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갈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3.17 Sony SAL70400G F4-5.6 일명 은갈치 테스트 (2)
  2. 2009.03.14 Sony SAL70400G, 장망원 렌즈, 속칭 은갈치 (14)
Photo/Korea Life2009.03.17 23:20

자고로 야근은 째고 야자도 째고 월급은 질러야 맛이고 전자제품은 질러야 맛이고 렌즈는 샀으면 찍어야 맛이렸다.


포스팅이 늦은건 일상사가 바빠서 그러니 이해바랍니다만 아무도 보지 않는 블로그에 혼자 기록 남기겠다고 포스팅 하는데

하루 hit수 따위 알게 뭐람.

일단 갑시다.




COEX 서울인터콘티넨탈 백화점이던가 -_-; 이름이 기억 안난다... 하여튼 5번 출구 백화점 옆구리에 걸려있는 모델 사진



DSLR-A900 | 1/64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AGNONA?...

미안하다... 무슨 메이컨지 모르겠다 ㅡ.,ㅡ;; 전자제품이라면 빠삭하지만 명품이나 일반 메이커 잘 모른다...


DSLR-A900 | 1/640sec | F/4.5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100mm영역, 조-금 다가온다. 참고로 말하자면 여기 찍은 위치는 4차선 도로 반대편 인도 폭 가장 먼 쪽이다.

DSLR-A900 | 1/50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135mm, 이게 CarlZeiss 135mm F1.8과 화각이 같다 이거지

조리개는 다르다, 마는 화각도 다를지도 -_-;; 스펙 봐야 안다...

같은 135라도 플렌지백과의 거리일 뿐이지 제조사가 만든 스펙과는 차이가 있지

라고 김챸카군에게 배웠다.

DSLR-A900 | 1/500sec | F/5.0 | 2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200mm였을거야 아마

실제로 화각 당겨지는거 보면 무섭게 당겨지기 시작한다.


DSLR-A900 | 1/400sec | F/5.6 | 3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300mm, 이게 SAL70300G 의 영역 최대 망원

하지만 SAL70300G가 200~300mm영역대는 보너스 스테이지, 라는 평이 있는 반면에, 은갈치는 정말로 우수한 화질을 보여준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최대망원 400mm의 사진

원본으로 본다면 알겠지만 포스터(?)의 픽셀도 보인다. 오오 놀라운 광학의 세계


DSLR-A900 | 1/64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자리에서 좌측으로 90도를 틀어서 약 50m? 바깥의 배경압축 실험

400mm의 세계는 이런거구나 -ㅅ-;;


DSLR-A900 | 1/5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사거리에서 내 위치를 원점 기준 3사분면이라고 하면, y축 + 영역으로 약 50m 바깥.

사실 내 눈으론 저  번호 표지판이 보이지도 않았다 -_-;;


DSLR-A900 | 1/200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길을 건너자마자 바로 왼쪽에 있는 우체국 간판 역시 샘플샷

이번엔 70, 135, 200, 400인가? 조금 샘플링을 적게 해봤다.


DSLR-A900 | 1/160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주광하에서 참 망설임 없이 칼핀 칼선예도를 보여준다.

DSLR-A900 | 1/1250sec | F/5.0 | 2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게 200mm던가 300mm던가

색수차도 거의 안보인다. 굿

DSLR-A900 | 1/125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400mm영역, 우편취급 글자가 살짝 소프트한데 심도가 안맞았나 ㅡ.,ㅡ; 모르겠다;; 적어도 우체국 표지는 굉장히 깔끔하니까


DSLR-A900 | 1/5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지금 저 허리 어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듯이, 저기다 핀 맞춰두고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는데, 실수로 조금 늦게 눌렀다.

헌팅에는 약간 포커싱이 느리지만 못할건 없더라.


DSLR-A900 | 1/2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주광 약 1/400초임에도 블러가 일어난 영상. 이때 도로 한가운데라서 -_-; 은갈치 들고 찍기가 좀 거식 해서 후딱 찍느라

흔들렸나보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괜히 지나가는 풀(?) 찍어보기

심도 꼬라지 하고는... 저렇게 배경이 날아가면 여기가 어딘지 어떻게 알아


DSLR-A900 | 1/32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우체통, 이것도 한 30m는 떨어져있던거 같은데...

원래 색엔 가깝지만, 발색면에선 니콘스럽게 나왔다. natural로 찍었나??


DSLR-A900 | 1/160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플레어 테스트

그야말로 우하단에 플레어 맞은 부분+그쪽 라인 빼고는 양호, 저 플레어 생긴 부분도 뷰파인더 상에서는 신도리코 간판부터

완전 플레어 작렬이었는데, 많이 잡힌거다.

아마 그냥 듣보잡 UV끼고 나갔으면 완전 작렬했겠지

DSLR-A900 | 1/4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5번 출구 바로 앞에 주차되있던 오토바이

야마하?

오토바이가 이뻐서 찍어봤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도 거의 30m물러나서 찍은거 -_-;;

400mm의 영역을 느껴보고 싶었다.



DSLR-A900 | 1/500sec | F/8.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뭐... 별 의미없이 찍었나보다, 단순히 수평을 맞춰보려고 -_-;; 격자 샀으니 왼쪽 수평은 맞춰봐야지;;


DSLR-A900 | 1/80sec | F/5.0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코엑스 픽스딕스 내부에서 찍어본 샷, 스트로브 없이 좀 떨렸나보다.

이게 은갈치

DSLR-A900 | 1/40sec | F/5.0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게 유령(SAL70200G)

DSLR-A900 | 1/160sec | F/2.8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것도 유령

사실 실내에서야 이득이 유령이 크지만, 바리에이션은 분명 은갈치가 위다.


DSLR-A900 | 1/16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 은갈치, 즉 이 사진은 유령으로 찍은것.

확실히 F2.8은 실내에서 큰 잇점이다.

하지만 4.0~5.6도 못찍을건 없지.

DSLR-A900 | 1/100sec | F/2.8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유령, 확실히 포커스는 빠른 편이다. 조용하고.

뭐 그래도 은갈치도 SSM이기 때문에 잘 잡히더만 ㄲㄲ

DSLR-A900 | 1/80sec | F/5.6 | 40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픽딕 간판 찍어보기

의미가 없다. 그냥 테스트 샷



DSLR-A900 | 1/320sec | F/5.6 | 21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코엑스 입구의 비비디 바비디 부

드래곤볼에 악역으로 나왔던 애들이 다 있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베니건스, 분명 내 기억에 경기도 어느 베니건스에서 음료 대신에 세정액 접대해서 난리났었지.

베니건스 아닌가??


DSLR-A900 | 1/32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버지, 어머니, 딸

그들의 행진

DSLR-A900 | 1/20sec | F/5.6 | 40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실내에서도 은갈치로 이정도는 찍을수 있다. 누가 은갈치가 실내에서 개차반이래??

DSLR-A900 | 1/6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번에도 역시 여기서 테스트

역시 필터는 좋은거 써야 한다. 이건 진리다.






뭐 써보고 사용기를 써야지, 주말에 잠깐 써서 언제 올리누 -_-;;

그냥 결혼식 러쉬때 은갈치 불좀 뿜어주고 샘플링 하면 되겠다.


오늘은 이만.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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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0300G 검색하다 들어와봤는데.....
    중간에 아는 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ㅎㅎ

    갑자기 70400G도 땡기는 데요....ㅎ
    뭐.. 한달에 30만원씩 6개월만 허리띠 졸라매주면....ㅋ;;

    2011.01.0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ㅋㅋ chaika네서 자주 뵈시던 분이시네요

      제가 맨날 샤우님이랑 헷갈린다고 했는데 - _-;;

      반갑습니다~

      2011.01.0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09.03.14 03:05

야밤에 포스팅 하기가 피곤하지만, 지르머로서 안할수 없도다.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은 금번 Sony에서 알파마운트용으로 새로 제작한 초망원 렌즈 70-400mm구간을 책임지는

SAL70400G이다.

상품 정보는 요기를 클릭 하면 볼수 있겠다.


Brand Sony
모델명 SAL70400G
70-400mmF4-5.6G SSM
광학부 렌즈구성 18매-12군
APS-C 타입장착시 35mm 환산 105-600
Full-Frame 화각 34° -6° 10'
ED Glass ED: 2
  -
조리개 조리개 날수 9
조리개 타입 원형조리개
최소조리개 F22-F32
포커스 포커싱 타입 인터널 방식
포커싱 방식 Super wave Sonic Motor
최소초점거리(m) 1.5m
최대촬영배율 0.27x
필터구경 77mm
후드 화형 바요네트방식
손떨림 방지기능 알파 바디지원
마운트 소니 알파마운트
크기 94.5 mm x 196mm
무게 1490g(삼각대마운트제외)


가볍게 복사해주는건 우리네 저작권 의식 룰루♪♬

붉게 표시한건 나름 렌즈스펙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화각은 34'-6' 사이, 이건 뭐 -_-... 비구면 렌즈는 2장, 색수차와 왜곡에 강합니다.

포커싱은 SSM이다.  스무스하게 잡아준다.

최소초점거리는 1.5m로 타사 메이커의 초망원 줌에 비해 짧다. 이것이 큰 장점.

최소초점거리가 2m 이래버리면 70mm영역 쓸때 답이 없다 -_-;;...

무게는 뭐... 이정도면 슈퍼망원줌 렌즈 치고는 가벼운 편이다. 자세한 무게 이야기는 밑에서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다. 모든 지름 신고는 박스에서 시작된다(응?)

은갈치 한마리 받으세유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를 여니 뽁뽁이에 담긴 박스가!!

갈치가 왔구나 갈치가!!


뽁뽁이를 거친 손길로 제거하니 일시불로 결재한 70-400G 은갈치가 한마리 와있네요.


오오 이거슨 SAL70400G F4-5.6



봉인되어 있다. 신기하게 알파 시리즈는 렌즈는 봉인이 되어있는데 바디는 전혀 -_- 봉인을 안한다.

그런데 잘 보면 테이프가 옮겨 붙여진 자국이 -_- 설마 중고는 아니겠졈;;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베었다! 나의 커터칼 앞에 봉인 테이프 따위 부질없도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품, 왼쪽부터 렌즈&파우치, 박스, 보증서 등등에 파우치 스트랩(?)과 사은품으로 받은 켄코 UV 77mm

하지만 난 이때를 대비해 77mm B+W MRC를 사놨지 ;-)


봉인을 푼 은갈치, 여러단계로 포장이 되어 있다. 후드 따로, 렌즈캡부분 따로.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후드 체결샷

무게는 가벼운 편이다.

일단 저기 보이는 삼각대 거치대와, 마운트 부분 빼고는 모두 플라스틱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2kg도 넘었겠지.

하지만 후드가 너무 약해보인다. 물론 플라스틱 후드기에 나중에 잃어버려도 새로 사기에 금속후드보단 싸겠지.
(참고로 SAL2470ZA의 철제 후드는 가격이 15만원이다 -_-)

사실 전체적인 면으로 봤을때 렌즈가 묵직하고 두툼해보인다기보다는, 가볍고 촐랑이는 이미지가 느껴진다.
(물론 들어보면 무겁다;;)

그리고 아래, 왼쪽, 위에 각각 초점고정 버튼이 달려있다. 우측에 없는 이유는 세로 사진 찍을때도 렌즈의 우측이
지상을 향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겠지.

그래서 어느 구도에서도 누르기 쉽게 해두었다. 하지만 불편한점도 있으니

나같이 초점고정 버튼을 인텔리전트 프리뷰 버튼으로 지정해두는 사람은 시도때도 없이 눌려서 인텔리전트 프리뷰로
들어간다 -_-;;... 아깐 스트로브 물리고 있었는데 눈 바로 앞에서 예기치 못하게 인텔리전트 프리뷰가 발동해

스트로브 발광 한번 해서 눈이 my eyes, my eyes 상태가 됐다. 그래서 적어도 은갈치 쓸동안은 초점고정 버튼을 인텔리전트

프리뷰 버튼으로 하면 안되겠다.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00mm의 내 동생 눈과 피부 크랍, 동생이 극구 올리지 말래서 눈과 그 주위 피부만 ㅡ.ㅡ;;

이건 뭐 현미경인가요 -_-?;;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샷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도도한 우리집 갯생키, 말티즈, 암놈, 건방진것


이 사진도 코부분만 크랍해보겠다.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0%크랍

어떤가, 현미경 저리가라 아닌가 -_-;;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α마운트 가족 사진...
좌측부터 대충
SAL70400G
FA-EB1AM
SAL50F14
SAL2470ZA28
SAL135ZAF14
격자스크린
MP300
58AM
A900

이쯤에서 구매가와 현재가격 비교를 해보고 내가 얼마나 아꼈나 세보자 -_-;

 품목 현 신품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1,890,000 -410,000 
 SAL135ZA 1,980,000 1,690,000  -290,000 
 SAL70400G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70,000 300,000  -170,000 
 격자스크린 60,000 60,000 
 58AM 600,000 470,000  -130,000 
 FA-EB1AM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100,000  -90,000

다 신품으로 샀는데 지금 신품가보다 190만원 아꼈다(SAL50 제외)

역시 지름은 타이밍 -_-;;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으로 현재 카메라 장비 전체 가족사진

왼쪽 밑은 내 서브 DSLR Olympus E-520 + 25/2.8
오른쪽은 알파를 책임질 삼각대, 호루스벤누 1128T 트랜스포트


뭐 여튼 그렇다

이제 다 이룬 느낌이다. 장비병의 끝 -_-

더 살게 없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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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비 박스 모아둔 꼬라지봐라....

    광각이 부족하잖아 임마! 아직 멀었어!

    2009.03.14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6-35는 아오안 렌즈

      애초에 광각 별로 안좋아함 'ㅅ';;

      차라리 다음에 무언가 산다면 매크로 렌즈겠지...

      2009.03.1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2. 내가누구게

    이런 후덝한자식

    2009.03.16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5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러울거 까지야 있나요^^;;

      전 찍으러 다닐 시간이 없는걸요 ^^;;

      2009.06.1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구

    뽐뿌 잘받고 갑니다
    베었다! 나의 커터칼 앞에 봉인 테이프 따위 부질없도다.
    여기서 뿜엇어요 ㅋㅋㅋㅋ
    전 지금 135.8 유령 갈치중에서 고민중인데 머가좋을까요 ㅎㅎ
    한번에 갈치가보는것도 괜찮을까요? 좀더 예시 사진이 있었음 좋을텐데요 ㅎㅎㅎ
    그런데 모터쇼같은데 가서 이렌즈로 찍을라믄 힘들지 않을까요? 어둡기도하고 스트로보를 쓴다해도..
    렌즈자체가 무거우니 삼각대도 써야할까요?
    초보라 궁금한게 넘 많네요 ㅎㅎ

    2009.12.21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lamiaw17.tistory.com/37

      이 글은 보호되어 있는데, 비밀번호는 csg입니다.

      식 중간의 샘플은 대부분 70-400샘플이니 참조바랍니다.

      보시고 나면 말씀해주세요. 비밀번호 바꾸게.
      (회신이 없으실 경우 12/24일까지만 본 비밀번호로 하겠습니다)

      2009.12.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 제 글이 뽐뿌를 드리다니 영광이네요 ㅋㅋ

      일단 모터쇼에서 은갈치... 로 찍은게 있는데 어디보자,

      http://lamiaw17.tistory.com/37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우려하시는 실내에서 힘들지 않느냐??

      는 어떻게 장비를 갖추고 가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평범하게 은갈치만 들고가면 당연히 힘듭니다.

      58AM이나 56AM만 들고가도 실내에서 활용 100%의 렌즈로 바뀝니다.


      일단 고민하시는 135와 70200과 70400중


      1. 아웃포커싱이 뻥뻥 되야 한다
      -> 예. 2번으로
      -> 아니오. 3번으로
      2. 발줌은 귀찮다
      -> 예. 70200
      -> 아니오. 135.8
      3. 아웃포커싱은 덜 되도 편의성이 짱이다
      -> 은갈치


      장소로 조사하자면

      1. 실내에서 찍는다
      -> 발줌은 귀찮다 : 70-200
      -> 발줌이고 자시고 선예도 : 135.8
      2. 실외에서 찍는다.
      -> 난 크랍바디다 : 70-200
      -> 난 풀프레임~ : 70-400
      (이유는 풀프레임에서의 200mm는 좀 가까운 느낌입니다...제 경우엔 그래요)

      전 아빠 백통도 한번 써봤기 때문에 70-200엔 큰 매리트를 못느껴 은갈치로 왔네요

      마지막으로 삼각대는, 필요 없습니다.

      적어도 남자라면 필요없습니다.

      2009.12.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5. 진구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은갈치로 참 잘찍어오셨네요 ㅎㅎ
    허허 참 고민되네요 발줌이 귀찮기도하고 ㅎㅎㅎ
    실내에서 한번 찍어볼셈이라(모터쇼같은곳)서요.. 은갈치업고
    135.8을 또 업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ㅋㅋ
    갈치로 모터쇼같은 사진은 없어서 이번에 도움이 많이됐어요 ㅎㅎ
    아무튼 사진잘보고갑니다!! 자주들릴께요..
    ㅎㅎㅎ

    아 그리고 저는 850이구요 유령을 구매할라니 쩜 그러네요 200도 가까울것같아서요 ㅎㅎㅎ

    2009.12.2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참조가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은갈치로 P&I때 찍어온게 더 있긴 한데

      뭐 여자만 찍혀있어서 찍어오고 기분이 영 아니라 -_-

      안올렸습니다. 거의 10%만 올린듯...


      그리고 제가 70-200, 70-400 다 굴릴수 있는 자금이 되도 70-200을 안사는건 그냥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공연사진을 가는것도 아니고 (공연에서 스트로브는 예의가 아니지요)

      실외에서는 은갈치나 유령이나 그게 그겁니다.

      뒤에 아웃포커싱에 목숨거신다면 유령가셔야 하지만,

      전 200이 짧아서 은갈치로 왔고 한번도 유령 뽐뿌를 다시 받아본 적은 없네요 -_-;ㅋ

      실내에서를 생각하신다면 유령 or 135 or 은갈치+스트로브

      이고... 사실 유령도 실내에서 스트로브 없이 찍기엔 ISO가 부담되죠

      200mm영역에서 1/10초 나오면 SSS할애비가 와도 흔들리죠 -_-

      그냥 속편히 58AM은 필수라고 생각하시고 추가하시고

      실내라면 셋중 무슨 렌즈를 사도 스트로브 사용만 가능하면 다 잘 나옵니다.

      동굴이 걱정되시면 ISO좀 올려주시면 되고요.
      (같은 고감도상황이라도 스트로브 쓴 상태의 노이즈와 안 쓴 상태의 노이즈는 완전 다르니 걱정마시고...
      제 결혼식 사진의 대부분이 ISO 4~800의 나름고감도(?)임에도 보기 나쁜건 거의 없지 않나요?? ^^;;)

      많은 참조 되시길 바라고 제가 가진 렌즈중에 궁금한거 있으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12.22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진구

    엇~ 빨리 답변 달아주셨네요 ㅎㅎ
    저도 뭐 유령은 안가고 그냥 135랑 은갈치를 들여야겠어요 ㅋㅋ
    밖에 나가서 찍어봤는데 아.. 망원의 아쉬움이 너무커서요 ~~

    그리고 격자 스크린에 대해 궁금한데요~
    직접다신건가요? 저도 달려고 하는데 센터가서 하자니 사는곳이 거제라서요 ㅡㅡ;;

    2009.12.22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선덕여왕 마지막 보면서 깨작이고 있었거든요 ㅎㅎ

      135랑 은갈치 미리 축하드립니다.

      200mm는 확실히 850이라면 좀 짧을겁니다...

      확- 당겨지는 느낌은 안나죠


      격자스크린은 남대문 매장에서 구입할때 주인 아저씨께서 달아주셨습니다 ^^;;

      보니까 어렵진 않더군요

      샥 -> 쇽 이랄까;;

      2009.12.2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7. dldngh2005

    -ㅁ - 저도 은갈치를 지를라고생각하는데 ... 렌즈파우치는 설마 서비스로안줄까요 ㅠㅠ?

    2010.09.22 12: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