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NDSL,GBA,GBM2011.02.19 21:57

아마도 Px만 공감할 이야기.


파이어엠블램 열화의 검 이후 20년(10년인가?) 후를 다루고 있는 봉인의검
실제 발매는 열화의검보다 전에 했지만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열화의검 - 봉인의검 순서로 클리어하기를 많이들 추천한다.

하-지-만-

열화의검때 내가 애착을 가졌던 케릭터들의 자식들이 나오는건 좋은데...





개인적으로 혼자서도 전장을 휩쓸어서 아주 예뻐라 했던 레베카와 윌(물론 정사는 아니다)의 자식으로 추정되는 월트
난 레베카와 세인을 이어줬지만 어쨌건 레베카의 자식(으로 추정되는) 월트이기 때문에 난 당연히 애착을 갖고 키웠지만...
그랬지만...

레벨업마다 여러 능력치중 한개만 오르는 기염을 토해... 레벨 8의 능력치로는 상상하기 힘든 캐구린 능력치를 자랑하게 되었다.

넌 포기다 =ㅅ=....




그다음은 바로 정사로 확정된 판트와 루이즈의 자녀, 클라리네(딸, 동생)과 아직 등장 안했지만 클라인(아들, 오빠)인데...
판트와 루이즈는 선남선녀 좀 나사빠진 커플로 애용했(다기보다는 그냥 좋아만 했다, 워낙 니노라는 걸출한 매지션이 있어서 -_-)

그들의 자녀에다가 기동성도 놓고 나중엔 공격마법도 가능한 트루바톨이라서 당연히 기대하며 열심히 키웠는데
도저히 넌 안되겠다 =ㅅ=, 레벨 9에 마력 2라니, 체력은 17이라니, 진짜 이건 어디 갖다 버려도 쓰기 힘든 잡병A급이 아니더냐.


너희는 포기하고 그냥 다른 애들로만 깨야겠다 =ㅅ=;;...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10.14 01:50

유명한 턴제 RPG인 파이어엠블렘. 수많은 계보가 있지만 파엠은 주로 두 시리즈로 나뉜다고 보면 된다.

GBA 전이냐 후냐.

전이라면 좀 고전틱하게, 트라키아 776을 끝으로 한 구세대. SFC나 FC 등등의 기기.
후라면 GBA이후로 큐브, Wii, NDS(이건 리메이크)

주로 요즘 사람 입맛에 맞게 조절된건 GBA이후기 떄문에... 내가 제일 처음 접한것도 GBA판이고.

GBA의 시리즈 계보는

봉인의 검(2001) -> 열화의 검(2003) -> 성마의 광석(2005) 인데, 이중 성마의 광석은 혼자 독자적인 세계.
봉인의 검의 20년전이 열화의 검 이야기다.

그런고로 열화의 검을 늦게 출시되었지만 먼저 클리어하게 되었는데...




마지막 화룡과의 한판. 사실 이쯤 오면 쪼렙들은 의미가 없다. 주인공 세명이면 된다;;

막타는 듬뿍 애용해준 린디스로 마무리.

다른 주인공 로드들이 신장기(콩팥 말고) 들고 설칠때 혼자 불쌍하게 그냥 보검 수준의 칼을 들고 싸우다니 ㅠㅠ..



그래도 크리티컬 터지면 9 x 3 = 27정도는 닳게 할수 있다.


그렇게 지구의 평화는 지켜졌다.


아토스님 영면.


이렇게 클리어를 했는데, 클리어의 주력들을 소개하며 마치도록 하자.


주인공1. 에리우드. 전직이 굉장히 늦기 때문에... 만렙 달성이 굉장히 힘든 주인공.
근데 어떻게 188전 101승 200패지??

전 = 승+패 아닌가 -_-




대부분의 사람에게 정사(正史)로 인정받는 니니안 + 에리우드로 이어줬다.

에리우드가, 강한것 같지만 은근히 뭐랄까 - _-; 미묘하게 약한 느낌의 케릭이라 사용하면서 어려웠다.



최고의 애정을 받은 린디스.
아마 앞으로 파엠하면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케릭이 있을까 싶다만...
도핑은 하나도 하지 않았지만 우월한 성장을 보여주며 올스텟 맥스를 이루었다.
한가지 흠이라면 힘이 너무 약해서... 쟈코 이외의 보스들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다.

하지만, 안맞고 때리면 될거 아냐 때리면, 그리고 헥톨과의 지원을 A로 해두고 두명 던져두면 적진이 정리된다.
학살 커플들임.



블레이드 로드로 바뀌면 활도 사용 가능하므로 만능이 된다.
게임 해보고 느낀건데... 무기 아껴봐야 다 소용없더라. 그냥 막 써도 된다 -_ -;;
마니카티 극초반에 얻고 결국 막판까지 8번 휘두른게 끝이다. 그냥 쓸걸;;



역대 최강 로드라는 별칭이 있는 헥톨.
...


그냥 강하다. 무지막지하게 강하다.



그냥 혼자 던져도, 극상성인 소드마스터를 만나도 별로 꿀리지 않고 싸울수 있는 희대의 케릭.


특히 린과 커플링 해서 묶어서 던지면, 아주 난리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봉인의검 초반에 헥톨이 ㅁㅁ에게 죽는데... (힘들게 구해줬더니, 은혜도 모르는 개샹노무 시키)
이 마지막 능력치 갖고 있었다면 삼용장이고 ㅁㅁ이고 베른 전체가 덤벼도 못이길거 같은데 -_-;

알마즈 한방에 전원 추풍낙엽.



거의 끝에 합류해서, 주력으로 등극한 니노. 초반부터 키운 엘크가 있어서 버리려다가
조금 키웠더니 엘크를 가볍게 능가해서 엘크가 버려졌다 -_-



시스터인 세라보다는 이동력이 먹어주는 트루바톨인 프리시라, 마법사로서도 훌륭한 능력을 보유했다.
전직해주면 든든한 지원유닛으로 활약.

구출도 가능, 마법도 가능, 치료도 가능.

엘크랑 잘먹고 잘 살았다네요.

보디가드와 맺어진 케이스.


파리 한마리 못잡게 생겨서는, 아주 적진을 도륙하고 다닌 팔콘 나이트 플로리나.
능력치 맥스는 만렙이 되기도 전에 찍었고 -_-, 수비가 다소 낮은 감이 있지만 맞지 않으니 걱정없다.

체력이 좀 모자라서 천사의 옷 하나 입혀준것 빼고는 없는 순수 괴물케릭.

특히 궁수와의 역상성 무효화 아이템을 지닌 후라면, 단기돌파도 가능할 케릭.


어쩌다보니 아무하고도 맺어지지 못했다  _-;;


파엠의 전통 적녹기사의 한명인 녹기사.

끝까지 키워도 행운과 수비가 별로 안올라 좀 실망했음. 잡졸들 처리엔 좋다.



레베카랑 엮어줬다.


기본 능력의 성장은 우수하나 행운이 잘 오르지 않아 회피쪽이 좀 불안했던 카나스.
하지만 흑마법의 절륜한 데미지 ㅡ.,ㅡ;;
니노와 B이상 해두고 던지면 역시 둘이서 전장정리가 가능하다.



레베카의 가출 오빠(로 추정)되는 다츠.

행운이나 수비가 잘 오르진 않지만, 저 힘을 보라. 저 속도를 보라.

광전사는 보통 두번 공격하는데... 보스고 나발이고 그냥 푸걱푸걱 하면 죽는다 ㅡ.ㅡ;;


적녹기사중 적기사인 켄트.
초반엔 세인에게 방어도 밀리고 힘도 딸렸는데, 성장을 마치고 보니 오히려 세인보다 좋아졌다. ㅡ.,ㅡ


모범생 켄트와 엮어준 피오라. 둘다 고지식하기 이를데 없다만, 지원회화 A를 보면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진다 ㅋㅋ
프로리나와 더불어 팔콘나이트 3자매인데...
솔직히 말하면 프로리나가 훨 잘 큰다. ㅡ.,ㅡ;;
행운이 잘 안올라서 어려운 케릭터.


중반까지 쓰이다 버려진 기.
이유는 단순하다.

못생겼다 ㅡ.,ㅡ


기를 대신한 검성계의 구세주 카렐.
이 쩔어주시는 능력치 (사실은 기가 더 좋다)



프리시라 몸빵 엘크.

마력과 속도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행운이 좀 안오르는게 에러.
그래도 잘피하고 잘싸운다.

극후반의 니노 참전만 아니었어도 끝까지 주력.


끝까지 오스티아에 무슨 원한이 있는지 말 안하고 가버린 레이반.
이녀석도 역시 중후반까지 키우다가 결국 버려졌다. 키우면 세지만 ㅡ.,ㅡ;; 키울애들이 너무 많아서;;


레베카와 더불어 궁수 탑2에 드는 라스.

많은 이들이 꼽는 정사에는 라스와 린디스가 이어진다.


레베카. 만만찮은 학살자.

그냥 킬러보우 하나 쥐어주고 투입하면 적들이 거지꼴을 면치 못한다.

솔직히 아군 탑 5안에 드는 느낌.


우주인...아니 오즈인.

제네럴인데... 끝까지 깨보고 느낀거지만.

아머나이트 or 제네럴, 버려도 무방하다 -_-;; 결국 키우다가 포기했음. 15까지 키운것도 용함.



대충 클리어 주력들을 꼽아 봤고...

열화의 검 소감이라면, 역시 영걸전에도 도입되지 않은

"한번 죽으면 고깃덩이"

라는 긴장감이 매력(?)이랄수 있다.


정말 적진에 들어가기 전에 적의 이동거리 파악해서 보내고 미끼 보내고 등등... 머리를 많이 써야 하고
개판 난이도 슈로대처럼 그냥 단기돌파가 가능한 게임이 절대 아니다.

장르가 다른 두 게임을 비교하는건 우습지만 내 가슴속 시뮬RPG 기준에서 슈로대는 파엠에 비해 5배정도 열세로 바뀌었다.

특히 케릭 하나하나마다에 가는 애착은 슈로대나 여타 SRPG에 비할바가 못된다.

역시 긴장감이 있어야 되는듯.


이제 봉인의 검을 시작할 차례다.

시간상으론 20년후의 모습이지만 게임 시스템은 2년전 게임. 그래서 어렵다 -_-... 언제 깨려나 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8.12 19:56

피크로스만 공감하고 피크로스만 답글 달만한 스샷 딱 한장

로또 터졌다고 보면 됨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소개하면...


名前 HP 速さ 幸運 守備 魔防
リン 70% 40% 60% 60% 55% 20% 30%

저 케릭터의 성장률

즉 저 7 패러미터가 동시에 성장할 확률은

0.7 x 0.4 x 0.6 x 0.6 x 0.55 x 0.2 x 0.3 =

.........

0.0033264!!!!


소감 : 야! 다!!


※ 넥서스원으로 그림 들어간 포스팅하기 빡세구나 ㄷㄷ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6.09 02:13
한 반년 붙잡았던것 같다.

GBA판 삼국지 영걸전 클리어.


업전투3, 조조 레벨 꼬라지 하고는

99라지만...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발석차 3~4대서 신나게 치면 반항도 못하고 죽는다.



클리어시의 아군

유비 83, 제갈량 82, 관우 78, 장비 83, 손건 99, 이명 80


방통 81, 조운 80, 관흥 80, 마량 78, 강유 79, 서서 77


관평 76, 위연 82, 마초 82

1599를 하고 싶어도 GBA판은 경험치 시스템이 달라 무리다 ㅋ







총 1732턴, 시간은 99시간 이후론 계속 99시간이더라 -_-;;


그리고 가장 큰 문제였던, 엔딩후 이어서 할수 있느냐, 에 대해선 안된다, 고 할수 있겠다.


아놔 안해 안해, 프리모드에서 기껏 옥새 1인1개씩 채워주면 뭐해 어차피 새로 시작하면 한줌 재인것을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과 하나니... 뭐래니 나.


특전으로 이어지면 다시 해보려고 헀으나, 없다는걸 알고 과감히 포기.

난 포기가 빠른 사람이지.


이제 영걸전에 대한 트라우마는 극복한것 같다.
Posted by LamiaW17
TAG GBA, 영걸전
Game/NDSL,GBA,GBM2010.05.24 01:23

GBA판 영걸전에 조금만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아니 이럴수가! 군악대 주변에 있어도 책략치가 회복이 안된다니!! 쓰레기 군악대!"

라고 외칠것이 뻔하다.

PC판 영걸전에서 그나마 아군을 승리의 길로 인도했던것은 관우도, 장비도, 조운도, 제갈량도 아닌
손건과 미축, 이 두명임을 (...)

아무튼 간에 GBA판에도 군악대는 있다.

활용법이 좀 바뀌어서 그렇지 있다.

군악대의 기술은 아래와 같다.

스킬명 습득 레벨 설명
질풍 5 적에게 풍계 데미지 중
무풍 10 적의 책략 봉인
원조 15 미미한 회복
소백룡 20 습득 경험치 2배
대질풍 26 질풍을 十자 형태로 사용
보급 33 조금 더 회복
대원조 40 원조를 十자 형태로 사용
풍기 50 자신의 HP를 소모해 아군 책략치 회복
백룡 60 적을 퇴각시킴

뭐 풍 시리즈야 알바 아니고 -_-
중요한것만 짚어보자

무풍 : 사마시리즈나 육손시리즈의 책략을 봉인하는데 아주 좋다.
소백룡 : 경험치 2배, 그러나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다
풍기 : 이게 오늘 강의할 내용
백룡 : 우왕 ㅋ 굳 ㅋ, 실험해봤는데 거의 100%로 퇴각시킨다. 만약 안되면 리셋 짤짤이 'ㅅ';;



그럼 풍기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지!

풍기에 대한 개념은 이렇다.

## 아군 군악대의 [체력]소모하여 아군 병종의 [책략치]회복한다 ##

자 그럼 얼마나 소모해서 얼마나 회복 시키는 것인가??

임상실험을 위한 자료를 모아야 한다.




현재 제갈량 책략치 31/191


체력 1540인 마량이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31 + 97 = 128



체력치가 -1386


그럼 대충 체력을 한번 회복시키고 다시 풍기를 사용해보자.


제갈량의 책략치는 88.


이때 풍기를 사용하면


책략치가 + 87
체력치가 -1386

이렇게 두개의 방정식에 대한 x,y값을 구할수가 있다.

혹시나 모르니 한 샘플만 더 얻어보자.



책략치가 + 8
체력치가 -125



아무튼 마량은 개털리고...

자, 식을 정리해보자.

먼저 군악대의 체력치 감소를 x라 놓고, 상대의 책략치 회복을 y라 놓자.

체력 감소 책략 회복
x y
1386 97
1245 87
125 8


일단 딱 봐도 1차원으로 linear하게 비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식은 y=ax + b가 될 것이다.

저 세개를 각각 y,x에 대입한 식을 A,B,C라고 하면

A-B, A-C 해서 비교해보면 명확하겠지...

마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도 졸업한 나에게 그걸 수기로 계산할 용기는 없다 'ㅅ'

문명의 이기를 빌리자면...


아주 깔끔하게 나와주신다.

공식은

y = 0.0706x - 0.8233


군악대의 초기 체력치는 200이므로, 레벨이 99까지 오르니 군악대 레벨 99는

200 + 25(lv1당 상승 체력)*98 = 2650

즉 2650에서 90%를 소모하니 2385를 소모하고, 아군의 책략치는 167만큼 회복시켜준다.


근데 이런거 몰라도 된다

쓸데없는 개잉여 포스팅 완료 'ㅅ';;

아마 GBA판 영걸전 프로그래머도 날 보고 인정해줄거야 (...)


결론적으로 군악대는

후반부 성채에 숨어 회복질이나 해대는 더러운 전차대나 기병대를 백룡으로 가뿐히 퇴각시켜주고, 아군 책략치도 회복시켜주는

후반부에나 도움이 되는 클래스가 맞다.
아놔 나 이거 조사 왜 한거야

special thanks :: chaika

※ 별동대를 보냈을때 아군 목록


방통, 조운, 마초, 위연, 간옹, 미축


미방, 이적, 유봉, 법정



안키운 애들만 있다.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5.22 22:09

GBA판 영걸전에 추가된 새로운 모드로 Free 모드가 있다.

일정 스테이지 이상 진행시 기존의 맵을 다시 할수 있는것인데, 그것에 대한 보상이 꽤나 짭잘하다.

예전 글에서 다시 발췌하자면




[프리모드 획득품]

클리어 한 맵 플레이 할수
있는 프리모드
클리어 턴수 보너스 비고
C B A S C B A S
계교전투 사수관전투 7 6 5 4 200 500 1000 검술지침서 단병으로
서주전투1 계교전투 12 10 8 6 200 500 1000 마술지침서 경기병으로
여남전투 북해전투 8 6 4 3 500 800 1500 궁술지침서 궁병으로
하비전투 서주전투1 10 8 6 5 500 800 1500 산적의맹세 적병으로
강릉전투 남양전투 14 12 10 8 500 800 1500 무술지침서 무도가대로
장사전투 박망파전투 8 7 6 5 800 1000 2000 이문화의 인 이민족으로
와구관전투2 부전투2 15 12 10 7 800 1000 2000 5000  
맥전투 성도전투 16 15 12 8 800 1000 2000 청낭서 수송대로
양양전투2 정군산전투 16 14 12 8 1000 1500 3000 조련지침서 맹수사로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회복
양양전투2 이릉전투 17 15 12 9 1000 1500 3000 군악보 군악대로
허창전투2 양양전투2 12 10 8 6 1500 2000 4000 영걸검 무력 +10
허창전투2 완전투2 18 15 12 11 1500 2000 4000 맹덕신서 지력 +6
업전투1 허창전투1 17 15 13 12 1500 2000 4000 손자병법서 지력 +7
업전투2 허창전투2 17 1 13 12 2000 3000 4000 칙명서 턴 시작시 책략 회복
업전투3 업전투1 20 17 13 12 2000 3000 5000 둔갑천서 주술사로
프리모드의 업전투1 업전투2 20 17 12 8 2000 3000 6000 적토마 이동력+3
프리모드의 업전투2 업전투3 22 20 18 16 2000 3000 7000 옥새 턴 시작시 병력,책략 회복



최종장에 들어오면 양양전투2까지만 진행된 상태이므로 양평관 전투가 등장한다.

이 양평관 전투는 프리모드 보상이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약 10% 회복.

10%를 우습게 보다간 큰코다치는게 영걸전이란 게임.
최종장에서 조조와 싸우기 전에, 별동대도 갈리는 마당에, 난 15명 전원에게 원군보고를 달아주기로 결심했다 -_-)v
옥새야... 얻으려면 까마득하고...

사실 칙명서가 더 땡기지만 이건 안나오는거니... ㅡ.,ㅡ;;

칙명서 + 요술사 낙뢰의 조합은 그야말로 치팅에 버금가는 위력을 보여준다.
방통 + 제갈량이 낙뢰 두번만 때리고 시작하면 이미 적들은 다 한방감이다.

그래서 양평관 전투를 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마는)에게 작은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뚝딱뚝딱 만든 스타팅 포인트.




양평관 맵은 이처럼 다리도 있고, 숲도 있어서 병력이 한번에 이동하기가 어렵다. 그런고로 숲에서 느린 팀은 위에서
숲에서도 이동력에 손실이 적은 팀은 아래에서 출발하는게 유리하다.

고로 기병대&수송대, 군악대는 8,7,2,3,9,5 까지에 배치하고

방통 제갈량은 6,12에 배치, 맹수사, 무도가대, 발석차등은 4,13,10,11에 배치하면
전선에 투입되는 시기가 비슷해진다.


그리고 턴수를 절약하는 가장 큰 방법은 방통 제갈량의 60이후의 낙뢰를, 수송대 혹은 맹수사대의 회귀로

계속 써가면서 모여있는 적을 박살내는것이다.

책략치가 부족하지 않겠냐는데, 레벨 70만 되도 충분하며... 혹시나 부족하면 요술의서 를 사용하여 아무한테나 회복시키면 된다.

요술의 서는 최종장 성도 상점에서 1000원에 파는데, 만약 양평관을 10턴이하로 클리어 하게 되면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이 보상중 원군보고만 받게 되는게 아니라. 1000 + 1500 + 3000 + 원군보고, 즉 5500원 + 원군보고가 되는 것이다.
※ GBA판의 자금 최대 소유액은 59999원이다. 이정도 되면 바로바로 소모해서 돈을 날리지 말자.

몇번 하게 되면 금방 원군보고 10개 이상 모이게 되니 다들 조금만 투자해보자.

별동대에게 나눠줄것까지 해서 20개정도 따두면 충분하지 싶다.


예고 :: 다음회! 버려진 클래스 군악대! 그의 활용법을 알아보자!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18 23:55

어찌저찌 GBA판 삼국지 영걸전도 최종장에 들어섰다.

관우의 죽음을 참지 못해 오를 이릉에서 개발살 내고 (...)

하마터면 동생원수 갚으려다 소중한 부하들을 다 잃을뻔했쿠나  라면서 이릉까지 쌈싸먹고도 화평을 맺었다. (쳇)


그리하여 아무튼 최종장인데... 최종장에서의 플로우 챠트는 아래와 같다.

최종장 제 1막 형주탈환

[성도] -(별동대를 한중으로 보낼지 말지 결정)→ [강릉(손권과 만남)] -(손권에게 합비를 공격해달랄지 말지 결정) ┐
┌───────────────────────────────────────────────────────┘
└[양양2의 전투]  ─┬─ [신야2의 전투]──┬─┬───────(손권에게 합비를 의뢰했을경우) [완2의 전투]─→
                              └─ [남사의 전투]  ──┘   └─(손권에게 의뢰하지 않았을경우) [완1의 전투]──┘


[양양2의 전투]
출격인원 : 8
특이사항 : 적원군 및 아군원군(???무장)등장

[신야2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적원군

[남사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10턴에 적 수계 발생 아군 병사 감소, 적원군 등장

[완1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8, 10턴에 각각 적원군 등장

[완2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완2로 직행했을시 턴수 50(거쳐오면 30), 하후돈 근처에 아군 접근시 수수께끼의 수염부원이 등장하여 서걱서걱
                보물 둔갑천서 획득


최종장 제 2막 중원의 사투

-별동대를 보내지 않았을 경우-
[완] → [낙양의 전투] → [허창1의 전투] → [허창2의 전투]

-별동대를 보냈을 경우-
[완] → [진창의 전투] →(연전)→[장안의 전투]  ─┬→ [허창2의 전투]
                     └(패배시)─┬─(패배시)┘              │
                                       └[허창1의 전투] ───┘

[진창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강유에게 아군부대 접촉시 설득, 이민족부대에 마초가 접촉시 3인전원 설득, 성문이 빡세지만 방통이 건재하다면
                낙뢰두세방이면 ㄳㄳ, 보물고에는 육도 삼략(각각 지력 +6)이 있음, 학소와 위연 일기토시 학소 하악하악

[장안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60턴, 대장은 방통(죽었을 경우는 조운), 진창에서 퇴각무장은 등장하지 않음. 병사수 책략치도 이어짐
                서서에게 아군 접촉시 서서 아군

[낙양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별동대를 안보내면 낙양을 쳐야 함, 하지만 보냈을때의 개고생에 비하면 이곳은 ㄳㄳ
               서서에게 아군 접촉시 서서 아군

[허창의 전투]
출격인원 : 10
특이사항 : 사마 시리즈 3명의 낙뢰 맞으면 전ㅋ멸ㅋ, 별동대 보냈을때 진창에서 졌을 경우 12턴에 아군 원군

[허창2의 전투]
출격인원 : 13
특이사항 : 전투시작직후 조비 퇴각, 성문 진입시 황충,엄안 사망, 관우 장료에 접촉시 장료 아군,
                보물 옥새(병수,책략회복)획득


최종장 제 3막 촉위 최종결전
                      ┌──────(3연전)──────┐
                      │                     │                       │
[허창] → [업1의 전투] → [업2의 전투] → [업3의 전투] → [Ending]

[업1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3연전의 시작, 제갈량, 방통, 서서, 둔갑천서로 만든 주술사 이렇게 4명이서 낙뢰만 써도 클리어 가능
                무기 패자의 검 획득

[업2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사마의가 갑자기 방화범이 됨(적,아군 모두 병사 감소), 아군은 3개로 나뉘어 출격, 역시 낙뢰가 답

[업3의 전투]
출격인원 : 15
특이사항 : 조조 레벨 99 (-_-), GBA판에서 영걸전 1599 다 부질없다... 적 평균레벨은 이미 85쯤임
                총대장 바로 앞의 사마시리즈 3마리가 최대 난관
                4턴째 조조가 성에 불지름, 장비 vs허저, 조운 vs 이전, 마초 vs 악진, 관우 vs 장료(저번에 설득 못했을때)


헉후 힘들다;;

아무튼 크게 최종장을 가르는 루트는 별동대를 보내느냐 마느냐인데...

별동대를 보내면 강유가 설득되는것 하나 추가된다 ㅡ.,ㅡ (더 많은줄 알았더니 막상 정리해보니 강유 하나뿐이네)
아, 빼먹은게 하나 있다면 진창에서 육도 삼략을 얻게 된다는것 정도.

강유는 등장시 무력 90, 지력 94, 통솔력 80의 친위대로 좀 사기스럽군... -_-;; 둔갑천서로 주술사로 바꾸기엔 무력이 아까우니
무도가대로 만드는게 적당할것 같다. 주술사엔 낙뢰가 있지만, 무도가대엔 적룡이 있지!!

가장 많은 전투를 하는 방법은 손권에게 합비 공격의뢰를 하지 않아 완1,완2를 거치는것이고
병력이 나뉘어 좀 어렵지만 별동대를 보내 강유를 획득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할듯 하다.


가장 궁금한것중 하나는, 이 세이브로 클리어해서 이어서 했을 경우, 아이템이 이어지는지...

프리모드에서의 획득품은 밑의 표와 같다.


[프리모드 획득품]

클리어 한 맵 플레이 할수
있는 프리모드
클리어 턴수 보너스 비고
C B A S C B A S
계교전투 사수관전투 7 6 5 4 200 500 1000 검술지침서 단병으로
서주전투1 계교전투 12 10 8 6 200 500 1000 마술지침서 경기병으로
여남전투 북해전투 8 6 4 3 500 800 1500 궁술지침서 궁병으로
하비전투 서주전투1 10 8 6 5 500 800 1500 산적의맹세 적병으로
강릉전투 남양전투 14 12 10 8 500 800 1500 무술지침서 무도가대로
장사전투 박망파전투 8 7 6 5 800 1000 2000 이문화의 인 이민족으로
와구관전투2 부전투2 15 12 10 7 800 1000 2000 5000  
맥전투 성도전투 16 15 12 8 800 1000 2000 청낭서 수송대로
양양전투2 정군산전투 16 14 12 8 1000 1500 3000 조련지침서 맹수사로
양양전투2 양평관전투 17 15 12 10 1000 1500 3000 원군보고 턴 시작시 병력 회복
양양전투2 이릉전투 17 15 12 9 1000 1500 3000 군악보 군악대로
허창전투2 양양전투2 12 10 8 6 1500 2000 4000 영걸검 무력 +10
허창전투2 완전투2 18 15 12 11 1500 2000 4000 맹덕신서 지력 +6
업전투1 허창전투1 17 15 13 12 1500 2000 4000 손자병법서 지력 +7
업전투2 허창전투2 17 1 13 12 2000 3000 4000 칙명서 턴 시작시 책략 회복
업전투3 업전투1 20 17 13 12 2000 3000 5000 둔갑천서 주술사로
프리모드의 업전투1 업전투2 20 17 12 8 2000 3000 6000 적토마 이동력+3
프리모드의 업전투2 업전투3 22 20 18 16 2000 3000 7000 옥새 턴 시작시 병력,책략 회복




만약 이어지지 않는다면 프리모드의 옥새나 적토마 얻어서 뭔 소용임여!?


아무튼 조만간 끝이 보인다! - _-;;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09 00:01

얼마전 양평관을 돌파했다.

그랬더니 부대 편성도 없이 바로 맥의 전투... 에 돌입 하는 바람에 -_-  좀 식겁했다.

일단 이 맵의 특징은


1. S자 숲지형, 기병은 똥ㅋ망ㅋ
2. 2턴만에 뒤에서 조조군이 등장하여 압박
3. 적군의 레벨은 65~70의 개사기...
4. 여기서 관우가 죽으면 끗


이점을 염두에 두고 나는 그렇게 1장 1절부터 관우만을 키워왔나보다.

미션 시작, 관우는 레벨 68 ㅎㅎㅎ 이정도면 낮은것도 아니지

그래서 어떻게 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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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게 아군

DMC-GF1 | 1/80sec | F/2.0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파란게 적군

2턴에 달려온 원군들은, 그렇게 나으 관우패거리에게 제물이 되었음 ㅋㅋ
나머지 2마리씩 띄엄띄엄 있는 녀석들이야 우리 레벨이 낮더라도 다구리에 장사없지 -ㅅ-

그렇게 고민한 보람이 있게 한방에 클리어

아참, 관우를 살리기 위해, 관우와 관평은 기병이 아닌 전차병으로, 주창이야 원래 산적이었고, 암튼 그래서
수풀에 숨을수 있는게 중요한 것임 'ㅅ'ㅋ

(GBA)영걸전 해보면 알겠지만, 기병은 별로 좋은게 없다. -_- 차라리 조운, 마초, 관우, 장비에서 2명 정도만 기병으로 놔두고
나머지는 발석차로 하는게 훨씬 편할듯



-막간, 관우가 죽었다고 전해진 성도의 유비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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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 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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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모...모시여!? 관우는! 관우는 어찌된거야!
                                                  ↑ 말을 놓기 시작했다 -_-??




-막간2, 관우 복수하러 가는 유비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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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 주공, 관우의 아들 관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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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 장비의 아들 장포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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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 뭐라고!? 어서 들여보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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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 둘 모두 짐승들을 닮아서 듬직하구나, 이제부터라도 힘좀 써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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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포, 관흥이 신하로 들어왔다!
                                            ↑ 느낌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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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 저...저기 아브지예.. 저도...저도 어...어...어른이지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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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 지..지금부터는 싸우지 아...않으면 아...안되는 거...건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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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신하로 들어왔다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간3, 위나라를 치러 가는 촉오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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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 이 이상 장비의 하극상은 허락할수 없다!




는 훼이크고 관우 살아있져염 뿌우 'ㅅ'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4.05 00:36
일본에 거주중인 키무상에게 구매대행 부탁해서 받은 삼국지 영걸전 GBA판 공략집 (가이드북)

게임을 하는것도 즐기지만, 이런저런 데이터 연구도 즐기는 나에게 이러한 책은 꽤나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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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걸전 어드밴스 가이드

이미 절판...일거다 아마 -_-;;

중고 매장에서 700엔에 샀다. (정가 1000엔)

사실 1000엔 주고 샀으면 좀 배 아팠을지도;;;

물건의 링크는 이곳

※ 공명전은 푸른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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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부터 5장까지의 차례가 있는데... 저게 실제 삼국지 영걸전 챕터랑은 다르다 -_-;;

1부는 생생유전(만물은 끊임없이 생사를 되풀이 하며 끊임없이 변화)
2부는 천의무봉(어머 이옷은 프라다, 샤넬, 구찌에서 만든건가봐)
3부는 삼국정립(솥발을 조심하세혀!)
4부는 전인미답(내가 처음이라능...)
5부는 심모원려(나 좀 똑똑함)

왜 이렇게 네이밍 했는진 모르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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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이렇게 시나리오 차트 한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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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공략 한파트...

전투 공략은 공략문구, 이벤트, 일기토, 보물, 적군 일람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영걸전 답게 아군의 레벨보다 적군의 레벨이 10 높은건 기본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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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직업표

여기서 알수 있는건 산적 흉적 의적 최종테크인 의적이 되어도 다른 직업은 이동력 다 한번씩 늘어나는데 일마들은 안늘어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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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애증의 삼국지 영걸전 군악대가 있다.

GBA판에서는 인접유닛 책략치 회복이 삭제되며 많은 이들에게 버림받은 병종인데...

나도 이 책을 업어오면서 새로운 활용책을 찾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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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것이 군악대의 책략

무풍 : 적의 책략을 봉인함 - 이거 없으면 사마의한테 낙뢰 맞고 울음좀 나는거다
질품 : 적에게 대충 데미지 - 없는것보단 나은 직접공격 이외의 공격수단
소백룡 : 다음 전투의 경험치가 2배 - 이건 별 필요 없다 1599할때도 사실 이것은 별로 유용치 않을듯 -_-
대질풍 : 질풍 광역화 버전 - 역시 없는것보단 낫지
풍기 : 드디어 나왔다, 아군에게 책략치 회복, 내 병사수를 깎아서 아군의 책략 회복 - 그런데 소모 책략치가 30 (..)
         내가 아직 군악대 레벨이 30 넘는 아이들도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_-;;
         군악대 체력 감소 + 소모 책략 30 < 아군 책략치 회복
         이라고 생각되면, 군악대를 키워볼만 한것 같다
백룡 : 적부대를 한방에 퇴각시킴 : 만약 이게 조건없이 네임드도 퇴각 가능하면 캐사기 기술이 되는거임 -ㅅ-;;



지금 난 양평관 전투에서 조조를 맞이했으며, 조만간 맥의 전투이다.

관우 꼭 살릴테다!!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2.26 23:41

영걸전이라면 장판파지!!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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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파1에 이은 장판파2, 장판파1에 비해 더 지랄같은 난이도 - _-

승리조건

1. 조조의 격파
2. 민중이 서쪽의 다리까지 이동


사실 웃기는게... 백성이 서쪽까지 가면 실제로 조조군이 "에이 백성 갔다 ㅌㅌ" 이럴리도 없는데 ㅋㅋㅋ


현재 21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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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적 기병 다 어디갔어??

다 내 화살 앞에 녹았다눈 '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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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혼자 남았네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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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따위 탈출할 장소따위 없ㅋ엉ㅋ

너희들은 내가 조조를 사골까지 우릴때까지 못ㅋ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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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53, 예전엔 참 높아 보였는데, 지금 보니 뭐 그냥 그런 수준 -ㅅ-, 불과 장판파 1판만에;;

아군들이 지옥을 거치고 악귀가 되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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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46 ㄲㄲ 좀만 따라가면 된다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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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쯤에서 전략 전술~~

설명해보자

※ 일단 이 짓을 하기 전에 중요한게 하나 있다.
- 장판파 1에서 관평을 출전시켰다면, 관평에게 적로(이동력 +2)를 쥐어주자, 그래야 불나게 달려서 조조의 백만 기병을 저지할수 있다 -_-
- 필요없는 아군 유닛, 대표적으로 공격력이 약한 유벽이나 동량, 조하 등등 두명을 시작하자마자 부둣가로 보내자 - _-


1. 아군 2명을 잽싸게 보내자
   그냥 부둣가를 막고 걍 쉬면 됨 ㅋㅋ

2. 관평(이나 적로를 쥔 초기배치 위쪽에 배치된 기병)은 그냥 조나단 2번 지금 조조 있는 자리 옆에로 튄다
   자리 잡았으면, 자신의 바로 오른편에 있는 기병에게만 그냥 계속 허보만 걸면 된다 -,.- 보급은 손건이 해줄거임
   자신의 우측에게만 허보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오른편에 있는 기병만이 ZOC를 통과해 관평 아래쪽으로
   빠져나올수 있기 때문에 이놈만 허보로 묶어두면 그 누구도 관평 밑으로 못내려온다 ㅋㅋ

3. 숲을 걸어다닐수 있는 아군들은 3번 루트로 달린다, 적에게 둘러쌓여 순옥살당하지 않게 적정거리 유지후
    적이 十자로 늘어서게 되면(반드시 늘어선다 -_- 안늘어설 수가 없음)
    유비의 대업화, 번궁의 대업화, 제갈량의 대업화, 이명의 1번더 행동을 받은 제갈량의 대업화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적 5명이 녹는다 -_- 네임드건 뭐건 상관없ㅋ엉ㅋ
    수풀 병력을 좀 밑으로 유인해서 싸워야 조운과 하후은의 청강검이벤트를 볼수가 있다. 조운은 기병이거등 - _-

4. 수풀 병력을 잽싸게 정리했으면 바로 합류한다.
    수풀에서 활쏘고, 조운은 관평이랑 대기하거나 같이 막으면서 길막길막하고, 대각선에 위치한 아군은 기병에 
    직접 안맞게 때리고, 그러면 금방 기병도 녹음 ㅋㅋ

책략치가 모자라게 되기 때문에 손건은 중간에 이명과 교대해서 마을에서 책략치 회복하고 와서 보급 교대하면 된다.

쳇, 군악대가 책략치를 채워주지 못하니 이런 어려움이 -_-


아무튼간에 장판파2는 지금 21턴이고, 끝은 99턴이고

78턴 남았고, 조조는 78턴동안 쳐맞아야 하고 ㅋㅋㅋ


드디어 1달간 장판파만 해오던게 마무리 되어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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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현재]
장판파2까지 99턴으로 무사히 마무리 하고 형남사군 정벌 나섰음 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NDSL,GBA,GBM2010.02.25 00:47

요새 짬짬히 하는 GBA판 영걸전

PC판은 여건이 안되서 -_-;; 못한다

예를 들자면 밤새 저장도 안되는거 붙잡고 있을순 없잖아!?

그래서 GBA판이다.

아무튼 1599 만화에 감명받아(?) 나도 1599 처럼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턴을 꽉 채워서 진행한다거나...
적을 마을에 박아두고 죽어라 경험치를 뽑아낸다거나 -_-

인데 GBA판은 PC판과는 이하가 다르다.

1. 아무리 레벨이 낮은 적을 치더라도 PC판은 4(였던가)가 들어오나, 여기선 1 -_-
2. 기병들의 견제 및 도발이 사라지고 보급계인 원조, 바람계열인 질풍, 보조계열인 견고 정도뿐이다.
3. 군악대의 책략 회복이 안된다.


사실 3번이 제일 치명적이다. -_-;;

무튼 지금까지의 몇몇 지랄맞은 전투

역시 또 예를 들자면 원소 도우러 가는 계교전투, 원소 밑에 의탁했다 도망가는 곽도가 쫓아오는 연주전투, 조조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자 쳐들어오는 서주 및 나중에 차주를 잡기 위해 또다시 오는 서주전투.

이 모든 전투를 적 전멸 혹은 조조만 남겨두고 마을로 튀어 전원 보너스 받기로 클리어 해 왔지만 큰 난관을 맞이했다.


바로 영걸전 최악의 전투 장판파 전투

홍진호의 장판파를 떠올리는 당신은 스덕







뭐 여튼 이러한 장판파 -_- 인데, 실제 연의에서는 조조가 장판파까지만 쫓아가고 어흥 장비 무섭네 ㅋㅋ
또는 조운이 아두를 백만대군을 헤집고 구해냈지만 유비가 던져서 애가 또라이가 됬다던지의 일화가 있는 전투이다만

영걸전에서는 장비가 장판파를 막건 말건 -_- 한번 더 싸운다, 장판파2의 전투가 바로 그것

수없는 도전 끝에 장판파1은 이제 아주 여유있게 깰수 있게 되었으나 2는 ...

아군은 회복 및 재출전 없ㅋ엉ㅋ
조조군은 회복 및 재출전 ㅋㅋㅋ

이런 캐사기 같은 장판파 전투를 맞이하여 어쨌거나 전멸을 노려봐야 하지 아니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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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파 1의 전투

승리조건 1. 조조의 격퇴 (이때는 장판파2로 안가나?? 안해봐서 -_-)
승리조건 2. 백성이 무사히 남동의 마을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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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파란점 하나 보인다, 그게 조조 ㅋㅋ

조조군 전ㅋ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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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은 아군

ㅋㅋㅋ 전원 살아남았ㅋ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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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혼자 남았다. 잘 보면 이런 개나리 쌀뽀뽀같은 놈이 혼자 레벨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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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레벨은 이렇다, 유비 44, 제갈량 46, 장비 40, 손건 50, 조운 44, 번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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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옹 41, 이명 40, 유벽 40, 주창 40, 관평 38, 동량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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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우리의 장비, 장비가 궁병이 아니면 이 판은 정말 어렵다 -_ -

아군에 강한 궁병이 전무한 이마당에, 장비 같은 강한 궁병이 가세하면 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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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장판파1 시작직전의 아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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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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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3

레벨의 변화를 보자

유비 35 → 44 (+9) <- 궁병처리 담당
제갈량 43 → 46 (+3) <- 대업화 담당
장비 37 → 40 (+3) <- 기병처리 담당
손건 47 → 50 (+3) <- 그저 보급뿐
조운 40 → 44 (+4) <- 장판파1에서 장판파를 막은 조운
번궁 38 → 40 (+2) <- 만능 번궁
간옹 37 → 41 (+4) <- 개구린 발석차, 넌 왕평 나오면 버릴거야 -_-;;
이명 37 → 40 (+3) <- 만능 이명, 맹수사는 GBA판의 지존임미다, 보급에 혼란에 한번더 행동이 가능한 회귀 -_-
유벽 36 → 40 (+4) <- 그나마 몸빵
주창 35 → 40 (+5) <- 그나마 몸빵
관평 35 → 38 (+3) <- 조운 보급담당
동량 30 → 40 (+10) <- 그나마 무력 높아서 궁병으로 전직한 산적

이거슨 광렙 -_-)v



이제 장판파2만 깨면 한동안은 평온하겠지 -_-;;

(장판파만 1달째임;;;)


ps. 근데 왜이리 오토 화벨이 오락가락하지;;;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11.07 14:52
요즘 즐겨 하는 게임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 4이다.

야구에 그다지 관심 없는 나도 난이도를 최-하 로 놓고 하면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아주 쉬워지기 때문에 (-_-)

딱 그 느낌으로 할 수 있다. 핸드폰용 2008,2009 프로야구

타자로 해서 자기 타석에서만 스윙하고 끝.

그런데 난이도를 극락으로 놓고 했더니 엄청난 타자가 되어버린건 좀 흠이지만 -_-; 뭐 여튼 그렇게 살아가던 중에

첫 시즌을

홈런왕
수위타자
최다안타왕
득점왕
신인왕
MVP
일본시리즈MVP

를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 -_-;; 를 하였다.


그리하여 2년차... 연봉이 500만엔 에서 5배 늘어난 2,500만엔 이 되었다.

\(^0^)/ 나도 이제 억대(한화 기준) 연봉자~ 라고 기뻐하고 있을 무렵, 능력을 단련하기 위해 훈련장에 갔다.

훈련장에서는 코치가 나를 지도한후 말을 걸기 시작했다.
(이당시엔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라 스샷을 찍지 않았다)

코치 : "자네도 슬슬 기부라는것을 해보는게 어떠한가? 유명한 선수들은 다 한다능"

본인 : "그럼요, 저도 기부를 슬슬 할 때가 된게 당연하죠, 전 MVP출신이니까요"

코치 : "기부목록은 이와 같네

            1. 홈런 한방당 10만엔
      ☞ 2. 안타 하나당 3만엔
            3. 타점 1점당 1만엔

          무엇을 할텐가?"

생각을 해보자, 내 케릭은 괴물같아서 한게임에 5홈런도 치는데, 가끔 부진해서 3개 친다고 치자.
그럼 한게임에 30만엔, 총 140경기니까 4200만엔!

그럼 안타를 계산해 보자, 보통 4~500안타는 거뜬히 치니까 1200만엔!

타점은 뭐 대충 400홈런인데 한 홈런당 투런이라고만 쳐도 800타점, 800만엔!


뭐, 4200만엔보단 1200만이 싸고, 800만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1200만이니 1200만으로 하겠어.
(누차 이야기 하지만 난이도는 최하이다, 게임에서까지 머리 아프긴 싫다)


그렇게 안타 하나당 3만엔에 계약(?) 하고 시즌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두세경기가 지나자 갑자기 그 코치가 달려왔다.

코치 : "아 라미아군, 미...미안하네만, 저번에 기부하기로 한거 알고보니 3만엔 뒤에 0 하나가 빠졌네,
          아, 그럼 난 이만 일이 조낸 바빠서 -_-)/"

본인 : "...!?!?!?!"

(그순간 필자의 뇌리를 스쳐지나간 장면)
-Area 88 친구에게 속아 3년 노ㅋ예ㅋ계ㅋ약ㅋ 하는 장면-

난 설마 뻥인줄 알았다. 안타를 쳐도 돈을 안받아가길래 이벤트인가 싶었다.

그렇게 2년차 시즌이 끝나고... 일본MVP까지 석권한 후





























본인 : "이번 시즌엔 안타 600개로, 1억 8천만엔 기부했다~ ^-')乃~☆ 테헷"

.... 엉??

.... 엉??


.... 엉??


.... 엉??


격이 올랐다!

[소지금이 -1억 5200만엔이 되었다]

.... 엉??

.... 엉??


.... 엉??


.... 엉??
내가 거지라니, 내가 거지라니!!


...格따위 필요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이 없으니 아무도 만나주지 않는 현실, 이것이 냉혹한 사회의 현실이다.


심지어 나의 그녀들조차 거렁뱅이는 거들떠 보지 않는다.

내가 마법사라니, 내가 마법사라니!!




기껏해야 만나주는건 기숙사 아저씨


결국 돈도 없고 힘도 없는 본인은 훈련장(공짜)나 갔다 오는데...



개막전이 시작되고 감독으로부터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감독 : "올해도 개막전부터 15경기동안 이긴횟수만큼 100만엔을 지급한다능!"

감독 : "10승 5패면 500만엔! 15승이면 1500만엔!!"




뭬야!? 반드시 15연승 해주겠어!!






...
...
....
......

........

그렇게 개막후 몇경기가 지날 무렵



사유리 : "파워풀 스포츠 시간입니다~"


사유리 : "오늘 2011년도 신인선수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사유리 : "연수를 끝내고 나온 선수에게 인터뷰한걸 봐 주시지요"


선수 : "연수회에서는 사회인, 그중에서 프로선수로서의 언행, 인터뷰 대처방법등의 강의가 있었슴다"


선수 :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우리팀의 鈴木씨가 1타점당 5만엔의 기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0^)/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인데~




선수 : "저도 언능 활약해, 여러가지 형태의 사회공헌을 하고싶습니다"

\(^0^)/ 너 그러다 나처럼 된다~



사유리 : "오늘 연수로 프로로서의 자각이 다들 싹튼것 같네요"

닥쳐 자본주의의 암퇘지 내 돈 ㅠㅠ


사유리 : "대단한 루키들의 한 해가 될것 같습니다!"





찌질한 신입선수 새퀴를 비웃어 준채 엄청난 노력으로 시즌 15승을 달성했다.


보이는가, 15승을 위한 집념, 10할의 타율 -_-)





감독님! 어서 1500만엔!!!


<( ˚∀˚ )> 1500만엔! 1500만엔! 1500만엔!!


감독 : "너님, 이게 네 몫이다"

...

내 몫이라고?

1500만엔씩 주는거 아니었어??





본인 : "54만엔 받았다 ^-')☆ 데헷"


.... 엉??

.... 엉??


.... 엉??


.... 엉??
내가 여전히 거지라니, 내가 여전히 거지라니!!





 
 
 


이쯤에서 살펴보는 작년시즌 성적

타율 9할 1푼 (...)
659타수 600안타 (...)



홈런 367개 -_-;;;.....

너무 잘해도 곤란하다




앞으로 남은 부채 7300만엔, 한화로 치면 약 10억

내 연봉은 2500만엔 ^0^...







아놔 게임 관둘까...  OTL



※ http://gamefile.ehoh.net/pawapota4/m10.html
에서 맨 밑에서 두번째 Q&A 참조

Q、寄付ってやった方がいいの?
     : 기부는 하는편이 좋슴까?
A、二年目にやると破産します。
     : 2년째에 한다면 파산입니다.


......



실황의 교훈

1. 계약서는 무조건 꼼꼼히 확인하자
2. 누구도 믿지 말자
3. 여자는 돈없는 남자 거들떠도 안본다
4.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안봐준다
5. 기부는 자기 벌이에 맞춰서
6. 사회는 과연 무서운 곳이다




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11.05 02:55

내가 다른 게임은 다 접어도 철권만은 접지 못하겠다.

배송은 저번주 수요일날 왔으나, 이 미친 회사 덕에 1주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아침 5시 기상 -> 리무진 타고 공항 -> 11시 비행기 나리타 -> 4시 동경 -> 6시 하네다 -> 7시 출발 -> 11시 수원 도착


이라는 환상적인 ㅅㅄㅂ 루트로 수원에 그야말로 하룻밤을 머무르게 되었다.

그러니까 지금 이시간까지 철권6 해보고 놀고 있지 -_-


아무튼


DSLR-A900 | 1/2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좌측은 소프트, 우측은 특전 달력

사무실에 걸어두면 이미지 Up~ (응?)

DSLR-A900 | 1/4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른건 모르겠고 2010년 12월이 끝내주네

DSLR-A900 | 1/50sec | F/4.0 | 4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소프트 사진, 이때까지는 흥분의 도가니였다.

DSLR-A900 | 1/80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하지만 장시간 PS3를 안켜둬서 본체 업뎃을 하고, 철권 업뎃을 하고, 하드 인스톨을 하니 1시간쯤 지나더라 -_-


DSLR-A900 | 1/50sec | F/4.5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여튼 처음 데모스샷

↑ 클릭해서 봐보자, 실제 이거랑 별 다를 바 없다




근데 솔직히 깜짝 놀랐다.

이렇게 그래픽이 구릴수가.

내가 플빠 철빠임에도 이 그래픽은 뭔가 이해가 안간다.

32" FHD PAVV에서 뿜어져 나올 그래픽은 아니란 말씀.

사람들이 선명도를 낮추고 (...) 모션블러를 끄고(...) TV를 구린걸 쓰라고 까지 하고 있는데 -_-...


일단 내가 6는 거의 못해봐서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100% 구리다고 말할순 없는데

한가지는 확실하다. 오프닝만 720P임

그외에 게임화면은 그야말로 날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구리다. 눈을 의심했다.

오히려 PS3용 철권 5 DR이 그래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던데, 나만 그렇게 느끼려나 모르겠다.

경계선이 뿌옇고, 뭐랄까 -_- 선명치 못하다. 전혀.


왜 구리다고 하냐고? 동일 메이커의 소울칼리버4를 보고 철권 6를 보면 누구나 알텐데 굳이 더 말해 무엇하리.

상대적으로 차이가 너무 커서 그렇게 느껴진다.

철권3 : 동등이식
철권태그 : 초월이식
철권4 : 동등이식
철권5 : 동등이식
철권5 DR : 동등이식
철권6 BR : 동등이식

임에도 6가 이렇게 까이는 이유는 뭘까 -_-;; 나조차도 까고 있으니;;;


조사해보니 아케이드 해상도인 10xx x 5xx 이런 해상도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하는데...

이건 제작진이 미친게 틀림없다.


게임하는 중에는 쉴새없이 움직여서 잘 모를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모를수도 있다는 뜻, 원본이 구리다는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정지화상에서 깨끗한거 따질거면 뭐하러 액션게임하냐고 말할 사람이 분명히 존재해서 미리 말해두는데

구린건 구린거다.

케이스 뒤에 있는 720p가 무색하다.


하지만 난 또 열심히 하겠지...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것중에 하나는, 연습모드의 콤보에 예시 커맨드를 넣어두지 않았다는 거다.

장난하니? -_- 보고 때려 맞추라고?


이렇게 그래픽으로 까이고 있지만... 눈을 흐릿하게 뜨고 보면 (...) 괜찮으니, 열심히 하자.

내일 이걸 출장지에 들고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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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해보고 하나 더

6의 스토리 모드에 시작부터 왠 3류 기억상실 스토리야 ;;;;;;;;

이제 알리사가 알고보니 헤어진 여동생이기만 하면 되겠군 -_-

케릭별 스토리 모드를 날려먹은건 남코의 실수임에 틀림없다


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8.24 01:18

이건 뭘까요??

DSLR-A900 | 1/10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뭘까요?? 박스입니다.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어라, 열었더니 컵이 나오네요

아...아.......

아... 이쁘다 ㅠㅠ...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4만원짜리 컵을 샀더니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 게임이 생겼어요.

결코 게임을 샀더니 컵이 온게 아닙니다.

컵이 생겼으니 게임은 팔아볼까
Posted by LamiaW17
Game/PS32009.08.14 01:31

코에이의 사골은 어디까지인가.

타이틀에 "사골"이란 단어를 넣어 표현하는 상투적인 문구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이 시리즈야말로

감히 사골 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이다.

한번 볼까




삼국무쌍 (대전액션)
 ㄴ 물론 캐망했지만, 공명은 여기서부터 부채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진삼국무쌍 (익히 아는 그 시리즈의 시작) (PS2, PSP)
 ㄴ 기념비적인 작품일거다. -_-... 이것으로 W-Force는 부활했다.

진삼국무쌍2 (PS2, PSP)
 ㄴ 사실 무쌍중에 가장 재밌었다. 3는 재미없었고, 2는 그래픽은 좀 별로지만... 제일 처음 접한 진삼국이라... 거의 식음전폐 했던거 같은데;;

진삼국무쌍3, 맹장전 (PS2)
 ㄴ 적이 공중에 있을때 호밍이 자동으로 되는 시스템덕에 호응도 받았지만 대개는 외면당한 작품.

진삼국무쌍4, 맹장전, Empires, Sp(For XBOX360)
 ㄴ 한국에도 한글화 해서 정발이 되었다. 그야말로 진삼국무쌍의 집대성중 하나였음. 이때부턴가, 거점병장 잡아도 방패를 안주던게... 언제였지 -_-
     코에이 코리아가 음성 및 대사 까지 전부 한글화 하는 의욕을 보여줬으나, 역시 복돌이들땜에 다음부턴 그냥 자막한글화로 선회하게 해준 작품

진삼국무쌍5, Empires, Sp(For PSP)
 ㄴ 내가 보는 순간 아 이건 망했어요 ㅠㅠ... 를 외친 작품, 친구에게 빨리 팔라고 권해줄 정도였다



전국무쌍
 ㄴ 일본 전국시대엔 관심없어서 안해봄

전국무쌍2
 ㄴ 상동, 어디로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무쌍오로치
 ㄴ 진삼국무쌍 + 전국무쌍, 내 생각엔 이게 제일 재미있다 -_-...

무쌍오로치 마왕재림
 ㄴ 역시나 코에이, 추가무장을 넣어서 발매

무쌍오로치 Z
 ㄴ 이런 미친 코에이, 무쌍오로치 + 마왕재림 합쳐서 for PS3, XBOX는 DVD용량이 안되서 한장에 못넣은듯

무쌍오로치 마왕재림 플러스 for PSP
 ㄴ 조만간 나올 마왕재림 + 무쌍오로치Z의 추가케릭, 이건 뭐 이제 사골도 그냥 사골이 아녀;;


이외에도 더 있을거다.

기억이 안날정도로 많은거다 정말 -_-...



아무튼 XBOX360로만 나왔던 무쌍오로치, 마왕재림을 (PS2는 그래픽이 구려서 -_-) 다 클리어 했었는데...

무쌍오로치Z소식을 듣자마자 팔았다.

중고가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더라 -_-...

무튼 긴긴시간동안 기다린 결과 코에이 코리아에서 한글화를 해서 드디어 이번주에 출시 되었다.


11st에서 6.3이던가에 구입

오프보다 비싸지 않냐고??

어차피 갈시간 없고 교통비가 더 들기 때문에 인터넷이 훨씬 낫다 -ㅅ-


DSLR-A900 | 1/3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뽁뽁이에 감싸여 온 무오Z

포장지는 신상정보가 있으니 폐기

DSLR-A900 | 1/4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품

좌상단이 예약특전 열쇠고리다... 진짜 전혀 쓸모 없다 -_-

그외에 소프트랑, 어딘지 웹하드 다운로드권, 구매처 명함

DSLR-A900 | 1/30sec | F/2.8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 어쩔건가요 코에이코리아, 이거 별로에요 아아 별로에요

DSLR-A900 | 1/25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내가 알기로 사마의는 シバイ였던걸로 아는데, Sima Yi다?? -_-...

DSLR-A900 | 1/80sec | F/2.8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오픈케이스, 별거 없다...

DSLR-A900 | 1/80sec | F/2.8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인물소개 맨 마지막 장

삼장법사를 여성화 시켜놓은 꼬라지 하고는... ㅡㅡ;;

물론 삼장이 여자가 아니었을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본인 성전환케릭들을 좋아하진 않는다...




내생각에 무오 + 마재 를 다시 다 하려면, 3개월은 후딱 가지 싶은데 -_-;.. 절제하며 해야겠다.

일단 오늘은 위 시나리오 2개정도만...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9 11:58

회사에 갑자기 끌려나와서 할게 없지만 자리를 지키는것 보단 그냥 이거나 빨리 끝내야지 하는 생각에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흐...흥 뭐 딱히 하...할게 없어서 이...이거 하는건 아니야




Main 『해체 show』 ☜ 선택


사회자 : "자아아, 드디어 최후가 되었습니다! 메인디쉬입니다!"


사회자 : "바로 앞에서 보여지는 최후의 쇼에 모두들, 적극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 : "우허헝우허헝"
※ 역자 주 : 자세히 보면 인원이 줄었다 -_-;;... 바뀌기도 했지만...


사회자 : "눈도 즐겁고 먹는것도 즐거운, tonight show의 진국은 바로 지금!"


악타레 : "..."


악타레 : "훗... 사회자씨, 중요한걸 잊고 있다구!"


악타레 : "디너쇼는 귀로 즐기는 것이라는걸 말이지!"


사회자 : "앗차- 그랬었습니다. 요리재료의 단말마의 비명이야 말로, 쇼의 Highlight!"
※ 醍醐味:だいごみ = 妙味:みょうみ


손님들 : "우히히우히히"


핑크 : ";;;"


핑크 : "우와-, 모두 손톱이랑 이빨을 손질하고 있다냐"


악타레 : "(후덜덜) 뭬야!? 설마, 위험한 오디션은 아직 끝나지 않았던건가!?"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직도 오디션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핑크 : "이 머리의 난해함은(의역) 표창장 감이다냐♥"


매조 천사 : "슬슬 포기하고, 맛나게 먹히는 편이 좋지 않겠어?"


악타레 : "그럴순 없어! 내가 죽으면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하지!?"


핑크 : "의외로 아무것도 안바뀔지도 모르겠다냐♥"


[접시로 뛰어드는 악타레]

악타레 : "슬슬 이몸님의 모든 힘을 짜낼 때가 온 모양이군! 간다!!"


사회자 : "자아, 『해체 show』의 시작입니-다!"


손님 : "우키우키 후룹쳡쳡"

[전투 시작]

그냥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후후후... 어떠냐! 이몸님의 화려한 움직임! 이번이야말로 합격일테지!?"


악타레 : "지잉징지리징징"


악타레 : "자아, 『악타레.디너쇼.인.무도관』의 개막이다! 오늘밤의 악타레님은 무언가 다르다구!"


악타레 : "..."


[아무도 없다]


악타레 : "?"


악타레 : "...그런데, 손님들은 어디 갔지?"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에...그러니까, 손님도 요리사도 사회자도, 너가 죄다(根こそぎ、ねこそき) 박살내버린 모양인데..."


마조 천사 : "아-무도 없어"


악타레 : "...----Stop! 모두에게 말하지마!(이건 의역), 고려시대때부터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악타레 : "그래, 이몸님과 직접 맞닿는 것이 부끄러워서, 모두 숨어있는거겠지!?"


악타레 : "자아, 부끄럼쟁이들, 나는 Friendly함이 매력이라구. 안심하고 나와도 되. Come on a baby"


일행 : ";;;"


악타레 : "?"


툭 퍽퍽


푸닥푸닥 퍽퍽


그리하여 떡실신


대여배우 : 역시, 악타레님이야말로 거물이셔. 포♥"


핑크 : "바보와 종이 한장 차이다냐"
(원문보단 의역을...)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이야~ 종이 한장 차이인가. 어떻게 봐도 철판 10장 정도는 차이가 있는 바보라구. 뭐, 자극을 주는 바보는 싫지 않지만 말이야~♪"


뉴스속보 : 식품위장의혹, 까발려지다


토끼씨 : "어제밤 어스름한 새벽, 천사를 마물로 속여 제공한 디너쇼의 기획(企画:きかく)회사가 식품위장사건으로 도산하였습니다."


토끼씨 : "하지만 이 뉴스는 뻥투성이지요. 마계에 식품위장이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그런고로, 도산이라는 이야기가 위장이지요"


토끼씨 : "그 증거로 관계자가 전원 행방불명입니다. 아마도 위험한 물건에 손을 대 도망친게 틀림없습니다. 맙소사 맙소사"


토끼씨 : "모두들, 그런 방면엔 주의해서, 장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헛다리투성이의 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악타레 : "..."


악타레 : "제길, 진실은 어둠에 매장당했다!!! TV의 힘이란건, 이정도까지 강력한 거였나!?"


악타레 : "------이 이몸님의 대활약을 0.1초정도라도 topic으로 잡아주지 않을줄은!!"


디렉터 : "악타레군"


악타레 : "!"


디렉터 : "어때? 여행방송의 건, 생각해봤어?"


악타레 : "..."


악타레 : "벨다임이라... 멀잖아?? 너무 멀면 가기 싫다구. 집이, 보다시피 이 모양이라서"


디렉터 : "그래... 그 외엔, 이런 일 밖에 없지만..."


악타레 : "..."


악타레 : "뭐...야? 꼬꼬마 하우스(보육원) 봉사활동?"
※ 원문은 위문(慰問:いもん)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위문이라 하면 군대, 양로원 느낌이 강하므로 봉사활동으로 수정 'ㅅ'


악타레 : "훗, 괜찮잖아. 디렉터-, 이 일, 받아들이겠어"


디렉터 : "..."


디렉터 : "괜찮아? 히어로도, 주역도 아니야. 진짜 꼬꼬마들 상대의 일이라구"


악타레 : "이번 건으로 배웠다구! 어른 상대는 안돼. 이몸은 다크히어로니까, 꼬꼬마팬들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악타레 : "그리고 꼬꼬마 팬들이 늘어나면, 악타레오라도, 주눅들지 않아도 될터"


악타레 : "TV같은 화려함(派手:はで)은 없지만, 꾸준한 활동이 언젠가 보상받을터! 난 가겠어! 꼬꼬마하우스에!"


디렉터 : "..."




네 이렇게 3부도 끝이 납니다.

이제 4부 보욕원편이 기다리고 있네요.

업무에 치이다 보니 참 진도가 늦는 -_-...

근데 보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 -_-...

하지 말까 -_-...

보는사람 손? -_-; 댓글 달리면 재개해보겠음 ㅋ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41

흥, 이런 날로 먹는 stage정돈 있어야 할만하지.(응?)



손으로 집어 먹기    ☜ 선택

[전투시작]

진입금지가 짜증나지만 후딱 달려가서 진입금지 패널 부수고 궁수로 원거리 쏘면 아주 쉽게 깰수 있음 ㅋㅋ
(결코 마인 누적렙이 5만이 넘어서 그런건 아님)

[전투끝]


좀 데미지가 깊게 들어가면 이면세계가 열리니 귀찮음

그냥 안가면 됨 'ㅅ'ㅋ


이렇게 3-3은 날로 먹는구나 ㅋㅋㅋ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8 12:06

영어 해야 하는데 일어 하고 앉아 있네




사시미 『악마의 몸뚱이 장식 스시』
※ 첨언 : 女体盛り : 여자 몸에 회 올려서 거대 쟁반에 나오는것.
※ 첨언2 : 男体盛り : 나....남자 몸에 회? -_-;;

그래도 이해가 안가는 순진한 꼬꼬마들을 위한 사진 첨부




음란 블로그 아님, wiki에도 있는 사진임.



일행 : "..."


악타레 : "라~라라라~♪, 본 순서는 아직인가? 그렇다면 먼저 노래 오디션인가?"


악타레 : "아니면, 수영복 심사라도 좋다구? 이몸의 육체미를 충분히 맛보여주겠어!"
-의역으로 넘기자;;-


사회자 : "네~ 지방방송은 조용히-, 이어지는 순서는, 모두가 기대하던 『악마 몸뚱이 장식 회!』입니다! 요리사들 모두, Come on!"


요리사들의 등장


마조천사 : "우와- 쎄보이는 요리사들, 이번에야말로 나, 맛있게 먹혀지는걸까~♪"


악타레 : "제길, 또다시 공격적인 심사원들이신가. 난 액션보다는 노래쪽이 특기라구! 빠른 시간내에 노래 심사위원을 부탁한다구!"


[요리사들이 화가 났습니다]

[전투 시작]

적들이 증식 패널위에 서있지만 하나씩 잡자

우...우와 여기 공략블로그 아닌데 공략을 쓰다니

[전투 끝]



악타레 : "크크크크, 다른 주역후보들은 이미 모두 떨궈졌군(蹴落とす:けおとす). 다음은... 너 뿐인가?"


매저키스트 천사 : "~~~"
ㄴ 매조,마조,매저키스트,마조키스트 등으로 유입되 올 아저씨들을 낚기 위한 다양한 바리에이션 '~"


마조 천사 : "...그런가보네, 뭐, 나는 얼마든지 탈락해도 상관없지만 말이야~♪"


악타레 : "?"


악타레 : "탈락하고 싶다고? 과연, 당하는 역의 extra가 되고 싶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물론 대 환영이지!"


마조 천사 : "?"


매조 천사 : "extra~?"


핑크 : "이런 아구가 맞지 않는 이야기도, 악타레님의 매력의 하나다냐~♥"


매조 천사 : "..."


매조 천사 : "...뭐, 아무튼. 먹히는건 관두고 잠시 함께 다녀봐도 괜찮겠지"


마조 천사 : "왠지 너희들에게서 나와 같은 냄새를 느꼈으니까 말이지. 함께 있으면 자극받기 쉬울것같♪"


『특수한 자극을 갈망하는 주역B가 악타레의 extra가 되었다!』


사회자  : " 자아, 다음은 모두의 학수고대! 메인 show입니다! 준비는 어떠십니까~!?"


환호하는 손님들


악타레 : "-라는것은, 이몸은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건가! 너희들, 좀 하는군"
※ 見所:みどころ、けんじょ 두개가 있으나 여기서는 みどころ인듯...


악타레 : "지잉징지지지지징"


악타레 : "자아 어서! 이 악타레님의 soulful정열적인 노랫소리를 맛보는게 좋아!! 음아아아악, starrrrrt!!"


사회자 : "오옷, 그 전에 일단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화장실등 용무를 마쳐 주십시오"


악타레 : "..."



여까지가 3-2 끝이랍니다 'ㅂ'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7 15:09

챕터 3은 좀 길었었고.... 4가 더 길었던거 같은데

언제 끝나려나 - _-;;

한 챕터 하고나면 피곤해서 ㅎㅎㅎ

그럼 갑니다.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행님아..."


악타레 : "!"


악타레 : "왜그래 악타레오, 너덜너덜하잖아"


악타레 : "유명한 사람 눈꺼풀에 눈알이라도 하나 더 그려서 혼난건가? 응?"
(관용어구 같습니다)


악타레 : "바보구나-, 그런거 하나하나에 약해지면 멋진 악마가 되지 못한다구"


악타레오 : "..."


악타레오 : "...왜..."


악타레 : "?"


악타레 : "응?"


악타레오 : "----왜 전혀 TV에 나오지 않는거야!?"




악타레 : ";;;"


악타레 : "무...뭐야 그...그 이야긴가, 요즘 이런저런 계획밖의 사고가 닥쳐서 말이지. 이야~ 인기인은 괴롭다구 정말루"


악타레 : "그리고 형은 지금말이지, 먼곳에 있는 TV따위 보다도, 직접 팬과 맞닿는 일을 선택했다구"


악타레오 : "그짓말이다! 모두가 말해줬다고! 악타레따위 이젠 질렸으니까 TV에 나오지 않는거라고!"


악타레오 : "행님 나빠! 그짓부렁쟁이! TV에 나오지 않는 행님따위, 조낸 싫다아이가!"
- 역자 주 : 본인은 이새끼도 병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타레, 악타레오 둘다 쌍병신 -


-나가버리는 악타레오-


악타레 : "악타레오!"


악타레 : "...가버렸나... 악타레오 녀석, 반항기구만, 좋은 조임이다(...)  좋은 조짐이다(본문은 경향, 이지만 그대로 쓰자면 이상해서...) ,더욱 반항해줬으면 좋겠군"


대여배우 : "그는 모르고 있는 모양이네요, 악타레씨가 TV업계로부터 퇴출된것(干される)은, 동생분과도 관계 있는건데..."


핑크 : "헤~? 당신, 악타레님의 일, 걱정하고 있다냐?"


대여배우 : "거...걱정따위 하...하지 않아요. 동생분에게 얍삽하게 빚을 지우지 않는 것은, 다크히어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오역의 여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동생에게까지 빚을 지우는건 다크히어로에게 어울리지 않아, 일줄 알았는데 하고보니 이상 -_-)


악타레 : "...확실히, 악마답지 않을지도 모르지"


악타레 : "하지만 난 말야, 다크히어로 이전에, 그녀석의 형이다... 그것뿐이다"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악타레씨..."


Chapter 3
디너 쇼-


오리엔탈 호텔 ☜ 선택


전채 『산채로 꿀꺽』


일행 : "수군수군"

악타레 : "오리엔타르 호텔. 여기가 회장인가. Fan의 모두에게 직접 이몸의 알흠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게 즐겁다규!"


사회자 : "금일 오리엔타르 호텔의 디너쇼에 잘 오셨습니다. 모두들, 배는 비우고 오셨습니까-?"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사회자 : "뭐...뭐라고요? 빨리 진행하라고요? 이런이런, 실례.  대단히 학수고대 하신 모양입니다"


사회자 : "그럼, 빨리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오늘의 주역들입니다!"


-암전-


-spot light-





악타레 : "?"


악타레 : "뭬...뭬야, 왜이리 주역이 많은거야?"





??? : "에~? 몰랐어? 여긴 우리들이 저녁밥이 되는 쇼라구"


악타레 : "..."


악타레 : "무....무에야아!?"


??? : "이 쇼에서 살아 돌아간 자는 없어. 모두 사기 offer로 속아서 끌려 나온 모양이네. 너도 그래?"


악타레 : "!!! 사기 offer라고!? 제...제길, 이몸이 그런것에 당할줄이야!"

악타레 : "...그런데, 왜 넌 그렇게 희죽거리고(にやつく) 있는거지?"


??? : "왜냐면 난, 매저키스트(맞으면서 쾌락 아악♪ 좀더 때려줘♬ 을 느끼는 자, 내가 장담하는데 이 검색어로 유입되 오는 사람 분명 있다, 하지만 여긴 건전 블로그 '~')니까~♪"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어라... 너, 천사병 아니다냐?? 희한하다냐, 천사가 혼자 마계에 오다니"


대여배우 : "그러고 보니, 들은적이 있어요. 우측 팔을 먹힌다면, 좌측팔을 내주어라, 는게 천사라던가..."


악타레 : "헤에, 천사들은 모두 매조인가, 처음 알았다구"


매조천사 : "..."


마조천사 : "... 정보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은것 같네. 내가 특별한 것 뿐이지만"


사회자 : "자아자아, 조용히 해주십시오. 모두들, 주목~! 우선은 전체 『생으로 꿀꺽』입니다! 즐겁게 살아 있는채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꿀꺽 삼켜(丸呑み:まるのみ) 주시기 바랍니다"


마조천사 : "둑흔둑흔♪, 어디서부터 먹히면 기분이 좋을까나~?"


악타레 : "큭... 이몸에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가족을 위해서라도, 몬스터들에게 맛있게 날잡아 잡숴 할수는 없다구!"


사회자 : "자아, 지금이야말로 먹느냐, 먹히느냐! 초 Exciting한 디너쇼의 시작입니다!"


손님들 : "우키우키우키키"

[전투시작]

그냥 간단하게 개 바르자

[전투 끗]


  매저키스트 천사 : "..."


마조천사 : "?"


매조천사 : "어라, 우리들 상처 하나 없어...? 혹시, 이들이 다 박살낸 탓?"


악타레 : "어떠냐! 살아남았다규! 카메라가 없는게 아쉽군..."


사회자 : "어쨌거나 드센 악마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들이라면 쇼를 혼자 맡겨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떻습니까 여러분!"


손님들 : "우킥우킥께께께께"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그랬던 것인가. 지금은 쇼의 오디션! 이몸은 시험 당하고 있던 거로군!"


악타레 : "재미있군! 이몸을 정말로 불타게 하는군! 이 dangerous한 audition을 무사히 빠져 나가, 훌륭히 합격해 보이겠어!"


핑크 : "♡"


핑크 : "우냐~ 악타레님~♥, 독자적인 해석으로 납득하는 모습도 남자답다냐~♥"



여기서 끝, 다음은 디너쇼 3-2

언제가 될진 모름 ㅋㅋ


업로드 해두고 회사 점심시간에 하는 센스 -_-...
Posted by LamiaW17
Game/PSP2009.08.01 11:44

밑의 글은 사실이었습니다.

2-3을 본인도 두세번 다시 깨봤지만 대화가 없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2-4 갑시다.

자자 빨리 마무리 하고 저 놀러 나갈겁니다


Scene 4 주역등장?? ☜ 선택


악타레 : "자아 그러면, 다음은 무슨 신이지? 기합 빡 넣고 가자고!"


대여배우 : "다음은 주역이 독백을 반복하는 Scene랍니다, 스턴트맨이 출연할 장면은 없어요"


악타레 : "..."


핑크 : "?"


핑크 : "그러고 보니 아직 주역을 보지 못했다냐"


대여배우 : "주역은... 인간이라는 소문이 있어요. 단지, 그 누구도 아직 만난 적이 없답니다"


악타레 : "(훗)"


악타레 : "얼굴도 모르는 주역인가... 그 정체는, 역시 이몸님이렸다!?"


??? : "호옷~호호호호!"


일행 : "!"


악타레 : "누구냐!?"


아사기 : "나는 아사기! 주역이 되기 위해 태어난듯한 인간이에요! 저를 주역님이라고 부르시오!"


악타레 : "주역이라고?"


아사기 : "@@@@"


아사기 : "어이 이봐 거기!, 허접데기는 땅바닥에 무릎 꿇어! 주역님의 발판이 되는것이에요!"


대여배우 : "이...이런 방약무인한 인간은, 저 보...본적이 없어요"


핑크 : "?"


핑크 : "저기여 저기여 감독님, 저 사람 진짜 『마계워즈』의 주역이다냐?"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아니, 나도 지금 처음 만난거다. 프로듀서가 집어 넣은 낙하산이라구. 어디선가 압력이라도 받았을지도 모른다"


악타레 : "- 라는 것은, 저녀석이 진짜 주역인지 아닌지 여기 있는 아무도 모른다, 는 거로군"


아사기 : "♬"


아사기 : "이봐, 주역의 행차라고-! 호~옷 홋홋홋! 주역이란건 정말 기분 좋군~♪"
(오역의 여지가 있음)


악타레 : "..."


악타레 : "...좋-아, 결정했다! 감독! 저녀석은 짝퉁이다! 그래, 틀림없다! 이몸이 보증한다고!"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무...무슨 말씀이신가요?"


악타레 : "결국, 이 짝퉁 주연을 무찌르는것으로 이몸의 매력을 최대한 어필하는거다! 이의없지!? 가자!"


// 아사기가 늑대...는 아니고 하여튼 저런 악마를 불렀다! //

[전투시작]

내용 기억도 안남, 누적렙 6만의 마인이 그냥 싹쓸어서 -_-

[전투끝]


구라사와 : "이열~ 주역을 칭한 변태를 퇴치해줘서 다행이군"


악타레 : "감사의 말도 좋지만, 사례를 잊지 말라규"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흠, 자네의 일은 특별히 체크해두도록 프로듀서에게도 전해두겠네"


악타레 : "...조오오오오오았어!"


구라사와 : "...@@@"


구라사와 : "하지만 주역이 오지 않으니 촬영은 일시 중단이다. 스폰서와 상담하고 오겠다"


악타레 : "♬"


악타레 : "후후후... 저정도 대활약을 했다구! 대 발탁도 꿈이 아니겠지"


악타레 : "그래! 다른 영화로부터 제의가 쇄도할것이 틀림없어! 악타레오 녀석도, 반드시 기뻐할거야!!"


대여배우 : "♡"


대여배우 : "아아... 악타레님의 바닥을 모르는(底抜け、そこぬけ)상상력이란, 어디서부터 솟아나오는 걸까요... 포♥"


핑크 : "악타레님은, 망상력이라고 하기 보다는 최고의 망상력이다냐"


[마계뉴스]


토끼씨 : "마계에서 이제나 저제나 완성을 기다리게 한 영화 『마계워즈』를 알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또다시 박살이 난 모양입니다"


토끼씨 : "관계자는 『주역이 습격당해 부상을 입어서』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이번에도 제작진이 제작비를 들고 튀었겠지요"


토끼씨 : "더욱이, 주역을 습격한 악마를 영화업계로부터 영구추방한다는 미적지근한 결정을 한듯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란 느낌입니다"


토끼씨 : "일단, 자칭 주역의 인터뷰가 있으니 속지 않도록 주의하며 봐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속보
- 화제의 초대작, 또다시 좌절(頓挫:とんざ)


아사기 : "염원의 주역데뷔를 엉망(台無し)으로 한 자에게 천벌을!! 저는 주역을 포기하지 않았---"


-핏 (TV Power Off)-


악타레 : "제길~ 영화업계가 안된다면 수수한 로케에 만족해서라도 TV에 돌아올 수밖에 없는가"


악타레 : "..."


악타레 : "하지만... 벨다임은 완전 촌동네다, 간다고 바로 돌아올수 있을리가 없어. 집을 오래 비울수는..."


디렉터 : "악-타레군, 잠깐 실례할게"


악타레 : "!"


디렉터 : "?"


디렉터 : "어라, 동생은 어떻게 된거야?"


악타레 : "아아, 그녀석 최근 귀가가 늦어, 흙투성이(泥んこ,どろんこ)가 되서 돌아오는 모양이야. 장난꾸러기(腕白、わんぱく) 라도 좋으니 씩씩하게 키우고 싶어"


악타레 : "그러니까 적당히, 번듯한 주역의 일을 물어 와줘. 그녀석을 훌륭한 악마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돈이 필요하니까 말이지"


디렉터 : "미안해, 이번이야말로 틀림없는 주역이야. 호텔의 디너쇼의 일이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과연, Fan과의 거리를 줄이려(縮、しゅく)는 작전인가, 영화랑은 크게 다르군. 게다가 TV보다도 나에게 맞는 존재다..."


악타레 : "좋-아, 친근한 다크히어로를 일단 연출해볼까! 받아들였다 그 일!!"


디렉터 : "..."


디렉터 : ".....여행방송 출연의 응답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 그쪽도 검토해봐"



옆에 스타리그 틀어놨더니 시선이 분산됨;;

오역및 오자 지적은 언제든지


다음화 예고    3장 디너쇼


요건 저녁에 'ㅅ'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