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09.04.01 00:06

어젠 피곤해서, 별다른 속도 측정없이 바로 자버렸다.

어제 누락된 내용을 다시 작성해보겠다.

사용된 프로그램은 무료 메모리 속도 측정 프로그램 ATTO_Disk_Benchmark v2.30


그냥 실행하고 메모리를 꽂고 Start누르면 된다.

본인의 테스트 환경은 PSP + MemoryStick ProDuo




먼저 소니의 메모리스틱 16G 정품의 속도이다.

1024kb, 즉 1M의 패킷(?)을 전송했을때의 속도는 Read 5.8MB/s, Write 6.2MB/s




이건 샌디스크의 8G 정품의 속도이다.

Read 7.8MB/s, Write 5.2MB/s


이건 방안에 굴러다니던 샌디스크 512MB

시대의 유물이다 -_-;;...

속도는 8G와 비슷하다

Read 7.8MB/S, Write 5.3MB/S


 품목 읽기
쓰기
 Sony 16G
 5.8MB/s 6.2MB/s
 Sandisk 8G
 7.8MB/s 5.2MB/s
 Sandisk 512M
 7.8MB/s 5.3MB/s

본인 메모리만큼은 절대 벌크짝퉁사라져야할사회악따위 쓰지 않기 때문에 벌크 테스트는 없다.


테스트 결과는 좀 의외인데, 소니가 쓰기속도가 약간 더 빠를뿐 읽기는 많이 쳐진다는거다.

PSP를 그런용도로 쓰는 사람들에겐 어떤의미론 소니 정품은 맞지 않을것이다.

라지만 벌크따위에 비하면 훨씬 빠르니 -_-

예전에 게임하려면 샌디스크 사세요~ 란 글을 많이 봤는데 사실인가보군 -_-;;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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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우 승리의 샌디스크...!!(응?) 라지만,
    PSP 수험기간동안 잠시 맡겨놓고 안하고 있다니다 아하하 OTL

    2009.04.01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니정품은 확실히 Writing이 더 빠른게 눈에띄는 특징이네.

    원래 샌디스크는 저렇게 돼는게 특징인 전형적인 일반적(?) 메모리이고,

    소니는 특이하네. 그것도 패킷 크기가 상승할수록 Writing 역전 현상이 -_-

    2009.04.0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롸이팅이 빨라서 좋을건 별로 없잖아 ㄲㄲ

      동영상이나 그것, 넣기 해두고 그냥 다른짓 하면 끝나는데

      읽기가 빠른게 더 좋지 뭐 ㅋㅋ

      2009.04.01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3. 게임할때 세이브 자주 하면 될꺼아니야! 자주하면!


    .........(?)

    2009.04.06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벼...병신이 나타났다;;

      근데 세로그립글엔 이놈 리플이 왜 없지? 의왼데 _-

      2009.04.06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Life/Electronic2009.03.31 01:31

청천벽력이다.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DSLR을 가지고 다니는 '신규'유저를 찾아볼수 없을지도 모른다

캐논 니콘은 이미 올린다고 기 공지했었고, 소니도 4.1부로 올린다고 공지가 떴다 -ㅅ-


잠시 퍼오자면...






보라, 이 아름다운 가격을, 저기 언급이 안된 렌즈가 갑자기 오를수도 있는거다, 망한거다.

소니유저만 망한건 아니다, 캐논니콘도 다 올랐으니 -_-


일단 지금 오른것은, 단적으로 2470을 보자, 원래 신품가격 189만원이었다.

1차 인상으로 230만원이 됐고, 2차 인상으로 260이 돼버렸다.

총 상승률은 1.37배, 즉 38% 인상된, 138% 가격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엔화 환율 상승률은 약 1.5배 (지금은 1.3배~4배 사이)

이 시기에 들어온 렌즈들은 손해보고 팔았던게 맞기에, 역수가 증가하기에, 소니 본사측에서 조치를 내렸다고 본다.

하기사 일본에서 사면 300만원인데 한국에서 사면 200인데 -_-


아무튼 가격 인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게 아니라 당연히 달갑지 않다 -_-


이쯤에서 나의 감가상각을 제하고도 2차 인상분 대비 이득 수치를 알아보자


품목 현 신품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1,890,000 -410,000 
 SAL135ZA 1,980,000 1,690,000  -290,000 
 SAL70400G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70,000 300,000  -170,000 
 격자스크린 60,000 60,000 
 58AM 600,000 470,000  -130,000 
 FA-EB1AM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100,000  -90,000


 품목 현 신품가  4/1 적용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2,600,000  1,890,000  -700,000 
  SAL135ZA  1,980,000 2,300,000  1,690,000  -600,000 
  SAL70400G  2,300,000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80,000  550,000  300,000  -250,000 
  격자스크린  60,000 ??  60,000 
  58AM  600,000  640,000  470,000  -170,000 
  FA-EB1AM  200,000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 100,000  -90,000 

간단히 계산만 해도 255만원 이득이다

물론 이 금액은 내가 다시 팔때 이야기다

내가 다시 팔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


하지만 집가진 사람이 부동산 오른다고 집팔고 나갈것도 아니지만 기분은 좋지 않은가?

바로 그 꼴이다


환율이 빚어낸 우리나라 취미생활의 현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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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절묘한 기변타이밍이었다고 할수밖에......

    2009.04.01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절묘했지

      1주일만 늦었어도 그냥 캐논에 묻혔어야 했다

      오노 캐논 오 노

      oh no


      여기서 교훈은 역시 지름은 타이밍

      2009.04.0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2. 헙.. 사야 할 렌즈가 하나있는데.. 올.올랐다니.. 아놔!
    ㅜㅜ

    ps 4월의 첫날입니다. 만우절이라 혹시 속임을 당하진 않으셨나요^^?
    가볍게 웃을수있는 소재거리로 오늘하루 빵긋빵긋(^---^) 웃으시길 바랄께요~
    4월 멋지게 시작하시고요~ 오늘도 '봉마니'요~★

    2009.04.01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 역시 지름은 타이밍이죠

      만우절에 속진 않았고... 속였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09.04.04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3. 일봉

    가격인상이 아주 그냥 죽여주는구만유 ㅡㅡ;;
    다 묻어두고 렌즈값인상폭 ㅎㅇㅎㅇ;;

    2009.04.05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엽기

    타이밍 기가 막히네요 ㅋㅋ
    와우 전부 정산 해보니 가격이 장난 아니네요 ㅋㅋ
    캐논 유저분들 구라핀 때문에 소니로 많이 가시던데 결국 종착역은 손휘

    2010.05.01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 5d 쓰다가 바디가 제 마음에 안들 짓을 많이 해서 소니로 갈아탔죠 -ㅅ-...

      2010.05.0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09.03.31 00:39

이거 뭐... 날마다 지름 포스팅 하는거 같다?? -_-;;


기존의 8기가 스틱을 소니 α900에 물리고, 16기가는 PSP에 물리기로 결심하고 질렀다.


요즘 16기가도 많이 싸져서 11.5정도면 살수 있다


그러고보니 내 MS구입역사가....


2005년 1G - 16만원
2006년 2G - 11만원
2007년 4G - 8만원
2008년 8G - 8만원
2009년 16G - 11만원



ㅅㅂ -_-;; 빌어먹을 소니 갯색기들;;


E2500 | 1/17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먼저 16기가, 소니정품밖에 없다 지금은

샌디스크도 더이상 따라 생산하길 포기한걸까??

뭐... HX라는 새로운 라인업이 나오지만, 나오면 가격은 분명 안드로메다가 뻔하니까 -_- 신경 안씀

아직 속도 측정은 못해봤다... 유틸 돌리기도 귀찮아 -_-;빠르겠지 뭐;;

E2500 | 1/4sec | F/3.2 | 8.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이거슨 오늘 내 방에 들렀다 간 PSP...

맨 밑에 좌측이 내것... 나머진 작업용 -_- 아오 지겨워

슈ㅣ발 나 업자 아니거등!?


소문타고 오지 말라고, 내 비록 돈은 안받지만 내 자유시간 뺏기는건 좀 싫다... 이젠 학생도 아니고 자유시간 1분이 소중하다고

2시간 걸렸네 씁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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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아!!!!!!!!!!!>

    오른쪽에 그강아지. 우리집강아지하고 쌍둥이내여 ㅎㅎ 와우.

    2011.02.17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09.03.30 00:05

오늘은 지름 밀린것 포스팅 하느라 하루 다 가는구나;;


아무튼 마지막 포스팅임


- _-;;



E2500 | 1/16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좌측이 Nike + iPod, 우측이 벨킨 암밴드

4월부터 헬스장 끊어둬서... 그냥 달리면 심심하고, 아이팟 있는거 활용이나 해볼겸 해서 샀다.

일단 센서가 35000, 암밴드가 20000원인가? 기억이 잘 -_-;;

E2500 | 1/60sec | F/5.9 | 9.7mm | ISO-100 | Flash fired

ㅅㅂ... 케이스 뜯기 너무 힘들게 해놨다 - _-;; 무조건 뜯으면 티가 나게 해놨다

사서 별로면 몰래 다시 포장해서 팔려는 마음이 1g정도 있었는데 사라졌음

E2500 | 1/26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구성품은 이와 같다, 별거 없다, 센서, 그리고 리시버, 설명서

저기 있는 저 리시버는 날 크게 좌절시켰습니다.

E2500 | 1/5sec | F/3.5 | 9.7mm | ISO-234 | Flash did not fire

아, 놔, 장난,하,나,여

ㅠㅠ.... 내돈 35000원 ㅠㅠ...

결국 난 센서만 필요했던 건가 보다

누구 주변에 2세대 아이팟 터치 갖고 있는 사람이 이거 사려고 하거든, 말려라, 센서만 사라고 -_-



E2500 | 1/12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이렇게 연결된다... 아직 캘리브레이션이 안되있어서, 죽------도록 흔들어도 90미터 간걸로 나온다 -_-;;

2분 23초간 정말 죽도록 흔들었는데 ㅅㅂ;;

헬스장 가면 캘리브레이션 부터 하고 해야겠다.


E2500 | 1/26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이건 메뉴얼... 별거 없다

단지 보정후 사용하라는것 뿐 -_-

보정 안하면... 진짜 죽도록 흔들어도 올라가지도 않는다... ㅡㅡ;;



E2500 | 1/7sec | F/2.7 | 5.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요거이 벨킨 암밴드... 아이팟 장착 사진

필름 위로 터치도 되고 다 좋은데

....




넣었다 빼기가 너무 힘들다

디지겠다 아주 -_ -;;..... 넣다가 터치가 부러지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4월1일부터 저녁 안먹고 뛰러 가야지... 무려 작년 이맘때 대비 2kg 쪘다, 회사생활이 날 살찌우고 있어

안돼! 빼야해!

=====================================
4.20에 추가한 내용

암밴드 활용도가 0에 가깝다... 아이팟 바닥에 두고 하지 않으면 거리 인식을 잘 안한다 -_-

게다가 제자리 뛰기는 Nike 센서가 제대로 인식을 못한다

그래서 난 센서 달고 아이팟은 내려놓고 한다... 즉 암밴드를 안쓰고 있다 내돈 슈ㅣ발...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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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2009.03.30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3.30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ook2009.03.29 23:11

E2500 | 1/11sec | F/2.9 | 6.6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건 국외건) 작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이다.

그의 창의성에 언제나 놀라움을 느끼며, 나말고 수많은 독자들도 그를 좋아한다.

심지어 그의 작품 나무, 를 본따 나무2가 우리나라에서 독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외국 포함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타나토노트에서 시작된, 아니 엄밀히 말하면 그의 첫 저서라고 할수 있는 개미에서 이어져 온 긴긴 이야기도 이제 끝을 향해 치닫고 있다

설마 신 이후에 다른 테크트리가 있진 않겠지


개미에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집필했던 에드몽 웰즈

타나토노트에서 영계 탐사의 선봉장을 맡았던 미카엘 팽송, 라울 라조르박


그들의 여행은 개미에서 시작해 타나토노트에서 발전해, 천사들의 제국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우고

이제 신, 에서 끝을 맺으려 한다.

(아버지들의 아버지쪽 이야기는 다른쪽 이야기니까 하지 않겠다)


신 1,2권을 사고 다 읽은후, 멍- 했던 기억이 난다


베르나르가 날 낚았어!!!


그렇다, 본 사람들은 무슨 의미인지 알 것이다.

정말 낚였다

마치, 게임에서 레벨업 한창하면서, 마왕을 무찌르기 위해 진군하는데 집이 정전된 느낌이다.


아무튼 그리하여 교보에서 3,4권 예약판매 소식이 들리길래 잽싸게 주문했다.

그런데 왜 3권만 온거지 -_-;;

이왕 올거면 4권도 보내라고;;..... 4권은 2주정도 후에 온댄다

그러므로 난 이 두권을 모아서 그때 한꺼번에 보겠다


괜히 3권만 보고 아오 4권 언제와 이러느니...



아무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 날 실망시킨 적은 없으니 이번에도 기다림은 즐거울 것이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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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09.03.14 03:05

야밤에 포스팅 하기가 피곤하지만, 지르머로서 안할수 없도다.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은 금번 Sony에서 알파마운트용으로 새로 제작한 초망원 렌즈 70-400mm구간을 책임지는

SAL70400G이다.

상품 정보는 요기를 클릭 하면 볼수 있겠다.


Brand Sony
모델명 SAL70400G
70-400mmF4-5.6G SSM
광학부 렌즈구성 18매-12군
APS-C 타입장착시 35mm 환산 105-600
Full-Frame 화각 34° -6° 10'
ED Glass ED: 2
  -
조리개 조리개 날수 9
조리개 타입 원형조리개
최소조리개 F22-F32
포커스 포커싱 타입 인터널 방식
포커싱 방식 Super wave Sonic Motor
최소초점거리(m) 1.5m
최대촬영배율 0.27x
필터구경 77mm
후드 화형 바요네트방식
손떨림 방지기능 알파 바디지원
마운트 소니 알파마운트
크기 94.5 mm x 196mm
무게 1490g(삼각대마운트제외)


가볍게 복사해주는건 우리네 저작권 의식 룰루♪♬

붉게 표시한건 나름 렌즈스펙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화각은 34'-6' 사이, 이건 뭐 -_-... 비구면 렌즈는 2장, 색수차와 왜곡에 강합니다.

포커싱은 SSM이다.  스무스하게 잡아준다.

최소초점거리는 1.5m로 타사 메이커의 초망원 줌에 비해 짧다. 이것이 큰 장점.

최소초점거리가 2m 이래버리면 70mm영역 쓸때 답이 없다 -_-;;...

무게는 뭐... 이정도면 슈퍼망원줌 렌즈 치고는 가벼운 편이다. 자세한 무게 이야기는 밑에서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다. 모든 지름 신고는 박스에서 시작된다(응?)

은갈치 한마리 받으세유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를 여니 뽁뽁이에 담긴 박스가!!

갈치가 왔구나 갈치가!!


뽁뽁이를 거친 손길로 제거하니 일시불로 결재한 70-400G 은갈치가 한마리 와있네요.


오오 이거슨 SAL70400G F4-5.6



봉인되어 있다. 신기하게 알파 시리즈는 렌즈는 봉인이 되어있는데 바디는 전혀 -_- 봉인을 안한다.

그런데 잘 보면 테이프가 옮겨 붙여진 자국이 -_- 설마 중고는 아니겠졈;;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베었다! 나의 커터칼 앞에 봉인 테이프 따위 부질없도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품, 왼쪽부터 렌즈&파우치, 박스, 보증서 등등에 파우치 스트랩(?)과 사은품으로 받은 켄코 UV 77mm

하지만 난 이때를 대비해 77mm B+W MRC를 사놨지 ;-)


봉인을 푼 은갈치, 여러단계로 포장이 되어 있다. 후드 따로, 렌즈캡부분 따로.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후드 체결샷

무게는 가벼운 편이다.

일단 저기 보이는 삼각대 거치대와, 마운트 부분 빼고는 모두 플라스틱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2kg도 넘었겠지.

하지만 후드가 너무 약해보인다. 물론 플라스틱 후드기에 나중에 잃어버려도 새로 사기에 금속후드보단 싸겠지.
(참고로 SAL2470ZA의 철제 후드는 가격이 15만원이다 -_-)

사실 전체적인 면으로 봤을때 렌즈가 묵직하고 두툼해보인다기보다는, 가볍고 촐랑이는 이미지가 느껴진다.
(물론 들어보면 무겁다;;)

그리고 아래, 왼쪽, 위에 각각 초점고정 버튼이 달려있다. 우측에 없는 이유는 세로 사진 찍을때도 렌즈의 우측이
지상을 향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겠지.

그래서 어느 구도에서도 누르기 쉽게 해두었다. 하지만 불편한점도 있으니

나같이 초점고정 버튼을 인텔리전트 프리뷰 버튼으로 지정해두는 사람은 시도때도 없이 눌려서 인텔리전트 프리뷰로
들어간다 -_-;;... 아깐 스트로브 물리고 있었는데 눈 바로 앞에서 예기치 못하게 인텔리전트 프리뷰가 발동해

스트로브 발광 한번 해서 눈이 my eyes, my eyes 상태가 됐다. 그래서 적어도 은갈치 쓸동안은 초점고정 버튼을 인텔리전트

프리뷰 버튼으로 하면 안되겠다.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00mm의 내 동생 눈과 피부 크랍, 동생이 극구 올리지 말래서 눈과 그 주위 피부만 ㅡ.ㅡ;;

이건 뭐 현미경인가요 -_-?;;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샷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도도한 우리집 갯생키, 말티즈, 암놈, 건방진것


이 사진도 코부분만 크랍해보겠다.

DSLR-A900 | 1/125sec | F/5.6 | 4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0%크랍

어떤가, 현미경 저리가라 아닌가 -_-;;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α마운트 가족 사진...
좌측부터 대충
SAL70400G
FA-EB1AM
SAL50F14
SAL2470ZA28
SAL135ZAF14
격자스크린
MP300
58AM
A900

이쯤에서 구매가와 현재가격 비교를 해보고 내가 얼마나 아꼈나 세보자 -_-;

 품목 현 신품가  구매가  차액 
 A900 3,590,000  3,100,000  -490,000 
 SAL2470ZA 2,300,000 1,890,000 -410,000 
 SAL135ZA 1,980,000 1,690,000  -290,000 
 SAL70400G 2,300,000  2,100,000  -200,000 
 SAL50 470,000 300,000  -170,000 
 격자스크린 60,000 60,000 
 58AM 600,000 470,000  -130,000 
 FA-EB1AM 200,000 150,000  -50,000 
 MP300 190,000 100,000  -90,000

다 신품으로 샀는데 지금 신품가보다 190만원 아꼈다(SAL50 제외)

역시 지름은 타이밍 -_-;;




DSLR-A900 | 1/60sec | F/4.0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마지막으로 현재 카메라 장비 전체 가족사진

왼쪽 밑은 내 서브 DSLR Olympus E-520 + 25/2.8
오른쪽은 알파를 책임질 삼각대, 호루스벤누 1128T 트랜스포트


뭐 여튼 그렇다

이제 다 이룬 느낌이다. 장비병의 끝 -_-

더 살게 없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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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비 박스 모아둔 꼬라지봐라....

    광각이 부족하잖아 임마! 아직 멀었어!

    2009.03.14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6-35는 아오안 렌즈

      애초에 광각 별로 안좋아함 'ㅅ';;

      차라리 다음에 무언가 산다면 매크로 렌즈겠지...

      2009.03.1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2. 내가누구게

    이런 후덝한자식

    2009.03.16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6.15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러울거 까지야 있나요^^;;

      전 찍으러 다닐 시간이 없는걸요 ^^;;

      2009.06.1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구

    뽐뿌 잘받고 갑니다
    베었다! 나의 커터칼 앞에 봉인 테이프 따위 부질없도다.
    여기서 뿜엇어요 ㅋㅋㅋㅋ
    전 지금 135.8 유령 갈치중에서 고민중인데 머가좋을까요 ㅎㅎ
    한번에 갈치가보는것도 괜찮을까요? 좀더 예시 사진이 있었음 좋을텐데요 ㅎㅎㅎ
    그런데 모터쇼같은데 가서 이렌즈로 찍을라믄 힘들지 않을까요? 어둡기도하고 스트로보를 쓴다해도..
    렌즈자체가 무거우니 삼각대도 써야할까요?
    초보라 궁금한게 넘 많네요 ㅎㅎ

    2009.12.21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lamiaw17.tistory.com/37

      이 글은 보호되어 있는데, 비밀번호는 csg입니다.

      식 중간의 샘플은 대부분 70-400샘플이니 참조바랍니다.

      보시고 나면 말씀해주세요. 비밀번호 바꾸게.
      (회신이 없으실 경우 12/24일까지만 본 비밀번호로 하겠습니다)

      2009.12.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 제 글이 뽐뿌를 드리다니 영광이네요 ㅋㅋ

      일단 모터쇼에서 은갈치... 로 찍은게 있는데 어디보자,

      http://lamiaw17.tistory.com/37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우려하시는 실내에서 힘들지 않느냐??

      는 어떻게 장비를 갖추고 가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평범하게 은갈치만 들고가면 당연히 힘듭니다.

      58AM이나 56AM만 들고가도 실내에서 활용 100%의 렌즈로 바뀝니다.


      일단 고민하시는 135와 70200과 70400중


      1. 아웃포커싱이 뻥뻥 되야 한다
      -> 예. 2번으로
      -> 아니오. 3번으로
      2. 발줌은 귀찮다
      -> 예. 70200
      -> 아니오. 135.8
      3. 아웃포커싱은 덜 되도 편의성이 짱이다
      -> 은갈치


      장소로 조사하자면

      1. 실내에서 찍는다
      -> 발줌은 귀찮다 : 70-200
      -> 발줌이고 자시고 선예도 : 135.8
      2. 실외에서 찍는다.
      -> 난 크랍바디다 : 70-200
      -> 난 풀프레임~ : 70-400
      (이유는 풀프레임에서의 200mm는 좀 가까운 느낌입니다...제 경우엔 그래요)

      전 아빠 백통도 한번 써봤기 때문에 70-200엔 큰 매리트를 못느껴 은갈치로 왔네요

      마지막으로 삼각대는, 필요 없습니다.

      적어도 남자라면 필요없습니다.

      2009.12.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5. 진구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은갈치로 참 잘찍어오셨네요 ㅎㅎ
    허허 참 고민되네요 발줌이 귀찮기도하고 ㅎㅎㅎ
    실내에서 한번 찍어볼셈이라(모터쇼같은곳)서요.. 은갈치업고
    135.8을 또 업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ㅋㅋ
    갈치로 모터쇼같은 사진은 없어서 이번에 도움이 많이됐어요 ㅎㅎ
    아무튼 사진잘보고갑니다!! 자주들릴께요..
    ㅎㅎㅎ

    아 그리고 저는 850이구요 유령을 구매할라니 쩜 그러네요 200도 가까울것같아서요 ㅎㅎㅎ

    2009.12.2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참조가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은갈치로 P&I때 찍어온게 더 있긴 한데

      뭐 여자만 찍혀있어서 찍어오고 기분이 영 아니라 -_-

      안올렸습니다. 거의 10%만 올린듯...


      그리고 제가 70-200, 70-400 다 굴릴수 있는 자금이 되도 70-200을 안사는건 그냥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공연사진을 가는것도 아니고 (공연에서 스트로브는 예의가 아니지요)

      실외에서는 은갈치나 유령이나 그게 그겁니다.

      뒤에 아웃포커싱에 목숨거신다면 유령가셔야 하지만,

      전 200이 짧아서 은갈치로 왔고 한번도 유령 뽐뿌를 다시 받아본 적은 없네요 -_-;ㅋ

      실내에서를 생각하신다면 유령 or 135 or 은갈치+스트로브

      이고... 사실 유령도 실내에서 스트로브 없이 찍기엔 ISO가 부담되죠

      200mm영역에서 1/10초 나오면 SSS할애비가 와도 흔들리죠 -_-

      그냥 속편히 58AM은 필수라고 생각하시고 추가하시고

      실내라면 셋중 무슨 렌즈를 사도 스트로브 사용만 가능하면 다 잘 나옵니다.

      동굴이 걱정되시면 ISO좀 올려주시면 되고요.
      (같은 고감도상황이라도 스트로브 쓴 상태의 노이즈와 안 쓴 상태의 노이즈는 완전 다르니 걱정마시고...
      제 결혼식 사진의 대부분이 ISO 4~800의 나름고감도(?)임에도 보기 나쁜건 거의 없지 않나요?? ^^;;)

      많은 참조 되시길 바라고 제가 가진 렌즈중에 궁금한거 있으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12.22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진구

    엇~ 빨리 답변 달아주셨네요 ㅎㅎ
    저도 뭐 유령은 안가고 그냥 135랑 은갈치를 들여야겠어요 ㅋㅋ
    밖에 나가서 찍어봤는데 아.. 망원의 아쉬움이 너무커서요 ~~

    그리고 격자 스크린에 대해 궁금한데요~
    직접다신건가요? 저도 달려고 하는데 센터가서 하자니 사는곳이 거제라서요 ㅡㅡ;;

    2009.12.22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선덕여왕 마지막 보면서 깨작이고 있었거든요 ㅎㅎ

      135랑 은갈치 미리 축하드립니다.

      200mm는 확실히 850이라면 좀 짧을겁니다...

      확- 당겨지는 느낌은 안나죠


      격자스크린은 남대문 매장에서 구입할때 주인 아저씨께서 달아주셨습니다 ^^;;

      보니까 어렵진 않더군요

      샥 -> 쇽 이랄까;;

      2009.12.2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7. dldngh2005

    -ㅁ - 저도 은갈치를 지를라고생각하는데 ... 렌즈파우치는 설마 서비스로안줄까요 ㅠㅠ?

    2010.09.22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09.03.14 02:13

DSLR유저라면 누구나 한번쯤 혹해보는 밀리언달러(속칭 밀달)

드디어 터져나갈것만 같은 가방을 참지 못하고 7 최대 사이즈로 하나 샀다 -_-;;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악명높은(?) 로젠택배, 치고는 나름 빨리 배송와서 만족, 역시 그 지역 택배기사 따라 가는건가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밀달 7... a900에 58am에 2470물리고 135 정도는 가볍게 갖고 나갈수 있을듯 -_-;;

밀달에 대한 리뷰는 정말 블로그에 썩어 넘치기 때문에 딱히 하지 않는다.

디자인이 크게 이쁜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적재량이 많은 사이드백, 정도로만 알아두면 될듯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추가로 이건 은갈치용으로 새로 산 B+W MRC 77mm

휘발 필터값이 10만원에 육박한다 -_-;;

나의 소신은 언제나 싸구려 듣보잡 필터 물릴바에야 아예 안물리고, 물릴거면 B+W, T*를 물리는거다.

저번 포스팅에도 올렸지만, 필터가 개구릴 경우 정말 고스트 플레어에 참혹하게 노출되기 때문에, 차라리 아니함만 못하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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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터값 아끼다가는 크게 눈물한번 빼는거지......

    2009.03.14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09.03.14 02:03




몇일전 질렀지만, 금일 귀가하였기 때문에 지금 포스팅 한다.

일단 EB1AM이란 Sony α마운트용 DSLR인 알파 시리즈에서 사용되는 스트로브인 42AM, 56AM, 58AM등에 쓰이는

외장형 배터리팩이다.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일단 박스는 이렇다.
내가 산게 아니라 심부름 보내 산거라 잘 모르겠는데, 정품은 정품 스티커가 없나 -_-?;;...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구성물은 이렇다... 제일 왼쪽 밑의 거무튀튀한것도 다 용도가 있다. 오른쪽 중간에 굴러다니는건 a900 핫슈캡

DSLR-A900 | 1/6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플래쉬와 결착모습, 저 전원 꽂는 부분을 못찾아서 캐해맸다... 58am은 호환 안되는줄 알았다 -_-;;

DSLR-A900 | 1/8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화벨을 형광등으로 바꿨더니...(스트로브가 꽂혀있으니) 색이 좀 안맞는다.

아무튼 아까 그 부속품은 이런식으로 연결하여 바디 밑에 삼각대 꽂는데에 꽂는다.

혹은 파우치에 넣어서 허리띠에 걸던가. 가방에 넣던가.

나라면 행사때는 삼각대 연결부분에 체결해두겠다.



추가로 충전시간을 스톱워치로 재보았는데,

순수 AA 4개(eneloop) - 동작시간 1.35초, 테스트 발광 이후 재발광 가능까지 5.5초
순수 AA 4개+EB1AM - 동작시간 1.3초(+-오차 생각하면 똑같을듯), 테스트 발광 이후 재발광 가능까지 2.5초


확실히 재발광까지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니콘 SB800의 경우엔 그저 우측에 AA 1개 추가였는데, 이건 6개니까 더 빨리 되겠지??

이제 행사에서의 두려움따윈 없어졌다 'ㅅ'; 결혼식 사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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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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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나갔군......

    2009.03.14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가누구게

    이 셋퀴.. 사진이 업이고, 회사는 취미구나-_-

    2009.03.16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그네

    42am에는 EB1AM 배터리팩 사용이 안됩니다 ^^;

    2009.06.09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 42am는 제가 없어서 잘 몰랐네요 ^^;;

      56,58am에서만 되나봅니다 (_ _);

      2009.06.1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09.03.09 01:03
내가 A900영입과 함께 꿈꿨던 렌즈 라인업이 슬슬 끝나간다

현재 구성 A900, SAL2470ZA, SAL135ZA, 58AM


장터 매복에 매복을 거듭해 차기 목표였던 SAL 50mm F1.4를 획득했다


어제 새벽 5시까지 _-;; 데몬즈 소울을 하다 지친 나는 잠이 들고, 아침 7시에 일어나 9시 잠실 직거래를 위해 8시에 나섰다...

이것이 하드코어 지르머지


아무튼 잠실역에 도착해 헉헉후후헉후헉후 거리고 있으니 판매자분 등장

헉 여자분이다;;

사실 장터에 올리신 말로는 상태 깔끔하고 좋다고 하셨지만, 엄밀히 말하면 애가 좀 늙었다 ㅡ_-;;

현장 네고를 해야 하나? 할정도...의 오묘한 라인에 걸쳐있을정도??


일단 구입기

DSLR-A900 | 1/80sec | F/2.0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쇼핑백에 담겨온 50.4


DSLR-A900 | 1/60sec | F/1.4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0.4로 찍어본 첫 샷, 시간순서론 이게 처음이다

그야말로 ㅎㄷㄷ, 역시 표준단렌즈, 사용하기 편하고, 편하고, 편하다

실내실외 가릴것 없이 내 눈에 보이는것 그대로 표현해준다

단렌즈답게 칼같은 해상력, 굳이 칼짜이즈가 아니더라도 단렌즈는 다 좋은거다

(SAL135ZA는 예외, 이색기는 미친놈임 -_-)

DSLR-A900 | 1/60sec | F/2.8 | 5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렌즈 보자, 멀쩡해 보이지??

DSLR-A900 | 1/60sec | F/2.8 | 5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저 고무(?) 부분이 좀 삭았다

어떻게 사용하면 저부분만 삭을까;; 판매자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했다

DSLR-A900 | 1/60sec | F/2.8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후드 장착샷, 멀쩡해보이지??


DSLR-A900 | 1/60sec | F/2.8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알고보면 후드 전신에 저런 기스가 돌아가며 있다 ㅡ_ㅜ...


사지말까?? 도 생각했지만, 값도 저렴했고, 다시 방출은 안할것 같아서 그냥 샀다
판매자가 여자라서?
근데 필터가 너무 안좋다... 자고로 좋지 않은 필터는 끼우지 아니함만 못하다고...


DSLR-A900 | 1/80sec | F/2.0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것이 필터 끼운거, 필터는 호야 뭐시기 UV차단
난 지금까지 호야 UV는 초창기에 썼던 DSLR PENTAX K10D에 16-45때뿐이다

적어도 필터는 좋은걸 써야지...

DSLR-A900 | 1/125sec | F/2.0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아예 필터 뺀 사진

없는게 낫다 -_-;





DSLR-A900 | 1/80sec | F/1.4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래서 현재 α 식구들

좌측부터 A900, 격자스크린, 50.4, 135.8, 24-70/2.8, 58am

역시 장비는 한방에 가야함...


DSLR-A900 | 1/200sec | F/1.4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덤으로 막장 인증샷 2

저중에 우측 박스는 현재 내 기숙사에 있다

들고 오느라 디지는줄;;


근데 이건 뭐 소니빠도 아니고 -_- 소니물건이 왜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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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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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누구게

    이런 개맛살 오덝후 같은놈. 구미 + a900 조합으로 동락공원 고고씽

    2009.03.09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구긴 누구야 펀드로 알구백 세대 잃어버린 성가 꼬꼬마지 ㄲㄲㄲ

      2009.03.09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09.03.03 23:03

오늘 폭렬 4포스팅인가, 뭐 이런날도 있어야지...

금일이 아니라 꽤 전에 지른 물품은 캐스트 퍼즐 Nutcase, Quartet (너트 케이스, 퀄텟?)


캐스트 퍼즐은

⊙⊙⊙⊙ Devil, Heart, Baroq, Ring, L'oelf

⊙⊙⊙⊙⊙ Amour, Ring2, Spiral, Raby

⊙⊙⊙⊙⊙⊙ Chain, Elk, News, Enigma


헉, 개당 14000원에 샀는데 몇개냐 대체;;  5+4+4+2 = 15, 15 x 14,000 = 230,000

은근 많이 썼네, 뭐 Kidult 족은 다 이럴지도...

저중 개인적으로 푸는 재미를 평을 하자면...

☆☆☆☆☆☆ Enigma, Chain

☆☆☆☆☆ Elk, Amour, Spiral, Devil, Baroq

☆☆☆☆ L'oelf, News

☆☆☆ Ring, Ring2, Raby

☆☆ Heart

+ 아직 못 푼 2개


개인적으로 Enigma와 Chain은 그야말로 명작에 걸작에 레전드에 전설급이다

시간되고 돈되는 사람은 꼭 해보자


Heart는 뭔가 참신은 했는데 두번다시 풀고 싶지 않았다

역시 별 다섯개 이상은 다 추천한다, 한번 도전해보실분은 해보시도록


그리고 이번에 구입하게 된 ⊙⊙⊙⊙⊙⊙ 단계의 두개 Nutcase, Quartet

E-520 | 1/50sec | F/2.8 | 2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현재 Quartet에 도전중이다

하지만 눈여겨 볼건 원가 714엔

지금 환율크리티컬을 맞고도 12000원 할까 말깐데

수입사 이 갯생끼들 14000원에 팔아??


내가 차라리 캐스트 보따리질 할까?? -_-



자아, 각설하고, 나에게 어떤 지적(知的 & 指的) 유희를 선사할 것인가 이번의 캐스트 퍼즐이여

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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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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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09.03.03 22:41

옛날옛날 수많은 빠돌이를 거느린 닌텐도란 회사가 있었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Gameboy시리즈가 있었다

Gameboy에서 더욱 발전해 Gameboy - Gameboy Color - Gameboy Advance - Gameboy Advance SP - Gameboy Micro 로 계보가 이어졌고

게임보이 미크로는 약간의 외전격 같은 존재로 존재한다

본인 저기서 4개의 기계가 있지만 닌빠는 아닌 듯 (닌까인듯)


아무튼 근자에 들어 예비군 훈련시 최고의 아이템은 역시 게임보이 미크로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질러준 물품이다


E-520 | 1/2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게임보이 미크로 블랙, 원래 레드가 갖고 싶었으나 마침 국전에 가니 블랙이 있길래 걍 샀음 'ㅅ' 단돈 4만원

대신 미크로는 절대로 정발을 사야 하는 이유가, 아답터가 프리볼트가 아니다

미네랄, 닌텐도 코리아나 대원이나 일본 닌텐도나 다 훡킹이다 색히들아

E-520 | 1/5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이건 모처에서 산 M3 Micro버전, 루리웹 중고장터에서 똘끼넘치는 아해들의 가격흥정에 진저리가 나서 대범한 대인배는 신품을 샀다

1~2만원 더내고 걍 새거 사고 말지 퉷

도저히 Gameboy용 팩을 살수가 없으니 뭐 어쩔수 없달까 'ㅅ';

영걸전 공명전 팩을 살수가 없다;;

E-520 | 1/5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파우치가 없었던 버전이라서 마침 원어데이에서 파우치 판매 하길래 대충 사이즈 맞아보이는것 두개를 샀다


E-520 | 1/4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앜, 이거 좀 작은듯, 이거에 큰 기대를 걸었었거늘 ㅠㅠ;;


E-520 | 1/25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차라리 이게 사이즈가 더 맞는다, 이거에 보관해야 겠다


E-520 | 1/2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미크로를 동봉한 파우치, 이제 예비군 훈련 걱정없습니다!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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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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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fe2009.03.03 22:30

헛, 내 살다가 이런 이벤트 당첨도 되는구나


강남교보문고에서 약 3달쯤 전 새해 소망 적어 응모하기 라는 이벤트가 있었다

친구 두명과 함께 갔던 강남 교보에서 그냥 심심해서 적어 넣었고 , 당첨됬으니 와서 받아가라고 문자가 와서 받아왔다


응모 당첨운 지지리도 없는데 이런건 되네... 이런거 되고 다른 운이 나가면 안될텐데 -_-


E-520 | 1/3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포장은 뭐... 그냥 그렇다

E-520 | 1/25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까보면 금처럼 보이는 책갈피, 저거 1돈은 될까?? 요새 1돈에 20만원이라던데... -_-a;;

E-520 | 1/20sec | F/2.8 | 2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소망, In Seoul

뭐랄까, 꼭 수능시험 친 고3이 서울에 있는 대학 가게 해주세열 하는 찌질함이 느껴지지만

난 나름대로 직장이 위쪽으로 올라가길 바라는거다 -_-;;

교보에서 책도 많이 사는데 마침 책갈피도 생기고 좋구나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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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09.03.02 22:41

산건 한달정도 됐지만, 지름은 포스팅 하는게 예의

나도 고급 귀를 가져보자며 마음먹고 산 뱅앤올룹슨의 A8이어폰이다

현재 국내가는 약 28, 이건 환율이 미쳤다고밖에...

만수 이펙트다

본인은 부정하지만 니 탓이 맞다

원래 백성은 지도자를 탓하고, 원망의 대상이 필요한데(잘했건 못했건)

너와 니 수장 설치류는 못하기까지 했으니 더할나위 없는 타겟


뭐 뻘솔은 여기까지




DSLR-A900 | 1/125sec | F/5.6 | 4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기내 면세점에서 산 A8, 현재 대한항공 기내 면세 기준으로 17만원정도에 살수 있다




DSLR-A900 | 1/125sec | F/5.6 | 40.0mm | ISO-100 | Off Compulsory

패키지 내용...




DSLR-A900 | 1/160sec | F/5.6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전체 패키지

반달형의 파우치가 인상적이다, 이어폰 솜 잘못 해서 벌써 하나 버렸음 ㅅㅂ...



들어본 느낌으로는 플라시보 효과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좋다

그전까지 쓰던 묻지마 10000원짜리 이어폰보다 음이 잘 구별된다 (뭉개짐이 적다)


대신 유닛이 좀 큰듯, 귀에 잘 안맞는다 -_-;;


이제 조만간 SLC3도 올테니, 커널과 오픈이어형, 두개를 약간 고급형으로 써보자

-------------------------2009년 04년 25일 추가된 내용---------------------
사용기는 여기에
-------------------------------------------------------------------------







DSLR-A900 | 1/8sec | F/8.0 | 4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덤으로 남대문 카메라 샾 가서 쇼핑하다가 받은 A900 액정클리너

너무 이뻐서 달라고 졸랐다

저렇게 찍었지만 커플은 아니고 남자녀석과 같이 쇼핑갔었다, 친구도 받았다


덤으로 저놈은 샘슨인데 싸이언 쓴다 배신자 샛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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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TAG a8, A900,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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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8 예전에 제가 찾아 보았던 그녀석.. 8만원 짜리였는데.. 환율크리에 당시 잘나가던 제품들. 거의 2배이상으로 폭등했군요 ..ㅜㅜ 17만~20만..
    이거 중급 정도의 수준으로 귀에 걸수 있으니 운동용으로 적합하다는데..
    단점은 안경낄땐 걸릴것 같아요..

    2010.05.01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운동용으로는 그냥 BT 이어폰들 추천합니다.

      유닛 자체가 방수구조가 아니라 땀이 들어가서 상할수가 있거든요.

      각종 운동용 이어폰이나, 걍 싸구려 BT헤드셋 쓰다가 고장나면 가는게 돈아끼는 길입니다 ^^

      2010.05.01 18: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