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PSP2009.05.11 02:16

먹고 살기 힘들다

ㅡㅡ;;...주말은 좀 쉬자;;

오늘은 내용이 다행히 짧다, 하지만 찌질한 악타레 샛퀴를 계속 보자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_-

디스가이아2 본편 진행하다보니 악타레편은 버려뒀는데... 마침 주말이고, 이럴때 아님 언제 진행하겠나 싶어서 다시 시작...





[1-3 시작]

ファンとの触れ合い를 선택

대사 없이 바로 전투

종료

아 글쎄 여긴 공략 블로그가 아니라니까염...

[1-3 종료]


[1-4 시작]


始まらないショー를 선택



??? : "저기, 레드는 아직이야?"


??? : "블랙은, 벌써 들어간건가?"


악타레 : "워~워~워~, 나의 입장을 기다리는 소녀떼들인가? 이거 참, 순식간에 잡혀버렸구만"


핑크 : "제멋대로 자기 팬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역시 악타레님이다냐♥"


악타레 : "하지만 팬의 기분을 매몰차게 거절할순 없지... 기다리라구, 나쁘게 대하진 않을테니까, Staff~! Staff~~!"


스텝 : "엇, 너 이새끼...!!!"


악타레 : "여어 당신, 이 소녀떼들을 내 분장실에 데려다줘"


스텝 : "잘도 뻔뻔하게 나타났구나 『용사 그 두번째 나부랭이』!!! 네놈 때문에 아크렌쟈들이 무서워해서 리허설이 되질 않잖아!!!!"


스텝 : "게다가 모두의 아이돌, 아크핑크까지 유혹했겠다-!!"


악타레 : "어이어이, 뭔가 오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몸이라면, 아크렌쟈역을 할 마음의 준비가 언제라도 되있다규!"


스텝 : "모두! 이새끼를 끌어내!"

[전투시작]

알아서 싸우자

[전투 끝]


악타레 : "아...아차! 이몸님 정도 되는 사람이...!! 무심코 전력을 다해버려 스텝들 모두를 전멸시켜버리다니..!!"


스텝 : "에에이! 모가지다, 모가지! 네놈같은 녀석의 대역따위 세상 천지에 널렸어!"


악타레 : "..뭬...뭬야!? 모..모가지, 라고!?"


악타레 : "..."


악타레 : "이몸 대신, 인가... 몇번을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로군..."


핑크 : "신경쓰지마세요냐♥, 악타레님같은 독특한(芸風:げいふう)연예인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냐♥"




금일 행한 내용이 이거 하나, 결혼식 사진 2회차분 보정, 카탄2회, 디스가이아2 스토리 4스테이지 진행 -_-...
일요일을 보람차게 보냈구나 (응?)



special thanks to Chaika
(1pa10duck)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