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마우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9.03 소니 블루투스 마우스 VGP-BMS55/W -Sony Bluetooth Mouse VGP-BMS55/W- (10)
Life/Buy2009.09.03 01:33

얼마전에 노트북을 샀다.

나름 가볍고 (작진 않고), 샤방방한 White가 인상적인 MSi X340이 그것인데 (여기 참조)

본 모델은 USB가 2 port이다.

그런고로 마우스 하나 꽂으면 하나만 쓸수 있단 소린데...

그렇다고 터치패드를 써야 하느냐.


본 MSi X340에 쓰인 터치패드는, 엄밀히 말하면

Synaptics PS/2 Port Pointing Device

이것인데, 흔히 고급(?) 노트북에 쓰이는 Synaptics Touch Pad와는 다르다.

바로 패드의 우측과 하단을 이용한 휠이 불가능 한 것인데 (적어도 아직까지 대여섯개의 Synaptics의 Driver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런면에서 외장마우스의 존재는 필수불가결한 존재라 할수 있다.
(물론 터치패드로도 가능하다, 게다가 나는 터치패드로 사용시엔 Pagedown키를 애용하느라...)


그래서 마우스를 이리저리 알아봤다.


일단 현재 마우스의 대세는 크게 3가지.

1. 유선마우스
2. 광마우스 (2.4GHz 대역)
3. Bluetooth 마우스

하지만 1,2번은 여전히 USB Port를 하나 사용하니 제외, X340엔 그걸 대비해(?) BT Module이 탑재되어 있다.

안써주면 섭섭할거야, 그렇지?


그래서 BT 마우스를 알아보니... 이쁜게 없다.

이쁜건 비싸다.



....


...


그런데 소니는 더 비싸다.

ㅡㅡ;;...

과연 It's a Sony

BT마우스 주제에 8만원에 육박하는 아름다운 가격을 보여준다.

그래도 이쁘면 사는거다.


쨔잔

DSLR-A900 | 1/4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산건 토요일인데... A900이 AS갔다 오느라, 그 사이에 뜯지 않았다.

엣헴 내가 좀 인내력.
(응?)

정면은 뭐 별다를거 없다.

색상은 여러개가 있는데... 원래 33의 Pink로 갈까 했는데, 이게 Indian Pink다, 음... 망설이다가

55의 Hot Pink로 가려고 했는데, 별로 안이쁘더라 -_ -;;

그래서 결국 55 White모델

DSLR-A900 | 1/8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후면

잘 보면 몰래 빼서 쓰지 못하게 좌우에 플라스틱을 찝어서 묶어두었다.

개봉시 그것 외에 상처 안나게 살살 칼질로 뜯어냈다.

DSLR-A900 | 1/125sec | F/4.0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성품은 이런 꼬라지.

케이스, 다국어 설명서, 한국어 설명서, 마우스, 번들 배터리.

DSLR-A900 | 1/400sec | F/4.0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런 메뉴얼은, 딱히 필요없겠지?? 필요한 사람이 보겠지

DSLR-A900 | 1/8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모듈 사진, 보면 배터리 삽입과 분리시 편하게 플라스틱 가이드가 달려있다. 나름 신경쓴듯.

우 하단은 심심하니 기존에 갖고 있던 소니 사이버에너지 4알, 현재 58AM이 쉬고 있어서 인석들도 쉬고 있다...;;

DSLR-A900 | 1/16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하단부 사진

특이할건 없다. 그저 온오프 스위치와, Paring에 필요한 Conntect 스위치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요거이 MSi X340~~

우측에 제공된 번들마우스가 있다. 자 접혀서 들어가~ ㅃ2ㅃ2~~

DSLR-A900 | 1/60sec | F/5.6 | 6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구관과 신관사또.

신관사또 참 잘빠졌다. 멋있네. 아니 이쁘네 >_ <

DSLR-A900 | 1/10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페어링 시작하는 장면

DSLR-A900 | 1/6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검색중이다~~

금방 끝난다. BT성능 나쁘지 않다.

DSLR-A900 | 1/10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접속 완료~~ 테스트는 이거저거
지뢰찾기도 해보고 해봤지만 특별히 불편함은 없다.

현재 데탑에서 쓰는 무선 마우스도 2.4Ghz 800 dpi인데, 꼭 800밖에 안된다고 끊기고, 그런건 아니다.

DSLR-A900 | 1/50sec | F/5.6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짠~~ 내 비록 VAIO는 아니나, 바탕화면은 친구에게 구했음 ㅎㅎ

디자인은 이게 참 이쁘단 말이야.

DSLR-A900 | 1/3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평범한 샷. 사소한 불만이라면, 배터리가 들어간 하단부가 좀더 무거워서 느낌이 이상할 수 있다.

DSLR-A900 | 1/4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VAIO너머의 VAIO

DSLR-A900 | 1/80sec | F/5.6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다시한번 말하지만 참 이쁘다 - _-;;





Posted by LamiaW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딴 얄팍한 수작에 넘어갈 소빠가 아니지 ㄲㄲ

    2009.09.0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님

    ㅄ같지만 멋지다...

    2009.09.03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구

    오오 반갑습니다!! bms55에 관해 보던중 이리로 왔는데 어디서 많이 들락거린 블로그라 생각해보니
    저번에 은갈치로 문의좀드렸었죠 ㅋㅋㅋ
    요새 소니만 찾는거보니 저는 소빠되었나봅니다 ㅡㅡ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소니 바이오 F117FK 모델샀거덩요..
    무선2.4의 로지텍을살라고했는데 블루투스가 아니고!!
    바이오에는 바이오가 맞을꺼같아서 (ㅋㅋㅋ 역시 소빠인가보네요)
    검색중~~ bms33 bms55 bms77이 있던데 77은 없고 ㅠㅠ
    33은 디자인이 저랑안맞고~~ bms55가 딱이더군요!!

    사용하실때 불편한거나 뭐 그런거없나요?
    예를들면 마우스패드가 제한적이라던지..
    이제품 당연히 유리에선 안돼것죵?
    사용중딜레이는없던가요??

    2010.02.11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라

      카페에서 답글 달때 이름이 낯익더니 과연 그렇군요 ㅡ.,ㅡㅋ;;

      소빠 환영합니다. 저도 소빱니다.

      바이오엔 당연히 소니 마우스를 써야지요 ㅎㅎㅎ

      USB 포트에 여유가 많으시면 광마우스나 레이저도 괜찮습니다만, 제것처럼 USB가 적으면 좀 BT가 땡기죠 ㅎㅎ

      55가 좋습니다.

      일단 불편한점 전혀 없었고요 ㅡ.,ㅡ;

      유리는 저희집에 유리가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

      페어링도 잘되고요, 딜레이 느껴본적 없습니다.

      800이라 낮을것 같다는 이야기는 저으기 FPS전문으로 하는 프로게이머한테나 하라 그래요 ㅡ.,ㅡㅋ

      핑크가 이쁠줄 알았지만 발색이 별로고, 노트북 색과 일치시키는게 가장 좋으실 겁니다.

      2010.02.1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구

    제가 사는 F116이 usb포트가 3개이긴한데 첨엔 로지텍에서 나오는 13만짜리 봤었는데요
    그래도 역시 디자인과 바이오와의 싱크로율을 bms55가 최고더라고요 ㅋㅋ

    dpi800이면 충분합니다~
    저도 한때 게이밍에 미쳐서 tv까지 나갈뻔~~했는데요 ㅋㅋ (온게임넷 카운터스트라이크 1.6
    16강에서 탈락했다는 ㅠㅠ 그 경기만 이겼다면 온게임넷방송에서 활약했었을지도 ㅋㅋ)
    집에 마우스가 거의다 게이밍마우스네요 ㅋㅋ 레이져 데쓰에더랑 마소 ex3.0 로지텍 g9x가지고있는데..
    요새 게임도 안하고~ 높은 dpi는 필요가 없죠 800이면 딱적당하더라고요~
    첨엔 마소에서 나오는 아크마우스도 괜찮긴하던데 ㅋㅋ
    bms55가 최고더라능!!
    뭐 아무튼 설조심히 잘다녀오세요~^^

    2010.02.13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BMS55죠 -ㅅ-)b

      네, 실생활엔 dpi800이면 충분합니다 -_-

      거기서 붙으셨으면 지금 여기 안계시겠네요 ㅋㅋ

      설 다녀왔더니 힘들어 죽겠네요(-_-;;)

      2010.02.16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진구

    한국은 스타때문에 다른게임을하는사람들이 빛을못보져..
    한국이 스타면..
    외국(여러나라포함)은 카운터스트라이크에 열광하죠 스타보다 더요..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좋았을거란생각을 어렷을땐 하곤했죠 ㅎㅎ
    거기서 게임하면 여기 스타게이머보다 좋은조건에서 게임하죠..
    외국은 보통 스폰서가 제법 붙으면 4개 이상이니 수입도좋고~ㅎㅎ

    그나저나 bms55사용해보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무선의 편리함은 상당하군요.. 무엇보다도 간지가 좔좔.. 애플 마이티 마우스와 견줄만한 ㅋㅋ 부족한가~~ㅎㅎ

    저의 G9X를 팔고 로지텍 M950을 영입해볼까합니다 ㅋㅋ

    2010.02.18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 BMS55가 간지가 좀 넘치죠 ㅋㅋ

      우리나라 3대 국기

      화투
      포커
      스타

      _-;;..

      한국에서 스타 이외의 게임은 대접받지 못해요 ㅋㅋ

      2010.02.2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