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0.03.02 23:25

어제 PS3가 좀 캐난리가 났었다.

원인은 2010년을 윤년인식을 잘못하면서... 2/29로 설정하려고 보니 본체는 3/1이네 너님 아웃 ㅋㅋ

현상이 일어난건데 -_ -

기가 찰 노릇이다.

휴일에 많은 사람들이 PS3를 못켜서 현기증 난건 비밀.


나도 소프트 하나 사두고 못했는데... 잊지 않겠어 소니.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종이접기 살인마에게서 가족을 지켜내는 "Interactive Movie"장르

무슨 장르냐면, 내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는데 영화 결과는 아직 모름 ㅋㅋ 인거다.

난 요새 이런 장르가 너무 좋다.

총성과 다이아몬드라거나... 역전재판이라거나(?)

특히 총성과 다이아몬드가 정말 재미있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바로 지름.

DMC-GF1 | 1/6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카피문구대로

당신의 선택이 운명을 바꾸지

DMC-GF1 | 1/100sec | F/2.2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메뉴얼도 칙칙한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검은색 계열이다.



얼른 해봐야지 ㅋㅋ 기대된다 하앍

일단 1회차는 공략없이 하는게 진리라고 하니 내 멋대로 하고 죽어야지 (...)


ps. 음, GF1 실내화벨 잡기 참 힘드네 -_- 특히 젤 윗사진은 똥ㅋ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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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Life/Buy2009.11.15 00:59

보더랜드 (Borderland)
모던 워페어2 (Modern Warfare2)
위닝 2010 (Winning Eleven 2010)



시간이 없으니 간략하게...

요즘의 근황

출장지에서 5주만에 돌아왔다 -_-...그것도 하루

뭔 이거 군대 외박도 아니고 뭐 이따위여

아무튼 어제 올라와서 오늘 행사 끝내고 내일 첫차로 다시 출장지로 가는 이 그지발싸개같음이여... 저주하리라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철권6 커맨드 북을 사니 게이머즈를 주더라

안살수 없지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왼쪽부터 보더랜드, 모던워페어2, 위닝2010

보더랜드는 솔직히 좀 모험인데... 평도 좋고, 동영상 보니 재미있어 보여서 샀다

모던워페어2는, 전작인 콜옵4 모던워페어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게 해서, 이것도 사야지~ 랄까
거의 의무감에 구입, 근데 유통사가 액티비전 코리아에서 WBA로 바뀌면서, 한글화를 버리고 나왔다

WBA애들은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 정신을 차림 -_-


위닝 2010... 비록 버그 이야기도 많고 다 많지만... 역시 위닝은 위닝이다. 접대용으로 매년 한번씩 사야 하는게 포인트

그리고 다음작품이 나오기 2달전에 파는것도 포인트 ㅋㅋ




DSLR-A900 | 1/80sec | F/1.4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또... 사연이 많이 서려있는 DP2...

어제 새벽

동생 : "저기 나 DP2가 갖고 싶다능, 하와이에서 그냥 내수로 살까 한다능"
본인 : "닥치라능... 내수 사면 나중에 매각이 힘들다는... 정발 사라능..."
동생 : "나 곧 귀국인데 그전에 사진좀 찍어서 가고 싶다능..."
본인 : "아무튼 정발사라능..."


그 대화 한마디에 코가 꿰어서... 금일 긴급하게 구입해서 내일 긴급하게 하와이로 EMS쏜다 -_-

성능을 보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메모리카드가 없어서 찍어도 못보고...

뭐 여튼 중요한건






여기 올린것 전부다 켜보지도 못하고
난 내일 첫차로 출장지로 가기 위해 바로 자러 간다는거 -_-;;



오 어머니 제발!

저것들에 대한 자세한 소감은 이번주말에 다시 올리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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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11.05 02:55

내가 다른 게임은 다 접어도 철권만은 접지 못하겠다.

배송은 저번주 수요일날 왔으나, 이 미친 회사 덕에 1주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아침 5시 기상 -> 리무진 타고 공항 -> 11시 비행기 나리타 -> 4시 동경 -> 6시 하네다 -> 7시 출발 -> 11시 수원 도착


이라는 환상적인 ㅅㅄㅂ 루트로 수원에 그야말로 하룻밤을 머무르게 되었다.

그러니까 지금 이시간까지 철권6 해보고 놀고 있지 -_-


아무튼


DSLR-A900 | 1/2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좌측은 소프트, 우측은 특전 달력

사무실에 걸어두면 이미지 Up~ (응?)

DSLR-A900 | 1/4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른건 모르겠고 2010년 12월이 끝내주네

DSLR-A900 | 1/50sec | F/4.0 | 4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소프트 사진, 이때까지는 흥분의 도가니였다.

DSLR-A900 | 1/80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하지만 장시간 PS3를 안켜둬서 본체 업뎃을 하고, 철권 업뎃을 하고, 하드 인스톨을 하니 1시간쯤 지나더라 -_-


DSLR-A900 | 1/50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여튼 처음 데모스샷

↑ 클릭해서 봐보자, 실제 이거랑 별 다를 바 없다




근데 솔직히 깜짝 놀랐다.

이렇게 그래픽이 구릴수가.

내가 플빠 철빠임에도 이 그래픽은 뭔가 이해가 안간다.

32" FHD PAVV에서 뿜어져 나올 그래픽은 아니란 말씀.

사람들이 선명도를 낮추고 (...) 모션블러를 끄고(...) TV를 구린걸 쓰라고 까지 하고 있는데 -_-...


일단 내가 6는 거의 못해봐서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100% 구리다고 말할순 없는데

한가지는 확실하다. 오프닝만 720P임

그외에 게임화면은 그야말로 날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구리다. 눈을 의심했다.

오히려 PS3용 철권 5 DR이 그래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던데, 나만 그렇게 느끼려나 모르겠다.

경계선이 뿌옇고, 뭐랄까 -_- 선명치 못하다. 전혀.


왜 구리다고 하냐고? 동일 메이커의 소울칼리버4를 보고 철권 6를 보면 누구나 알텐데 굳이 더 말해 무엇하리.

상대적으로 차이가 너무 커서 그렇게 느껴진다.

철권3 : 동등이식
철권태그 : 초월이식
철권4 : 동등이식
철권5 : 동등이식
철권5 DR : 동등이식
철권6 BR : 동등이식

임에도 6가 이렇게 까이는 이유는 뭘까 -_-;; 나조차도 까고 있으니;;;


조사해보니 아케이드 해상도인 10xx x 5xx 이런 해상도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하는데...

이건 제작진이 미친게 틀림없다.


게임하는 중에는 쉴새없이 움직여서 잘 모를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모를수도 있다는 뜻, 원본이 구리다는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정지화상에서 깨끗한거 따질거면 뭐하러 액션게임하냐고 말할 사람이 분명히 존재해서 미리 말해두는데

구린건 구린거다.

케이스 뒤에 있는 720p가 무색하다.


하지만 난 또 열심히 하겠지...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것중에 하나는, 연습모드의 콤보에 예시 커맨드를 넣어두지 않았다는 거다.

장난하니? -_- 보고 때려 맞추라고?


이렇게 그래픽으로 까이고 있지만... 눈을 흐릿하게 뜨고 보면 (...) 괜찮으니, 열심히 하자.

내일 이걸 출장지에 들고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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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해보고 하나 더

6의 스토리 모드에 시작부터 왠 3류 기억상실 스토리야 ;;;;;;;;

이제 알리사가 알고보니 헤어진 여동생이기만 하면 되겠군 -_-

케릭별 스토리 모드를 날려먹은건 남코의 실수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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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5.30 13:06

당신이 되고 싶은것은 영웅인가? 악인인가?


DSLR-A900 | 1/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금일 오전에 택배 수령, 어쩐일인지 제때 왔다. 신기하네 -_-
자고로 예판은 오프라인보다 늦게 받아야 맛인데
(?)

DSLR-A900 | 1/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박스를 따면 하등 쓸모 없는 포스터와, 본편인 blu-ray가 나온다.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도시의 영웅이 될지 악의 화신이 될지는 당신에게 달렸다면 나는 악의 화신이 되 주겠다.

DSLR-A900 | 1/10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앞면, 초회한정 특전 기가와트 블레이드를 받게 되었다.

아마 따로 PSN에서 사면 4000원이라고 들었다만... 아님 말고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픈케이스, 아무리 내가 성인군자라도 코드는 못알려줌 'ㅅ' 뿌우

사서 하세요



도시의 영웅이냐, 악의 화신이냐에서 왜 악의 화신이냐고?

난 이 도시를 서울로 가정하고, 붉은옷의 세력을 한국의 경찰&정부로 상정해서 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리만족 대리만족

문제는 내가 얼마나 이 게임을 하느냐 인데... 시간이 ㅅㅂ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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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야겠다. 여기선 영웅으로 살아야 현재 시민의 대변자가 될수 있겠다.

악인이 되면 견찰이랑 같은 역을 맡게 되는거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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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3.29 23:50

최근에 대세였던 WBC, 비록 일본에 아쉽게 졌지만, 그 감동과 희열은 우리모두를 약 2달간(1달인가) 뜨겁게 했었지

그래서 샀다


더 쇼!

쇼를 하라 쇼~

-_-;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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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3.12 00:36

몇일전에 샀는데...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


그렇다... 데몬즈 소울 하느라 바빴다 ㅡㅡ;; 없는 시간 쪼개서 2-1까지 진행했다...

아무튼 오늘 소개할 물건은, 한번 사면 두번다시 쓸일이 없다는 바로 그 PS3↔PS2 메모리 카드 어댑터다

현재 시중에서도 살수는 있지만 한물 가서... 사기는 좀 약간 어렵다

왜냐하면 하위호환 ps3가 단종된 이마당에, 굳이 소니는 저런 주변기기를 계속 발매할 이유가 없거든


아무튼 소개...

메모리 어댑터란??


아무튼 결론은 이제 ps3에서 ps2를 완벽히(는 아니지만...) 불러와서 즐길수 있게 됬다는거다


※ 09년 4월 8일, PS3에서 PS2 ISO  로 검색해서 들어온 똘츄는 누구요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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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3.03 23:26


엄밀히 말하면 데몬즈 소울즈

본인 예전부터 매우 좋아하는 제작사인 From Software가 만들었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다

아머드코어에서 이어지는 웰메이드의 정신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



발매 당일 당연히 쉽게 오프에 가면 구할수 있을줄 알았다


그것이 오판임은 10시쯤부터 루리웹 게시판을 통해 알수 있었다


주말마다 집에 가서 PS3 켜는 재미로 사는 나로서는, 못사는건 말이 안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샀어야 했다

반포 게임샵에 있다고 해서 친구를 보냈다, 품절이다


국전에 물어봤다, 물건이 안들어 온다고 했다

용산에 물어봤다, 물건이 극소량 들어와 예약자 먼저 주니 없다더라


그냥 승리의 강남 교보문고에 핫트랙스가 있어서 물어보았다


있댄다 -_-;;

내친구를 보내 사둔후, 저녁기차로 올라가 수령해서 집에서 즐겨보았다


사실 최근엔 뭐 게임도 데면데면해서... 이것도 잠깐 하다 말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금 토 모두 새벽 5~6시에 잤다 -_-;;

오픈케이스와 함께 보자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승리의 핫트랙스, 오오 이거슨 승리의 데몬즈 소울

발매 당일 구한 사람은 은근 승리자가 되었다

사실 이런 유통구조가 되어서는 안되는데, 자세한것은 밑에서


DSLR-A900 | 1/60sec | F/2.8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메뉴얼 사이에 전자파 차단 스티커가 붙어있다

그런데 너무 크다 -_- 모니터를 다 가릴 셈이냐??


DSLR-A900 | 1/20sec | F/2.8 | 5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본인이 시작한 케릭터, 현실에서도 남자는 지겨운데 남케를 할쏘냐

여케했다, 도적하려다가 신전기사로 바꾸었다


문제는 뭐 여케 골라놔도 게임내내 뒷모습만 보기 때문에 -_-;; 그다지 상관없다

몬헌의 느낌이 난달까?? 게임 내내 정말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언제나 "가드 올려!" 상태랄까, 정말 벽에 딱 붙어 있던 언데드 달려오면 깜놀한다 =ㅅ=;;



주말 내내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려왔으니, 잠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1. 그래픽

 프롬 = 그래픽의 명인, ps3로 처음 등장했던 아머드코어4를 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이거슨 혁명 오오 이거슨 혁명

성에 올라서 밑의 산등성이를 내려다보면, 절로 "절경이다"고 느끼게 된다

xbox의 기어즈오브워1,2가 각 720p임에도 그야말로 쩌-는 그래픽을 보여줌을 볼때, 역시 제작진의 역량이 더 중요함을 깨닿게 된다

광원효과도 일품, 하긴 메카닉 게임 만들던 회산데 물리엔진과 광원을 못할수가 없다


2. 사운드

없다, 효과음밖에 없다, 제작진의 의도란 이렇다더라, 게임에 몰입하기 위해 배경음을 뺐다, 라고 ㅋㅋ

사실 그렇다, 긴장감 넘치게 가고 있는데 주변 소리가 들리겠는가, 어디까지나 주인공에 자신을 대입해보자

그저 걱정하며 실드를 올리고 갈뿐


3. 조작성

아머드코어때도 그랬다, 프롬 게임은 익숙해지면 <- 중요, 익숙해지면 편해진다, 수족처럼 다룰 수 있다

지금 나는 갓난아기다-_-;; 적이 두명만 나와도 손발이 오그라들고 항문이 쪼아오며 맞아죽는다, 조만간 다 발라주마


4. 스토리

뭐 1-2까지밖에 못했는데 무얼 평하겠는가...




데몬즈 소울의 이야기는 이쯤하고, 최근 스파4, 데몬즈 소울, 킬존, 용과 같이3에 계속 이어지는 물건 품귀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1. 소비자 입장 : 용팔이, 테팔이, 국팔이들이 물건을 사두고 비싸게 팔려고 수작부린다, 너희들 다 쳐죽일 나쁜놈들

2. 용팔,테팔,국팔이 입장 : 우리만의 잘못이 아니다, 중간 도매상이 마진을 높게 부른다, 어쩔수 없다, 그리고 해외에서 보따리들이 다 사간다, 우리도 중간 도매상에게 매입해오는 가격에 2000원정도 얹어서 판다...

3. 중간 도매상 입장 : 어차피 너희들이 사갈데는 나밖에 없다, 좀 더 올려도 되지 않겠어??

4. SCEK입장 : 물건 없다고 물건 적게 찍는다고 우리한테 지랄인데, 웃기지 마라, 지금까지 위닝이건 뭐건 듣보잡 게임이건
발매할때 물건 부족하다고 우리한테 지랄한적도 없으면서 대작게임 러쉬 나오니 안달복달이냐
지금까지 그런 열정으로 나오는 게임을 사줬어봐라
우리가 보따리한테 판다고 뭐라고 할거냐? 우리도 땅파서 먹고 사는거 아니다, 정식발매가격 54000원인데 일본보따리 홍콩보따리가 와서 65000원에 5000~10000장씩 사가는데, 우리가 안팔 이유가 없다
안그래도 psp적자나고 힘들고 이러는데 더 비싸게 대량구매 한다는데 안팔 이유가 없다


상기 입장은 내가 소비자로서, 용산에 아는분이 근무하는 덕분에, 친구가 소니(이건 일본 소니지만;;) 근무하는 덕분에 각각 들어본거다

물론 저 용산 판매자 말고, 개새기 용팔이들이 분명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 빼고 이야기 하자

또한 자기들의 입장이 반영된 왜곡이 있겠지



하지만 간략하게 봐도 여기서 알수 있다


만수 + 쥐 갯생끼들 *^^*

취미를 즐기기에도 벅차게 해주는구나, 고맙다 설치류


※ 블로거 뉴스라는게 있어서 해봤는데, 가보니 뉴스같은게 올라오지 이런 잡설은 잘 없는듯

다음부턴 발행하지 말고 혼자 봐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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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