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Korea Life2011.07.25 10:28


7/23일, 지인의 집에 방문케 되었다. 고기는 쳐먹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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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는 고기는 저렴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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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준비 완료, 허리띠는 풀러졌나 식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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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중앙 부터 시작이다

..써놓고 보니 이름에서 식욕이 확 떨어지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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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맥주. 대부분 소주를 마시지만 난 소주는 극렬혐오하기 때문에, 맥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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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이! 항정살이 익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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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걱서걱 잘라서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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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목살. 이 목살을 6패티(?) 정도 먹었는데... 마지막 2덩이를 불판에 올리고 먹을때는 고기가 ㄸㅗㅇ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총 목살 항정살 1팩씩을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고기들이 나가고 싶다고 목젖을 가격하는 느껴졌다.

왠만한 성인남성 두명이 먹기에도 쉽지 않은양인데 우리들은 ㄷㄷㄷ;;


다음엔 적절하게 한팩만 먹자 (...)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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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Life2011.07.10 22:21


2011년 7월 9일, 뜻을 같이 한 멤버가 수원에 모이다.

http://lamiaw17.tistory.com/286

이후로 다시한번 리벤지를 결심한 멤버는 수원을 털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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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일 사람중 한명이 알토란 같은 개념(반성하세욧)으로 1시간 지각하는 사이에 우리끼리 맥도날드를 점거했다.

하지만 이날 최고의 히트는 바로 저 믜늣 메이드. 1600원이다. 우린 컵에 얼음이라도 띄워서 같이 주는줄 알았는데 'ㅅ'.... 

맥도날드 다툴래여? 숨질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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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영통에 위치한 치킨줌 이란 곳에 갔다. 대략적인 위치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D%86%B5+%EC%B9%98%ED%82%A8%EC%A4%8C&x=0&y=0&sm=top_hty&fbm=1&ie=utf8
를 참조하도록 하자.

기본안주마저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성의 위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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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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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샐러드&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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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가 한마리 나왔다.
사실 우린 맛이 없으면 바로 박차고 일어나려고 1마리만 시켰는데...

그것이 오산임을 깨닫는데는 3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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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바닥을 드러내는 치킨들.

우리의 우려와는 달리 치킨은 아주 맛있었다. 막 튀긴 치킨은 이래야 맛이지. 

바삭바삭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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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에는 날짜를 지워뒀지만, 치킨 첫 사진과 이 사진엔 고작 8분의 갭밖에 없다.

바닥 기름종이에 스며든 기름이 얼마 없다는것에서 두가지를 유추할수 있다.
1. 기름이 적게 튀겨졌다.
2. 기름이 바닥에 내려오기도 전에 우리가 다 먹었다 (...)

우리는 황급히 두마리를 추가 투입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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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가게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치킨줌. 치킨쥼. 미안 우리 너무 배가 고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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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나온 안심 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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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다리살 순살.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대화도 관둔채 (..) 쳐묵하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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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쪙 우걱우걱 )'ㅂ'( 디룩디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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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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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씩 남았다. 돗대일때는 부모자식간에도 달라고 안하는거랬지.

만 우리는 양보의 미덕을 발휘했다.

하지만 김알스 아저씨가 1시간 늦었음에도 개념을 상실한채 돗대에 깃발을 꽂는데...

자리를 옮겨서 하우스 맥주를 즐기기 위해 퀸스헤드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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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짤막한 퀴즈.

Q. 몇명이 모인 상태의 기계 숫자일까요. 

5명, PSP가 7대인거 같지만 기분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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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날의 Pink모음. 

중앙엔 에반게리온 마리 안경테가 포인트, 안경집도  Pink.

마리 안경테 써봤는데 못쓸건 아니지만 쓰는 순간 시선집중당하기 충분한 아이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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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테 헤드폰, 이...이쁘다 참을수 없이 이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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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안주. 눅눅해서 바꿨다. 나의 신의 미각을 피해갈순 없지.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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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4 둥켈1

맛있다 바이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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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은 요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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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켈도 있지. 
근데 왜 둥켈 잔만 퀸스헤드 로고가 박혀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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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을 앞에 두고 다들 뭐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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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랄까... 피자가 나왔다.

참전자중 한분이 v를 그리셨지만 애석하게 화각에 들어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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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파스타가 나왔는데, 아니 이분들아 찍는 10초도 못참나여 포크가 달려들 준비 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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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내 몫을 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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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소스마저 긁혀서 능욕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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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선 저런식으로 진행중인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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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 돗대(...) 누가 먹지 머뭇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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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참전자 한분의 제공사진으로, 바로 미국의 M사이즈 스무디 (...) 한국의 Grande보다 큰거 같다. 3배쯤 커보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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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레이드 공대의 토템과도 같은 아이템으로, 매번 모일때마다 한컷씩 찍고 정ㅋ벅ㅋ인증을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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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저스트 5만원, 1인당 만원, 지난번 캐슬프라하에 비해 가격적 메리트도 뛰어나고 안주도 맛있고 핥핥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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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바꿔서 또 먹으러 왔다.(...) 

돈을 정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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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동전이 너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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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폭행몬을 하시는 참전자 K님. 
.......영어다!? 영어다!?!?
ㅠㅠㅠㅠ 한글판도 하기 힘든데 영어라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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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딸기 빙수와 팥빙수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숟가락들이 달려들 태세 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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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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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난 우리나라 요식 사업이 정말 많이 남겨먹는다고 생각한다. 이게 9천원이라고??

팥고명 많이 봐줘야 1000원, 얼음 많이 봐줘야 500원, 인절미 1000원 치자. 설마 저 풀잎이 6000원이라도 하니??

투썸은 비싸다. 이건 확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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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핑수 마이쪙 'ㅅ' 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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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참전자 K님의 목걸이형 케이지.





그렇게 그들은 하루종일 먹고 또 먹고 먹고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해산했다.

다들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K님의 뷰티함에 눈이 멀 지경이었다는 ^ㅅ^☆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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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inern

    ㅋㅋㅋㅋㅋㅋ 사진마다 개그가 뿜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의외로 먹부림이 심하지 않은 느낌이 듭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좀 교통편의성이 좋은곳으로 ㅇ>-ㄷ

    2011.07.10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건 악플이라능 악플악플

    2011.07.10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저희동네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이제야알았네요ㅋ 이사온지 2년만에 ㅋ 캐슬프라하 맥주 좋아하는데 ㅠ 퀸스헤드는 맛이어떨지 궁금하네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ㅋ

    2011.07.11 0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영통사시나요~? ^^
      전 영통 반대쪽이라 영통이 홈그라운드라 치기엔 좀 무리지만
      저곳 괜찮습니다 ㅎㅎ 'ㅁ')d (치킨집도 퀸스헤드도)

      캐슬프라하는 확실히 안주 질에서 밀리고요.. 동네가 동네다보니 비싸게 할수밖에 없을듯.

      퀸스헤드는 바이젠도 맛있고 둥켈도 맛있습니다. 대신 필스너가 좀 홉이 많은지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싫어하실수도? ㅎ

      2011.07.11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 캐슬프라하 안주에는 저도 공감 ㅋ 캐슬프라하에서는 절대 안주를 안시키죠 ㅋ 맥주와 팝콘만 먹고 나온다는 ㅋ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

      2011.07.12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 ㅎㅎ 퀸스헤드 실망하시진 않을겁니닷.
      근데ㅔ 제가 갔을때 프라하는 팝콘도 없던데요 ㅠ

      2011.07.13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4. unikang

    사진중에 분명 여자가 있어!!

    2011.07.21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Korea Life2011.06.09 01:20


얼마전 티몬에서 했던 불고기브라더스 티켓 행사. 난 과감히 질렀고 가족과 함게 갔다.

원랜 런치세트 먹으려고 했는데, 티몬 티켓 사용시 세트는 주문할수 없다고 한다. 마아, 봐주도록 하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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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다시(?), 전체(?) 뭐라고 해둘까.

옥수수와 고구마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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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이것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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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겉절이? 인거 같은데 짜;;; 서 다시 무쳐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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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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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언양식 불고기던가 그렇다.

불고기를 하트모양으로 굳이 할 필요가 있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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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광양식 불고기라고 한다. 반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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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떡갈비같은 이 불고기가 지글지글 익어간다.

근데 내가 뒤집으려고 하면 귀신같이 종업원이 와서 뒤집어준다고 하며 뒤집는다.

어이, 근데 그거 방금 제가 뒤집은건데여 (...)
그렇게 종업원이 가면 다시 내가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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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익은걸 소스에 쳐발쳐발 해서 쳐묵쳐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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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식을 다 쳐묵했으니 광양식을 쳐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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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마침 강된장 찌개가 밥과 나왔다. 하앟 하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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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흰 쌀밥과 쳐빕쳐빕 해서 먹으면 진짜 꿀맛이지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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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식 불고기인데,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육수? 육즙? 이 있는 그건 아니다. 고실고실 바삭바삭한 불고기.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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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야밤에 내가 이 포스팅을 하는건 실수인거 같아. 냉장고가 열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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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 먹고 좀 배가 고프기도 하고 티켓이 남아서 시킨 꽃갈비살인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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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익혀서 양념 찍어먹으니 맛있더라 근데 난 패배한거 같아 치킨을 데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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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모님께 대접한 수박쥬스. 근데 이거 원가가 얼말까, 3900원에 파는데.. 실제 원가는 500원 하려나 -_-


무튼 불브는 추천.

검색해보니 쿠폰보단 걍 런치세트에 할인카드 먹여서 먹는게 더 싸다, 라는 주장도 있는데...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불브는 바보가 아닐겁니다. 

아무튼 손해보는 티켓은 아니었따 'ㅅ')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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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놈은 이런 시간에 자꾸 먹거리 포스팅이여 ㅡㅠ

    2011.06.09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Korea Life2011.06.09 01:04


트윗에서만 인맥이 있던 아는분들 세분과 만나러 간 날.

가볍게 배를 비우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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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버거왕에서 시작, 이 감자 먹으면 안죽는다는게 사실인거 같은데...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에서 이미 그 질긴 생명력을 확인했다.

이때 버거왕에서 우리는 모종의 행위를 했고 우리가 나올때쯤엔 "2시간정도 앉았으면 꺼져"라는 경고문구가 우리 뒤에 붙어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우린 이미 3시간 앉아 있었다규 'ㅅ' 미안

[##_http://lamiaw17.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6.uf@12563F3C4DEF98FB2C1F6E.jpg%7Cwidth=%22683%22%20height=%221028%22%20alt=%22%22%20filename=%22DSC0210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도착한 곳은 깐부치킨, 내가 치킨을 좀 좋아해서 알아두는 몇개 안되는 업체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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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삭바삭 크리스피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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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기구이 치킨 + 마늘인데...

...... 중요한것은 윗 사진과 아랫사진의 시간차가 약 6분 'ㅅ'

4명은 말도 안하고 깐부치킨을 입에 쳐넣기 시작했고 6분 + 10분 약 16분만에 다 먹고 자리를 떴다...
내 생각에 깐부치킨에 방문한 손님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우지 않았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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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남에 있다는 하우스 맥주집 캐슬 프라하를 가려고 했는데

망했네??

신사역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후 도보로 10여분간 이동하여 도착. 신사동 캐슬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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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캐슬 프라하는 프라하의 시계탑을 모델로 했다던데 여기는 그냥 가게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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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들이다, 가격이 나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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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되어 있다. 연인들이 찾아도 괜찮을 장소(가격만 감당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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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품의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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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한분의 필름 카메라, 그런데 프리뷰 버튼 어딨나여? 액정은?? (퍽)

카메라 귀엽다. 그리고 찍는법이 굉장히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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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세요!

벌써 한분은 물을 원샷으로 다 드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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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색만 봐도 알수 있다. 바이젠.

나를 라거 필스너 계열에서 벗어나게 만든 맥주. 밀맥 짱이라능 ㅠ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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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이 원래 더 거품이 풍부할텐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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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뭐시기? 여성에게 좋다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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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은 손님이 아직 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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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 감상하면서 안주 기다리고 있다.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우리는 매우 배가 고팠다

... 매우 배가 고팠던거 같다. 치킨을 그렇게 쳐먹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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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들의 전시, 선풍기가 살짝 부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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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안주 떡갈비.

....... 가 아니라 떡갈비 맛 소세지 -ㅅ-

5분인가 만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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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리타 피자. 10분도 안걸렸다. 난 토마토 두개 올라가있는 조각 먹엇다 테헷 ^ㅡ')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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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예젝을 시켜보았다.

근데 은근 필스너 계열이라 내 입하고는 살짝 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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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엔 둥켈 바이젠2 예젝으로 시켜서 마셔보았는데 다들 만족하셨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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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젝도 거품은 풍성할터...지만 집에서 먹는 파울라너보다 거품은 적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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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르곤 졸라 피자... 왠지 크레토스가 버튼액션으로 고르곤을 찢어 발기는 장면이 떠오른다.

뭔가 꼬릿한 향내가 일품인 피자. 근데 맥주 안주론 아닌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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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엔젤 링, 마신 순서대로 고리가 딱딱 생긴다. 단언컨데 우리나라 맥주 일반계열들은 이런거 안나온다 절대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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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온후 다시 본 파울라너 뮌헨 바, 다음엔 여길 가봐야겠다. 맛있는 파울라너를 먹을수 있겠지??


솔직히 영통의 퀸스헤드와 비교를 안할수가 없는데... 

(http://lamiaw17.tistory.com/279 참조)

영통 퀸스헤드 : VAT없음, 피자 두꺼움, 양도 많음, 기본 안주 좋음
신사동 캐슬프라하 : VAT 10%, 피자 얇음, 양은 적은듯, 기본 안주 없음.

다음엔 퀸스헤드로 초대해야겠다. 꼭.




이건 사진 모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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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길에 만난 길냥이 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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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흔들어 유인하면 텁텁텁 장난치며 따라온다.

SLT-A55V | 1/50sec | F/1.8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간신히 밝을때 찍은 아깽이.

...... 이 귀여움은 정말 살인적이구나 ㅠㅠㅠㅠ 고양이 키우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

SLT-A55V | 1sec | F/1.8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정말 사진 찍기 더럽게 어려운 어두움이었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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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격 푸드파이터 정모

    2011.06.09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먹짱을 기대하세요.
      다음엔 더욱더 알찬 푸드파이터의 면모를 보여드리리다.

      2011.06.09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Korea Life2011.06.09 00:29

수원역 광장 서쪽에 위치한 경성 반점.
양꼬치로 유명하다 하여 방문해 보았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양꼬치는 이런식으로 나온다. 근데 문제는 저 꼬치가... 꼬치가... 원형이라는 것이다. 뒤집을수가 없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래서 이렇게 꼬치끼리 맞물려서 뒤집어야 한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 익으면 기름을 훑어서 위쪽으로 올린후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렇게 하나씩 빼서 같이 나오는 양념에 발라 먹으면 된다.

맛은 카레맛? 뭐랄까 향신료 맛이 있는데 무슨 맛인지 말을 못하겠네 -_-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이건 같이 나오는중국식 탕수육, 내가 도착했을땐 이미 주문이 된 상태라 이름을 모르겠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중궈 맥주 칭따오. 라거 계열인거 같은데... 우리나라 맥주보단 낫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오이무침, 짭쪼롬 하니 맛있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메뉴판,  전반적으로 가격은 세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경성반점.

사실 막 그렇게 여러번 가고 싶은 곳은 아니다. 생각날때 1년에 한번정도 가면 될듯?
무엇보다 양꼬치가 내 기준에 닭꼬치의 아래에 위치하게 되었으니 -_ -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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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꼬치가 닭꼬치를 이길수가 없지.

    닭꼬치는 진리다. 그 어느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진리다!

    2011.06.09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Korea Life2011.04.19 08:26



날도 좋고 벚꽃도 흐드러지게 피어서 주말 나들이... 랄까 그냥 집주변 산책


SLT-A55V | 1/50sec | F/2.5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SLT-A55V | 1/125sec | F/2.2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석양을 받은 벚꽃


SLT-A55V | 1/125sec | F/2.2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푸른하늘 벚꽃


SLT-A55V | 1/60sec | F/1.8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야간 벚꽃


SLT-A55V | 1/40sec | F/1.8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내년에 다시 보자
Posted by LamiaW17
TAG 벚꽃,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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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Life2010.11.28 23:54


명실상부한 첫컷!

거래는 역시 커피 한잔 마시면서 ^ㅁ^☆


색감은 튀지도 않고 차분하니 괜찮다.


B+W라서 그런가, 고스트도 거의 안보인다.


스팸어랏??


핀테스트


참치참치


귤귤귤


낙엽


낙엽2


이쁜이


샐리 ㅋㅋㅋ 졸려??


16-105

아직은 어느정도 성능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ㅋㅋ


핸드핼드 야경. 좀 놀랍다 이 기능은;;;


손으로 걍 대충 찍어도 이정도;;

신번들 아직은 미묘하지만 나쁜 렌즈는 아니다 ㅋㅋ

여행 갔다 와서 칼번을 생각해보자.


A55의 불편한점을 나열해보자.

1. ISO가 2배씩만 뛴다. 사실 그렇게 크게 불편할건 없다. a900때도 100, 200, 400, 800 단위로 썼으니..
   (1600은 A900엔 없는거다, 없는거라고!!)

2. 광속 배터리 소모
   추베를 안사려고 했는데 사야 할거 같다 -_-

3. 사은품으로 준 가방...
   A55 안들어간다 -_- 왜준거지??

4. GPS 초기 수신률이 상당히 떨어지는듯??
   한참 있어야 잡힌다.

5. 사소하지만 픽쳐스타일에 뉴트럴이 없다. 즐겨쓰던거였는데;;;

6. 동봉된 스트랩은 사상 최악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배터리와 더불어 악세사리를 지르게 만드려는 계략임 이건 -_-


차차 사용하며 불편함을 추가해보겠다. 하지만 다들 크리티컬 이슈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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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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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55에 물려준 렌즈 찾는다고 기웃기웃하는데!! ㅋ 여기 자료가 있네요!~!
    기본번들이 조금 약한것 같아서 16~105생각하고있는데 ... 암튼 사진 잘봤습니다!!

    2011.09.0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ㅋ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a55에 번들 이상으로 제일 좋은건 신번들 같아요.

      칼번들도 괜찮지만 가격이 있고 무엇보다 신번들이 망원에 좀더 유리하니까... 해상도는 칼번들이 물론 더 좋지만요 ㅋ 조금 더 좋습니다.

      조만간 소니에서 16-50 F2.8도 낸다고 하니 그것도 생각해보셔도 ^^

      2011.09.0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7.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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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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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Life2009.11.16 22:01
(제목이 잘못되서 재발행 - _-)

실은 이 렌즈 영입한건 거진 1달 전이다

아니, 두달전인거 같은데 -_-;;

아, 한달 전이 맞구나

아무튼 영입해두고... 줄창 출장와서 암것도 못해봤지만

영입 다음날 무려 24-105를 사러 갔다 오면서 잠깐 둘러볼수 있는 짬(...)이 생겨서 -_- 그날 있었던 사진이나 몇장 올려본다.


DSLR-A900 | 1/64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4-105를 사러 가기 전에 수원역 앞 육교에서... 그냥 광각 사면 다들 널찍한데 나오면 한번씩 찍어보지 않나

바로 그 샷

DSLR-A900 | 1/125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광각을 써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저 10 이라는 숫자는 상상보다 훨씬 나에게 가깝게 있다는 것을 -_-

아무튼 거래장소로 향하는 첫출발

DSLR-A900 | 1/125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역시나 광각 써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내가 중앙부로 렌즈를 돌려서 찍었지만 저기 서있는 여자나 남자는 자기가 찍힐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할것이라는것을 -_-

========================================이 사이에 있던 일=======================================

먼저 24-105 주인과 만나서 커피 한잔 해주면서 렌즈 입양해오고, 그냥 피곤해서 복귀;;

수원역에 도착해서 집에 그냥 가긴 아쉬워서 17-35 들고 나온 김에 수원의 명물이라는 팔달문이나 장안문

혹은 수원 화성에 가보기로 했는데...

버스를 거꾸로 타서 안산쪽으로 가고 있더라, 황급히 내려서 장안문행을 탔는데...

팔달문 바로 앞에서 너무 막혀서 -_-, 그냥 내려버리고... 팔달문을 찍기 시작했다

==============================================================================================

DSLR-A900 | 1/80sec | F/8.0 | 26.0mm | ISO-200 | Off Compulsory

팔달문의 전경

난... 팔달'문'이라길래 정말 문인줄 알았더니...

아스팔트 한복판에 문으로 추정되는 섬이 있을 뿐이었다.

게다가 주변엔 완전 시가지 -_-

여긴 아닌가 싶다;; 하고는 버스를 타고 다시 장안문으로...(다행히 환승할인은 유지되었다)

DSLR-A900 | 1/40sec | F/11.0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요거이 장안문

장안이라지만 중궈의 큰 도시 장안은 아니다

DSLR-A900 | 1/8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7mm의 소감은... 걸리는것 너무 많아 ㅡ.ㅡ;;

배경정리가 힘들다.

정말 광활하군하;;

차가 최대한 안지나갈 때를 노렸는데... 결국 검은차 한대가 있을때 찍고 말았다, 해가 곧 질거 같았다.

DSLR-A900 | 1/500sec | F/8.0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뭉글뭉글, 해가 거의 져간다.

DSLR-A900 | 1/5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장안문 안에 들어서서 외문에서 내문(?)쪽을 향해 찍었다.

근데 분명 수평 맞추고 찍은것 같은데 이런 개판 수평은 뭔가요.

나 격자 스크린 괜히 샀어 괜히 샀어.

DSLR-A900 | 1/20sec | F/8.0 | 3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내문쪽에서 외문쪽을 바라보면,

'그냥 시가지' 다 -_- (사실 외문쪽에서 내문쪽을 봐도 ;; 동일하다)

성문을 통과해서 들어오면 쵸선의 마을이 펼쳐지고 포졸복장의 사람들이 순라를 돌며, 기와집이 있...

을거라 솔직히 조금 기대한건 사실인데

완전히 상상을 깨줬다 ㄲㄲㄲ



DSLR-A900 | 1/40sec | F/8.0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래도 장안문은 팔달문과는 다르게, 성문 양옆으로 성벽이 펼쳐져 있다.

이 계단은 그 성벽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

그런데 입장료를 받더라 -_-;;

(대신 수원시민은 무료)



DSLR-A900 | 1/100sec | F/4.0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본격_아파트_향해_대포질_할_기세.jpg

DSLR-A900 | 1/125sec | F/4.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성벽이 이런식으로 죽 펼쳐져있다.

DSLR-A900 | 1/80sec | F/4.0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게 총안구 던가... 아무튼 성벽에서 상대 병사가 오면 모래반지 빵야빵야를 해줄수 있게 뚤버놓은 구녕

근데 사실 이 각도면 적도 날 향해 쏠수 있는거 아닌가 ㅡ.,ㅡ;;

DSLR-A900 | 1/320sec | F/2.8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저 창... 알고 보면 전부 나무 재질 ㅋ

DSLR-A900 | 1/32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DRO Off, 구름이 인상적...

DSLR-A900 | 1/10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DRO On, 원본을 보면 구조물 쪽 노이즈가 작렬이다만, 어차피 후보정할거면 애초에 DRO 켜버리는게 편하겠지.

DSLR-A900 | 1/25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것도 DRO Off

DSLR-A900 | 1/250sec | F/8.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건 On

사실 실루엣을 강조하고 싶을땐 DRO를 켜면 안된다

DSLR-A900 | 1/25sec | F/4.0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고문(古門)의 자물쇠... 음 사실 이곳으로 통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ㅡ.ㅡ 우회로가 있다

DSLR-A900 | 1/30sec | F/5.6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좌우로 성벽을 따라 이렇게 길이 복원되어 있다.

사실 예전엔 정말 장안문, 팔달문 딱 두개만 있었다고 한다.

DSLR-A900 | 1/30sec | F/5.6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바깥쪽엔 조선시대 성벽(복원한거지만..)이 있고, 그 안쪽엔 현대식 가옥

나름 언밸런스 한건지... 어울리는건지...

DSLR-A900 | 1/40sec | F/4.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성벽따라 좌측으로 쭉쭉 가다보면, (우측은 해가 질거 같아서 못갔음) 이런 하천이 있다.

비가 오면 물이 많이 차려나??


DSLR-A900 | 1/10sec | F/4.0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본격 떨어지면 죽을기세

DSLR-A900 | 1/15sec | F/4.0 | 17.0mm | ISO-400 | Off Compulsory

본격 떨어지면 죽을 기세2

감이 잘 안오겠지만.. 꽤 높다.

DSLR-A900 | 1/25sec | F/4.0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성벽 복원은 나름 긴 거리가 되어 있다.

DSLR-A900 | 1/25sec | F/4.0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정말 길다. 해가 슬슬 지평선 밑으로, 아니, 산등성이 밑으로 가라앉고 있다.(내 등 뒤에서)

DSLR-A900 | 1/15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성벽 따라 내려오다 보니 갑자기 말놀이(...)를 하고 있다.

조선시대 근위병들의 무슨 행사라던데... 정확한 행사명은 기억이 안난다.

DSLR-A900 | 1/6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횃불(...)을 열심히 끄는 아저씨

DSLR-A900 | 1/40sec | F/2.8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나름 화성의 행사인것 같다.

방송진도 꽤 왔고...

무엇보다 DSLR을 든 사람들이 넘쳐났다

비록 레걸 출사보다는 적지만, 많은 사람들이 백통, 대포를 들고 어슬렁거리며

정조대왕역이나, 사회자등을 찍고 있었다.


이날의 행사는 무슨 사열식인가 그걸로...

정조대왕이 병사들의 훈련장면을 참관하는 장면인데


어느시대에나 상급자가 오면 하급자는 괴롭겠지. 저 사병들은 평소대로라면 널럴했겠지만 정조'대왕'께서 오시는 바람에
빡세졌을지도 모른다.


DSLR-A900 | 1/1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나름 방송국(...)같아 뵈는 데서 찍고 있더라.

DVD라도 만드나??

DSLR-A900 | 1/30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훈련참가 병사들.

DSLR-A900 | 1/15sec | F/4.0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훈련교관 : "조선의 가장 용맹한 병사들이여, 지금 즉시 성벽에 산개하라"


라는 말에 달려가는 병사들

과 대포들고 찍고 있는 아저씨



여기까지 17-35 테스트 하고 집으로 귀가.

집으로 갈땐 길을 잃어서 (...) 택시 -_ -;;

개인적으로 17-35는 여행에서 참 좋을것 같다.



그러니까 휴가좀 가자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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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의 짬 치고는 꽤나 많이 돌아다녔네.
    나도 언젠가 카메라 하나 사서 여행이나 가야지.

    2009.11.17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7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곳은 2002년부터 7년동안 다니던 길=ㅂ=;

    2009.11.20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4. Th

    수원살람은 팔달문 장안문 안그람니다.
    남문 북문 그라져 ㅋㅋㅋ
    아저씨 이 버스 남문 가여? 북문 돌아서 수원역 가여? 이람니다 보통 ㅋ
    방화수류정에 연무대까지 다녀오셨군여 ㅋㅋ
    중고등학교 단골 소풍 혹은 야외활동 코스인데 ㅋㅋ

    수원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버스 타시면 좀 더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어요.
    연무대에서 국궁 체험도 할 수 있고. 나름 잼나답니다 ㅋㅋㅋ

    2010.06.06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잉 그런가여 ㅋㅋ
      서울사람 티좀 내봤음 'ㅅ')!!

      흠 그런건 몰랐음 ㅋㅋ 나중에 가이드좀 해주시라니까염!!
      식사쯤은 접대해드림 ㅎㅎ

      2010.06.06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2009.09.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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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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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Life2009.08.24 01:05

2009.08.22~2009.08.23 사이의 50.4와 함께 한 이야기.


밑에 글에 이어서, X340 스킨을 붙이고 너무 배가 고파 용산의 명물 소금구이 닭꼬치...(2000원)

를 먹기로 했다.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아 배고팠다.

난 저때 아침점심도 안먹은 상태였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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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우리건줄 알았는데... 앞사람거 -_-... 거의 20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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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은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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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노하우로 빠르게 닭을 굽...지 않더라, 20분 기다렸다니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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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부분은 제거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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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에 너무 배가 고파 죽을것 같아서 옆에 있는 햄버거에 눈이 돌아갔다.

하지만 노상, 그것도 이미 완성된 햄버거, 소스까지 뿌려져 있다.

즉 먼지가 얼마나 들어갔을지 모르는 상태.

난 저런걸 먹을 정도로 기아에 허덕이진 않았나보다.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그래도 맛있어 보였다;;

맛만 있어 보였다., 먹으면 죽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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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분만에 완성된 닭꼬치

매운맛 반, 소금구이 반이었는데...

저 밑에 부분은 그냥 좀 매웠다.

내 친구는 이게 안맵냐고, 고래고래 욕을 해댔지만 -_- 나보고 어쩌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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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저녁은, 즉 하루중 첫끼는 역시 고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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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 중앙의 된장찌개가 인상적, 저게 참 마음에 드는 가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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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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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고기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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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냉면~ 너무나 차~가와~

고깃집 냉면은 진짜 heaven or hell인데, 나름 heaven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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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 , 아니 어제 저녁, 아는 분이 참치 먹쟈고 해서 >ㅁ<;;... 내가 또 생선사랑이 뛰어나지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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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주신 새우탕(?), 작은 새우가 많이 들어있다.

그냥 매콤한 찌개 -ㅅ-;;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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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가 자주 갔더니(2번 갔지만) 주신 참치 튀김.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와~ 참치다 참치 >ㅁ<)~☆ !!!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건 역시 사장님이 자주 왔다고(2번째지만 -_-) 초밥을 주셨다 >_ <

밥이 좀 차가웠다. 지어놓은지 좀 된 밥이겠지. 냉동보관한.

근데 주셨으니 난 가리지 않고 먹어! 엣헴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참치는 계속 나오고... 계속 linear하게 먹어대니 주인 아저씨가 썰다가 귀찮으셨는지 폭탄투하 하고 가셨다 ㅡ.,ㅡ

DSLR-A900 | 1/16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참치는 계속 나와요~

대신 25000원짜리 먹어보고 싶었으나... 같이 간 분이 가격에 놀라셔서 못먹어봤다...

DSLR-A900 | 1/250sec | F/1.4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다 먹고 나와서 레미콘 한잔~☆




역시, a900을 가장 가볍게 즐기려면 a900 + 50.4인것 같다. (35.4는 내가 안좋아하는 화각, 그리고 그다지 좋지 않은 성능)


>_ < a700을 쓰면서 표준단렌즈가 필요하시면, 35.4가 답이긴 한데, 그럴바에 a700 + 35.4추가금 = a900정도 되니

a900을 사서 50.4를 즐기시는게 낫지 싶다 -ㅅ-;;


그럼 이상 50.4 놀이 끝~~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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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봉

    구박인 참 노이즈도 곱게 낀단 말이지 ㅎㅎ

    참 좋은 녀석일세~

    2009.08.24 04: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일봉

    근데 정리할 생각을 했었단 말이지!!
    암튼 내 생각두 그래 쵝오라능 ㅎ

    2009.08.24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금구이 기다리다가 진짜 죽는줄 알았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소금구이 중 가장 대기시간이 길었음

    2009.08.27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Korea Life2009.08.02 17:14

어제 밤에 한 만화를 봤다.


열라 피자가 먹고 싶어졌다.

(살찌는데 ;ㅁ;...)


오늘 큰맘먹고 무슨 메이커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동네피자는 불안해! 그렇다고 피자에땅은 지겹고 ,뭐 좋은거 없을까, 라던 찰나

도미노 피자 온라인 신규 가입시 20% 할인이라는 말에 가입후 비싼거 먹어보자고 올라 스페인을 시켰다.

겨...결코 한예슬 팬이라 먹고 그런거 아녜요 'ㅁ';;...

그런데 시키고 나니 친구가... 도미노 피자 얼마전에 피자에서 길동씨가 나왔다고... 전해주더라.

검색해보니 정말이더라, 도우 밑에 길동씨가 -_-...

근데 어떻하나 이미 시킨거;;... 이 피자는 그렇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



정말 시킨지 20분만에 오더라.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닭고기... 닭다리 살로 토핑이 잔뜩! 이라고 광고가 되있었다

만 그다지 -_-

DSLR-A900 | 1/6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히려 감자, 파인애플이 더 많이 있는것 처럼 느껴진다.

오자마자 도우 다 들어보고 길동씨 있나 없나, 먹으면서도 길동씨가 혹시 섞였나 확인에 확인, 또 확인.

요즘 시대에 믿고 먹을수 있는건 도대체 뭘까??

DSLR-A900 | 1/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행사로 딸려온 파스타

DSLR-A900 | 1/100sec | F/2.8 | 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비벼 먹으면 된다.

DSLR-A900 | 1/6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피자 한조각 드실래요??





결론을 내리자.

내가 아무리 닭을 좋아라 하고, 한예슬도 좋아라 하지만, 이건 맛없다. 따라온 스파게티가 더 맛있더라...

아 내돈 3만원... ㅠ.ㅠ...


주관적 평가이니, 당연히 각자 다르지만, 내 입맛엔 안맞는다 이거다.

차라리 슈퍼디럭스를 시킬걸 그랬나보다...



남은게 아깝네...

ps. 역시 알파가 색이 참 마음에 든다 ㅠㅠ...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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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동씨가 뭐임?

    2009.08.02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엑셀사가에 보면 나오지...

      다리 6개에, 갈색에... 날렵하고, 납작하고, 빠르고

      더듬이 길고, 성체가 되면 날아다니기도 하고

      번식력 좋고

      뭐 그런거 'ㅅ'

      2009.08.03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일봉

    길동씨 여기선 친구와 다름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슬프다 ㅜㅜ

    2009.08.03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3. Th

    대체 무슨 음식이 맛있는 겁니까... ㅋㅋㅋㅋ
    음식투정쟁이씨 ㅋㅋㅋ

    2010.06.08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왠만하면 다 맛있게 먹어용 ㅋㅋㅋ

      그나저나 나 이런 포스팅도 했었지 참 (...)

      근데 업무시간에 머하시는검까!!
      (나는?)

      2010.06.08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Korea Life2009.05.08 00:32

얼마전 COEX에 다녀올 일이 있었다. 무언가의 이유 때문에 병원 다녀오는 길이었지만...

적어도 잠깐 나갈때라도 사진기를 갖고 다니지 않으면 이놈의 쥐젖 내공은 늘어나질 않는다.
게다가 업무가 업무다 보니 주말도 그야말로 감지덕지인 판에,
가급적 외출할땐 항시 최소한 50.4나 135.8 하나는 물리고 나가는 편이다.
(SAL2470ZA은 50.4 영입후 좀 뜸해졌다;;)

그렇게 COEX다녀오던 길에, 내 평생 꽃 촬영은 처음이었지만, 꽃들이 너무나 봄을 맞이해 서로를 뽐내듯 경쟁하고 있어서
사진기에 담아주지 않을수가 없었다.

물론 실력이 개차반이지만 -_-



DSLR-A900 | 1/320sec | F/4.0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 겠어요"

지나가는 길에 보인 동상, 안타깝게도 무뇌아들임이 판명되었다.


DSLR-A900 | 1/500sec | F/4.0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진달랜가... 철쭉인가... 난 이런걸 구별할 정도로 식물학에 조예가 깊지 않다.

그냥 이쁜 꽃이면 이쁜것 뿐

DSLR-A900 | 1/640sec | F/4.0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노출이 오버는 아닌거 같은데... 햇살이 너무 강했다...

다음엔 EV -0.3이나 -0.7 주고 해봐야겠다...

DSLR-A900 | 1/25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요새 진달래로 추정되는 품종은 색깔이 다양한가 보지?? 흰색도 있네

DSLR-A900 | 1/25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것도 햇살이 너무 강해 외곽선이 죽은듯하다.

DSLR-A900 | 1/160sec | F/8.0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래서 좀 채도도 낮추고... 밝기도 낮추고 해봤는데... 어라 이거 니콘feel

DSLR-A900 | 1/800sec | F/2.8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색 참 이쁘다... 내가 PENTAX에서 시작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강렬한 RED야말로 사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색이 계조가 다 죽어서 색구분도 없이 떡지면 곤란하지만...)

DSLR-A900 | 1/5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안녕 하르방?"
님이 있을곳은 이곳이 아니라 제주도일텐데...

DSLR-A900 | 1/8000sec | F/1.8 | 1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1/8000초의 미학 -

셔터막 두장이 올라가는 사이 세상은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DSLR-A900 | 1/25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진달래 잔치, 연분홍, 자주, 분홍, 그리고 초록잎

DSLR-A900 | 1/125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걸 팬지라고 하나 데이지라고 하나...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사진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αOrange 색이니까... (소빠 인증)

DSLR-A900 | 1/50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뭉게뭉게 보라구름밭에 꽃이 피어있어요.

왠진 모르겠지만... 발키리 프로파일1의 스즈란(鈴蘭) 초원이 떠올랐다.
은방울 꽃은 아니다만...






봄의 향기가 모니터 너머로 1g이라도 전해지면 좋겠다.
(문제는 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여름이 왔다는 거지만...)

※ 디스가이아2 악타레편 번역하는건 12시 퇴근후 하기엔 너무 벅참 - -; 주말을 기대하시라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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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건 계열은 죄다 뭉게진것 같다;;

    아래서 두번쨰 색깔 참 곱네

    2009.05.08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ㅇ 어쩌다 저리 뭉게졌는지 가슴이 아프다;;

      정말 EV - 주고 찍어야 하나 -_-?

      아님 붉은거는 좀 뜨문뜨문 찍어야 하나...

      2009.05.08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Korea Life2009.04.13 23:43

 

2009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디지털영상전

P&I...Photo&Imaging 2009


분명 행사는 사진 기자재전인데 여자들 보러 오는 수컷들이 더 많은 행사

본인도 물론 여자들 찍으러 갔으니 할말은 없다만...

핑계아닌 핑계를 대자면 실내사진 연습?

흠... 모르겠다, 내여자도 아닌데 찍는것도 웃긴데, 저만큼 잘 찍혀주는 피사체도 없으니 -_- 연습하려면 나갈수밖에

그래서 모터쇼와 코믹을 간다... 그 외엔 갈 일이 없는 행사들


특히 이번에 여자들이 적어서 안타깝네 어쩌네 하는 걸 보면 참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구나

이건 더이상 사진이 먼저니 모델이 먼저니를 떠나서 그냥 잘못 되가고 있다고밖에는...


부디 "모델 찍으러 xx행사 가요~" 라고는 하지 말자...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상갓집에 김태희 왔데요 우리 상갓집 갑시다" 랑 뭐가 다를까?

그냥 가서 행사를 즐기자... 아무리 모델 찍기에 굶주렸어도 티라도 내지말자고...


뭐 메아리일 뿐이야 'ㅅ'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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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모델의 숙적같으니라고, 보정좀 신경써서 해줄것이지 ㄲㄲ

    2009.04.14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부를 다 밀어주기엔... 내가 가진 여가시간이 부족하다 ㅡㅡ;;

      그렇다고 변환시에 포토스케이프 뽀샤시 전체 먹이자니 그것도 미학에 어긋나고

      뭐 그냥 사실대로 가자규 ㅋㅋ

      2009.04.14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2. 유명하다는데 처음봤음.. << 에서 갑쟈기 웃음이.. 풉^^
    근데 모공까지 훤히 보이는 카메라군요.. 찍히면 죽음이겠어여.. ㅋㅋㅋ

    봄비가 내렸어요~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네요~ (으실으실)
    벚꽃이 많이 떨어져버렸겠어요~
    우리의 스트레스/아픔/슬픔.. 뭐그런것도 다떨어져버렸으면 좋으련만^^
    따뜻하고 훈훈한밤 보내세요~ 아잣!!!

    2009.04.15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또 오셨네요 ^^;;

      사진이야기에만 오시는것 같네요 ㅎㅎ

      뭐... 전 모델 찍으러 다니는거 안좋아해서요 ㅎㅎ

      2009.04.16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Korea Life2009.04.07 00:59

하루라고 해도 거창한거 없고, 병원 잠깐 갔다 오면서 찍은거...

세로그립은 정작 스트랩 처리를 못해서 안끼고 나갔다 왔었다 -_-;;


DSLR-A900 | 1/100sec | F/1.4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우리집 8년차 개년, 지가 사람인줄 안다... 침대에서 누워서 잔다 -_-;; 내가 이불덮어주면 같이 이불덮고 잔다...

DSLR-A900 | 1/1600sec | F/1.4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동물원에 갔어요, 말 두마리가 사람과 같이 철창안에 있네요.

DSLR-A900 | 1/250sec | F/8.0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개나소나 다 찍어본다는 벚꽃사진, 좀더 밝게 보정하고 싶지만  -_-... 포샵 켜기가 귀찮다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용기있는 오토바이 운전수, 음, 진짜 용감하다 헬멧도 안쓰시고

DSLR-A900 | 1/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맨날 찍어보는 샷, 저번엔 50.4 + 듣보UV, 생50.4 샷이었기 때문에 이번엔 50.4 + BW010 샷

미-------------세하게 고스트 보인다. 미-------------세하게 -_-

신경 안쓰일 수준, 이정도면 뭐 clear지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가장 만들기 쉽고 보기도 쉽고 왜곡도 적은 50mm영역에 담긴건

교회 팜플렛을 나눠주는 아저씨였다.

아 존나 기분 나쁘네, 렌즈가 썩는구나. 너희나 믿어. (혼자 조용히 믿는 기독교 분들은 제 욕설에서 예외입니다)

DSLR-A900 | 1/4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저희를 사 주세요

사실 좀더 가까이 가서 찍고 싶었는데...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 _-;;

잘 보면 우측 하단에 봉고차 뒤에서 찍은 티 난다...

DSLR-A900 | 1/32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개나리... 철창옆으로 잘도 피었다.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냥, 갈색벽과 담쟁이 시든것이 풍겨내는 폐허같은 느낌때문에...

DSLR-A900 | 1/8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안찍을수가 없었다. 이건 베지터

너가 사이어인의 왕자냐?  -_-; 차마 정면에선 못찍었다...

DSLR-A900 | 1/2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벚꽃~ 그러고보면 우리동네도 환경은 나쁘지 않구나...
사이어인의 왕자도 있고

DSLR-A900 | 1/100sec | F/5.6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언제나 설레이는 순간, 택배.

그러고보니 최근 6 working day에 받은 택배가 4건

-_-;;

DSLR-A900 | 1/125sec | F/1.4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우리 강아지... 간식 사왔다... 이땐 내가 대소변 바닥에 지려서 겁나 혼낸 직후라 발광하지 않고 있다.

거의 하늘을 날 정도로 갈궈줬지...

실내라 셔속 확보를 위해 조리개를 열었고 그덕에 얼굴빼고 다 날아갔다... ㅡㅡ;;



결론 : 50.4는 스냅용으로 최고입니다 'ㅅ'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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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봉

    신발은 비싼득ㅎ 센서만 봐서 몇개 사가던지 해야지;; 이게 적응을 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어 ㄲㄲ
    여튼 내일부터 학기시작이니 열심히 열심히 공부나 해야지 샐리 완전 이쁘구나 ㅎㅇㅎㅇ
    중간에 벚꽃사진 잘나왓네 ㄲ

    2009.04.07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공부 열심히 해라 ㄲㄲ

      알구백 좋다능... 보정 안해도 색이 내 맘에 든다능...

      샐리는 여전히 멍청하다 ㅡ.,ㅡ;

      2009.04.08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2. Th

    베지터에서 빵 터지고
    속옷 좌판 숨어 찍은 사진에서 변태를 외치고 갑니다~ =ㅂ=

    2010.06.09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혼나염!! ㅋㅋ

      2010.06.09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Korea Life2009.03.17 23:20

자고로 야근은 째고 야자도 째고 월급은 질러야 맛이고 전자제품은 질러야 맛이고 렌즈는 샀으면 찍어야 맛이렸다.


포스팅이 늦은건 일상사가 바빠서 그러니 이해바랍니다만 아무도 보지 않는 블로그에 혼자 기록 남기겠다고 포스팅 하는데

하루 hit수 따위 알게 뭐람.

일단 갑시다.




COEX 서울인터콘티넨탈 백화점이던가 -_-; 이름이 기억 안난다... 하여튼 5번 출구 백화점 옆구리에 걸려있는 모델 사진



DSLR-A900 | 1/64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AGNONA?...

미안하다... 무슨 메이컨지 모르겠다 ㅡ.,ㅡ;; 전자제품이라면 빠삭하지만 명품이나 일반 메이커 잘 모른다...


DSLR-A900 | 1/640sec | F/4.5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100mm영역, 조-금 다가온다. 참고로 말하자면 여기 찍은 위치는 4차선 도로 반대편 인도 폭 가장 먼 쪽이다.

DSLR-A900 | 1/50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135mm, 이게 CarlZeiss 135mm F1.8과 화각이 같다 이거지

조리개는 다르다, 마는 화각도 다를지도 -_-;; 스펙 봐야 안다...

같은 135라도 플렌지백과의 거리일 뿐이지 제조사가 만든 스펙과는 차이가 있지

라고 김챸카군에게 배웠다.

DSLR-A900 | 1/500sec | F/5.0 | 2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200mm였을거야 아마

실제로 화각 당겨지는거 보면 무섭게 당겨지기 시작한다.


DSLR-A900 | 1/400sec | F/5.6 | 3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300mm, 이게 SAL70300G 의 영역 최대 망원

하지만 SAL70300G가 200~300mm영역대는 보너스 스테이지, 라는 평이 있는 반면에, 은갈치는 정말로 우수한 화질을 보여준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최대망원 400mm의 사진

원본으로 본다면 알겠지만 포스터(?)의 픽셀도 보인다. 오오 놀라운 광학의 세계


DSLR-A900 | 1/64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자리에서 좌측으로 90도를 틀어서 약 50m? 바깥의 배경압축 실험

400mm의 세계는 이런거구나 -ㅅ-;;


DSLR-A900 | 1/5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사거리에서 내 위치를 원점 기준 3사분면이라고 하면, y축 + 영역으로 약 50m 바깥.

사실 내 눈으론 저  번호 표지판이 보이지도 않았다 -_-;;


DSLR-A900 | 1/200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길을 건너자마자 바로 왼쪽에 있는 우체국 간판 역시 샘플샷

이번엔 70, 135, 200, 400인가? 조금 샘플링을 적게 해봤다.


DSLR-A900 | 1/160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주광하에서 참 망설임 없이 칼핀 칼선예도를 보여준다.

DSLR-A900 | 1/1250sec | F/5.0 | 2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게 200mm던가 300mm던가

색수차도 거의 안보인다. 굿

DSLR-A900 | 1/125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400mm영역, 우편취급 글자가 살짝 소프트한데 심도가 안맞았나 ㅡ.,ㅡ; 모르겠다;; 적어도 우체국 표지는 굉장히 깔끔하니까


DSLR-A900 | 1/5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지금 저 허리 어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듯이, 저기다 핀 맞춰두고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는데, 실수로 조금 늦게 눌렀다.

헌팅에는 약간 포커싱이 느리지만 못할건 없더라.


DSLR-A900 | 1/2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주광 약 1/400초임에도 블러가 일어난 영상. 이때 도로 한가운데라서 -_-; 은갈치 들고 찍기가 좀 거식 해서 후딱 찍느라

흔들렸나보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괜히 지나가는 풀(?) 찍어보기

심도 꼬라지 하고는... 저렇게 배경이 날아가면 여기가 어딘지 어떻게 알아


DSLR-A900 | 1/320sec | F/4.5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우체통, 이것도 한 30m는 떨어져있던거 같은데...

원래 색엔 가깝지만, 발색면에선 니콘스럽게 나왔다. natural로 찍었나??


DSLR-A900 | 1/1600sec | F/4.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플레어 테스트

그야말로 우하단에 플레어 맞은 부분+그쪽 라인 빼고는 양호, 저 플레어 생긴 부분도 뷰파인더 상에서는 신도리코 간판부터

완전 플레어 작렬이었는데, 많이 잡힌거다.

아마 그냥 듣보잡 UV끼고 나갔으면 완전 작렬했겠지

DSLR-A900 | 1/40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5번 출구 바로 앞에 주차되있던 오토바이

야마하?

오토바이가 이뻐서 찍어봤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도 거의 30m물러나서 찍은거 -_-;;

400mm의 영역을 느껴보고 싶었다.



DSLR-A900 | 1/500sec | F/8.0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뭐... 별 의미없이 찍었나보다, 단순히 수평을 맞춰보려고 -_-;; 격자 샀으니 왼쪽 수평은 맞춰봐야지;;


DSLR-A900 | 1/80sec | F/5.0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코엑스 픽스딕스 내부에서 찍어본 샷, 스트로브 없이 좀 떨렸나보다.

이게 은갈치

DSLR-A900 | 1/40sec | F/5.0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게 유령(SAL70200G)

DSLR-A900 | 1/160sec | F/2.8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것도 유령

사실 실내에서야 이득이 유령이 크지만, 바리에이션은 분명 은갈치가 위다.


DSLR-A900 | 1/160sec | F/2.8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 은갈치, 즉 이 사진은 유령으로 찍은것.

확실히 F2.8은 실내에서 큰 잇점이다.

하지만 4.0~5.6도 못찍을건 없지.

DSLR-A900 | 1/100sec | F/2.8 | 20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유령, 확실히 포커스는 빠른 편이다. 조용하고.

뭐 그래도 은갈치도 SSM이기 때문에 잘 잡히더만 ㄲㄲ

DSLR-A900 | 1/80sec | F/5.6 | 40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픽딕 간판 찍어보기

의미가 없다. 그냥 테스트 샷



DSLR-A900 | 1/320sec | F/5.6 | 21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코엑스 입구의 비비디 바비디 부

드래곤볼에 악역으로 나왔던 애들이 다 있네

DSLR-A900 | 1/320sec | F/5.6 | 4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베니건스, 분명 내 기억에 경기도 어느 베니건스에서 음료 대신에 세정액 접대해서 난리났었지.

베니건스 아닌가??


DSLR-A900 | 1/320sec | F/5.6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버지, 어머니, 딸

그들의 행진

DSLR-A900 | 1/20sec | F/5.6 | 40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실내에서도 은갈치로 이정도는 찍을수 있다. 누가 은갈치가 실내에서 개차반이래??

DSLR-A900 | 1/60sec | F/4.0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번에도 역시 여기서 테스트

역시 필터는 좋은거 써야 한다. 이건 진리다.






뭐 써보고 사용기를 써야지, 주말에 잠깐 써서 언제 올리누 -_-;;

그냥 결혼식 러쉬때 은갈치 불좀 뿜어주고 샘플링 하면 되겠다.


오늘은 이만.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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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0300G 검색하다 들어와봤는데.....
    중간에 아는 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ㅎㅎ

    갑자기 70400G도 땡기는 데요....ㅎ
    뭐.. 한달에 30만원씩 6개월만 허리띠 졸라매주면....ㅋ;;

    2011.01.0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ㅋㅋ chaika네서 자주 뵈시던 분이시네요

      제가 맨날 샤우님이랑 헷갈린다고 했는데 - _-;;

      반갑습니다~

      2011.01.0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