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0.01.04 00:03

2009년도 갔으니 새마음으로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질렀다.

사실 포켓 사이즈가 가장 작아서 좋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지 절대적으로 작은건 아니라서...

CEO 바인더랑 실 용적은 비슷하다, 위로 퍼졌냐 옆으로 퍼졌냐의 차이지


그래서 포켓 일년 반 써봤으니 이젠 CEO로 써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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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 바인더 CEO, 블랙 & 핑크 투톤

그외 색들은 별로 안이쁘다



여기에 보라색인데, 저 분홍색이 나쁘진 않지만 블랙 속에 감춰진 투톤 핑크가 더 이쁜듯 ㅋㅋㅋ

핑크의 경우 겉은 좀 핫핑크 계열이고 속은 베이비 혹은 인디언 핑크 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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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을 열면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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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싸여 있는 포장을 벗기면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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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바인더에 아무것도 안끼워서 고정이 안되서... 이렇게 고정하고 찰칵

구성물은 앞뒤 보호지 + 형태 유지 스폰지 + 실리카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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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1년마다 신규 노예계약을 하는 프랭클린 플래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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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바인더와 속지지 당연히, 오른쪽에 있는건 데일리 콤파스

말이 거창하지 그냥 책갈피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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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펨므 속지, 평범한 데일리는 식상하다.

이 Designed 속지를 사기 위해 3개월을 Undated로 버텨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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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노ㅋ예ㅋ계ㅋ약ㅋ 하라는 듯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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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완전판... 속지 + 콤파스 + 슬리치즈

대신 아직 위클리 콤파스나, 주간계획 같은건 안샀다, 사실 그렇게까지 쓸줄은 모르고 쓸 필요도 없고 -_-;;

아마 저 콤파스 안에는 내가 끄적인게 들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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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모습

아 샤방하니 이쁘다 >ㅁ<)♡

올해 신상품을 질렀더니 기분이 좋구나

(응?)

새해 첫 정상적 포스팅이 지름포스팅이라니 ㅋㅋㅋ


올 한해도 계획대로 되는 한 해가 되길
Posted by LamiaW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