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PSP2009.11.07 14:52
요즘 즐겨 하는 게임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4이다.

야구에 그다지 관심 없는 나도 난이도를 최-하 로 놓고 하면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아주 쉬워지기 때문에 (-_-)

딱 그 느낌으로 할 수 있다. 핸드폰용 2008,2009 프로야구

타자로 해서 자기 타석에서만 스윙하고 끝.

그런데 난이도를 극락으로 놓고 했더니 엄청난 타자가 되어버린건 좀 흠이지만 -_-; 뭐 여튼 그렇게 살아가던 중에

첫 시즌을

홈런왕
수위타자
최다안타왕
득점왕
신인왕
MVP
일본시리즈MVP

를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 -_-;; 를 하였다.


그리하여 2년차... 연봉이 500만엔 에서 5배 늘어난 2,500만엔 이 되었다.

\(^0^)/ 나도 이제 억대(한화 기준) 연봉자~ 라고 기뻐하고 있을 무렵, 능력을 단련하기 위해 훈련장에 갔다.

훈련장에서는 코치가 나를 지도한후 말을 걸기 시작했다.
(이당시엔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라 스샷을 찍지 않았다)

코치 : "자네도 슬슬 기부라는것을 해보는게 어떠한가? 유명한 선수들은 다 한다능"

본인 : "그럼요, 저도 기부를 슬슬 할 때가 된게 당연하죠, 전 MVP출신이니까요"

코치 : "기부목록은 이와 같네

            1. 홈런 한방당 10만엔
      ☞ 2. 안타 하나당 3만엔
            3. 타점 1점당 1만엔

          무엇을 할텐가?"

생각을 해보자, 내 케릭은 괴물같아서 한게임에 5홈런도 치는데, 가끔 부진해서 3개 친다고 치자.
그럼 한게임에 30만엔, 총 140경기니까 4200만엔!

그럼 안타를 계산해 보자, 보통 4~500안타는 거뜬히 치니까 1200만엔!

타점은 뭐 대충 400홈런인데 한 홈런당 투런이라고만 쳐도 800타점, 800만엔!


뭐, 4200만엔보단 1200만이 싸고, 800만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1200만이니 1200만으로 하겠어.
(누차 이야기 하지만 난이도는 최하이다, 게임에서까지 머리 아프긴 싫다)


그렇게 안타 하나당 3만엔에 계약(?) 하고 시즌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두세경기가 지나자 갑자기 그 코치가 달려왔다.

코치 : "아 라미아군, 미...미안하네만, 저번에 기부하기로 한거 알고보니 3만엔 뒤에 0 하나가 빠졌네,
          아, 그럼 난 이만 일이 조낸 바빠서 -_-)/"

본인 : "...!?!?!?!"

(그순간 필자의 뇌리를 스쳐지나간 장면)
-Area 88 친구에게 속아 3년 노ㅋ예ㅋ계ㅋ약ㅋ 하는 장면-

난 설마 뻥인줄 알았다. 안타를 쳐도 돈을 안받아가길래 이벤트인가 싶었다.

그렇게 2년차 시즌이 끝나고... 일본MVP까지 석권한 후





























본인 : "이번 시즌엔 안타 600개로, 1억 8천만엔 기부했다~ ^-')乃~☆ 테헷"

.... 엉??

.... 엉??


.... 엉??


.... 엉??


격이 올랐다!

[소지금이 -1억 5200만엔이 되었다]

.... 엉??

.... 엉??


.... 엉??


.... 엉??
내가 거지라니, 내가 거지라니!!


...格따위 필요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이 없으니 아무도 만나주지 않는 현실, 이것이 냉혹한 사회의 현실이다.


심지어 나의 그녀들조차 거렁뱅이는 거들떠 보지 않는다.

내가 마법사라니, 내가 마법사라니!!




기껏해야 만나주는건 기숙사 아저씨


결국 돈도 없고 힘도 없는 본인은 훈련장(공짜)나 갔다 오는데...



개막전이 시작되고 감독으로부터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감독 : "올해도 개막전부터 15경기동안 이긴횟수만큼 100만엔을 지급한다능!"

감독 : "10승 5패면 500만엔! 15승이면 1500만엔!!"




뭬야!? 반드시 15연승 해주겠어!!






...
...
....
......

........

그렇게 개막후 몇경기가 지날 무렵



사유리 : "파워풀 스포츠 시간입니다~"


사유리 : "오늘 2011년도 신인선수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사유리 : "연수를 끝내고 나온 선수에게 인터뷰한걸 봐 주시지요"


선수 : "연수회에서는 사회인, 그중에서 프로선수로서의 언행, 인터뷰 대처방법등의 강의가 있었슴다"


선수 :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우리팀의 鈴木씨가 1타점당 5만엔의 기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0^)/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인데~




선수 : "저도 언능 활약해, 여러가지 형태의 사회공헌을 하고싶습니다"

\(^0^)/ 너 그러다 나처럼 된다~



사유리 : "오늘 연수로 프로로서의 자각이 다들 싹튼것 같네요"

닥쳐 자본주의의 암퇘지 내 돈 ㅠㅠ


사유리 : "대단한 루키들의 한 해가 될것 같습니다!"





찌질한 신입선수 새퀴를 비웃어 준채 엄청난 노력으로 시즌 15승을 달성했다.


보이는가, 15승을 위한 집념, 10할의 타율 -_-)





감독님! 어서 1500만엔!!!


<( ˚∀˚ )> 1500만엔! 1500만엔! 1500만엔!!


감독 : "너님, 이게 네 몫이다"

...

내 몫이라고?

1500만엔씩 주는거 아니었어??





본인 : "54만엔 받았다 ^-')☆ 데헷"


.... 엉??

.... 엉??


.... 엉??


.... 엉??
내가 여전히 거지라니, 내가 여전히 거지라니!!





 
 
 


이쯤에서 살펴보는 작년시즌 성적

타율 9할 1푼 (...)
659타수 600안타 (...)



홈런 367개 -_-;;;.....

너무 잘해도 곤란하다




앞으로 남은 부채 7300만엔, 한화로 치면 약 10억

내 연봉은 2500만엔 ^0^...







아놔 게임 관둘까...  OTL



※ http://gamefile.ehoh.net/pawapota4/m10.html
에서 맨 밑에서 두번째 Q&A 참조

Q、寄付ってやった方がいいの?
     : 기부는 하는편이 좋슴까?
A、二年目にやると破産します。
     : 2년째에 한다면 파산입니다.


......



실황의 교훈

1. 계약서는 무조건 꼼꼼히 확인하자
2. 누구도 믿지 말자
3. 여자는 돈없는 남자 거들떠도 안본다
4.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안봐준다
5. 기부는 자기 벌이에 맞춰서
6. 사회는 과연 무서운 곳이다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9 11:58

회사에 갑자기 끌려나와서 할게 없지만 자리를 지키는것 보단 그냥 이거나 빨리 끝내야지 하는 생각에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흐...흥 뭐 딱히 하...할게 없어서 이...이거 하는건 아니야




Main 『해체 show』 ☜ 선택


사회자 : "자아아, 드디어 최후가 되었습니다! 메인디쉬입니다!"


사회자 : "바로 앞에서 보여지는 최후의 쇼에 모두들, 적극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 : "우허헝우허헝"
※ 역자 주 : 자세히 보면 인원이 줄었다 -_-;;... 바뀌기도 했지만...


사회자 : "눈도 즐겁고 먹는것도 즐거운, tonight show의 진국은 바로 지금!"


악타레 : "..."


악타레 : "훗... 사회자씨, 중요한걸 잊고 있다구!"


악타레 : "디너쇼는 귀로 즐기는 것이라는걸 말이지!"


사회자 : "앗차- 그랬었습니다. 요리재료의 단말마의 비명이야 말로, 쇼의 Highlight!"
※ 醍醐味:だいごみ = 妙味:みょうみ


손님들 : "우히히우히히"


핑크 : ";;;"


핑크 : "우와-, 모두 손톱이랑 이빨을 손질하고 있다냐"


악타레 : "(후덜덜) 뭬야!? 설마, 위험한 오디션은 아직 끝나지 않았던건가!?"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직도 오디션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핑크 : "이 머리의 난해함은(의역) 표창장 감이다냐♥"


매조 천사 : "슬슬 포기하고, 맛나게 먹히는 편이 좋지 않겠어?"


악타레 : "그럴순 없어! 내가 죽으면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하지!?"


핑크 : "의외로 아무것도 안바뀔지도 모르겠다냐♥"


[접시로 뛰어드는 악타레]

악타레 : "슬슬 이몸님의 모든 힘을 짜낼 때가 온 모양이군! 간다!!"


사회자 : "자아, 『해체 show』의 시작입니-다!"


손님 : "우키우키 후룹쳡쳡"

[전투 시작]

그냥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후후후... 어떠냐! 이몸님의 화려한 움직임! 이번이야말로 합격일테지!?"


악타레 : "지잉징지리징징"


악타레 : "자아, 『악타레.디너쇼.인.무도관』의 개막이다! 오늘밤의 악타레님은 무언가 다르다구!"


악타레 : "..."


[아무도 없다]


악타레 : "?"


악타레 : "...그런데, 손님들은 어디 갔지?"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에...그러니까, 손님도 요리사도 사회자도, 너가 죄다(根こそぎ、ねこそき) 박살내버린 모양인데..."


마조 천사 : "아-무도 없어"


악타레 : "...----Stop! 모두에게 말하지마!(이건 의역), 고려시대때부터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악타레 : "그래, 이몸님과 직접 맞닿는 것이 부끄러워서, 모두 숨어있는거겠지!?"


악타레 : "자아, 부끄럼쟁이들, 나는 Friendly함이 매력이라구. 안심하고 나와도 되. Come on a baby"


일행 : ";;;"


악타레 : "?"


툭 퍽퍽


푸닥푸닥 퍽퍽


그리하여 떡실신


대여배우 : 역시, 악타레님이야말로 거물이셔. 포♥"


핑크 : "바보와 종이 한장 차이다냐"
(원문보단 의역을...)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이야~ 종이 한장 차이인가. 어떻게 봐도 철판 10장 정도는 차이가 있는 바보라구. 뭐, 자극을 주는 바보는 싫지 않지만 말이야~♪"


뉴스속보 : 식품위장의혹, 까발려지다


토끼씨 : "어제밤 어스름한 새벽, 천사를 마물로 속여 제공한 디너쇼의 기획(企画:きかく)회사가 식품위장사건으로 도산하였습니다."


토끼씨 : "하지만 이 뉴스는 뻥투성이지요. 마계에 식품위장이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그런고로, 도산이라는 이야기가 위장이지요"


토끼씨 : "그 증거로 관계자가 전원 행방불명입니다. 아마도 위험한 물건에 손을 대 도망친게 틀림없습니다. 맙소사 맙소사"


토끼씨 : "모두들, 그런 방면엔 주의해서, 장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헛다리투성이의 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악타레 : "..."


악타레 : "제길, 진실은 어둠에 매장당했다!!! TV의 힘이란건, 이정도까지 강력한 거였나!?"


악타레 : "------이 이몸님의 대활약을 0.1초정도라도 topic으로 잡아주지 않을줄은!!"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


디렉터 : "어때? 여행방송의 건, 생각해봤어?"


악타레 : "..."


악타레 : "벨다임이라... 멀잖아?? 너무 멀면 가기 싫다구. 집이, 보다시피 이 모양이라서"


디렉터 : "그래... 그 외엔, 이런 일 밖에 없지만..."


악타레 : "..."


악타레 : "뭐...야? 꼬꼬마 하우스(보육원) 봉사활동?"
※ 원문은 위문(慰問:いもん)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위문이라 하면 군대, 양로원 느낌이 강하므로 봉사활동으로 수정 'ㅅ'


악타레 : "훗, 괜찮잖아. 디렉터-, 이 일, 받아들이겠어"


디렉터 : "..."


디렉터 : "괜찮아? 히어로도, 주역도 아니야. 진짜 꼬꼬마들 상대의 일이라구"


악타레 : "이번 건으로 배웠다구! 어른 상대는 안돼. 이몸은 다크히어로니까, 꼬꼬마팬들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악타레 : "그리고 꼬꼬마 팬들이 늘어나면, 악타레오라도, 주눅들지 않아도 될터"


악타레 : "TV같은 화려함(派手:はで)은 없지만, 꾸준한 활동이 언젠가 보상받을터! 난 가겠어! 꼬꼬마하우스에!"


디렉터 : "..."




네 이렇게 3부도 끝이 납니다.

이제 4부 보욕원편이 기다리고 있네요.

업무에 치이다 보니 참 진도가 늦는 -_-...

근데 보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 -_-...

하지 말까 -_-...

보는사람 손? -_-; 댓글 달리면 재개해보겠음 ㅋ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41

흥, 이런 날로 먹는 stage정돈 있어야 할만하지.(응?)



손으로 집어 먹기    ☜ 선택

[전투시작]

진입금지가 짜증나지만 후딱 달려가서 진입금지 패널 부수고 궁수로 원거리 쏘면 아주 쉽게 깰수 있음 ㅋㅋ
(결코 마인 누적렙이 5만이 넘어서 그런건 아님)

[전투끝]


좀 데미지가 깊게 들어가면 이면세계가 열리니 귀찮음

그냥 안가면 됨 'ㅅ'ㅋ


이렇게 3-3은 날로 먹는구나 ㅋ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06

영어 해야 하는데 일어 하고 앉아 있네




사시미 『악마의 몸뚱이 장식 스시』
※ 첨언 : 女体盛り : 여자 몸에 회 올려서 거대 쟁반에 나오는것.
※ 첨언2 : 男体盛り : 나....남자 몸에 회? -_-;;

그래도 이해가 안가는 순진한 꼬꼬마들을 위한 사진 첨부




음란 블로그 아님, wiki에도 있는 사진임.



일행 : "..."


악타레 : "라~라라라~♪, 본 순서는 아직인가? 그렇다면 먼저 노래 오디션인가?"


악타레 : "아니면, 수영복 심사라도 좋다구? 이몸의 육체미를 충분히 맛보여주겠어!"
-의역으로 넘기자;;-


사회자 : "네~ 지방방송은 조용히-, 이어지는 순서는, 모두가 기대하던 『악마 몸뚱이 장식 회!』입니다! 요리사들 모두, Come on!"


요리사들의 등장


마조천사 : "우와- 쎄보이는 요리사들, 이번에야말로 나, 맛있게 먹혀지는걸까~♪"


악타레 : "제길, 또다시 공격적인 심사원들이신가. 난 액션보다는 노래쪽이 특기라구! 빠른 시간내에 노래 심사위원을 부탁한다구!"


[요리사들이 화가 났습니다]

[전투 시작]

적들이 증식 패널위에 서있지만 하나씩 잡자

우...우와 여기 공략블로그 아닌데 공략을 쓰다니

[전투 끝]



악타레 : "크크크크, 다른 주역후보들은 이미 모두 떨궈졌군(蹴落とす:けおとす). 다음은... 너 뿐인가?"


매저키스트 천사 : "~~~"
ㄴ 매조,마조,매저키스트,마조키스트 등으로 유입되 올 아저씨들을 낚기 위한 다양한 바리에이션 '~"


마조 천사 : "...그런가보네, 뭐, 나는 얼마든지 탈락해도 상관없지만 말이야~♪"


악타레 : "?"


악타레 : "탈락하고 싶다고? 과연, 당하는 역의 extra가 되고 싶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물론 대 환영이지!"


마조 천사 : "?"


매조 천사 : "extra~?"


핑크 : "이런 아구가 맞지 않는 이야기도, 악타레님의 매력의 하나다냐~♥"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뭐, 아무튼. 먹히는건 관두고 잠시 함께 다녀봐도 괜찮겠지"


마조 천사 : "왠지 너희들에게서 나와 같은 냄새를 느꼈으니까 말이지. 함께 있으면 자극받기 쉬울것같♪"


『특수한 자극을 갈망하는 주역B가 악타레의 extra가 되었다!』


사회자  : " 자아, 다음은 모두의 학수고대! 메인 show입니다! 준비는 어떠십니까~!?"


환호하는 손님들


악타레 : "-라는것은, 이몸은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건가! 너희들, 좀 하는군"
※ 見所:みどころ、けんじょ 두개가 있으나 여기서는 みどころ인듯...


악타레 : "지잉징지지지지징"


악타레 : "자아 어서! 이 악타레님의 soulful정열적인 노랫소리를 맛보는게 좋아!! 음아아아악, starrrrrt!!"


사회자 : "오옷, 그 전에 일단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화장실등 용무를 마쳐 주십시오"


악타레 : "..."



여까지가 3-2 끝이랍니다 'ㅂ'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7 15:09

챕터 3은 좀 길었었고.... 4가 더 길었던거 같은데

언제 끝나려나 - _-;;

한 챕터 하고나면 피곤해서 ㅎㅎㅎ

그럼 갑니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행님아..."


악타레 : "!"


악타레 : "왜그래 악타레오, 너덜너덜하잖아"


악타레 : "유명한 사람 눈꺼풀에 눈알이라도 하나 더 그려서 혼난건가? 응?"
(관용어구 같습니다)


악타레 : "바보구나-, 그런거 하나하나에 약해지면 멋진 악마가 되지 못한다구"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왜..."


악타레 : "?"


악타레 : "응?"


악타레오 : "----왜 전혀 TV에 나오지 않는거야!?"




악타레 : ";;;"


악타레 : "무...뭐야 그...그 이야긴가, 요즘 이런저런 계획밖의 사고가 닥쳐서 말이지. 이야~ 인기인은 괴롭다구 정말루"


악타레 : "그리고 형은 지금말이지, 먼곳에 있는 TV따위 보다도, 직접 팬과 맞닿는 일을 선택했다구"


악타레오 : "그짓말이다! 모두가 말해줬다고! 악타레따위 이젠 질렸으니까 TV에 나오지 않는거라고!"


악타레오 : "행님 나빠! 그짓부렁쟁이! TV에 나오지 않는 행님따위, 조낸 싫다아이가!"
- 역자 주 : 본인은 이새끼도 병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타레, 악타레오 둘다 쌍병신 -


-나가버리는 악타레오-


악타레 : "악타레오!"


악타레 : "...가버렸나... 악타레오 녀석, 반항기구만, 좋은 조임이다(...)  좋은 조짐이다(본문은 경향, 이지만 그대로 쓰자면 이상해서...) ,더욱 반항해줬으면 좋겠군"


대여배우 : "그는 모르고 있는 모양이네요, 악타레씨가 TV업계로부터 퇴출된것(干される)은, 동생분과도 관계 있는건데..."


핑크 : "헤~? 당신, 악타레님의 일, 걱정하고 있다냐?"


대여배우 : "거...걱정따위 하...하지 않아요. 동생분에게 얍삽하게 빚을 지우지 않는 것은, 다크히어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오역의 여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동생에게까지 빚을 지우는건 다크히어로에게 어울리지 않아, 일줄 알았는데 하고보니 이상 -_-)


악타레 : "...확실히, 악마답지 않을지도 모르지"


악타레 : "하지만 난 말야, 다크히어로 이전에, 그녀석의 형이다... 그것뿐이다"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악타레씨..."


Chapter 3
디너 쇼-


오리엔탈 호텔 ☜ 선택


전채 『산채로 꿀꺽』


일행 : "수군수군"

악타레 : "오리엔타르 호텔. 여기가 회장인가. Fan의 모두에게 직접 이몸의 알흠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게 즐겁다규!"


사회자 : "금일 오리엔타르 호텔의 디너쇼에 잘 오셨습니다. 모두들, 배는 비우고 오셨습니까-?"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사회자 : "뭐...뭐라고요? 빨리 진행하라고요? 이런이런, 실례.  대단히 학수고대 하신 모양입니다"


사회자 : "그럼, 빨리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오늘의 주역들입니다!"


-암전-


-spot light-





악타레 : "?"


악타레 : "뭬...뭬야, 왜이리 주역이 많은거야?"





??? : "에~? 몰랐어? 여긴 우리들이 저녁밥이 되는 쇼라구"


악타레 : "..."


악타레 : "무....무에야아!?"


??? : "이 쇼에서 살아 돌아간 자는 없어. 모두 사기 offer로 속아서 끌려 나온 모양이네. 너도 그래?"


악타레 : "!!! 사기 offer라고!? 제...제길, 이몸이 그런것에 당할줄이야!"

악타레 : "...그런데, 왜 넌 그렇게 희죽거리고(にやつく) 있는거지?"


??? : "왜냐면 난, 매저키스트(맞으면서 쾌락 아악♪ 좀더 때려줘♬ 을 느끼는 자, 내가 장담하는데 이 검색어로 유입되 오는 사람 분명 있다, 하지만 여긴 건전 블로그 '~')니까~♪"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어라... 너, 천사병 아니다냐?? 희한하다냐, 천사가 혼자 마계에 오다니"


대여배우 : "그러고 보니, 들은적이 있어요. 우측 팔을 먹힌다면, 좌측팔을 내주어라, 는게 천사라던가..."


악타레 : "헤에, 천사들은 모두 매조인가, 처음 알았다구"


매조천사 : "..."


마조천사 : "...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은것 같네. 내가 특별한 것 뿐이지만"


사회자 : "자아자아, 조용히 해주십시오. 모두들, 주목~! 우선은 전체 『생으로 꿀꺽』입니다! 즐겁게 살아 있는채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꿀꺽 삼켜(丸呑み:まるのみ) 주시기 바랍니다"


마조천사 : "둑흔둑흔♪, 어디서부터 먹히면 기분이 좋을까나~?"


악타레 : "큭... 이몸에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가족을 위해서라도, 몬스터들에게 맛있게 날잡아 잡숴 할수는 없다구!"


사회자 : "자아, 지금이야말로 먹느냐, 먹히느냐! 초 Exciting한 디너쇼의 시작입니다!"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전투시작]

그냥 간단하게 개 바르자

[전투 끗]


  매저키스트 천사 : "..."


마조천사 : "?"


매조천사 : "어라, 우리들 상처 하나 없어...? 혹시, 이들이 다 박살낸 탓?"


악타레 : "어떠냐! 살아남았다규! 카메라가 없는게 아쉽군..."


사회자 : "어쨌거나 드센 악마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들이라면 쇼를 혼자 맡겨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떻습니까 여러분!"


손님들 : "우킥우킥께께께께"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그랬던 것인가. 지금은 쇼의 오디션! 이몸은 시험 당하고 있던 거로군!"


악타레 : "재미있군! 이몸을 정말로 불타게 하는군! 이 dangerous한 audition을 무사히 빠져 나가, 훌륭히 합격해 보이겠어!"


핑크 : "♡"


핑크 : "우냐~ 악타레님~♥, 독자적인 해석으로 납득하는 모습도 남자답다냐~♥"



여기서 끝, 다음은 디너쇼 3-2

언제가 될진 모름 ㅋㅋ


업로드 해두고 회사 점심시간에 하는 센스 -_-...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1 11:44

밑의 글은 사실이었습니다.

2-3을 본인도 두세번 다시 깨봤지만 대화가 없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2-4 갑시다.

자자 빨리 마무리 하고 저 놀러 나갈겁니다


Scene 4 주역등장?? ☜ 선택


악타레 : "자아 그러면, 다음은 무슨 신이지? 기합 빡 넣고 가자고!"


대여배우 : "다음은 주역이 독백을 반복하는 Scene랍니다, 스턴트맨이 출연할 장면은 없어요"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그러고 보니 아직 주역을 보지 못했다냐"


대여배우 : "주역은... 인간이라는 소문이 있어요. 단지, 그 누구도 아직 만난 적이 없답니다"


악타레 : "(훗)"


악타레 : "얼굴도 모르는 주역인가... 그 정체는, 역시 이몸님이렸다!?"


??? : "호옷~호호호호!"


일행 : "!"


악타레 : "누구냐!?"


아사기 : "나는 아사기! 주역이 되기 위해 태어난듯한 인간이에요! 저를 주역님이라고 부르시오!"


악타레 : "주역이라고?"


아사기 : "@@@@"


아사기 : "어이 이봐 거기!, 허접데기는 땅바닥에 무릎 꿇어! 주역님의 발판이 되는것이에요!"


대여배우 : "이...이런 방약무인한 인간은, 저 보...본적이 없어요"


핑크 : "?"


핑크 : "저기여 저기여 감독님, 저 사람 진짜 『마계워즈』의 주역이다냐?"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아니, 나도 지금 처음 만난거다. 프로듀서가 집어 넣은 낙하산이라구. 어디선가 압력이라도 받았을지도 모른다"


악타레 : "- 라는 것은, 저녀석이 진짜 주역인지 아닌지 여기 있는 아무도 모른다, 는 거로군"


아사기 : "♬"


아사기 : "이봐, 주역의 행차라고-! 호~옷 홋홋홋! 주역이란건 정말 기분 좋군~♪"
(오역의 여지가 있음)


악타레 : "..."


악타레 : "...좋-아, 결정했다! 감독! 저녀석은 짝퉁이다! 그래, 틀림없다! 이몸이 보증한다고!"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무...무슨 말씀이신가요?"


악타레 : "결국, 이 짝퉁 주연을 무찌르는것으로 이몸의 매력을 최대한 어필하는거다! 이의없지!? 가자!"


// 아사기가 늑대...는 아니고 하여튼 저런 악마를 불렀다! //

[전투시작]

내용 기억도 안남, 누적렙 6만의 마인이 그냥 싹쓸어서 -_-

[전투끝]


구라사와 : "이열~ 주역을 칭한 변태를 퇴치해줘서 다행이군"


악타레 : "감사의 말도 좋지만, 사례를 잊지 말라규"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흠, 자네의 일은 특별히 체크해두도록 프로듀서에게도 전해두겠네"


악타레 : "...조오오오오오았어!"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하지만 주역이 오지 않으니 촬영은 일시 중단이다. 스폰서와 상담하고 오겠다"


악타레 : "♬"


악타레 : "후후후... 저정도 대활약을 했다구! 대 발탁도 꿈이 아니겠지"


악타레 : "그래! 다른 영화로부터 제의가 쇄도할것이 틀림없어! 악타레오 녀석도, 반드시 기뻐할거야!!"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아... 악타레님의 바닥을 모르는(底抜け、そこぬけ)상상력이란, 어디서부터 솟아나오는 걸까요... 포♥"


핑크 : "악타레님은, 망상력이라고 하기 보다는 최고의 망상력이다냐"


[마계뉴스]


토끼씨 : "마계에서 이제나 저제나 완성을 기다리게 한 영화 『마계워즈』를 알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또다시 박살이 난 모양입니다"


토끼씨 : "관계자는 『주역이 습격당해 부상을 입어서』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이번에도 제작진이 제작비를 들고 튀었겠지요"


토끼씨 : "더욱이, 주역을 습격한 악마를 영화업계로부터 영구추방한다는 미적지근한 결정을 한듯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란 느낌입니다"


토끼씨 : "일단, 자칭 주역의 인터뷰가 있으니 속지 않도록 주의하며 봐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속보
- 화제의 초대작, 또다시 좌절(頓挫:とんざ)


아사기 : "염원의 주역데뷔를 엉망(台無し)으로 한 자에게 천벌을!! 저는 주역을 포기하지 않았---"


-핏 (TV Power Off)-


악타레 : "제길~ 영화업계가 안된다면 수수한 로케에 만족해서라도 TV에 돌아올 수밖에 없는가"


악타레 : "..."


악타레 : "하지만... 벨다임은 완전 촌동네다, 간다고 바로 돌아올수 있을리가 없어. 집을 오래 비울수는..."


디렉터 : "악-타레군, 잠깐 실례할게"


악타레 : "!"


디렉터 : "?"


디렉터 : "어라, 동생은 어떻게 된거야?"


악타레 : "아아, 그녀석 최근 귀가가 늦어, 흙투성이(泥んこ,どろんこ)가 되서 돌아오는 모양이야. 장난꾸러기(腕白、わんぱく) 라도 좋으니 씩씩하게 키우고 싶어"


악타레 : "그러니까 적당히, 번듯한 주역의 일을 물어 와줘. 그녀석을 훌륭한 악마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돈이 필요하니까 말이지"


디렉터 : "미안해, 이번이야말로 틀림없는 주역이야. 호텔의 디너쇼의 일이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Fan과의 거리를 줄이려(縮、しゅく)는 작전인가, 영화랑은 크게 다르군. 게다가 TV보다도 나에게 맞는 존재다..."


악타레 : "좋-아, 친근한 다크히어로를 일단 연출해볼까! 받아들였다 그 일!!"


디렉터 : "..."


디렉터 : ".....여행방송 출연의 응답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 그쪽도 검토해봐"



옆에 스타리그 틀어놨더니 시선이 분산됨;;

오역및 오자 지적은 언제든지


다음화 예고    3장 디너쇼


요건 저녁에 'ㅅ'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1 10:07

원래 8/1부터 아무런 유흥관련 작업은 안하려고 했는데...

요것만 마무리 해야겠다.


Scene 3 살진(Attack Formation?) 검무   ☜ 선택

[전투 시작]


검무인데... 검이 없고 활든 애들만 잔뜩??


[전투 끝]


이렇게 2-3도 끝

(...)


...어?

조낸 날로 먹은거 같지만 이게 사실임

19일 연속출근의 기록이 드디어 깨졌다;; ㅠㅠ... 좀 쉬자 ㅅㅂ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24 00:46
보드카 파워로 진행 ㄱㄱ



[Scene2 궁지의 두사람] ☜ 선택


악타레 : "다음 촬영현장은, 여기겠지?"


핑크 : "?"


핑크 : "아무도 없어보인다냐. 너무 빨리 온걸까냐?"


악타레&핑크 : "!?"


핑크 : "우...우냐! 무서븐 몬스터다냐! 어..어쩌지, 여...여길 노려보고 있다냐!"


악타레 : "!"


악타레 : "...큿... 어느 사이에 Scene2가 시작된 모양이군!?"


악타레 : "Scene2는, 이몸님의 기억에 따르면 『주역이 흉악한 몬스터들을 화려하게 개박살 내는 Scene』이었지!?"


악타레 : "이러고 있을순 없지! 카메라는 어디냐!? 이몸의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겠어!"


핑크 : "세계의 구로사와 감독의 대본을 멋대로 각색하는 악타레님도 멋지다냐~♥"


??? : "..."


....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뭬....뭬하는 짓이야! 그녀는 이 영화의 히로인이라고! 대 여배우를 너덜너덜하게 만들 셈이냐!"


핑크 : ";;;"


핑크 : "아차~, 대 여배우님과 그 호위들을 조져버리고 말았다냐"


악타레 : "훗... 안심하라규, 이번은 봐준거니까..."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뭐-가 손속에 사정을 둔거냐! 히로인을 개박살 내는 스턴트맨은 필요없다!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


대 여배우 : "기다려 주셔요 구로사와 감독!"
(여자목소리라 주인장 깜짝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왜...왜부르는거지??"


대 여배우 : " ♥"


대 여배우 : "이분, 이정도로 강하잖아요. 저의 보디가드라도 시키는건 어떨지요?"


구라사와 : "-----------뭬?"

대 여배우 : "이 주변은 위험하니까 대비책이 필요하니까... 뭐..겨...결코 제가 이분의 팬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랍니다"


대 여배우 : "그...그리고, 4년전의 『42시간 TV, 사랑은 마계를 구하지 못해』이후로, 그가 TV로부터 모습을 감춰서, 아...아무것도 모릅니다"


핑크 : "데따 자세하다냐~♥ 당신 혹시, 악타레님과 함께 연기하고 싶은건 아니냐?"


대 여배우 : "서...설마, 악타레씨의 방송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싶었던것 따위, 저언혀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악타레 : "이런이런, 엑스트라라면 대환영이라구! 단지... 개런티는 1헬도 못주니까, 그런 셈으로, 잘부탁해!"


대 여배우 : ";;;"


대 여배우 : "개...개런티 따위...., 저는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대 여배우라고요, 그런 푼돈, 이쪽에서 거절이에요!"
(약간 문맥이 이상한데...)


『대 여배우가 얼굴을 붉히면서 악타레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구라사와 : "-_-;;;"


구라사와 : "도...도대체 무슨 일이야, 대 여배우가 스턴트맨에게 반해버릴줄은"



악타레 : "훗... 양손에 꽃...., 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동료가 많은건 싫지 않으니까 말이지"


악타레 : "자아 두명 모두, 가능한 한 날 화려하게 빛내줘!!"


핑크 : "그런 자기중심적인 성격만으로 이미 충분히 빛난다냐~♥"



대 여배우 : "저도 대 여배우로서 프로 근성을 보여주겠사와요"




아 졸려;;;

보드카 한병으로 훅 가는군요

오역,탈자는 명일 오후에 확인해보겠음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23 00:22

뭐, 8월 1일전에 끝내보도록 합시다.



[마계워즈 촬영 현장] ☜ 선택


Scene 1  황야의 Warsong  ☜ 선택


악타레 : "워-워-워-, 수고들 하고 있군. 여러분-, 걸작을 찍어봅시다."


핑크 : "악타레님, 여기다냐, 여기! 의자가 준비되있다냐"


악타레 : "오오, 마침 앉고 싶다고 생각했던 차라구. 당연히, 이 팔걸이 의자가 이몸의 의자렸다?"


프리니 : "거긴 주역의 의잠다. 댁따위가 앉을 자리가 아님다"


악타레 : "뭐야 AD(아시는 분?? Art Director??) ,  뭐라고 하는거지?? 그 주역이 바로 이몸이라니까?"


오크 : "뭘 소란피우고 있는건가"


AD : "아, 구로사와 감독님. 이녀석이 주역이라고 우기며 팔걸이 의자에 앉으려고 해서 곤란하던 차임다"


구로사와 : "아아, 네녀석인가. 너는 스턴트맨이다. 감독인 내가 말하는거니까 틀림없다"


악타레 : "내...내가 스턴트 맨이라고오오!?"



(계약서를 꺼내며)
악타레 : "말도 안되! 이몸이 스턴트맨일리가 없다!  여기에 이렇게 주역이라고..."


구라사와(오타아님) : "그 계약서에도 써있을거네만?? 주역의 문자 옆에, 쥐똥만하게 (스턴트맨)이라고 말이네♡"


악타레 : "..."


악타레 : "!!!"


악타레 : "저...정말이다..., 여...역시 세계의 구라사와! 역시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해!"


AD : "스턴트의 준비는 됐슴까?"


악타레 : "자...잠깐! 모...몸도 마음도 주...준비가 아지ㄱ-----"


AD : "못기다림다. Scene1『마물에게 습격당해 반격』임다. 5, 4, 3, ..., ... 액션임다!"


[전투시작]

증식에 이동력-2 필드가 드넓게 펼쳐져 있지만 알아서 깨자

거듭 말하지만 공략 블로그 아님 :)

[전투 끝]


악타레 : "...;;;;"


악타레 : "후우... 어떻게든 넘겼군"


구라사와 : "이열~ 너, 좀 구부정하구먼?"
(뭔가 이상한데 -_-;;)


악타레 : "후후후..., 세계의 구로사와에게 연기를 칭찬받다니, 이몸께선 역시 대단하단 말이지"


핑크 : "악타레님, 기합만땅이다냐♡"


악타레 : "물론이라규! 이건 꼬꼬마들도 즐겁게 해줄 초-대작영화니까말이지"


악타레 : "악타레오도 이걸 본다면, TV출연따위 쥐똥만한것도 아닌걸 알아주겠지"


핑크 : "악타레님의 동생말이다냐? 악타레님은, 악마중에선 드물게, 가족애가 강하다냐~"


악타레 : "그...그런건 아...아니고... 나...난 그...그저...."


악타레 : "자, 그런것보다도, 주역으로 발탁되기 위해서 똑똑히 눈도장 찍어두자구!"


AD : "다음의 Scene 2는 4시간후, 이 앞의 언덕으로 감다~"


구라사와 : "추적당한 끝에 범행 고백후, 언덕의 위에서부터 구명줄 없이 히로인과 휙-하고 다이빙! 이런 느낌으로 연출해!"


악타레 : "!"



인데 끝입니다.

이유는 모름, 니혼이치에 따집시다.


다음은 드디어 대여우(여자배우)가 등장하겠군요.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7.13 00:00
긴 잠적기를 거치고 복귀

2달간 바쁜것도 바빴지만...

디스가이아2 수라계 뚫고 오느라 -_-...

변명답지 않지만 딧가2 하시는분들은 다 이해해줄터 (엉?)

수라계 뚫고 아델 199000 찍고 오느라 늦었다능!!!...


자 그럼 2달만에 1-5 갑시다.



[어트렉션 광장]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 선택




악타레 : "그렇다!, 이몸이 모가지라는 일 따위 있을리가 없지! 한번더 확인해야겠어!"


악타레 : "그건 이몸 탓이 아니라규! 스텝의 착각임이 분명하다!"


핑크 : "음음, 남 탓으로 하는것이야 말로 다크히어로 악타레님이다냐~♡"


용사 그 두번째던가 : "으와아아아아아!!! 도...도와줘어어!!"


악타레 : "----그랬군, 알았다!"


악타레 : "모가지는 연출! 이건 인기인인 나를 시험하기 위한 계획된 교묘~한 몰래 카메라였던거다!"


핑크 : "이걸 몰래카메라 라고 믿어버리는 다른 차원의 망상력은 역시 악타레 님이다냐~♡"


악타레 : "뭐야, 그렇다면 그렇다고 , 빨리 말해주라규. 방송국 사람들도 장난이 심하군"


악타레 : "카메라는 저기에 숨겨져있나? 이번엔 한번 속은척을 해서..."


악타레 : "멈춰 멈춰어어! 이녀석들을 구해줘서 사례를 왕-창 받아내는건 바로 이 악타레님이라규!"

[전투 시작]

알아서 잡읍시다

[전투 끝]


스텝 : "다시봤다, 『용사 그 2번째』! 너야말로 진정한 히어로다!, 아니, 다크 히어로다!"


악타레 : "후후후... 늦긴 했지만, 드디어 이몸님의 실력을 인정한것 같군...!!"


악타레 : "자아, 내 색은 뭐지? 레드인가? 블렉인가? 아니면 새로운 색깔인 골드인가!?"


스텝 : "아, 하나 말해두는걸 깜빡했군, 히어로쇼는 중지니까 말이지"


악타레 : "..."


악타레 : "무.....무....뭬야아아아아아아아!??


스텝 : "좀전의 몬스터에게 현장이 엉망진창이 되버려서 말이지"


악타레 : "그런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악타레 : "하지만! 지금부터는 히어로의 일거리가 늘어날지도 몰라! 이렇게 대 활약을 했으니까 말이지!"


핑크 : "♥"


핑크 :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근거없는 미래긍정지향적인게 멋지다냐♡"


[뉴스 속보]
난데 없는 샛별 히어로 등장


토끼씨 : "오늘 이른 아침, 히어로쇼의 리허설중에 지명수배중인 흉악몬스터가 덮쳐왔지만, 격투끝에 격퇴당했습니다"


토끼씨 : "놀랍게도, 격퇴한 것은 히어로가 아니라, 잡병의 용자역을 맡은 악마였습니다. 그것도 원래 인기 연예인이었다던가..."


토끼씨 : "그러면 그의 인터뷰를 봐 주십시오"


[뉴스 속보]
샛별 히어로 등장!


용사 그 첫번째 : "다른 배역들은 도망가는 중에, 뜯고 던지고, 뜯고 던지는 대 활약..."


용사 그 첫번째 : "저의 용감한 모습을 꼭 안방까지 전하고 싶었지만, TV카메라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토끼씨 : "이상, 원조 못되쳐먹은 꼬꼬마들이었던거 같은 호언장담이었습니다"


악타레 : "?"


악타레 : "---이건 무슨 모략이지? 어째서 용자 그 첫번째가 히어로가 되어 있는거지?"


악타레 : "헛! 용자 그 첫번째가 매수한건가, 아냐... 녀석에게 그런 힘은 없을터"


악타레 : "...!"


악타레 : "그렇다! 방송국의 녀석들이, 이몸을 덫에 빠트리기 위해 벌인 모략임에 틀림없다!"


악타레 : "제길...방송국놈들... 날조해서 좋은게 있고 나쁜게 있거늘!!"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뭔일이야 행님?"....


....


악타레 : "아...아니야 악타레오,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은 박진감 넘치는 연기의 연습을 했던거라규"


디렉터 : "악-타레군, 지금 잠깐 괜찮아?"


악타레 : "!"


악타레 : "이런, 지금 목소리는 디렉터구만, 지금부터 형님, 업무이야기를 할거다. 잠깐 자리를 비워주지 않겠어?"


악타레오 : "알았다 행님아, 나, 밖에서 놀고 올거니께"


디렉터 : "기뻐해 악-타레군, 영화 제의가 들어왔어!"


악타레 : "?"


악타레 : "영화?"


디렉터 : "이봐, 100년정도 전에 부터 소문만 무성한 초대작 액션 영화 『마계워즈』라고 알아?"


악타레 : "....으오오오오오오오오오!!!! 됐다---------------앗!"


악타레 : "『마계워즈』라면, 구로사와 감독!, 세계의 구로사와의 눈도장을 찍었다는건가! 역시 이몸님!"


디렉터 : "하지만 다크히어로의 역이 아닌것 같지만, 괜찮아?"


악타레 : "좋아 좋아! 지금부터 악타레오 녀석도 친구들에게 가슴을 펴고 이몸의 이야기를 자랑할수 있을거야!"


악타레 : "어서 발음의 연습이라도 해둘까! 이몸은 눈에 띄기 위해서라면 노력도 아끼지 않아! 가기구게고 가나다라마바사..."


디렉터 : "..."


디렉터 : "...하아, 벨다임행의 표, 사뒀단 말이지... 어쩐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행님아, 텔레비젼에 전-혀 행님이 안나온다. 우리집 텔레비젼, 고장난겨?"


악타레 : "아아니, 텔레지번은 별로 고장따위 나지 않았어, 형님은 말이지, 이번에야 말로 영화에 나간다구. 텔레비젼따위 눈에 들어올리가 없잖아?"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어..? 행님아, 텔레비전에 안나오는기라?"


악타레 : "?"


악타레 : "응? 왜그래 악타레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친구들이 끈질기다구, 악타레가 그런 대단한 녀석이라면 텔레비전에 나와보라고, 라고"


악타레 : "핫,핫,핫"

악타레 : "하하하, 이번의 일은 영화의 주역이라고, 텔레비젼 출연이라면 그 이후부터 쭉 있을거야... 조만간 기자회견을 하지 않을까나?"



악타레오 : "저...정말!?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되는거네!"


악타레 : "어! 조낸 자랑하는게 좋아! ----앗차, 일하러 갈 시간이군, 다녀올게!"


악타레오 : "나! 응원할거니까!"



[이어지는 내용]


마계 워즈




ps. 간만에 하니까 재밌네요,77picture의 text 량을 해소하는데 1시간이라 -_-... 은근 걸리네...
      어디까지나 번역의 장해물은 디스가이아2 아델편 본편이었습니다 -_-...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5.25 00:09

현재 5월달 들어 포스팅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3,4월에 비해 급감해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진 모르겠으나

악타레편 번역이 늦어지는점 안타깝네요.


저도 제 생활이 있어서 빨리 못하는 점 이해바랍니다.

평일은 죽어라 바쁘고 주말은 서울 왔다 갔다 하니까요.


늦어도 5월 말까지 1장은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5.11 02:16

먹고 살기 힘들다

ㅡㅡ;;...주말은 좀 쉬자;;

오늘은 내용이 다행히 짧다, 하지만 찌질한 악타레 샛퀴를 계속 보자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_-

디스가이아2 본편 진행하다보니 악타레편은 버려뒀는데... 마침 주말이고, 이럴때 아님 언제 진행하겠나 싶어서 다시 시작...





[1-3 시작]

ファンとの触れ合い를 선택

대사 없이 바로 전투

종료

아 글쎄 여긴 공략 블로그가 아니라니까염...

[1-3 종료]


[1-4 시작]


始まらないショー를 선택



??? : "저기, 레드는 아직이야?"


??? : "블랙은, 벌써 들어간건가?"


악타레 : "워~워~워~, 나의 입장을 기다리는 소녀떼들인가? 이거 참, 순식간에 잡혀버렸구만"


핑크 : "제멋대로 자기 팬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악타레 : "하지만 팬의 기분을 매몰차게 거절할순 없지... 기다리라구, 나쁘게 대하진 않을테니까, Staff~! Staff~~!"


스텝 : "엇, 너 이새끼...!!!"


악타레 : "여어 당신, 이 소녀떼들을 내 분장실에 데려다줘"


스텝 : "잘도 뻔뻔하게 나타났구나 『용사 그 두번째 나부랭이』!!! 네놈 때문에 아크렌쟈들이 무서워해서 리허설이 되질 않잖아!!!!"


스텝 : "게다가 모두의 아이돌, 아크핑크까지 유혹했겠다-!!"


악타레 : "어이어이, 뭔가 오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몸이라면, 아크렌쟈역을 할 마음의 준비가 언제라도 되있다규!"


스텝 : "모두! 이새끼를 끌어내!"

[전투시작]

알아서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아...아차! 이몸님 정도 되는 사람이...!! 무심코 전력을 다해버려 스텝들 모두를 전멸시켜버리다니..!!"


스텝 : "에에이! 모가지다, 모가지! 네놈같은 녀석의 대역따위 세상 천지에 널렸어!"


악타레 : "..뭬...뭬야!? 모..모가지, 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이몸 대신, 인가... 몇번을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로군..."


핑크 : "신경쓰지마세요냐♥, 악타레님같은 독특한(芸風:げいふう)연예인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냐♥"




금일 행한 내용이 이거 하나, 결혼식 사진 2회차분 보정, 카탄2회, 디스가이아2 스토리 4스테이지 진행 -_-...
일요일을 보람차게 보냈구나 (응?)



special thanks to Chaika
(1pa10duck)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9 16:28

악타레편 1-2


그린 : "얏~호~, 깜빡 늦잠 자버렸다~. 하지만 악마가 30분 늦는건 기본이지요♥, 옛날의 유명인도 그렇게 말했다규"


그린 : "?"


그린 : "어라라? 모두 어떻게 된거람?"


핑크 : "그린~, 맨날 늦는다냥, 뭐, 악타레님이 대부분 해치우신 뒤다냥"


그린 : "어엉? 정말루~? 그럼 돌아가볼까나"


악타레 : "어이어이, 겔러리들, 시끄럽다구~?"


악타레 : "...!?우오오오!!!"


악타레 : "저...저런 우악스러워보이는 마물이 초근거리에!! 어...어어어어어ㅓㅓ어ㅓ어어떻떻떻떻하면좋좋좋좋지
             어디로 이동해도 공격당하겠어!"


핑크 : "악타레님, 진정하세요냥, 이녀석은 우리들 아크렌쟈의 일원입니다냥~"



악타레 : "이건 친구인척 하고 다가가 튈까 아니면 선수를 쳐서 이몸님의 강렬한 일격을 쳐넣을까 아니면 횡설수설..."
↑  역자 주 : 똘끼 폭발


핑크 : "듣고 계시냥?... 뭐 어쨌거냥♥ 그린에겐 안됐지만, 핑크는 악타레님을 따르기로 결심했다냥"


핑크 : "걱정은 필요없다냥, 악타레님! 위험한 마물을 멀----리 보내버리는 방법이 있다냥"


악타레 : "뭬야!?"

· 그 방법! 알려줘!!!                             ☜ 선택
· 안심해라, 이몸께는 비책이 있으시다!   <- 이거 선택시 그냥 끝


핑크 : "알고싶으냥? 악타레님에겐 무료로 알려드릴거다냥♥"


[튜토리얼, 던지고 받기]
핑크 : "마물형 케릭은 들어올리고 던지기를 못하는 대신 『던지고 받기』가 가능하다냥"


핑크 : "이건, 아군의 마물형 케릭을 향해 던져진 케릭을 튕겨 내어, 더욱 멀리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능력이다냥"


핑크 : "날릴수 있는 거리는 스테이터스 중에 『TW』에서 확인가능하다냥"


핑크 : "그리고, 받을 방향은, 마물형 케릭이 쳐다보는 방향이니까, 받을 때에는 케릭의 방향도 신경써주셔요냥"


핑크 : "어서, 실제로 해볼까냥! 제가 멀리 가 있을 테니, 악타레님은 거기의 마물을 던져 주세요냥"


악타레 : "들었다규"


핑크 : "넹~ 그ㅡ 마물을 제 방향쪽으로 던져주세요냥, 사양안하셔도 되요냥~♥"


악타레 : "좋아! 간다!"


[퉁 퉁 튕겨 나간다]

악타레 : "오오!!! 눈 깜짝 할 사이에 멀리! 이걸로 안심하고 움직일수 있다!"


핑크 : "악타레님이 기뻐하셔서 기뻐효냥♥"


핑크 : "받기는 행동에 포함되지 않으니 얼마든지 쓸수 있고, 마물형 케릭을 잘 배치한다면 보통의 비거리보다도 멀리 던질수 있다냥"


악타레 : "『던지고 받기』인가,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용이 가능하겠군"


악타레 : "좋아! 마물을 멀리 보내버린 덕분에 침착하게 싸움준비를 할수 있었다! 빨리 저 마물을 처치해볼까"


악타레 : ".....!?!??!!! 잠...잠깐, 좀 세잖아, 저 마물!"


핑크 : "정말이다냥, 하지만 싸울 준비가 된 악타레님이시라면-"


악타레 : "...앗차!, 이몸님은 중요한 일이 생각나서, 먼저 돌아가보겠어"


[툭탁퍽퍽퍽]


핑크 : "갑자기 도망칠 셈이라니, 역시 악타레님이시다냐♥"


핑크 : "강한 적이 곤란하다면! 또 제가 알려드릴 차례다냐!"


악타레 : "우우...매서운 일격이었다. ...그런데 뭐? 아직 무언가 특수능력이 있는건가?"


핑크 : "물론이다냐. 우리들 마물형 케릭의 피밀병기... 『魔(마)Change』다냥!"


악타레 : ".... 마첸지?"


[튜토리얼 마체인지]
핑크 : "이걸 사용하면, 마물형 케릭이 무기로 변신해 인간형 케릭과 합체해, 함께 싸울수 있다냐"


핑크 : "어서어서, 저랑 악타레님으로 시험해봐요냥♥"
↑ 역자 주 :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습니다


핑크 : "제 커맨드로 『魔Change』를 선택해, 합체할 파트너를 결정합니다냥"


[연출]


[연출]

휘리릭리


[연출]
휘리리릭리
왱알앵알
뭐야!?


핑크  : "이런 느낌으로 변신이다냐! 저는 『주먹』무기로 변신한다냥. 악타레님의 손에 익은 무기로 함께인거다냥♥"


핑크 : "마물형케릭에 의해 변신한 무기는 고정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무기들이 잔뜩이다냐, 이것저것 써보고 취향에 맞는 무기를 찾아보라냥"


핑크 : "무기의 능력은 마물형 케릭의 스테이터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키우면 키울수록 강한 무기가 된다냐♥"


핑크 : "자, 마체인지 했을 때에만 사용가능한 멋~진 기술을 써봐요냥! 이번엔 특별하다뇽!"


[기술 "Death Stamp"를 시전했다]


악타레 : "대..대단한 위력이다! 저런 강한 마물이 벌써 빈사상태! 역시 이몸이시다!"


핑크 : "악타레님의 마음에 들어서 정말 기쁘다냐♥"


핑크 : "『마체인지』의 장점은 첫째, 마물형 케릭이 지닌 특성을 흡수, 둘째, 마체인지 때만 가능한 특수기 사용"


핑크 : "셋째, 경험치는 두 개체 모두 습득할수 있음. 이 세개가 특징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기술은 레벨이 오름에 따라 습득할수 있으니 잘 사용해주세요냐"


핑크 : "단점은, 마체인지 가능한 시간은 2턴으로 제한되어 있고, 2 개체의 케릭이 1개체가 된다는 점이다냐"


핑크 : "마체인지 중에 전투불능이 될 경우엔, 2 개체 모두 전투불능 상태로 되♥기때문에 주의하세요냐"


악타레 : "여러가지 제한이 있다면, 지금같은 시츄에이션에, 바로 이때다! 라는 때에 쓰면 좋겠군"


그린 : "우엉-! 갑자기 뭐여!? 쪼매 아팠다규!"


악타레 : "오? 빈사상태인 주제에 아직 지껄일 기력이 있는건가, 역시 끈질긴 녀석이구만"


악타레 : "...훗, 훗, 훗, 변신합체는 히어로의 로망! 멋지게 끝장을 내주지!"


핑크 : "약한 적에게도 봐주지 않고 공격을 퍼붓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튜토리얼을 보지 않을 시 바로 전투시작으로
[전투시작]

[전투끝]



※ 역자 주 : 본 해석은 임의의 해석이 가미된 버전입니다.

※ 역자 주2 : 본업 먹고 사느라 바빠서 늦었음 -_-a;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6 00:18

악타레편 1-1


디렉터 : "히어로 쇼네, 악타레군, 그럼,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게"


-가고싶은 에어리어를 선택해주세요-

[어트렉션 광장] ☜


[리허설] ☜


악타레 : "후후후... TV따위 뭐람! 이몸님은 다크히어로! 다-크한 전대의 Hero가 적임이지!"


악타레 : "형님이 아크렌쟈의 동료로 들어간걸 안다면 악타레오녀석, 반드시 깜짝놀라겠지!?"


악타레 : "그래! 이 Set의 일부라도 떼어서, 악타레오에게 선물이라도 할까! 음, 나이스 아이디어다!"


??? : "어이, 이게 너의 대본이다"


악타레 : "응? 아아 이런 곤란하구만, 이런 곳에도 이몸님의 팬이 올줄이야, 사인이라면 나중에 해줄테니까"


??? : "나는 출연자이다만...?, 『용자 그 첫번째』다"


악타레 : "아아, 아크렌쟈-에 이를 가는 적 쫄따구인가, 라는것은 너는 이몸님을 동경해 배우를 목표로 하는 꼬꼬마군?"


악타레 : "알겠다구, 이몸님의 연기지도를 받고 싶은거겠지?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에... 그러니까, 수강료는..."


용자 그 첫번째 : "...너... 악타레냐?"


악타레 : "----응? 잘 보니까 너, 원조 인기 아이돌그룹『못되쳐먹은꼬맹이들』의 멤버잖아!?"


악타레 : "10년만에 보는구만, 몰락한 모양이군, 알고 있겠지. 아크렌쟈-의 찌끄래기 용자의 대사는 『쿠포-!』뿐이었지?"


용사 그 첫번째 : "너의 역할도 『용자 그 두번째』이다만?"


악타레 : "....이...이몸이 『용자 그 두번째』라고오오오!?!?"


용자 그 첫번째 : "큭큭큭, 캐 망한 모양이군. 뭐, 생방송에서 그딴 짓을 했다면 짤려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악타레 : "크..."


용자 그 첫번째 : "악한 이미지로 팔아먹던 스폰서는 대격노, CM급감, 방송국은 대타격을 입었지"


용자 그 첫번째 : "역사적 대 실패를 저지른 네놈에겐 『용자 그 두번째』가 딱이다. 라는 거지"


악타레 : "....아니야! 아니라고....!"


악타레 : "이건 무언가의 모략이다! 아마도 나를 음해하려는 어떤 나라의 음모임에 틀림없어...!!"


??? : "준비는 됐습니까. 리허설 시작합니다"


악타레 : "읏, 나왔구나, 스파이녀석들! 이몸님을 음해하려는것 따위, 일억만광년 이르다고!!!"

[전투 시작]

[전투 끝]

역자 주 : 공략 블로그가 아닙니다.



악타레 : "어떠냐! 잘 알았겠지! 다크히어로에 걸맞는건 바로 이몸님이라는 것을!"


??? : "웅~ 잘 알았습니다냐, 『용자 그 두번째』.... 웅냥, 악타레님"


??? : "우리들 아크렌쟈-를 스파이라고 단정짓고 단숨에 헤치워버리는 굳은 심지는 그야말로 다크히어로에 어울립니다냥♥"


악타레 : "응? 그런가, 스파이라는것은 이몸의 착각이었던 건가"


악타레 : "하.지.만, 뭘 신경쓰는거야, 이몸님이 흔쾌히 대역을 맡아주겠다고!"


아크핑크 : "악타레님이라면, 이 아크핑크의 자리를 넘겨드려도 좋을지도냥~♥"


악타레 : "피...핑크는 참아주면 안될까"


아크핑크 : "그렇다면 악타레님의 엑스트라가 될거에요냥! 섹-시 담당은 맡겨주세요냥♥, 매회 샤워신 넣어줄게요냥♥"

역자 주 : 눈이 삐었구나 -_-


악타레 : "훗, 정말이지... 이몸님의 페로몬은 몬스터를 상대로도 완전 한방에 보내는것인가... 좋다, 엑스트라로 해 주겠다"


[아크렌쟈의 핑크가 악타레에게 떼를 써서 멋대로 엑스트라가 되었다!]


결혼식 갔다 와서 떡실신중 -_-;;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4.24 21:18

- 프롤로그 -


상어씨 : "네, 오늘도 시작된 "그 악마는 지금!", 이번 회에서는 4년전 세상을 풍미했던(과거형에 유의) 원조 초인기 다크히어로의 현재모습을 추적해보겠습니다."


상어씨 : "그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져가, 완전히 잊혀졌다, 아마도 지금 텔레비전 앞의 모두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상어씨 : "왜일까요? 그것은 그 날을 경계로, 그의 텔레비전의 일이 전--부 없어져버렸기 때문이지요~♩"


상어씨 : "소문으로는, 가재도구의 전부를 담보로 잡혀있다던데, 이 몰락은 실로 유쾌하군요~!"


상어씨 : "지금부터 그의 그런 초-빈궁한 삶의 단면을 돌격 리포트 해보겠습니~다!"


동생 : "...어라? 이 집..."


상어씨 : "자, 봐 주십시오, 이 다 낡아빠져버린 집! 이것이 현재, 악타-레씨가 사는---"


악타레 : "우와아아악!!"

-핏-


동생 : "...+"


동생 : "뭐야, 형, 왜 끈거야!?"


어머니 : "어찌된 일이니, 악타레, 모두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고있었잖니, 동생들에게 보여주려므나"


악타레 : "아...그...엄마, 지금 방송은 사실적인 내용만 보도해서 평판이 좋지 않은 방송이에요"


악타레 : "있는것 없는것 날조하는 정도가 아니면 동생들 교육에 좋지않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

주인장 주 : 해석하고 이상하네 이부분은 -_-


어머니 : "호오... 역시 인기의 다크 히어로, 텔레비전 관련이라면 빠삭하구나"


어머니 : "그러고보니, 방송 일은 순조롭니?"


악타레 : "뭐..뭐;; 지금까지 유래없을 정도로 초--순조롭다구요"


어머니 : "그렇다면 잘됐구나, 집안 일은 걱정하지 마렴. 저번달부터 일자리를 늘려서 텔레비전을 슬슬 차압품에서 빼내왔단다"


동생 : "이걸로 형의 멋진 모습, 언제든지 볼수 있는거네! 나, 기대하고 있었어!"


동생 : "친구들은 아크레인져가 쵝오~라고 말했지만 난! 받아쳐줬다고! 악타레의 쪽이 훨-씬 멋지다고! 라고"


악타레 : "아..아아, 그...그렇지! 아크타레오! 친구들도 이 형님의 대활약에 깜짝 놀랄걸! 아...아하하하"


어머니 : "그런데 악타레, 집에 보내주는 생활비에 관해서 말인데..."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이런, 친하게 지내는 후지(Fuji,富士가 아니라 不死, 말장난)TV의 敬腕(케이완?) 디렉터가 온 모양이네"


어머니 : "어머나, 바쁜 모양이구나"


악타레 : "정말로 말이지, 유명인은 집에서 편히 뒹굴거리는것도 못하는구만"


악타레 : "그럼, 잠시 다녀올게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어머니 : "다치지 않도록 조심히 다녀오려므나"


동생 : "형~ 일 힘내~!"


챕터1

사악전대 아크렌쟈-


악타레 : "후우..."


디렉터 : "악타레군... 그 건은 아직 가족에게 말 안했나보네,  방송업계를 그만두게 된 것 말이네"


악타레 : "쉬잇...!! 부탁해 디렉터, 가족에게 끼칠 걱정이라면 좀더 멋진 건이 있을거잖아, 모략에 휘말렸다거나 말이야"


악타레 : "그런데, 무언가 일거리의 소개를 해준다고?"


디렉터 : "변함없구먼 악타레군"


디렉터 : "일거리를 두개 갖고 왔네, 하나는 아이들에게 대 인기인 사악전데 아크렌쟈의 히어로show"


디렉터 : "또 하나는, 베르다임의 주변을 소개하는 여행방송일세, 이쪽은 TV로케지♥"


악타레 : "!!!사악전대 아크렌쟈라고!? 동생에게 자랑할수 있을지도 몰라...!! 알았어! 히어로쇼는 나에게 맡겨!!!"

-여기서 흘러나오는 BGM은 디스가이아1의 명BGM 프론의 등장테마 [힘내라! 여자아이!]-


디렉터 : "자..잠깐 악타레군, 모처럼의 TV에 나가지 않을 셈인가? 이대로 세간에서 잊혀진 채로 괜찮아?"


악타레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당신이라면 예전부터 나에게 말했잖아, 다크히어로의 혼을 잊지 말라고"


악타레 : "시골의 여행 방송따위! 너무 수수하다고!!! 히어로라면 역시 멋지지 않으면 안돼, 이몸님은, 다크히어로란 말이지!?"


디렉터 : "...알겠네 악타레군, 대답은 보류해 두겠네"


디렉터 : "하지만 TV맨인 나로서는, 부디 TV방송에 돌아와주면 하는데, 고려해주겠나"



여기까지 1화 프롤로그 종료


악타레편은 세이브 화면도 괴랄하군요

세이브 시간을 보면 알수 있지만 졸려서 저기까지 하고 자러 갔음 -_-;

시나리오 진행은 금일 저녁부터


ps. 커펌이라고 깔거면... 1주일만 기다리시길, 서울에 두고온 딧가야2때문에 인증을 못하네...
ps2. ↑위에 이어서, 커펌이어서 보기 싫음 보지마시오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8.01.25 22:24
블로그 재개장 준비중

이 글들은 아까워서 지우진 않겠음



더보기








※ 좀 깨지면 클릭해서 보세요

문의 답변은 해드릴수 없습니다, 부재중이거든요

케릭 남/녀 변경은 궂이 몬헌 에딧이 없더라도 성별 변환은 가능합니다(밑에 글 참조)


이 파일이 라보코 코드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7.11.16 11:22
 역시 길어서 접어요 'ㅅ'/



지금은 2ndG의 시대지만, 그래도 과거의 유물이 보고 싶으시면 클릭




※ 모 카페엔 이런 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어서 티스토리로 변경했습니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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