거대 리락쿠마 하나 갖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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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Rilakkuma2010.05.23 00:01

우울했던 기분도 산뜻하게 바꿀 겸, 마실을 다녀왔다.

이대 잇쇼 산쵸메는 저번 포스팅에서 위치를 참조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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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토끼 코리락쿠마가 이번의 영입품

혼자서 서기엔 조금 버거운 크기라, 뒤에 엎어져 있는 리락쿠마군이 수고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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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뿌--

사보면 알겠지만, 정말 저 털옷의 질감이 끝내준다. 복실복실 보들보들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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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모자도 벗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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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듣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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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산 마우스 패드.


저번 코엑스에서의 creative의 물건을 보고 우울해진 기분이 당장에 날아가는 기분좋은 퀄리티 'ㅅ' 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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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Rilakkuma2010.04.28 11:37
※ 제목의 효용성 테스트를 위해 변경후 RSS재발행 했음. 신경쓰지 마세요 'ㅅ' 뿌-


Q. 이대에 가면 무엇이 있나요?
A. 여대생 케릭터샵




한가로웁지않운 토요일 오전, 간만에 결혼식이 서울 북서부에서 있어서 그동안 가자고 가자고 벼르던 이대 잇쇼에 가기로 했다.



지도는 이것을 참조하자. 2번출구에서 나와서 이대쪽으로 3블럭정도 가서 좌측으로 꺾으면 된다.

나는 버거킹 이대점 맞은편에서 꺾어서 신촌새마을금고와 장우동이대점 사이를 통과해 갔었다.

뭐 어디로 가든... 이대앞의 번화함을 느낄수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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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예스 APM쪽으로 내려가는 길, 새마을금고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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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산쵸메(三丁目)
잇쵸메(一丁目), 니쵸메(二丁目)는 온라인이라고 하더라. 점원분은 일본인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한국인 -_-;;

들어갈때 이랏샤이마세-에 패션도 부츠에 일본식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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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거대 리락이.

우사루 상과 여러 케릭터들이 보인다.

저 거대 리락이는 과연 얼마일까.

뒤에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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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드폰과 mp3를 리랔쿠마에 꽂아두고 싶지만, 안그래도 진동으로 해둬서 전화 잘 못받는데, 이걸로 해두면
진동이 완화되어 아예 전화 온줄 모르고 살것 같아서 포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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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쪼꼬만 아기들, 몰랐는데 NDS로 리락쿠마 게임이 있다 -_-;; 어떤 게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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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거슨 잘때 눈에 덮고 자는 아이필로우, 하지만 나의 잠버릇이라면 5초내로 떨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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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거거거대리리리리리리락쿠쿠쿠쿠쿠쿠마마마마

248,000 덜더러럳럳럳럳러덜더러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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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와 히요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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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마메고마들 ㅎㅎㅎ 미안하다 관심없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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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슨 리락쿠마 양념통들, 하지만 난 머그컵이 필요해! 너희들은 필요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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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와 기타 케릭터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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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가방, 이건 쓸일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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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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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큰 쿠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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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 펜들, 리락쿠마 하이테크는 별다를것도 없는데 3000원이 넘는다. 안사! -_- 콜레토 쓰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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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슨 도와줘요 리락쿠마. 위험할때 줄을 당기면 85dB의 크기로(제조사 설명) 주변에 왱알앵알 거린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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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및 기타 소품들

대충 휘적휘적 지름을 마치고 (인형도 은근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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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던길에 문득 예전에 들렀던 마리온 크레페가 보여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

하라주쿠에서 동생과 함께 사먹던게 마리온 크레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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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이대 2번출구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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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 이거슨 잇쇼 산쵸메에서 담아준 봉투.

아...가방 이쁘군화, 뭐 담아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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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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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필통,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필통 열라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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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면 뚱한 표정의 리락쿠마. 앜ㅋㅋㅋㅋㅋ 시크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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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은 총 3층, (뚱한 표정, 그 밑에 파란철, 그 밑에 갈색철.

요기다가는 연필을 넣...어다니지 않고 도구들 넣어둬야지 +ㅅ+ 핳핳하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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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엎어져 있는 리락쿠마. 내 집 책상에서 날 노려보고 있다.

쓰다듬 쓰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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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약근 ㅋㅋ

등의 지퍼도 충실하게(?)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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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1900엔이 30000원이라니요, 환율이 1.5배때 수입해오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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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목쿠션, 요새  회사에서 낮에 졸때 의자 뒷부분이 낮아서 이상태로 조금만 더 지내면

스티븐 시걸이 와서 내 목을 꺾어두고 간것처럼 꺾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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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에 머리 대지마 '㉦' 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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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빨간두건 챠챠 코리락쿠마

아놔 너무 이쁜거 아닌가여 ㅋㅋㅋㅋ

리락쿠마는 갈색 곰돌이 리락쿠마와, 흰색 곰돌이 코리락쿠마가 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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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슨 얼짱각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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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워있는 리락쿠마. 사실 원래 벽에 붙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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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필통(...)에 붙이고 세웠다.

뒤에 누가 노려보는거 같지만 기분탓임여.



낼 회사엔 필통, 목쿠션, 벽쿠마 들고 가야겠다 ㅋㅋㅋ


잇쇼, 직영점이라 더 쌀까 싶었지만 은근 고환율 책정이 되어 있는듯...

온라인 몰을 한번 뒤져봐야겠다. (하지만 온라인은 실물을 볼수 없다는게 가장 큰 디메리트)



품명                                  원가               환전가                     배율

엎드린 리락쿠마 1890엔 30500원 16.13757
목쿠션 1554엔 25000원 16.08752
봉쥬르 코리락쿠마 1260엔 20500원 16.26984
누운 리락쿠마 714엔 12000원 16.80672
필통  5000원    


ㅎㄷㄷ ㅎㄷㄷ 16배라니 이럴수가


다음엔 초거대 리락쿠마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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