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1.05.23 01:35


모탈컴뱃, 어릴때 도스시절부터 달려온 게임키드라면 모두다 알법한 그 게임.





모든 시초는 이 모탈컴뱃 1, 도스시절 이걸 보고 흥분하지 않은 게임 키드들이 어디 있으려나.
그당시 이런 폭력적인 연출은 그야말로 충격... 인데 사실 지금도 충격이다 -_-
 



이건 2인데... 페이탈리티 준비장면인거 같다.


저 배경은 어퍼컷 마무리시 빠져서 뼈만 남고 녹아버리는 무서운 산성늪...



이때부턴 3다. 케릭터도 늘어나고... 대신 실행이 어려워져서 (DOS에서) 난 이때부터 모탈리언에서 벗어났다 =ㅅ=



어느덧 이렇게 케릭터가 늘어났다. 모탈컴뱃 트릴로지.
하지만 난 해본적이 없다 -ㅅ-




이건 PSP로 나온 3D버전 모탈컴뱃 언체인드.
내가 산 첫 모탈컴뱃인데 재미있...는데 로딩이 너무 개쩔어서 -_- 도저히 깊게 팔 수가 없었다 ㄷㄷ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2011년, 모탈리언을 광희하게 한 작품이 발매되었으니...

바로 모탈컴뱃 9, 정식발매는 되지 않았다.



이번에 지른 모탈컴뱃, PS3로 새로 나왔는데 평이 너무 좋다.

사실 살까말까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향수가 확 와서 - _-

SLT-A55V | 1/30sec | F/4.0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배경은 서브제로와 스콜피온. 모탈리언이라면 누구나 알 케릭들이다.

SLT-A55V | 1/30sec | F/4.0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내부는 이렇다. 메뉴얼은 영어 (...) 라서 안봤다.



그렇게 거의 15년만에 해본 모탈컴뱃은 이렇게 바뀌었다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