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Buy2012.06.22 23:37



코렐사의 사진편집 프로그램, 페인트샵 프로와 애프터샷 프로.


페인트샵은... 포토샵은 사지 못하는 나의 최소한의 사진편집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이고, 애프터샷은 예전부터 몰래몰래 써오던 Bibble이 corel에 먹히면서

이번에 새로 나왔는데 가격이 한달간 프로모션 기간중 굉장히 저렴해서, 그냥 질렀다.


두개 합쳐 110달러, 충분히 싸지 않나.


혹시 다운로드 하러 오신분은 와레즈로 가세염 ㅋㅋ 


NEX-7 | 1/30sec | F/4.5 | 24.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다운로드판으로 사려다가 굳이 패키지판으로 미국에서 구매대행(...) 비용이 2만원쯤 더 들었지만, 어쩔수 없엉 ㅋㅋ




애프터샷 프로 라이센스 화면, 라이센스 화면에 내 이름을 박아넣는 프로그램이 늘어날수록 기쁘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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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아니 패키지 내놔 으아아

    2012.06.23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R.kei

    와레즈 알려주세요

    2012.06.23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Life/Electronic2012.06.18 13:42

엑스페리아 프로, 소니에릭슨의 쿼티폰.


미려한 디자인과 구린 성능(...) 의 폰으로,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지만 구매대행으로 30정도면 살수 있는 저렴하고 괜찮은 폰.


그 폰의 치명적인 단점은 쿼티모드일때 특수문자가 빈약하기 짝이 없다는데에 있다.


보통 하하 ~_~, 낄낄 ^ㅂ')b 등을 쓸때, 일반 세로모드 터치모드에서는 다들 광속 타이핑이 가능하지만


쿼티 모드로 넘어가면  꿀멍꿀멍하게 된다.


일단 기본 키보드를 보자.



외국어 키보드, 아마 언어를 한국어로 하면 Foreign Keyboard려나? 


이걸 쿼티 슬라이드를 열어서 하드키보드의 Sym을 누르면



이런 휘황찬란한 이모티콘들이 나온다, 하지만 왜 난 햄보칼수 업서 이걸 왜 쓸수가 업서


파란색 하이라이트 된게 내가 이걸 디비 알아본 가장 큰 이유인 ~ 특수문자 -_-...


여러가지 어플을 비교해봤다,


가나다키보드 : 쿼티모드에서 한글이 안됭 ㅋㅋ

Swift X 던가? : 아예 한글이 없엉 ㅋㅋㅋ

기본 키보드 : 한글이 없엉 ㅋㅋㅋ

딩굴 : 원래 안쓰는거라 비교를 할 필요가...

스마트키보드 : 대부분의 언어도 있고 기능도 빵빵하나 쿼티모드에선 특문이 없엉ㅋㅋ


그래서 사용되는 어플은 안드로이드 최고의 키보드 어플이라 생각하는 smart keyboard pro이다.


trial도 있지만 가끔 pro를 사라고 팝업이 뜨고 5초간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 얼마나 한다고... 그냥 하나 사자.



스마트 키보드에서 쿼티모드를 열면 이렇게 된다. 아래에 제시어에... ! ? , @ _ 밖에 없다. 으아니 난 ~ 가 필요하다고!!!

엑페의 기본 하드키보드엔 한국에선 안쓰는 문자가 많다, 파운드 표시라거나... 뭐 여튼 -_- 중요한 ~ 가 없다.

스마트 키보드의 설정에 가자.



위에서 네번째 메뉴, 즉 Text Predict에 가보자. 한국어로 하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ㅎㅎ



여기 가면 중간쯤에 Custom punctuation라는 메뉴가 있다. 이걸 클릭하면


이런 놈들이 나온다, 익숙하지 않나?? 아까 쿼티모드에서 보였던 걔네들이다.



여기다가 평소에 자주 쓰는 쿼티에 없는 특문들을 입력하고 (세로모드 스마트 키보드엔 다 있다...)

저장하고, 쿼티모드를 열고, 아무글자나 치고 백스페이스를 입력하면



아래처럼 내가 입력한 것들이 나온다. 


적어도 쿼티에 있는 ! ? , @ _ - 이런건 없어도 될거 같다 ㅋㅋ

각자 입맛에 맞게 입력해서 쓰자.

이로서 조금 더 쓰기 편해졌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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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12.06.05 01:20


157년만의 복귀는 지름포스팅이 제맛.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홍콩에서 온 택배, 엑스페리아 프로 (미니 아님)


미니 살까 했는데 미니는 스펙이 너무 안좋아서...


박스 겉에 보면 4.0 ICS Upgradeable이라고 떠있당 ㅋㅋ


...해주긴 해주나? 이미 했나??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 열면 이렇게 되있다. 박스는 참 단촐하다, 엑페는 대대로 이래야 제맛이지 ㅅㅂ!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인박스가 진짜 허술한게 소니 매력퀄리티이지 (...)


들어있는건 USB케이블, 충전기, 이어폰이 전부다 -_- 그것도 무슨 틀에 있는게 아니라, 그냥 박스 내에 달그락 달그락 들어있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거슨 엑페 프로 레드, 다른 폰과 뭐가 다른가?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ㅇㅇ 쿼티다. 나...나도 쿼티 쓸테야.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배터리 커버의 분해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 손톱 홈이 없기 때문에 그냥 아무데나 손가락 넣고 북 뜯어야 함 ㅋㅋ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배터리는 1480mAh, 좀 부족한거 같지만 뭐 상관없어!!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nd MIC가 있다. 세컨드 마이크는 주로 통화시 echo cancel이나 noise cancel용으로 쓰인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전원을 켜면 Sony Ericsson이 뜬다, 즉 이거슨 소니가 에릭슨을 먹기 전에 만든 폰.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내장 게임중 하나인 Let's Golf, 대대로 GAMELOFT 게임은 무언가의 아류지 (...) 그냥 실행만 해보고 바로 종료. 넌 루팅하면 바로 삭제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전원키는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즉, 누르기 힘들다 -_-, 키가 왜이리 쪼끄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하단 메뉴키는 총 세개로, back, Home, Menu 세개이다.


검색키가 없어졌지만... 크게 불편하진 않을것 같다.


다만 이 재질은 손톱에 눌리면 까이는... -_-... 재질로, 누를때 손가락 부분으로 누르거나 하지 않으면 금방 까진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아래쪽엔 스트랩을 걸수 있는 공간이 있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측면 전원버튼 쪽에는 잘 보면 볼륨키와, HDMI출력부가 있다. 다만, 안쓰지 싶다 (...)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하단부는 충전 단자 및 연결 단자가 있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기존에 쓰던 엑스페리아 플레이와의 사진, 크기가 4인치 -> 3.7인치로 줄어들면서 꽤나 폭이 얄상해졌다.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다만 두께는 비슷행 ㅋㅋㅋ



DSLR-A900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리고 슬라이드를 올리면 엑페플이 훨씬 크다 ㅋㅋ 그리고 훨씬 무겁다.



엑스페리아 프로는 expansys에서 28만원정도에 구할수 있다, 관세는 10%


프로의 스펙은 http://www.expansys.co.kr/sony-ericsson-xperia-pro-mk16-unlocked-red-221872/ 이고

플레이의 스펙은 http://www.expansys.co.kr/sony-ericsson-xperia-play-r800-unlocked-black-229123/


에서 참조하면 된다, 큰 차이는 머 3D GPU가 있느냐 쿼티냐, 3.7인치냐 4인치냐 정도지 머 ㅋㅋㅋ 아 그리고 카메라가 8M로 더 좋아졌다. 하지만 엑페 카메라는 대대로 쓰레기라 기대안해 (...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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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kei

    핥쨝 이것은!? 더러운 소빠의 맛이로구나!

    2012.06.05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양모

    이거 혹시 지금도 쓰시고 계신가요??-0-괜찮은가요??살까하는데..ㅋ

    2012.11.24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늦게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해외에 갔다 와서;;;

      음, 갤S1정도의 성능입니당 ㅋㅋ 지금은 다른거 써요 ㅎㅎ
      폰 본래의 기능(..) 만을 중시하시면 큰 불편은 없으실겁니다

      2012.11.30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 양모

      아아~ㅋ루팅하구 아센올리면 쓸만하겠죠?ㅋㅋ
      -0-하는게 특별하게많지는않아서요.ㅋㅋ뭔가 좀개성있을꺼
      같아보여서 ㅋ

      2012.12.04 02:01 [ ADDR : EDIT/ DEL ]
    • 제가 쓸때가 아센이었는데 ㅋㅋㅋ 폰 기본 기능은 쓸만합니다 다만 전 애니팡이나 드플은 느려서 못했어요

      그리고 개성은 넘칩니다 ㅋㅋ

      2012.12.0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 양모

      아아~~어떤분한테 새거같은 중고를 구입했어요~
      아마 배송오면-0-ㅋㅋㅋ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쿼티때문에써보고싶은건뎅!!! 남들안쓰는거니 ㅋㅋ좋네여~
      아샌에..ㅋㅋ기본만 충실해도.ㅋㅋ

      2012.12.07 22:21 [ ADDR : EDIT/ DEL ]
    • 부디 쓰시는 동안 느리다고 화내지 마시고... 내장메모리 적다고 화내지 마시고... 무사히 쓰시길 바랍니다 ㅋ
      부트로더 언락 안하고 루팅하는게 필요하심 연락주세요. 1달 공부했던 삽질은 공유해드릴수 있네여(...

      2012.12.08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 양모

      ㅋㅋ몇일있어야;;회선이 풀려서.ㅋㅋ
      상태가 완전새거가와서 좋네여!!ㅋㅋ직접보니 작긴하더라구요
      근데 완전;;ㅋ이쁘던데여?ㅋㅋ아쉬운건;;배터리커버 빼기가 ㅠ.ㅠ
      손톱으로 몇번 긁었더니;;벗겨지던데여;;제길...ㅋ 루팅하면 빠르죠?
      해야할까말아야할까 고민이에여~~ㅋㅋ혹시 케이스구하신적있으세여?ㅋ

      2012.12.12 23:29 [ ADDR : EDIT/ DEL ]
    • 네 이뻐요, 이쁩니다.
      ..... 이쁘긴 해요 이쁘기만... 아 아니 이쁘다고요 (....)
      배터리 커버 빼기 힘들죠 저도 아래쪽 부분으로 들어서 빼다가 긁힘 ㅠㅠㅠㅠㅠ 소니 설계를 어떻게 하는거야...
      루팅해서 제가 한게 내장메모리에 설치된거 SD로 옮겨서 늘리고 swap 캐시 용량 늘린거밖에 없어서 ㅋㅋ

      전보단 빨라진것 같았어요.

      케이스는 e-bay에서 샀는데... 오는데 3주 걸리더군요 ㅡㅡ;;

      http://www.ebay.com/itm/Multi-color-Mesh-Rubberized-Hard-Case-Cover-for-Sony-Ericsson-Xperia-Pro-MK16i-/160825880112?pt=LH_DefaultDomain_0&var=&hash=item2571f82e30

      이런건데, 제가 빨,주,분홍 을 샀었고 주황은 너덜너덜해지게 썼고요
      빨/분홍 필요하시면 우편비만 내시면 보내드릴게영 ㅋㅋ

      2012.12.13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 양모

      아아 루팅...해야하나 말아야하나-0-ㅋㅋㅋ
      순정으로써도 크게상관은없을꺼같은데...
      케이스 그냥주시는거에여??ㅠ,ㅠ감사합니다~그렇게 해주신다면야
      저야 흑흑-0-아 근데 카메라작동시 전면카메라가 화소에비해;;
      약간뿌옇게나오던데;;원래그런걸까요?ㅋㅋ뒷면은 화질은좋은데
      전면이 생각보다;ㅋㅋ구리네여;;카메라가

      2012.12.15 02:32 [ ADDR : EDIT/ DEL ]
    • 양모

      아아~혹시 괜찮으시면~카톡주세여!!!-0-
      공부를 하고있어서욤.ㅠ.ㅠ 보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카톡 finklee 에여~~

      2012.12.18 00:20 [ ADDR : EDIT/ DEL ]
  3. 양모

    아앗~케이스왔어욤.ㅠ.ㅠ-0-감사합니다!!!이렇게 기부까지 해주시고^^ 카톡으로 보내려했는데;;
    친추하기 전에 카톡을 옮겨버려서요...여기로 글남겨요~~-0-

    2012.12.24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4. 10점만점에9점

    상당한 뒷북인거같지만
    진짜 순정진저쓰세요... 순정아샌은 *죽음*입니다.. 진짜요..
    아, 그리고 cm10도 썩 쓸만합니다.

    2013.05.22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2.03.24 01:09
2012년 3월 16일. 아이패드 새로운 버전의 발매일.

마침 16일에 귀국하기에, 평소엔 안해보던 철야 줄도 서봤다.

NEX-5N | 1/20sec | F/3.5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저녁 6시 반에 도착한 긴자엔, 벌써 30명 정도의 사람이 줄을 서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 줄이 뭐냐 궁금하게 쳐다보던데... 

NEX-5N | 1/20sec | F/3.5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내 뒤로 줄이 점점 길어진다 ㅋㅋ 다들 의자 하나씩 갖고 왔다.

나도 의자가 없어서 너무 추워서, 근처 도큐핸즈에 가서 900엔에 의자를 하나 샀다.

NEX-5N | 1/80sec | F/3.5 | 1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12시가 됬을 무렵, 경찰 한명도 같이 철야를 하며 행렬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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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패드까지 8시간, 8시간만 더 버티면 된다. 이미 6시간 버텼으니 (...)


NEX-5N | 1/80sec | F/3.5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샵 내부는 직원들이 공성전을 준비하고 있다. 내일의 판매를 위해 물품 변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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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대를 사서, 한국에 친구에게 전달하고 이건 내것, 64기가 wifi와 스마트 커버다.

스마트 커버는 아이디어도 좋고 재질도 좋고 다 좋은데 가격이 안좋다. 7000엔 (...)

64기가는 58800엔으로, 그당시 카드 계산시 약 80만원, 우리나라 2 정식발매 와이파이 버전이 89만원정도였음을 감안하면, 월드워런티도 되겠다 손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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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16기가였는데, 커지다 커지다 결국 64기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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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정말 단촐하다, 근데 어답터 주네?? 안주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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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커버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갖다 대면 철크렁 붙는다, 오오 신기

NEX-5N | 1/20sec | F/3.5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런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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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로도 쓸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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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한후 고기를 먹으러 나갔다. 친구들에게 이날 밤샘(...) 의 뻘짓을 설명해주고 집에 와서 떡실신. 이틀 밤샘은 역시 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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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카페에 모여 아이패드 덕질

NEX-5N | 1/40sec | F/5.6 | 5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기존 패드.

NEX-5N | 1/60sec | F/5.6 | 5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뉴패드, 픽셀이 안보일지경 (확대하면 보이긴 함 ㅋ)



좌측이 기존 패드 우측이 래티나, 획을 구성하는 픽셀이 2개와 4개다, 딱 해상도 4배를 보여주는 예


NEX-5N | 1/40sec | F/4.0 | 26.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건 카메라 커넥션 킷.

[##_http://lamiaw17.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0.uf@1979B6374F6C9E0C19A656.jpg%7Cwidth=%22900%22%20height=%22598%22%20alt=%22%22%20filename=%22DSC0123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용도는 SD카드의 데이터를 가지고 오기.

[##_http://lamiaw17.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879B6374F6C9E0D1A265E.jpg%7Cwidth=%22900%22%20height=%22598%22%20alt=%22%22%20filename=%22DSC0123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이렇게 꽂고 SD를 꽂으면, 백업이 가능하다.

NEX-5N | 1/20sec | F/4.5 | 34.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런식으로 (어제 찍어둔 냉면사진을 그대로 옮겨봤다)


NEX-5N | 1/30sec | F/3.5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오늘 온 파우치, 필름을 붙일까 하다가... 필름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역시 필름을 붙인다고 해도 책가방에 막 던져 넣기엔 나의 감성이 용납하지 못하기에
파우치를 샀다, 1,2공용인데 뉴도 잘 맞는다.


NEX-5N | 1/30sec | F/4.0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게 스마트 커버와 같이 넣은 모습.

레드 파우치를 사려다가 색이 너무 어두컴컴해서 오렌지로...



난 말미에 말하지만, 완벽한 애까다. 특히 애빠... 혹은 앱등이로 더 알려진 부류때문에 애플이 싫어졌고, 특별히 기업자체에 악감정보다는 저 팬보이들에게 불만이 많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내가 앱등이만큼 싫어하는게 아이튠즈인데... 익숙해지면 편하다는 말을 하는 시점에서 이미 이것은 나의 마음속에서 훡킹 아이튠즈로 낙인찍혔다.
동기화로 나의 터치팟을 날려먹은게 몇번인가... 내가 잘못했다고? 이런 거지발싸개같은 UI와 메뉴 구성을 해놓고 단 한번이라도 날리지 않기를 바라는게 어불성설이다.

아무튼  애플을 싫어하는 내가 봐도, 아이패드는 확실히 대단하다. iOS의 편리함이 패드를 쓰며 이곳저곳에서 느낄수 있었고 (단지 뒤로가기 버튼이 없다는것빼곤)
자기전에 잡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며 가지고 놀게 된다.

베스트셀러라는 식물대 좀비도 처음으로 해봤고, 과연 재미있고 잘팔릴만 하다고 절로 생각하게 된다. 그래픽이 쩔어주신다는 인피니티 블레이드도 해봤고
콘솔게임 뺨치는 그래픽도 감상했다. 이제 여러가지 앱들을 사서 해봐야겠다.


내가 안드로이드 타블렛도 써봤지만,  아이패드&iOS에 비하면, 정말 허니컴은 개똥쓰레기 폐기물 수준이다. 
적어도 폰에서는 두개의 우위를 논하기 어렵지만 타블렛에서는 iOS의 압승이다.

1주일 정도 써보니 애플 하면 왜들 그렇게 열광들 하는지 알것 같다. 하지만 열광하되 타 메이커 물품을 쓰는 사람을 깎아도 되는건 아니다. 

그러니 난 더욱더 소니를 사겠어 (?)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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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12.03.13 01:23
그간 격조하였다.

뭐... 12월말 : 자전거 여행 준비, 1월말 : 일본 추가여행 준비 (...) 로 정말 바빴고

현재는 일본인데 여행다니고 쳐놀쳐놀 하다보니 인터넷도 잘 안하고 뭐 그렇다 ㅋㅋ

아무튼 간만에 복귀 기념은 역시 소니제품 지름신고지.(어?)

  

NEX-5N | 1/30sec | F/4.0 | 31.0mm | ISO-400 | Off Compulsory


외장배터리, 소빠라면 외장배터리도 소니인거다.

NEX-5N | 1/40sec | F/4.5 | 33.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자세한 스펙은, 3.6V 1900mAh x 2

예전에 살가 말까 고민할때는 1900mAh 하난줄 알고 퉤 했는데, 자세히 보니 3800mAh ㅋㅋㅋ

물론 이걸 액면 그대로 믿으면 안되고

3.7v x 3800mAh = 14060mW (단위가 이게 맞던가...) 
이게 출력은 5V니까 

14060 / 5 = 2812mAh가 되고

2812mAh가 본체의 3.7V로 input을 받기 위해 강압되면서 0.8배율 정도의 loss를 하면

결국 2812 x 0.8 = 2250mAh 정도의 잔량이 남는다.

로스란 무서운 거시야. 

이정도면 피습이나 비타, 느드슬정도는 한번은 충전하고 남을듯? ...... 음 이렇게 말하니 되게 적어보이는데.

NEX-5N | 1/50sec | F/4.0 | 31.0mm | ISO-400 | Off Compulsory


충전은 110v를 이용한다. 다만 병신같은 닌텐도와는 달리 free voltage 정책이기에, 110 to 220 돼지코만 꽂는다면 한국에서도 간단히 쓸수 있다.

하여튼 단일 전압규격 쓰는 닌텐도가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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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와도 충전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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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와 충전도 된다. 다만 PS 비타를 외장 배터리로 충전하기 위해서는 이 소니 충전기만 가능하고, 전원을 꺼야만 가능하다.

단, 타 충전기도 케이블을 조금 개조하면 (2,3번 핀 short) 된다고 한다.


으아아아앙 간만의 지름신곤데 그간 안한게 너무 많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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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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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11.12.11 20:26


어제 일본에서 발매된 국민게임 몬스터헌터. 
사실 PSP진영에서나 국민게임이지 3DS진영으론 처음인데...

PSP, 아니 PS계열의 조작체계에 익숙해진 헌터들에겐 그야말로 배신이나 다름없었지만.


난 호갱이니까.

.... 샀어 그래 난 호갱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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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삼지 슬라이딩 패드 동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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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뭐 별거 있나, SW와 설명서, 그리고 슬라이딩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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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의 최상단부 좌측에 보면 적외선 포트가 있다. 난 몰랐는데 3DS에 적외선 포트가 있구나 (...) 천하 쓸데없어서 안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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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배터리도 들어갘ㅋㅋㅋㅋㅋ

뭐 적외선을 활성화 시키려면 전원이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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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소프트웨어. 배경의 용이 뭔지도 모른다 ㅋㅋㅋ 이렇게 아무 관심없이 그냥 산 몬헌은 처음이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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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 3rdG가 아닌 3(tri) G라고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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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은 뭐... 삼다수 팩이 다 그렇듯 싸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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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립 장착한 모습, 아오 신박 PSP 1000번대보다 크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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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봐도... 육...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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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헌팅 확장 슬라이드를 끼면 활성화 되는 메뉴로 확장 슬라이드 패드를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설정하는 메뉴.

첫번째론 ZL, ZR을 L,R 버튼으로 사용하는 방법

(Z는 3 axis에서 수직 축을 말하기 때문에 R과 L이 수직으로 하나씩 추가된거라 ZR, ZL이라고 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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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다른 모드로는 ZL, ZR버튼을 십자키의 좌우 버튼으로 사용한다는거.

이렇게 되면 시점 조작을 R과 L로 할수 있어서 굳이 ....헉?! 생각해보니 이걸 하면 정면보기가 안되지 않나 (...) 

※ 수정 : 본체의 L키로 정면보기 가능, ZR과 ZL로 좌우 시점 조작, R로 대쉬라는 아주 이상적인 조작이 가능해진다. 흠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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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에 이은 カネリアン 또다시 짐승사냥이오~♡


2시간 해보고 초반 소감을 적는다

장점 : 그나마 나아진 그래픽, 하지만 PSP보다 막 좋아지진 않았다... PS2 -> PS3급을 상상하면 곤란. 그냥 텍스쳐가 좀 늘어난정도...
         (패드를 끼웠을 경우) 압도적으로 향상되는 조작감. 이제 더이상 손가락이 아픈 몬헌 파지법


(출처 : 몬스터헌터 전원일기)
을 쓰지 않아도 된다. L2와 R2가 시점변환을 담당해주면서, 매우 편안한 조작이 된다.

게임 내적으로는 건너 파우치와 검사 파우치가 분리되었다.
(만세!)


단점 : 그래픽......이 좋아지긴 했는데... 조금 좋아졌고... 작은 오브젝트들 (눈송이라거나, 풀같은것, 혹은 바지 장식들??)이 3D를 켰을때 반짝거린다.  
         의외로 눈에 거슬린다 이거.
         일본어를 모를경우 초반 허들이 높다. 초반 퀘스트를 이거저거 주는데... 일단 마을사람들하고 대화를 다 해야 하고, 캠프를 못찾아 헤매는 경우가 생긴다.                  캠프는 고도 맵 최 우측에 있다 -_- 괜히 마을로 와서 헤매지 말자.
         폰트가 왜 이따윈지... 폰트 해상도는 손 안댔나 캡콤 -_-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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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11.11.16 00:34

오블리비언이라고 게임이 있다.

2007년쯤 발매했는데 아직도 사람들이 하는... 완전 오픈월드의 명작 of 명작인데, 그거 후속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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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지연되어 3일 연기되어 들어온 ㅡ.,ㅡ; 내 엘더스크롤 스카이림. ㅎㅇㅎㅇ

뒤의 지도는 예약 특전 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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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대서사시가 부활... 근데 이거 rotate 프로그램 문젠가, 노이즈가 떡지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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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명서를 까보면 뒤에 뭔가 큰 종이가 있는데, 펴보면 지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전 왜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이 특전 -_-;; 더 작게 해서 보기 편하라는 용도뿐인건가;;;;


아무튼 2011년은 왜이리 할게 넘치는지 ㅠㅠㅠㅠㅠ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 아직도 할게 너무 많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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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uy2011.11.16 00:29

어느 게임 회사가 30년을 이어져 왔다.

도스 초창기 시절 이스1,2에서 시작해서 브랜디시, 영웅전설, 드래곤나이트 등등 수많은 게임으로 우리의 밤을 지새우게 한 회사가, 30년을 이어져 왔다.

우리나라였으면 여가부 신발샛깔 덕분에 폐업이라도 했겠지만 'ㅅ' 

그리고 30주년 책을 발행했는데, 

.... 원랜 안사려고 했는데, 압도적인 퀄리티로 걍 사게 되었다.

아니 진짜 안살수가 없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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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 크로니클, ... 사전만큼 두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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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트는 연대기다, 보면 정말 1990~2000년도 사이엔 중흥기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드래곤 슬레이어 -> 영웅전설(가가브트릴로지) -> (좀더 후에) 궤적 시리즈

로 이어지는 황금라인업에, 전설의 명작 YS시리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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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티스토리 업로드 왜 이따위야, 아무튼 이건 제일 마지막 챕터인데 색인이다. 정말 끝내주게 세세하게 해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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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케릭터 사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피나와 레아, 리리나만큼이나 인기가 많았...나? 난 좋아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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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안치고 이 두꺼운 책중 아돌 빼곤 2page를 차지한 케릭터는 없다 -_-

제일 총애받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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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품 소개.

바로 저 오프닝, 저 오프닝에 숨이 넘어간 소년들이 전국에 65,535명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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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스토리가 다 나열되어 있다 ㅋㅋㅋ 이로서 상상플레이에 큰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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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말 이 책의 깜놀(...) 30년 광고용지 모음집이다.

이걸 모아놓은게 더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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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품 발매 표지일러스트 모음집.

아 정말 이거 감동이었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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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순서가 거꾸로 됬지만, 결국 제일 첫 장은 30주년 기념 여러 작가들의 축전이었다.

이 장면은 가가브트릴로지 + YS로, 내가 팔콤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두 시리즈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정말 눈에서 땀이 멈추질 않는구나 ㅠㅠㅠㅠ


이 책은 정가 4950엔으로, 현재 알라딘에서 75000원정도에 파는데, 환율계산해보면 절대 비싼게 아니다.

절판되기 전에 지르자.

그리고 이 책은 모두 풀칼라에 하드커버본이니... 4950엔이 그렇게 비싸진 않... 아니 좀 비싼가 -_-;;; 아무튼 만족하지 못할리는 없는, 팔콤팬이라면 적극 강추 아이템이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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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국에 65,535명이라고? 더 많을걸? 적어도 16,777,215명은 되었을 듯.

    마지막은 바다의 함가도 빠졌고, 이스도 2만 해당되었네 ㅠㅠ
    결국 이스2 + 하얀마녀 + 주홍물방울!

    결론 : 리리아는 진리입니다

    2011.11.2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FF가 하나 추가된거 같은데 기분탓이겠징

      이스는 1,2이터널이 진리

      리리아가 진리 ㅋㅋㅋ

      돌아볼때 모두가 숨을 죽였지 ㅋㅋ

      2011.11.2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11.10.31 08:46

얼마전 인트라링스에서 히어로즈6를 예약했더랬다.

DLC + 아트북 + 포스터(?) + 스틸케이스 + 반지 = 콜렉터즈 에디션
DLC = 리미티드 에디션
소프트만 = 일반 에디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물론 한국의 덕후 시장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 는 느낌이었는지, 콜렉터즈 에디션은 88000(배송료 2500 별도)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매진되는데.

인트라링스는 최근에 TOX예판부터 시작해서 에이스컴뱃 함정판등등, 수많은 개뻘짓(...) 을 해서 이쁘지 않은게 사실이다.

게다가 HOMM6도 "패키지를 사주세여, 한국에서 우리가 내는것만 한글 됨" 라고 했는데 스팀판도 잘 되더라(...)

그래서 스팀판 살까 했지만 역시나 현물이 남아야 하니 어찌저찌 콜렉터즈 에디션을 구했다.
물론 난 사지 못하고 추가 택배비를 지불하고 사왔다 -.- 물량좀 적당히 푸시지??


NEX-5N | 1/50sec | F/5.6 | 33.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소프트와 한정 패키지.

NEX-5N | 1/50sec | F/5.6 | 33.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런식으로 열린다.

NEX-5N | 1/60sec | F/4.0 | 2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추가영웅과, '종이봉지에 담긴' OST

..... 야 인트라링스....

대신 추가 영웅과 무기 2종이 겁나 좋기 때문에, 이것때문에 컬렉터즈 에디션의 가치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ㅅ-

컬렉터즈 에디션 말고 얻고 싶으면 그냥 북미 스팀에서 디럭스 팩 사면 간단하다. 게다가 더 싸(...)

NEX-5N | 1/60sec | F/4.0 | 2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대신 아트북은 꽤나 풍성하다. 하드커버 포함 두께가 1.5cm는 되는거 같다.

일본식 그림체가 아닌 서양식 그림체의 케릭터가 가득하다. 

NEX-5N | 1/125sec | F/4.0 | 22.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스틸케이스와, 평생 입을일 없을 T셔츠 -ㅅ-
그리고 반지. (도 보니까 평상 끼울일 없을거 같더라)

NEX-5N | 1/20sec | F/5.6 | 5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반지. 문구가 써있는데 이게 뭔말이징 ㅋㅋㅋ


그리고 인스톨해서 챕터 1을 진행해봤는데... 사람들이 버그가 많다고 하는게 이해가 가능하다 -,.-;

일단 저장하면 전체창 -> 창모드로 변환이 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으니 계속 해보자!

인터페이스는 5와 거의 비슷하고, 왠지 모르지만 2때부터 내려온 목,석,철,유황,보석,수정,금,돈,의 자원체계가 목,석,수정,돈 으로 간략해졌다.

한글 폰트도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 ㅎㅎ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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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엽기

    와~ 히어로즈당~~~~~ 3,4,5 까지 하고, 6는 나온거 알지만 .. 직딩이라 흠흠.. ㅋㅋ
    잼있겠네요 ㅎㅎ

    2012.01.16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1.10.24 02:37

기존에 쓰던 A55를 처분하고, 좀더 작은것으로 기변.

연말의 자전거 여행을 대비한다면 모든걸 소형화&경량화 할 필요가 있다. (핑계에 불과한가)

A55 + 35.8 + 신번을 파니 딱 이 구성으로 바뀐다 ㅋㅋ

A55의 가후가 (..) 좀 가슴아프지만, 소니 기계는 항상 그랬잖아 'ㅅ'...


DSLR-A900 | 1/60sec | F/2.8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온라인 버스를 다 놓쳤다) 그냥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 +1만원정도.

항상 가던데서 샀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가 아니다! 5N이라고! 5와는 다르다 5와는!

특히 흰색 (*´д`*)アハァ 은 5N에 새로 나온 색상이다. 아주 이뻐주신다 >ㅅ<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뒷테. 기존에 쓰던 A55도 작다(...) 고 생각했는데, 이건 더 작네!!!

DSLR-A900 | 1/60sec | F/5.6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영롱한(...) α의 매력.

어떻하지 난 이미 빠져나갈수 없는 소빠인가봐.

하지만 소빠는 소까이기도 하지...


아무튼 야심한 밤이라 첫지름샷은 이정도로 하고, 차후 노이즈 비교나 그런걸 해보자 ㅇㅅㅇ.

NEX5N 완전 이쁘다 >ㅂ<)b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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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엽기

    그렇죠. 저도 자전거 좋아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찍으려면 미러리스는 필수 ㅎㅎ
    제작년 여름에 자전거 타고 D90으로 찍으러 다닌거 생각하면.. 아오 ㅠㅠㅠ ㅋ
    저는 x100 영입 했습니당.. 아직 신입 사원이라 이걸로 1년은 버틸려구요 ㅎㅎ
    원래 니콘 유저라 화이트 밸런스랑 색감에 아주 목말라 후지로 가게 되었지만,, AF에 좌절 ㅎㅎㅎㅎㅎ 하지만 DR,화밸과, 색감이 ㅎㅎ

    2012.01.16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전거로 D90 ㄷㄷㄷㄷ 명치 맞고 죽을지도 모르겠는데여 ㄷㄷㄷㄷ x100이면 좋은거 사셨네요 ㅋㅋ 전 소빠라 (...) NEX를 ㅋ, X100도 클래시컬해서 고려안한건 아닌데 렌즈교환도 안되던가 그렇고 기존 A마운트 쓰려고요 ㅎ

      2012.01.19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11.10.13 21:57

장기간 일본여행하다 눈에 띈것들을 샀다.


SLT-A55V | 1/60sec | F/2.0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먼저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아이폰4 케이스, 스탠드가 있어서 영화나 뭐 볼때 기대놓고 볼수 있다고 한다.
옌장 겁나 비싸네 ㅋㅋㅋ

SLT-A55V | 1/60sec | F/2.0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다음은 플립형 케이스이다.
이것 또한 오라지게 비싸 ㅋㅋㅋ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중 검은건 냅두고 디즈니 분홍빛이나 한번 보자.

겉에 아기자기한 양각문양이 새겨져있다. 아니지 양각은 새기는게 아니지 않나, 아무튼 양각문양이 있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건 뒷모습, 이 케이스가 가장 좋은 점중 하나는 카드가 하나 수납된다는 점이다.
두개는 살짝 버거울듯.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카드 하나 넣어다니면, 교통카드 넣어서 다니기도 편하고... 아님 신용카드...
하여튼 지갑하나 줄일수 있다.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속 모습, 저 아름다운 땡땡이...
아이폰 4와 4s가 묘하게 홀드버튼과 볼륨업다운 버튼의 위치가 다르던데,
이건 그대로 쓸수 있을것 같다 버튼 위치에 맞춰 파둔게 아니라서.

SLT-A55V | 1/25sec | F/2.8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살짝 재팬 퀄리티에 실망한 부분, 마무리 단디 못하니!?

폰으로 덮으면 평생 볼일은 없겠지만 ㅋ 

SLT-A55V | 1/60sec | F/2.8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케이스의 잠금방식은 똑딱 단추방식이다. 자석이었으면 좀더 좋았을거 같지만 자석이면 기계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아니면 가죽을 한겹 덧대서 끼우는 방식은?? 뭐 그건 실수로 풀려버릴 가능성도 있으니 이정도면 합격점.
그리고 우측의 쇠 링은 무언가 스트랩을 달수 있게 되어 있다. 

아이폰4는 없는데 케이스만 잔뜩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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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아이폰 4S 국내 정발되면 살 계획인데 저 리락쿠마 케이스 넘겨라(...)

    2011.10.17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엽기

    전 버티다가 아이폰 5 못기다리고 4s 갔습니다.
    리락쿠마 케이스 예쁘네요 ㅎㅎ 검색 해봐야 것슴 ㅋ
    근데 플립형 케이스에 신용카드 넣고 다니다가 폰 잃어버리면 대박이겠네여 ...,,,;ㅋ

    2012.01.16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게 은근히 약해서 ㅠㅠ 벌써 깨졌답니다. 뭐 전 구매대행만 해줬으니 상관없지만, 마데 인 재팬의 신뢰도가 초큼 떨어졌어여 ㅎㅎ

      2012.01.19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Life/Buy2011.10.06 11:43


애플을 안좋아한다면, 아니 난 싫어하는 편에 가깝지만, 딱히 스마트폰에서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다.

절대 다수가 안드로이드를 택할것이고, 안드로이드가 싫다, 난 간지나는 블랙베리, 라면 RIM을 택할것이고.
그것도 아니고 옴레기하앟하앟 이면 윈모폰...(7이 나오면 전세 역전도 노려봄직 하지만 6.5는 아니다)
.... 그외에 난 정말 마이너를 즐겨! 한다면 노키아 심비안이겠지.

난 절대 다수가 택하는 안드로이드를 택했고. 불만없이 넥서스원으로 잘 쓰고 있었다.

있었다...

있었다....
있었다...

하지만 고질적인 문제인 하단터치고자 (정식명칭임), 전원버튼의 내구성이 구림. 딸리는 스펙은 아니나 슬슬 버벅임에 못이겨
약정을 1년 남기고 (...) 새 기계를 구매한다.

그것은 바로!!




Xperia Play

SLT-A55V | 1/80sec | F/2.8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모습, 홍콩판이라 그런지 뭐 좀 일반 한국에서 파는 핸드폰 박스랑은 달라보인다. 에릭슨거라 그런가??

SLT-A55V | 1/80sec | F/5.0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박스 구성품, 구성품 자체에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막 쑤셔넣었다 -_-, 어떻게 파티션 하나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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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의 패킹실력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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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박스 사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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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충전기. 다만 홍콩버전이라 우리나라에서 쓰기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하냐면,

SLT-A55V | 1/80sec | F/5.6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아무거나 기존에 있던 micro USB 충전기를 쓰면 된다 'ㅅ' (응?)

   기존 충전기 에릭슨 충전기 
 Input  100~240V 200mA  100~240V 150mA
 Output  5V 1A  5V 850mA 

우리가 유의깊게 볼것은 Input의 Voltage와 Output의 Voltage, Ampere이다.

Input의 경우 둘다 100~240V의 free voltage 대응이고, mA는 신경 안써도된다. 이건 어답터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Output의 경우 5V로 둘다 맞으니 합격, 그리고 Ampere는 충전속도와 연관이 있는데 기존것을 써도 상관없는 이유는

폰은 Charge IC라는게 있고, 그 Charge IC가 어답터에서 들어오는것중 일정한도만큼을 정해서 받아들인다.
(엄밀히 말하면 어답터에서 주는 밥 량을 저게 조절해준다고 보면 되려나...)

내가 이 엑스페리아 Play의 charge IC가 정해놓은 규격이 얼마인지는 알 도리가 없지만 적어도 850mA이하일것이고
1A짜리 충전기를 꽂아도 850mA정도만 알아서 쳐묵쳐묵 할테니 걱정할 필요는 없단 말씸.

추가로 부연설명하자면 대부분의 폰은 USB충전일때와 충전기 충전일때를 구분해서 전류를 받는다.
대개 USB충전은 2~300mA정도로 적은 용량이고, 충전기 충전은 600~1.2A까지 큰데, 그것은 옹달샘 수원의 양에 관계한다.

USB는 PC에서 대부분 200mA, 많아도 500mA정도로 막아둔것이라 많이 땡길수가 없고, 어답터는 펑펑 땡겨올수 있으니 'ㅅ'

재미없는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치고, 국내의 대부분의 마이크로USB충전기는 걍 갖다 써도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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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다 중국어야 젠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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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엑페 플 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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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저 그림은 스티커라 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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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소니에릭슨 로고 양각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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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제품중, 엑스페리아만 유일하게 소문자 sony다 ㅋㅋㅋ, 다른건 다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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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밑에 신룡...뭐? 스티커는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한가지는, 카메라와 심소켓의 중간부분쯤에 흰색으로 아래로 길쭉한 눌리는 부분이 있는데
저게 눌려야 SD카드가 꽂힌걸로 인식한다는거다. 왜이랬을까 -_- 이유를 알수가 없네. 그래서 뚜껑을 덮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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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1500mA. 5.4Wh 그럼 5.4 / 1.5A = 3.6V, 이 배터리의 용량은 3.6V때를 기준으로 적혀있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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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열면 PSP패드같은게 나온다. 사실 PSN인가 PS Suite인가 그건 관심없고 이건 레트로게임 에뮬하려고 산게 맞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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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의 상징마크 네모세모엑스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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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5M카메라입니다. 진짜 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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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후 모습이다. Go 런처를 깔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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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터치고자 넥원과의 한컷.
넥원은 팔던가, 냅두던가, 아무튼 팔아도 돈도 별로 안되니 걍 갖고 있던가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2달전에 작성되었고, 2달간의 사용소감을 추가하며 마무리 짓겠다.

장점

1. 편리한 (게임)조작체계
2. 싱글코어라곤 믿어지지 않는 빠른 속도, 넥서스원과는 다르다 넥서스원과는!!
3. (넥서스원에 비하면) 풍부한 내장메모리, 그래봐야 갤스시리즈에 비하면 1/100수준
4. 소니에릭슨 간지


단점

1. 두껍다, 주머니에 넣으면 볼록해짐 ㅋ, 슬라이드니까 어쩔수 없다만
2. 딸리는 내장 메모리, 잘못 관리하면 용량이 부족해진다. 다만 넥서스원에 비하면 낫다...
3. 하단 터치가 감도가 좀 딸린다. 내것만 그런가. 넥원의 문제는 터치를 하면 다른데를 터치한걸로 인식함에 비해, 얘는 터치를 해도 종종 못알아먹음. 
   터치 고자를 피했더니 또다시 터치 고자라니! 
4. 위에도 언급했지만 커버를 벗기면 SD카드가 뽑힌걸로 인식한다.
5. 하단 메뉴키 4개들은 은색으로 이중사출되어 있는데, 이게 손톱으로 누르다보면 까진다. 내것 Back과 Home키는 벌써 까졌음.
   두달정도 사용했는데 벌써 까짐을 보면, 버튼의 내구도는 기대 안해도 될거 같다.
   이것이 소니 퀄리티! 소니 개갱키들 누가 이따위로 만들래!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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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페미니나 사라능!!ㅋㅋ

    2011.10.09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엑스페리아플레이 재미있죠

    여기도한번 가보세요

    http://HKPHone.net 관세포함가격이네요

    2011.10.18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1.10.06 01:21


닌텐도의 최신예 포터블기기, 3DS, 속칭 삼다수.

역시 닌텐도 기계가 다 그렇듯, 나에게 하등의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일본 여행온 김에 정식발매 되도 국가코드때문에 암것도 못할거 같고, Wii의 똥망 전례가 있으니.
국가 코드가 얼마나 볍진같은 정책인가 하면, 역수방지를 위함도 있지만 로컬라이징을 안해주면 정발기기는 할게 없다.
지금의 Wii를 봐도 알겠지만, 망했어요, 더럽게 할게 없다.

환율이 1550원 고공행진을 해도 결국 국전에서 사면 마진주고 하면 비슷할거 같아 면세로 걍 구매.

다만 닌텐도 게임기와 게임 패키지가 늘 그렇듯, 제값을 못하는 느낌이다. 가격에 거품이 많다는 느낌. 특히 카트리지...
이건 진짜 2만원이면 족할거 같은 퀄리티인데, 4000엔은 기본이라는게 난 믿어지지 않는다. UMD보다 비싸다고!?
아무튼 이게 25000엔이었다면 절대 안샀겠지. 닌텐도도 똥망의 조짐을 느꼈는지 15000엔으로 만엔 인하를 4개월만에 단행해 충격을 줬...지만 
뒤에 사는 사람입장에선 좋은 결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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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젤다를 사니 준 1000짜리 포인트
구하기 힘들던 섬란 카구라. 물론 지금은 꽤 있더라.
그리고 보호필름.

또 파엠빠로서 NDSL의 파엠이나 하려고 (...삼다수 사놓고 하는 소리가) 산 파엠 신 암흑룡과 빛의 검, 그리고 신 문장의 전설 빛과 그림자의 영웅.
오히려 이쪽 패키지가 더 해보고 싶은건 삼다수가 라인업이 지금은 워낙 개차반이란 소리겠지. 연말이 되야 내가 할만한 지제네, 파엠, 몬헌이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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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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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증강현실 게임하라고 있는 카드인데, 평생 쓸일은 없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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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정말 단촐하다, Wii때도 그랬지만 닌텐도는 패키징을 오밀조밀 단디 하는데엔 재주가 있다.
하지만 이 패키지는 그야말로 단촐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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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닌텐도가 개쌍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는 셀렉트,홈,스타트버튼.
터치같지? 터치가 아니다. 그 옛날 리모콘 버튼, 손톱으로 누르면 찢어지고 벗겨지는 그 버튼이다.
닌텐도가 무슨 생각일까?? 이런 부품을 쓰고 25000을 받았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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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를 기다리려다가, 귀국보다 후에 나와서 걍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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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 2기가가 기본으로 들어있다. 또시발 메모리네... 나중에 한 8기가짜리 사서 꽂아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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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위는 3D액정 감도 조절버튼, 아래엔 닌텐도 고유의 4버튼 배열. (여기서 고유라 함은 X,Y,A,B의 라벨링을 말한다)


슬슬 파엠이나 켜볼까. 

섬란은 솔직히 구매에 오기가 생겨서 산거고, 젤다는 안좋아하지만 시간의 오카리나가 그래 명작이라길래 함 사봤고, 오히려 파엠이(...)

난 솔직히 닌까에 가깝지만, 매 닌텐도 기기는 사는걸 보면 호갱이 맞나보다. 다만 PSP보다는 플레이 시간이 1/100도 안된다는게 문제.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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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익후 호갱님 오셨습니까 ㅎ psp대비 플레이 시간이 1/100이면 하루 20분은 한다는 얘기!?

    2011.10.09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철우

    님 증강현실 게임 필요 없으시면 저좀 주세요 ㅠㅠ

    2012.01.14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Life/마작2011.09.26 02:09


마작엔 수많은 역이 있고, 난이도가 쉬운 역, 어려운역이 있다.

판수도 역마다 나뉘어져 있는데, 꼭 이 판수가 역의 난이도와 비례하는건 아닌듯...

아무튼 내가 실마작 온라인 마작 1년여를 해오면서, 역만이야 물론 못했지만 (...)

하급(?)역중에 유일하게 못해본게 삼색동각이다.

이게 얼마나 어렵냐면... 또이즈로 나름 갖고 시작해서 퐁퐁퐁 울려고 해도 상대방이 안버려주거나, 내가 없거나 해서 못만든다.

그런데 얼마전 밥내기 마작(..)에서 드디어! 드디어!! 삼색동각을!!!


처음 패는 뭐 그냥 마아마아 했는데, 갈수록 또이즈가 붙더니 얼씨구 앙꼬가(...)

결국 겉으로 블러핑으론 서로 패가 진전이 없니 뭐니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스앙꼬 대기상태.

스앙꼬를 하려다가 패도 거의 끝나가고, 내가 쯔모할수 있는지의 확률이 불투명하니 그냥 쏘기로 결심했는데 마침 친구가 버렸다 케케

\○/  ~♬
   ( へ
    >

론을 하는 쾌감이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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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역을 살펴보자.

4통 4만 4삭의 삼색동각(2판)
5통 아카도라(1판)
탕야오(1판) 

또이또이(2판)
상앙꼬(2판)


총합 8판 바이만!! 16000점!!


진짜 역만보다 기뻤다 -_-

혹시나 해서 패산을 뒤집어 보니 쯔모는 못했더라 ㅋㅋㅋㅋㅋㅋ  

내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 판수 배정이... 상앙꼬 2판은 뭐 그래 3판정도면 좋겠지만 2판도 이해해줄게. 인데
상깡쯔는 정말 2판은 말이 안되는거 같다.

기본적으로 상앙꼬를 갔는데 상대방이 다 버려주거나
아니면 또이또이를 3개정도 울어서 만들어둔 상태에서 내가 그걸 하나씩 쯔모하거나
심지어 상앙꼬에서 굳이 멘젠을 깨는걸 감수하고까지 상깡쯔를 갈 이유가 없는데도 상깡쯔의 판수는 2판(...)
상깡쯔 판좀 늘리자 엉엉 4판은 쳐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거 나오긴 하는 역이냐. 


결론은 삼색동각 매우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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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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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량페코는 지옥같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3판밖에 안되지요.... 물론 복합역이 많을 수 있다는 건 알겠지만 레알 난이도만 따지면 역만 줘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 ㅠㅠ

    2011.09.26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 게다가 량페코 양면대기 하다가 다른쪽에 붙으면 이페코로 내려가죠 ㅋㅋㅋ

      안그러려면 이페코 두개 만들어두고 머리 단기인데 (..)

      그래봐야 량페코 3판이고, 양면일경우 좋을땐 량페코, 나빠도 이페코 핑후니까 (...) 1판밖에 차이가 안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1.09.28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서 8천점 지불해.

    너 패 한장 부족하다?

    어디서 약을 팔아?

    2011.09.26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르칸

    이론상 화료확률이 량페코는 대삼원의 4배정도. 산깡쯔는 자일색 정도(그러면서 꼴랑 2판보소?) 스깡쯔는 구련보등이나 천화보다도 확률이 낮죠. 삼색동각은 역만보다는 높았던 것 같은데 수치가 기억이 안나네요.

    2012.09.21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1.09.26 00:45

얼마전 미니벨로를 하나 샀더랬다. 다혼 벡터 X10.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내 저질 엔진으로두 평지에서 최고속도 35km/h정도는 무난하게 찍던 명기지만 (가볍고, 구름성이 좋다, 정말 잘나간다)

내 평소 생활패턴중 중간 직선주로 약 1km에서 항상 기어가 좀 남는(헛도는) 느낌을 참지 못하고...

불과 2달만에 기변을 하기에 이른다 -_ -;;.....

자빠링도 한번 없고 신품이나 다름없는걸 친구에게 넘기고 (...)  난 내가 갈망하던 좀더 높은 기어비(..)를 손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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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혼 스피드 프로 TT, 2010년형

스피드프로TT는 2008년부터? 있었고, 2008년까지는 크로몰리 프레임, 2009년, 2010년형은 알루미늄 프레임,
그리고 2011년엔 Vector line으로 이름을 바꾼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발매되었다. (즉 TT는 단종)

벡터는 곡선이 좀더 강조된 프레임으로, TT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벡터 X10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근데 이제 직선프레임이 보면 더 이뻐보여 //ㅅ//

Vector X27H와 TT는 부품이고 자시고 정말 다------------똑같은데, 무게가 왠지 0.5kg무거워졌다 -_-; 뭐지??;;;;

아무튼 벡터 27h도 고려안한건 아닌데, 벡터의 폴딩과 기존의 폴딩은 차이가 있다.
핸들포스트가 안으로 접히냐 바깥쪽으로 접히냐의 차이인데... 사소한거 같지만 -_-; 꽤 차이가 있다. 벡터 폴딩이 좀더 빡친다(...)

그래서 결국 쿨매를 덥썩 물고 기변!


전 주인이 깔끔하게 탔는지, 자빠링도 거의 없어 보이고 특이하게 각 마감부분을 빨간색으로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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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조이고 닦고 부품 갈아 끼우고, 새벽에 정비 마치고 한장, 이녀석과 함께라면 자전거 여행이 즐거울것 같다. 다만 허벅지가 부실해서... 


이로서 자전거 여행 참여 희망자 4명이 모두 다혼(...) 그중에 세명은 스피드프로TT, 한명은 벡터X10이라는 다혼 고급라인으로 이뤄진 돈지랄 여행이 되었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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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X10이 더 이뻐보입.....

    .. 근데 이것도 이쁘네용... 전 로드레이서 하나 갖고 싶지만 돈이 돈이라 걍 유사 MTB 10만원대(..로 추정되는) 녀석으로 적당히 꾸역꾸역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2011.09.26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아니 아님미다 TT가 더 이뻐요! (최면중) ㅠㅠㅠㅠ
      20만원만 되도 충분히 잘 나가죠 ㅎㅎ

      2011.09.28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2. 엽기

    결국 TT 가셨군요 ㅋㅋ
    저는 TT 2011 년 보다 역시 2010년형이 더 예쁜거 같음
    작년 백수 시절에 TT는 구경만 하고, TT랑 모양만 비슷한 타로카 망고 타고 다녔습니다. ㅋㅋㅋㅋ
    나중엔.. 아마.. 버디로 가지 않을까....

    2012.01.16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 버디! ㅋㅋ 버디도 좋죠
      전 TT 2010년형이 느무느무 이쁜거 같습니다 >ㅂ<)b
      이걸로 여행도 다녀왔어요 ㅎㅎ 힘들었음 ㅠㅠ

      2012.01.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 근데 겁나 간만이시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12.01.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0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1.09.23 12:45



플삼에 언보딸, 그보딸이 있으면 엑박엔 기어워가 있다.

내가 FPS는 정말 싫어하는데... 기어워랑 모던워페어만 할수 있다...

기어워야 FPS가 아니라 TPS니까 그렇다 치고 모던워페어는 왜 재미있지? -_-;; 일단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기어워가 이번주초부터 할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ㅅ'

8월중순에 한정판? 으로 예약해두고 신경 끄고 있었는데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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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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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쓸데없이 두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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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저 기어즈 메달과 깃발, 그리고 겁나 허접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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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안도 뭐 다르지 않다. DVD, 2일 골드 무료이용권, 심지어 메뉴얼도 없다!! ㅡ.,ㅡ;

           근데...

                                     난 엑박이 없잖아

                 난 안될거야........


                                 난 안될거야........


엑박이! 엑박이 없다고!! 



























그래서 샀다 'ㅅ' (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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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커서 전지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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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인 스키니백. 아이리버거다.

필요없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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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팽개쳐진 스키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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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지킷과 HDMI케이블. 그리고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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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3년만에 다시 쥐는 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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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가 기존 엑박에 비해 굉장히 슬림해졌다. 작아졌다.

심지어 소음도 줄어들었고, 벽돌어답터 크기도 줄어들었다.
이놈들 할수 있으면서 왜 초창기엔 그렇게 흉기를 발매한거니.

PS3와 엑박 패드는 OX버튼이 달라서 헷갈린다만, 어제 기어워 해본 결과 그건 뭐 모르겠고 ㅠㅠㅠ 

완전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허헝헝 날 가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어워2 깨고 2년만인가 엑박 팔아버렸는데 다시 산걸 후회하지 않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엏헝헝ㅇㅎㅇ헝허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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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진짜 완전 작아졌네 ㅎ 수원가면 이제 쉽사리 밖으로 못 나가게 생겼다 ㅋㅋ

    2011.09.24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축하한다-ㅅ-; 이제 일찍 퇴근하기만 하면 된다?

    2011.09.24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ike / Minivelo2011.07.14 00:38


스트라이더 사후 2주. 아니 엄밀히 말하면 빈사 2주.
이대로 타다간 죽겠다 싶어서 고칠생각은 안하고 새로 사버린게 자랑(?)

DSLR-A900 | 1/8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DSLR-A900 | 1/160sec | F/2.8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DSLR-A900 | 1/30sec | F/2.0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호호호, 뭐 그런거죠. 차 샀습니다. 잔차.

다혼 벡터 x10, 다혼의 2011년 새 모델, 스프린터형.


자 그럼 왜 이것이 골라졌는가?? 에 대해 논리 과정을 살펴보아요.



난 근거리만 다니니까 접어서 다니기 좋은 폴딩형이 사고 싶다. 비싼거 샀는데 가게 바깥에 두고 왔는데 잃어버림 슬프잖아.
→ 브롬톤, 스트라이다, 다혼, 버디, 바프가 물망에 오름.
→ 스트라이다는 타던거니까 패스.
→ 브롬톤 S2L을 염두에 두고 있던차 시승기회가 있었음.
→ 속도가 성에 차지 않는다. 무게는 S2L-X여서 가벼웠음.
→ 다혼을 알아보다 x27h가 눈에 밟힘.
→ 불혼바가 폴딩에 상당한 장애가 되서 패스
→ Mu P8을 알아보다가 이왕 살거 좋은걸로 사자고 변경
→ 3초 폴딩에 뿅 가서 바이크 프라이데이를 알아보다 부품 등급이 의외로 동일가격 다른 메이커에 비해 낮음을 알고 포기
→ 다시한번 브롬톤 뽐뿌가 왔음, 장터에 M3R 핑크가 떠서 *-_-*... 
→ 하지만 언젠간 오키나와를 정복할 꿈이 있기에 과감히 포기. 일단 무겁기도 하고....
→ 다혼에서 X20을 고려하다가, 이건 미친짓 같아서 X10으로 하향조정, 하향조정이래봤자 충분히 완전 좋다.
→ Mu-SL과 최종경합후 소니 카메라 알파와 어울리는 블랙+오렌지의 X10으로 결정


정말 논리적인 지름의 에스컬레이션이다. (?)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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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ike / Minivelo2011.07.14 00:38

2011년, 미니벨로에 관심을 갖다.

기존에 쓰던 스트라이더가 삐걱삐걱대기 시작. 특히 스탠드가 고장났고 뒷브레이크가 고장난점이 치명타.

주차를 못하고 제동을 못한다 (...) 더우기 다운힐때 앞브레이크로 제동하다가 자전거채로 구른 이후론 더더욱 조심하고 있었는데...
수리를 할까 했지만 갑자기 급 뽐뿌가 와서 자전거를 알아봤다. (물론 수리도 나중에 할거다, 차가 없어서 수리하러 가긴 빡시고;;)

일단 미니벨로는 한국에서는 몇가지 메이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브롬톤(BROMPTON), 다혼(DAHON), 버디(Birdy),  바이크프라이데이(Bike Friday), 스트라이다(STRIDA), 티티카카(Titicaca) 이정도랄까??


여러군데에 조언을 구하고 확인해 본 결과를 주관을 가미해 정리해보도록 하자.


[1] 브롬톤







 [2] 다혼




[3] 버디





[4] 바이크 프라이데이




[5] 스트라이다 





[6] 티티카카 

티티카카는 우리나라 브랜드인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자세히 조사를 안했는데 언급하는건 선입견을 만들 우려가 있으니...

하지만 프레임구조 등에서 다혼의 향기가 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바프의 티킷과 다혼, 그리고 브롬톤의 폴딩 경쟁(?) 영상을 보자.
브롬톤 유저가 지나치게 조심스레 폴딩하는듯, 티킷은 과연 빨리 접힌다.

하지만 간과하지 못하는건, '자전거는 접는 시간보다 달리는 시간이 훨씬 길다는것'  

다들 개성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다르기 때문에 뭘 추천할지는 알수 없지만. 특화된 부분만 보자


샤방샤방 : 브롬톤
질주본능 : 다혼
폴딩 : 티킷

각각 이렇다고 나머지 부분이 부족한건 아니고, 각각 저쪽에 좀더 특화됬다고 보면 될것 같다.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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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초 폴딩 대박이네요..;;;;
    설마 3초 했는데.. 손빠른 사람은 2초에도 가능할듯..
    잘봤습니다..

    2011.07.15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크롬하츠

    브롬톤과 버디를 타는 유저입니다.....
    저도 제 주관을 가미해서...^^
    폴딩사이즈는 버디와 다혼이 비슷하진 않다고 봅니다...
    버디는 브롬톤보다 약간 큰 정도입니다.....물론 다혼보다 접는게 편하진 않지만...폴딩사이즈는 버디가 훨씬 작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오리바이크도 있었음....
    꽤 가격도 좋고...접어도 작은편에 속하고...주행성도 꽤 괜찮은 모델입니다....^^

    2011.07.27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반갑습니다. 비록 다혼유저지만요 ㅎㅎ
      버디가 그렇게 작나요?? 실물을 못봐서 오기가 있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다혼도 접이는 불편해요 ㅎㅎㅎ
      오리바이크... 도 알아봤었는데 구하기가 버디보다 힘든거 같아서 생략했습니다 ㅋ, 근자간 조사해서 추가해보겠습니다.

      2011.07.28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스트 유저

    섬짱깨 폄하는 한국인의 정저지와입니다. 저가 바이크는 중국, 고급 바이크는 대만 이건 상식이죠. 다혼도 개발자는 대만계 미국인이고 대만에서 조립이 아니라 애초 공장이 대만에 있습니다. 스트라이다 역시 대만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이건 오이엠도 아니고 아예 국적이 대만입니다. 섬짱개지만 쓸만하다... 이건 정말 자전거하고는 너무 먼 이야기입니다. 대만 국민소득이 물가 미반영시 우리와 비슷하고 물가 반영하면 우리 1.5배라는 건 그 분들이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2012.06.22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 스트라이더 유저시네요 ㅋㅋ 반갑습니당

      스트라이다도 대만에서 생산하는거에요?? 몰랐네요 ㅎㅎ

      제가 브롬톤 말고 다혼 선택한것도 브롬톤 몇 유저들의 선민사상(...) 이 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것도 있네요 ^^;;

      대만은 80년대 아시아 4룡까지는 잘나갔었는데, 요즘도 잘 나가는지는 몰랐습니다 ... 사실 수교 끊기고 관심도 없어졌지요 ㅋㅋ;

      2012.06.22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지나가다

    다혼이 대만제라고 까는건 자전거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나 그러는거죠.
    진짜 극소수의 메이커를 제외하곤 뭐든지 다 대만에서 제조합니다.
    비앙키든, 파나렐로든, 스페셜라이즈든 뭐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대만은 세계최고의 자전거 왕국이고 생산지죠..;;
    또 중국과 적대관계고 거리도 아주 가깝기 때문에 공업기술 발전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했고 그 결과 기계기술은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와 인프라가 다르고 자전거는 절대로 상대도 안됩니다.
    대만을 까는 사람은 자전거를 못탑니다. 그사람이 타는것도 99%는 대만제니까요.

    2013.03.17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Life/Buy2011.06.22 01:30


테헷, 소니는 나에게 상을 줘라
Posted by Lamia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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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크로스

    약속대로 외쳐주지.
    이 X신이!

    2011.06.22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 이놈 드디어 질렀구나! 축하한다!

    2011.06.22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가 어떻게 이해를 해주고 커버를 해주고 실드를 쳐줄려도, 이건 정말 답이 없다.

    제발 부탁이니까 정신차려 ㅠㅠ 엉엉 ㅠㅠ 너무 걱정되서 그래 엉엉

    2011.06.22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보단 내가 평범하지!!
      이로서 4:5 나의 1점 리드다. 다음 시즌은 비타에서 만나자.

      2011.06.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4. LamiaWl7

    내가 아는 사람 중 최고다.

    2011.06.24 17:44 [ ADDR : EDIT/ DEL : REPLY ]